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만 해도 구글처럼 대박나는 기업은 전세계에 한두개밖에 없고, 마이크로소프트나 야후, 구글, 페이스북 같은 IT신생기업 빼면 뭐 대단한 기업들이 있을라고 했는데.... 요즘엔 기업가치 1조원의 유니콘 뿐만 아니라 10조원의 가치를 지닌 데카콘까지 회자될 정도니, 세상이 어마어마하게 변화하는건 맞는 것 같습니다.
1조원이면 국내 웬만한 중견그룹은 사고도 남는 액수라는데, 신생기업이 1조원의 가치를 가졌다니;;;
한쪽에선 수십년된 굴지의 해운사가 망해가는데, 한쪽에선 1조원짜리 신생기업들이 한손으론 셀수없을 정도로 생겨나고 있으니, 이제 정말 세상의 변하는 모양새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흐름이 있나봅니다.
책 제목을 봐도 성공한 기업들의 휘황찬란한 성공기로 먼저 느껴지는게 아니라 세상 흐름을 못읽으면 순식간에 참담한 실패를 맛볼수도 있겠다는 섬찟함이 앞서네요ㄷㄷㄷ
선선한 가을이 오니 책이 더 땡기는 계절은 맞는거 같습니다. 이번 책 제목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선뜻 한방에 알기는
어려운 책같긴 합니다만, 현재 조단위 가치를 갖고 있는 기업에 대해 내면과 어떤 조직이고, 어떠한 인재를 원하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놓은듯 하다.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서 한정된 환경에만 익숙해져 있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지고
주변의 변화하는 환경에 제대로 이해 못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책을 통해 관련 지식과 정보를 얻고 싶네요.
정보화 시대에서는 지난 수백 수천년의 발전을 뛰어넘는 기하급수적 발전이 이루어질것입니다. 기업들도 정체하거나 점진적 발전으로는 변화하는 시대에서 버티기 어려워지고 있는 세상입니다.
변화의 속도가 혁신의 기회를 만들고 기업의 성장을 이끌겠지요. 그런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들을 저자가 표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기하급수적인 기업의 생태계를 설명한 저자의 가름침을 이해하고 기하급수 기업을 세우기 위한 조건들을 터득한다면, 변화의 시대에서 생존할 수 있는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겠지요.
현재 특장차 제작업체에 몸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변화하고 세계 시장을 찾아 도전하고 혁신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존에 급급하지 않고 폭발적으로 비상하는 기하급수적 기업을 일으킬 수 있도록 저희 업체에 훌륭한 DNA를 이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굴뚝산업과는 거리가 너무 먼 느낌입니다.
청년실업이 사회문제가 되는 즈음에 아이디어 창업을 권장하지만...
한 회사에서 어언 28년 여를 보내면서 과연 직장인으로서 무엇을 추구했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근래들어 일과 가정의 양립을 권장하고 있지만 현실은 성과주의를 고용과 연계하여 항시 해고를 전제함으로써
한편으로는 어안이 벙벙하게 만드는 박근혜와 고용노동부의 작태에 또한 어처구니 없는 시절입니다.
그런 즈음...
혼란스럽고 나태해진 직장인에게 무언가 OOO 던져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현재 관련 업계에서 종사중인 직장인 입니다.
빠른 변화속에서 지속적인 상승구도 및 세계속의 한발더 빠른 사고력을 가져야 되는데요
현재 세계각국에서의 빠른 성장 및 지원 자국력의 힘을 보여주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자국력의 힘이 곧 도시를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세계속에서 넘버 ONE 이라는 타이틀을 갖게되죠
저희 한국 및 기업에서도 진취적인 사고방식 및 그동안 기업에서 정해주는 사고방식으로 운용이 되었는데요
기회가 저한테 온다면 "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 라는 책을 통해 자문을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책이 우리 기업 및 나라를 글보벌 할수 있게 만들어 주고 더 크게 본다면 기업의 고정적인 사고방식 및 운용들이
바뀌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정말 우리회사에 필요한 내용이고 모든 직원들이 읽어봐야할 책인거같습니다
경영진에서도 많은 경제관련 정보와 교육을 실시하고 경영이나 경제관련 도서를 매월 수십권식 사서 직원들에게
보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직원들이 체감상 느낄 정보가 있는 책이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이책의 상품안내 글만 봐도 필이 팍옵니다
꼭 당첨되어서 읽어보고 정말 지금 회사가 지향하는 길의 지침도서가 맞다면 경영진에게 권의하여
수십권을 책을 구입하여 직원들이 보게하였으면 합니다
지난 10년 간의 휴대전화 시장의 성장은 기하급수적 성장하고, 석유 업계 및 다른 많은 분야에서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기하급수 기업에 대한 충성도가 증가하고, 기하급수적 성장을 견인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학습을 해야합니다. 기동성이 생기고 실행이 빨라 질수도 있고, 아이디어 창출을 증폭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경제관련 경영서적이네요.
이론과 실제는 매번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만, 전체 흐름을 읽고 파악하는데 괜찮을 것 같네요.
사실 자산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은행이든 외부의 자금을 끌여들이는 방법은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산을 소유하지 않고 빌려 쓴다 라는 말이 생소하면서도 이게 뭘까? 라는 호기심을
유발하게 하는군요.
풍요로움이 함께하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똑똑한 경영서적 한 권을 독파하고 싶은 마음이 문득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