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서 성과를 낼수는 없을 것이고,
관계란 것으로 미루어볼 때 다 같이 방법을 알고 같이 나아가야
성과를 낼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좋은 방법이라면 서로 공유해야
서로 발맞춰 가겠죠. 대부분 공유를 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일테고,
사장의 질문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기대가 됩니다.
우리 회사에서도 자주 나오는 문가가 보이네요
너무 일을 벌여서 제대로 돌아가는게없다
사람은 충원되었는데 일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부서간의 소통이 제대로 되지않는다
그러면서 사람대 사람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회사에서 많이들 말을 합니다
하지만 바뀌는 것은 매우 미약합니다
ceo는 이렇게 바라지만 대부분 직장인들은 머리론 이해를 해도 몸과 마음이 제대로 따라가지 않아서 이지않을까 싶습니다
우리회사도 그렇고 다른 많은 회사들도 위와같은 문제를 안고 바꿀려고 노력을 하지만 제대로
바뀌지 않아 고민을 많이 할거라고 봅니다
전 이책을 통하여 회사 커뮤니티에 추천을 하여 회장님/임원과 직원들이 이책을 통하여
위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 표지를 보자마자 정말 나는 사장이 되어야 하는가를 많이 느끼네요. 사장님들이 기장 잘하는게 관계구축, 직원들과의 인간관계가 가장 뛰어나는데 대부분의 기업들은 인재확보를 잘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기업을 이루고 성공하는데에 있어서 기업의 목표, 상사들과 직원들간의 관계, 인재확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 확보 인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 싶네요
5일에 한권정도 독서를 하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자랑질일수도 있겠네요)
그중에도 자기개발 도서 또한 많이 접해 보았습니다.
개발 혹은 계발도서는 대부분 뻔한 그리고 그럴듯한 이야기들로 공감을 사려 애쓰지요.
또한 현실적이지 못한 단순 심리학적인 이론들로만 채웠지요.
이번 소개되고 있는 '사장의질문' 은 인터뷰대상,조사기간,데이타량 등을 볼때
과연 어떻게 애독자들에게 흥미와 더불어 유익한 지식을 심어줄지 기대가 됩니다.
우리 조직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가?란 질문에_
일단 조직이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내 임직원 및 CEO가 자리만 지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선적으로
직원(종업원)들에게 책임감과 애사심이 들수있도록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참여와 행동으로써
회사의 베이스가 되어준다면
그야말로 가장 이성적이고 제대로 돌아가는 조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또한.
각 조직별 부를 창출하는 매인(생산등...) 부서와 창출을 위한 서포트(생기,품질 기타등등) 부서로 나뉘어지는데
과연 우리부서는 적기적소에 맞는 인원이 배치되어있는가를 팀장을 통해 보고를 받어볼수 있으나
무엇보다 조직이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관리자 및 조직원들의 공유와 커뮤니 케이션이 중요하다고 이역시 생각하는 바입니다.
회사라는 조직에서 사장이 바라는 바를 직원들이 얼마나 충족시키고, 직원이 바라는 바는 얼마나 원활히 이루어져서 만족하며 일하는가? 이것이 조직이 원활히 돌아가는 원천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 책은 끝이 안 보이는 주제를 독자에게 생각해보라고 제시하고 있는것 같네요.
사장과 직원 서로가 100%만족시키기에 힘들고, 너무나 가깝지만 먼 사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 책은 우리가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대대수 사장과 직원중에 포함되어 있을텐데, 다들 읽어보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