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는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사소한 말한마디 가벼운 농담에도 쉽게 마음의 상처를 받고 흥분하고 스스로가 초라해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존감이 없어서 다른 이들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고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면서 스스로 자신감을 점점 잃어가는 일들이 되풀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이 모든게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상처받기 싫어서 인간관계도 소극적이 되고 타인의 부탁도 거절하지 못하고 누군가가 나에 대해 사소한 얘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남들의 말 한마디에 더욱 예민해져 가는 것같아요. 때로는 훌훌 털어버리고 받아들이는 태도도 필요한대 직장에서도 동료와 상사와 계속적인 트러블이 생기는 이유중의 하나가 제가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관계도 매끄럽지 않은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정한 대화, 세심한 챙김, 온화한 미소 기타 등등이 제겐 정말 부족한 것 같습니다. 나를 사랑할 용기!! 정말 제 자신을 사랑하고 남들도 사랑할 줄 아는 그러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게 용기를 주세요!!
누군가를 사랑하는것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것이 더 쉽고 간단한일인데, 요즘 점점 저는 자꾸 제 자신을 미워하는
저를 보면서 뭔가 변화가 필요하구나 휴식이 필요하구나 힐링이 필요하구나를 느낀답니다
요즘 저도 모르게 화를 자주 내게되고, 눈물도 많아지고, 갑자기 한없이 우울해져서 절망이 바로
제앞까지 와있는듯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는 날들이 많은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누굴탓할것도 없이 내가 나자신을
잘알지못하고 컨트롤하지못한 표현하지못한 더 사랑하지 않은 탓이였어요
이 책을 통해 점점 낮아지는 자존감도 회복하고 다시 나자신을 사랑할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