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하루 빨리 스크린으로 통해서 이번 영화를 재대로 관람 하고 싶어 지는 영화입니다 한국 정서에 맞는 영화가 어떤 식으로 탄생시켜 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작품중 하나 입니다 페리다 월시-필로 씨가 이번 영화를 통해서 어떤 내면적인 연기를 관객 들에게 보여줄지도 벌써부터 궁금중이 자아내는 배우 입니다 전작 작품에서도 인상 깊게 지켜 봤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서 어떤 이미지로 관객들을 극장가로 유입시켜 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배우 입니다 하루 빨리 스크린으로 통해서 직접 보고 싶어 집니다 루시 보인턴 씨가 이번 영화를 통해서 어떤 내면적인 연기를 관객들에게 소화 시켜 줄지도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하루 빨리 스크린으로 만나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 하는 관객이 되겠습니다 아짜
존 카니 감독의 음악 3부작은 #싱스트리트 로 완성될 것 같은 느낌! 전작이야 워낙 한국에서도 대히트 했는데 이번에도 당연히 기대가 되죠. 1980년대 아일랜드 더블린을 배경으로 첫 눈에 반한 그녀를 위해 인생 첫 번째 노래를 만든 소년의 이야기란 시놉 자체만으로도 많은 이들이 반길겁니다. 눈과 귀도 호강하고 가슴까지 뛸 것 같은 이번 영화 보러가고파요!
예고편보고 첫눈에 반한 여자애에게 접근하기 위해서 밴드를 만드는게 넘 파릇파릇하고 웃겨서 신청합니다. 그리고 노래부르는데 테이크 온 미~~ 음절 이상한게 왜이렇게 웃기면서 재밌던지... 영화 비긴어게인에 이어서 이번 영화는 어떤 영화로 제 심장을 심쿵하게 할지 너무 기대되어 신청합니다. 원스와 비긴어게인 모두 재밌게 보아서 신청해요!!!
첫만남, 첫설레임, 그리고 첫사랑...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따스하고 아련한 첫 설레임을 관객에게 전해줄 감독의 작은 설레임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존카니 감도기의 비기앤비긴을 보고서도 좋은 느낌을 받아서 행복한 시간이였는데 또 다른 느낌의 영화를 선보여주니 정말 감사 할 따름입니다. 또한 오랜전 데이트 할때 들었던 올드팝의 향연도 은근 기대됩니다. 행복한 시간의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즐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학가서 첫눈에 반한 여자애에게 밴드를 한다고 거짓말하고 시작된 밴드결성~~ 그 이후 음악을 하면서 첫눈에 반한 그녀에게 진솔한 고백을 전하는 음악을 만들어서 불러줄 것 같아서 시작은 미미하였으니 끝은 창대할 이 밴드이야기~ 음악 영화 너무 좋아하는 장르라서 이번에는 또 특히 존 카니 감독님 영화라 봐야겠습니다 ㅎㅎ
매번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일단 감사드립니다 원스라는 영화를 보았ㅇㄹ때 처음에는 애로영화인줄 봤다가 작품성에 빠져들고 노래에 젖어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에 새로 개볼하는싱스트리트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원스의 감동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을것 같아서 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꼭 당첨이되서 좋은 기회에 좋은 사람과 좋은 영화 함께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쁘다는 핑계로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영화 한 편 본지가 언젠지 모르겠습니다. 잠깐 잠깐 쉴 때 인터넷을 하는데 가끔 이 영화 광고가 나올때면 여자친구랑 보러 가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사회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 신청합니다. 순수하고 어린 사랑이 한 남자를 얼마나 과감하게 만드는지도 표현되있는것 같아 여자친구와 꼭 함께 시사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음악을 매우 좋아하고 피아노 연주를 즐기고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밴드 공연을 준비하고 공연한 적이 있고, 그때 느꼈던 감정이 영화에서 표현한 정서와 거의 다를게 없어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존 카니 감독의 <비긴 어게인>은 저에게 최고의 영화였고, 그래서 이번 <싱 스트리트>가 너무 기대가 되요. 보배드림에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으로 더욱 친해진 제 친구와 꼭 같이 보고 싶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음악 영화 중에서도 <원스>와 <비긴어게인>을 너무나 좋아하십니다.그래서 그 영화를 보신 후 한동안 놓으셨던 기타를 다시 손에 잡으셨습니다. 그리고 난 후부터 매우 밝아지시고 성격이 좋아지셨어요. 제 꿈은 나중에 아버지를 위한 작은 연주회를 열어드리는거에요. 아버지를 긍정적으로 바꿔준 영화의 감독이신 '존 카니'께서 이번엔 좀 더 젊고 색다른 밴드를 주연으로 하여 영화를 만드셨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이 영화를 꼭 보여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다시한번 아버지가 좋은 영향을 받으셔서 더 밝고 활발하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 영화속 음악의 설레임과 사랑을 통해 어머니와의 사랑을 다시금 떠올리시며 좋은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타연주로 어머니를 꼬셨다고합니다..ㅎ)얼굴엔 조금씩 주름이 져가지만 마음은 아직도 처음 기타를 잡던 십대와 같으실거에요. 두분께 이 영화를 꼭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영화의 히트감독이죠 ~ 존카니 원스시작하여 비긴어게인 지금은 싱스트레트를 얼마나 기대했는지 모릅니다. 원스는 3번봤고 비긴어게인은 7~8번은 본거 같습니다. OST도 mp3파일 구매하여 거의 매일 듣고 비긴어게인 대사도 외울정도로 팬입니다. 비긴어게인 덕분에 버팔로라는 배우의 팬도 되었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생각날때면 자주 봤던거 같습니다. 음악영화지만 그안에 관계 , 가족,에 대해서 생각해볼 만한 정말 보석같은 영화이지요
현재 같은 학원에 다니는 옆반여자에게 대쉬를 하였는데요 당첨된다면 이번기회에 시사회 같이 보러가자고 하고싶네요 두근두근 송스트리트 보러 가고싶어요 영화내용도 청춘들이 밴드결성하고 여자친구 사귀는 내용 인거 같네요 ㅎㅎ 이벤트 당첨되서 시사회 보게된다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송스트리트 화이팅 나도 화이팅~!
너무 좋아하는 원스와 비긴어게인을 제작한 존 카니감독의 신작이 나온다니! 원스와 비긴어게인을 영화관에서 못봐서 정말 아쉬었었는데, 드디어 존 카니감독의 작품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작품마다 멋진 음악들이 나와서 영화를 보는 내내 지루한 느낌이 없이 너무 즐겁게 봤었는데 이번엔 영화 분위기도 밝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얼른 만나고 싶은 싱스트리트, 누구보다 빨리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