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읽은 GE 회장이었던 젝 웰치의 두꺼운 번역서를 읽으면서 한 기업의 리더라는 자리가 굉장히
복잡하고 하는 일도 많고 막중학 책임이 따르는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 피말리는 자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자영업을 준비하는 독자로서 이 책은 좀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올것 같아서 궁금합니다.
"리더쉽"과 관련된 도서네요.
평소 성격이 남에게 업무를 지시해야 될 일도 "어려운 일도 아닌데 그냥 내가 처리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지금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리더쉽에 인색한 리더를 위해 리더로서 해야될 일이 무엇인지와
리더쉽도 습관화 하다보면 유능하고 현명한 리더로서 발돋움하는데 필요한 지침서 같은 책이라 기대가 됩니다.
난생처음사장에서 말하는 젊은 리더가 범하는 실수는 바로 일을 맡기지 못하는 것과 모두에게 잘보이려고 하는 마음가짐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난생 처음 맡은 자리이기도 하지만 모든 리더들이 완벽한 사람은 없지 않은가?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주면서 자신의 말만 강요 하지 않는 우유부단하지 않은 결단력을 가진 소통의 자세를 갖춘 리더. 말이 어렵지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피드백을 알맞게 주는 리더쉽을 배우고 싶습니다.
요즘 장사가 너무 안되서 책을 일고자 좋은 도서가 없나 찾아보고 있는데...
여기서 보네요...
장사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불황기에 가장 눈에띄는게 직원과의 대인관계네요..
이렇수도 저럴수도 없을때 좋은 귀감이 되는 내용이 많을듯합니다..
귀담아 보고 도움이 되면 참고해서 어려운 이 시기를 지날수 있는 자그마한 계기라도 되고 싶네요
20살때부터 일을 시작해서 군대2년빼곤 직장생활하는 32살 직장남 입니다.ㅎ
어릴때부터 직장생활 해서 그런지 항상 느끼는게 ' 내가 사장이라면, 내가사장이 된다면'
이었어요. 뭐 사장이 된다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할때도 있으니깐요..ㅎ
이런 생각이 문뜩 들게 해준 '난생처음사장'이란책...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저도 언젠간 사장이 될수 있다는 희망고문을 하며.. 댓글 남깁니다.ㅎ
스포츠 스타중 현역시절 아무리 유능했어도 감독이 된후에는 별볼일 없거나 현역시절의 능력을
반도 못펴는 스타들이 많았죠 선수들과의 소통문제,프런트와의 불화등.....자연히 성적은 떨어지고....
최고경영자이자 관리자인 사장도 마찬가지 인듯합니다
현역시절 뛰어난 능력과 화려한 인맥등으로 일찍 창업에 뛰어든
경우 일보다도 직원들 관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뼈져리게 느낍니다.
정말 바쁜 사장밑에 직원들은 기가 죽어 회의시간 풀이죽어있죠 사장혼자 흥분해 떠들고...
그렇다고 여유가지고 사무실에 앉아있어봐야 직원들 사장눈치만 보며 지들끼리 쑥덕거리죠...
아무거나 얘기라도 해보라고 하면 주구장창 불만만 나오죠...
일이 문제가 아닌거죠...사장은 결국은 관리입니다 사원관리
올해 처음으로 직원들 관리하며 정말 힘드네요.....ㅠ,.ㅠ
이책에는 이모든것들에 대한 쏠루션을 제공해 주나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
직원 2명두고 개인사업 3년 하다가.. 사업이 어려워 현제 2년째 1인사업장으로 혼자 운영하고 있네요''
그 당시 직원에게 일을 맏기는게 처음이고 하다보니...
지금 생각해보면 비용대비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았고 업무전달이 쉽지않았습니다.
내년에는 다시 재기를 꿈꾸며 일하고 있는데 추후 직원고용과 업무전달에 도움이 될만한 도서인 것 같네요
서점에서 찾아봐야 겠습니다!^^
언젠가는 창업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저와 오빠를 위해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 꼭 읽고 싶습니다. 준비된 사장이 아니라 난생처음 하는 것이라 잘 할 수 있을 지 의심이 들기도 하고 불안감에 잠 못 이룰 때도 많은 데요, 젊은 사장에게 필요한 리더십을 알려 줄 것 같아 너무나 기대됩니다.
최근에 사업을 시작하였는데 가족이 가끔 도와주면서 혼자 일하지만 제가 다 처리하려니 시간이 정말 손해가 많습니다.
예전 동아리를 맡아서 했을때도 그 사이에서 갈등이 있고, 너무 열심히 하려다 보니 지쳐서 혼자 떨어졌는데
평생 직장이 될 수 있는만큼 먹고 살만큼 즐겁게 일하고 싶습니다.
"지시만 받다 이제 지시하는날이 왔다." 이 제목을 보고 현 제상황과 비슷한걸 보고 흠찍 놀랐습니다.
신입사원 과정 지나고 4년차..위에 선배들이 하나둘 정년퇴직을 하시고 지시받고 시키는 대로만 했던나.....
이제 지시를 내리고 시키고 하는 입장이 되다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 책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저의 회사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는거 같고,
지혜롭게 사회생활 하는데 있어서 나에게 큰 선물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