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좋아하는 연극이 오네요 하루 빨리 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아는형이 뮤지컬이랑 연극쪽을 너무나 좋아해서 이번 기회에 아는 형이랑 연극 공연을 관람 하고 싶어 집니다 한국에서 어떤 흥행을 해줄지도 벌써부터 관심이 가져 지는 대목 이기도 하네요 형이랑 오봇하게 시간을 내서 연극을 보고 싶어요 기회가 되다면 꼭 참석 하고 싶어요 연극을 보면서 힐링을 하고 싶어 집니다.. 연극을 통해서 눈정화를 받고 싶어 집니다..
연애를 부탁해 꼭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전에 몇번 광고에서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꼭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서
여러번 기회를 놓쳤었네요. 이번에 우연히 이벤트 게시판에서 보게되었는데
한가한 주말 시간대라 너무 놓치기 싫으네요^^
결혼 3년이 지나 연애 할때의 설렘이 조금씩 잊혀져 가는데 다시 한번 와이프와 관람하고
설렘을 불태워보고 싶네요^^
당첨이 된다면 감상하고 나서 주변에도 꼭 강추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의 날리는 벚꽃의 향기가 이제 조금씩 사그라지는 시기에 잔잔한 여운을 가슴에 남기 싶은데 이런 재미있고 유익한 연극을 볼수 있는 기회가 오다니... 집사람과의 데이트가 하고 싶은데 오랜 시간이 지났는지 이젠 괜히 쑥스럽기만한 중년의 나이에 새로이 집사람이 아닌 한 여자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싶어 신청합니다. 와이프도 여자라는 사실을 가끔은 잊어버리고 그저 편한 사람, 늘 있는 사람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그런 시간들이 아쉽고 또 아쉬워 늘 힘들게 고생하는 와이프와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 가슴 설레는 데이트라는 것을 하고 싶네요.
여자로서 존중하고 보살피고 아끼며 살아갈수 있는 그런 시간과 기회를 주신다면 운영진께 진심 감사드리겠습니다. 행복은 큰게 아니라 작은것에서 오는 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느끼고 싶네요. 집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제 결혼 2년차 신혼티를 벗지못한 풋내기 부부입니다.
올해초부터 회사가 너무 바빠서 꽃놀이도 못가보고 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와이프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4월 19일날 와이프 생일인데 번듯한 생일선물도 해줄만한 여유가 되질 않습니다.
와이프는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저는 평범한 회사원이구요
2014년 10월 26일 결혼해서 삶과 인생이란 고된 무대에서 뒤돌아볼 여유 한번 없이 지내왔습니다.
허락해주신다면 4월 24일
와이프와 함께 웃고 즐기면서 잠시 인생의 고된 무게를 내려놓고,
마음껏 웃고. 즐기고 싶습니다.
부디 허락해주십시요.
기대하겠습니다.
기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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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연극에 대한 사진과 글내용을 보면.
뭔가
이렇게 비유를 하고싶네요
연애초반 - 내리막길
연애중반 - 평지
연애후반~결혼이후 - 오르막길
지금 필자는 오르막길을 걷고있습니다...
뭔가 인생을 되돌아볼수있는.
연애의 감정을 혹시 다시 찾을수 있을지도 모르는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그런 기대를 갖게 만드는 연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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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솜씨가 없어 두서 없이 썼습니다.
일류작가 처럼 멋드러지게 쓰고싶은데. 마음만 굴뚝같습니다.
여자친구와 서울 대공원 으로 벚꽃구경 갔다가 그 사람 많은 곳 한복판 에서 대판 싸운뒤 헤어진지 1일째입니다. 혹시나 당첨이 된다면 다시한번 그녀에게 제 마음을 진심을 전달할수 있도록 해볼수 있을텐데요.. 도와주실꺼죠?
이 공연으로 그녀의 마음이 다시한번 설레게 되엇 저에게 전해 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로는 둘만의 추억이 많은 장소이기도 하거든요 ㅜ.ㅜ
아무래도 대학로 연애연극은 우선 말로 웃겨야하고, 주인공이 예쁘고 잘생겨야하고, 그리고 될듯 안될듯 한 캐미가 결국 감동으로 이어져야 함
이것만 잘되면 화려한 퍼포먼스나 완성도 높은 스토리도 필요없음 어차피 간편한 마음으로 볼거기 때문에
연애를 부탁해 연극은 꼭 그런 연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