중국의 미래를 알고 싶은건 아니다.
그러나 중국의 미래를 모르고서는 우리의 미래를 예측 할 수가 없다
외면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중국과의 역학관계는 중국의 미래가 곧 우리의 미래가 아닌가 한다.
과연 이책이 어떠한 시각을 가지고 각각의 사례를 해석했는지 자뭇 궁금해진다.
2020년이면 중국GDP 규모는 미국과 비슷해지거나 초월하게 된다고 하네요
질적으로는 아직 장담하기가 힘들지만 양적으로는 미국과 어깨를 나란하게 된다는 말인데ㅋ
내가 늘 염두에 두고 있는 말 중에 "형식이 내용을 지배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꼭 같은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외형적 성장, 규모의 성장까지일 뿐이라며,
가볍게 넘기기엔 그 변화하는 모양새나 체감의 속도가 어마어마한 느낌입니다.
예전에 존경하는 회사 선배님께서 "직장생활하다보면,, 앞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트렌드, 기술 등의
변화로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순간들이 점점 많이 찾아올텐데,, 그때마다 그 두려움에 피하지
말고 오히려 그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찾아보고, 정보를 파고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깊이 알아보고, 알게 됨으로써 막연한 두려움을 줄여야 할게
한두 가지일까 만은.. 조금씩 조금씩 중국에 대한 정보들을 모으고 중국 사람들을 알아가려는 노력은
피할 수 없는 과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짝퉁 중국이 아닌 변화된 중국~
<중국의 미래>를 통해서 가까이 접해 보고 싶네요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회사에 들어가 중국 업체 인수합병건으로 몇년간 중국에 있었습니다.
대학시절 알고 있던 중국과 졸업 후 중국에서의 비즈니스는 또 다른것이었으며,
지금 한국에서 하는 중국쪽 일에 대한 느낌도 많이 다른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많이 알다고 느꼈으나 현재까지 지켜본 결과 참 예측하기 어려운 나라이고 정답이 없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음..중국관련하여 10년을 넘게 다루고 있지만 매년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은 참 난해했습니다.
저같은 유경험자도 어려운 곳이 중국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여전히 개인적으로 아주 중요한 곳이며,
우리나라로 보았을때도 가장 큰 시장이자 인접한 나라이기 때문에 지속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성공한분들보다 실패하신분들이 수십배 많은 녹록지 않은 나라입니다.
49가지 단서로 예측해보는 중국의 미래,
이 책이 중국의 미래에 대해 정확한 분석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꼭 이 책이 도움이 되어 개인적인 비즈니스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이익을 추구할수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중국의 미래는 어느 기사에서 G2 중 미국을 꺾고 넘버원이 될것이란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팍스 아메리카나가 아니라 팍스 차이나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란 이야기죠. 중국의 속국이 되지 않기 위해서 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러한 대비책을 생각해보면서 책을 읽어보고 싶네요.
중국 경제는 곧 붕괴될 것이다 중국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를 사들일 것이다 중국인들은
이기적이고 무례하다 중국에서는 민주주의가 불가능하다 중국은 호전적인 독재 국가이다
중국은 마음만 먹으면 북한을 움직일 수 있다 왜 중국에 대한 분석은 이렇게 극단적인 걸까
중국을 과대평가하거나 또는 과소평가하는 신념 체계는 우리 안에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있고
이러한 편견은 현실적 상황을 간과하게 만드는 중국의 미래 기대됩니다
세계 2대 경제대국, 세계 최대 외환 보유고를 갖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 정말 빠른 시간내에 급속한 발전을 이루어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중국을 일컬어 세계의 공장이라고 할 만큼 세계 경제는 중국과 밀접한 관련이 되어 있고 그 위상은 점점 더 커지고 있어서 조만간 미국을 넘어서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이 되리라 예상하는 의견도 많고 저 또한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데 하지만 한편으로는 책 소개 내용처럼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가 너무 심해서 과연 이 나라가 이런 경제 발전을 계속해 나 갈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감도 드는게 사실인 것 같네요.. 과연 21세기는 중국의 시대가 될 것인지 그리고 세계 경제를 빨아 들이는 블랙홀의 위상을 계속 갖고 갈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서 한번 살펴보고 싶네요.^^
경제공부를 하고있는 입장에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사드배치에 따른 중국의 압박, IMF의 중국 재정파산 경고등 중국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써 세계 경제의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궁금하고 걱정이 됩니다.
또한, 빈부격차와 사회적 문제가 상상을 초월하는 중국이 과연 '경제대국이 될지?', '몰락하고 말지?' 예측불가한 시황속에서 전문가의 의견 또한 너무 궁금하네요!!^^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