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평범한 날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평범하다는 것은 지루하고 뻔한 일상인 듯하면서도
누군가에게는 부러운 일상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는 쳇바퀴 돌듯 지나가는 하루의 일상들을
지루해하면서 뭔가 특별한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기도 하는대요.과연
세커플의 동반 바베큐 파티가 왜 지옥같은 기억이 되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과연 그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보는 이로하여금 흥미로움과 호기심을 유발하는대요.
그들의 평범한 일상을 뒤흔든 일이 과연 무엇이었는지 손에 땀을 쥐게 할만큼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올해가 저물어가는 지금 매력적인 책 한권을 읽으면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신청드려요.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로 처음 접한 리안 모리아티의 신작 소식이 올겨울 저에게는 가장 기대되는 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여류 작가 특유의 섬세함과 한 단어 한 단어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감정 전달은 책을 보면서 느꼈던 감정 중 가장 짜릿했던 경험이었습니다. 그녀가 새롭게 선보이는 <정말 지독한 오후>가 기대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올겨울 그녀의 필력에 다시 한번 짜릿한 경험을 맞이해보고 싶은 애독자로서 2016년을 리안 모리아티의 신작과 마무리하고 싶네요. 이제는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리안 모리아티의 <정말 지독한 오후>! 2016년 마지막 베스트셀러로 멋지게 한 해를 장식하길 기대해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기억하기 싫은 지독한 하루의 경험을 갖고 있고 저 또한 그러한 경험이 있는데 그런 경험에 비추어 책의 내용을 살펴보니까 나는 그때 이런, 이런 경험 때문에 그 날을 기억하기 싫은데 과연 소설속에 등장하는 저 세 커플에게는 도대체 그 날 오후에 어떤일이 있었길래 걷잡을 수 없는 혼돈에 빠졌는지, 그들의 삶을 180도 바꾸어 버린 그 날의 일이 무엇인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갖게 하네요..^^
리안 모리아티의 소설, 허즈번드 시크릿을 읽고 그녀의 광팬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글에는 치밀한 구성과 복선안에 다양한 감정이 잘 스며들어있고,
다양하게 벌어지는 사건들 속에 또렷히 박혀있는 통일된 스토리가 자리 잡혀 있습니다.
처음엔 그저 시간 때우기 식으로 보려고하다가 결국 밤새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문에 다음작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을 사서 읽고 친구에게도 생일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렇게 리안모리아티에게 강렬하게 빠져든 이후로 종종 서점에 갈 때마다 그녀의 신간이 나왔는지
찾곤 했는데 엊그제 우연히 서점에 들렀다 발견하곤 쾌재를 불렀습니다!
와이프에게 졸랐지만 이번 달 지출이 초과되어 어찌할바를 몰라 발만 동동 구르던 중
보배드림 이벤트를 보고 깜짝 놀라 모든 것을 제쳐두고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저에겐 이 이벤트가 꿈만 같습니다.
정말 선물 받고 싶습니다. 읽고 주변에도 추천하고 sns에 서평도 남기고 싶습니다.
읽게 될 날이 너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긴박함과 긴장감을 이겨내는 흥미로움 속에서 상당히 치열하게 다가오는 스토리의 흐름과 구조가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는 매우 강력한 힘과 울림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만날 수 없었던 또다른 기대감과 설렘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다른 어느 책보다 아주 강하게 다가오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