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 20대 젋은시절 부터 젊음을 유지하기위해 꾸준히 노력하였으나 가족을 등에 업고 뒤돌아 보지 않고 앞만보고
달려왔습니다. 현재 30대 후반 (36살) 지금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은 20대때 아저씨들을 바라보았던 모습이 나에게 비춰져
외모에 자신이 없는 나를 바라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MIP-401 KIT 사용하여 20대 시절의
젊은 모습의 외모로 돌아 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좋은 이벤트 입니다
저도 자외선에 민감해 화장품도 이것저것 써보고 바꾸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많아졌네요
피부화장품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피부가 매마르지 않도록 기초를 잘해주고 유지해야만
메이크업 베이스나 BB를 했을때 촉촉하듯 뽀샤시한 광채피부가 납니다.
문제는 기존의 남성화장품들은 썼을때 촉촉하고 광채가 나는 느낌이 아니라 매마른 느낌이 강합니다.
보습없이 허연 썬크림 발라놓은듯 하죠 게다가 향은 무슨 아저씨 사우나에 2시간 땀빼고 온듯한 향까지..
남성들도 화사하고 촉촉하고 광채나는 피부좋아 합니다~ 마초느낌의 화장품은 이제 남자들도 별로 찾지 않죠
암튼 본인은 현재 오휘 기초에 숨 에센스, 오제트 기가 화이트 BB, 애터미 썬블럭으로 마무리 합니다.
아직까지는 별다른 불만은 없지만 여성적 향이 섞여 조금은 산만한 느낌도 듭니다
그런면에서 MIP401은 올인원이라 좋은 점들도 많이 있겠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시연해 보고 싶네요
모양부터 남자의 향기가 물씐 풍기는 화장품이군요. 군용품 컨셉이라 저런 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게 생겼어요.ㅋㅋ 여름은 남자의 피부가 가장 혹사당하는 계절이죠. 특히나 요즘 같은 혹서기에는 흘러내리는 땀과 번들거리는 기름기로 출근한 뒤에도 여러번 세수해야 할 정도네요.ㅜㅜ 외근을 하는 직종인데다 외부활동을 좋아해서 밖에도 많이 다니는데 햇빛이 부쩍 강해져서 얼굴도 많이 그을린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로션을 살때 올인원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스킨, 에멀전, 에센스 나눠서 바르는게 귀찮기도 하고, 불필요한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출근시간 급히 나갈때는 로션 바르는 시간도 아깝게 느껴저서 한번에 끝나는 올인원 크림이 좋더라구요.ㅋ미프는 올인원로션인데다 리필까지 가능해서 효율성을 중시하는 남자들의 취양을 제대로 저격했군요.ㅋㅋ 개인적으로는 눈썹이 산적이라 눈썹엔딩을 제일 써보고 싶네요.ㅋ 여름 땀냄새를 완화해줄(?) 고체향수의 기능과 효과도 궁금하구요.ㅋㅋ 체험단 선정되면 리뷰 열심히 써서 포스팅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