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 즉 사람마다 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라는 틀을 깨기가 쉽지않다..새로운 사고, 발상의 전환이 창의적이고 창조적이다. 라고는 하지만 그러한 생각의 전환이 쉽지 않기에 인간은 늘 동일한 관념과 사고에 사로잡혀 있는지도 모른다..이책 나는 왜 똑같은 생각만 할까를 통하여 생각의 오류와 고정관념에서 탈피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기를 진지한 마음으로 기대해 본다.
[나는 왜 똑같은 생각만 할까] 이벤트에 앞서 책에대하여 찾아보니 같은 문제라도 보는 시각에 따라 그 결과는
천지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한 짧은 애피소들 보게 되었다.
죠스 영화 이야기 발상의 전환이 가져온 큰 성공에 대하여 한참 생각 해보게 된다.
나 역시 일상에 수 많은 문제 있다. 그 문제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고 때로는 도망갈까?는 극단적인
생각도 심각하게 하고있다.
짧지만 하나의 애피소드로 느낀점이 크다.
이런 좋은 이벤트로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참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난 거의 비슷한 방법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하려고 끙끙댄다. 똑같은 생각에 사로잡혀 본질이 전혀 다른 문제도 같은 방법이나 유사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 하려고 하는지 난 참 바보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생각을 깨우치고 싶습니다.
10년전에 했던 다짐들과 생각들이 문득 생각날 때가 있어요.
시간이 흘렀는데도 같은 생각만 할 뿐 행동하지 못하고 있는 지금의 내모습이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시간의 변함속에 달라지않고 멈춰있는 머릿속에서는 순서를 모르는것 같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를.....
반복적인 일상속에 만족하며 사는것인지,
그 이상을 원하면서도 노력하지 않고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지금의 제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되었으면 합니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산다는것은, 내가 가진 고정관념과 일상 생활에서 내가 당연시하다 생각했던 것만 보아오며 살아왔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가진 관념을 다른 방향에서 힘껏 열어준다면, 아마도 보다 많은 방향에서의 생각을 할 수 있을리라 보여집니다.
고정관념 속에 삶에 익숙한 제게 이 책은 다른 방향에서 닫혀진 사람의 생각을 깨워주는 통찰력을 갖게 해주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