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영화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클로버필드 전편의 전율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후속작 얘기는 많이 나왔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ㅎㅎ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 보니 언뜻 '디바이드'가 떠오르는데 예고편 말미에 괴생명체가 나오는듯해서 더 기대가 되는 영화에요. 반드시 봐야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적응을 쉽게하는 동물이다 라고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암흑의 세상에서 일하는 사람들, 종교를 믿는 사람들, 심지어 납치되어 갇혀있는 사람들... 이런 모든 사람들도 어떤 사람은 신선한 자극이 될 수도, 어떤 사람들은 공포를, 어떤 사람은 충격을, 어떤사람을 그것을 받아 들이고 인정한느 사람.. 등등 그렇게 자신이 어느덧 아무렇지 않게 익숙해져 가는 그런 상상.. 근데 만약. 이런 영화처럼 감금, 모르는 사람의 말만을 의지해서 살아야만 하면 어떻게 될 것인가에대해 저 또한 궁금했었고, 상상을 많이 해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생각들을 이 영화를 통해 궁굼증이 해결 될것 같네요.. 정말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미스테리물 이거든요!!
몇년 전 클로버필드를 보고 속편이 언제나오나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생각날때마다 소식을 찾아보다가 드디어 새로운 영화가 나오게 되었네요!! 예고편만 봐서는 무슨 영화일지 감도 안오지만 일단 영화관에 들어가면 모두의 기대를 만족시킬 영화일 거라고 믿습니다. 제 인생 첫 시사회를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님의 작품으로 만나보고 싶습니다.ㅜㅜ
자의적인 상황이 아닌 그저 아무것도 모른채 인정해야만하는 현실앞에서 누군가를 믿고 의지한다는 것이 마치 지금 현실에서의 우리 생활인것 같아 마음이 먹먹합니다. 언젠가 우리에게 한번쯤은 올수도 있을 상황이라는 것 또한 인간의 나약함과 또 그런 나약함 속에서 오는 신(?)에 대한 작은 믿음이 점차 깨어지고 부서지는 그런 처절한 느낌입니다.
10번지? 많은 숫자속에 10이란 숫자는 또 왜일까? 10번지, 벙커, 독방, 그리고 탈출.... 좋은 느낌의 영화를 좋은 사람과 보게 될 기회를 주신다면 진심으로 고맙겠습니다. 전 오늘도 10번지로 출근합니다
한가로운 듯 하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알 수 없는 이유때문에 갇혀서 지내는 걸 탐탁치 않는 여자주인공의 일탈이 문을 여는 순간 어떠한 진실에 마주치게 될 지 어쩌면 그녀를 구해 준 남자를 의심하게 되면서도 그를 믿어야만 될 것 같은 상황이 주는 알 수 없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 기대됩니다
J.J.에이브람스감독의 제작작품 다운 특별함이 느껴지는 영화 2008년 클로버필드와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제목만으로 보면 느낌이 외계인의 존재가 느껴지네요~~ 교통사고로 의문의 곳에 갇힌 그녀를 생존케 해줬다는 남자 그리고 그곳에 자발적으로 들어온 남자 이 세사람이 한정된 공간에서 지내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되는 영화겠어요
우선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하루에 영화2편씩은 꼭 보고 자는 저 입니다 ^^; 예고편을 보면 대략적인 구도가 잡히는데...난해함이 느껴지는게..
호기심이 발동하네요... 예고편을 봐버린만큼 지대루 한번 극장에서 보고싶습니다. 궁금한건 못참는 성미라...^^
요즘 안그래도 우울모드인데 극장에 간다는 설레임과 결말이 궁금한 영화를 볼수 있다면 꽤나 좋은 추억이 될듯 싶습니다.
당첨을 기대해봅니다 ^^
밀폐된 공간에 갖혀서 눈을 뜨게된 남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네요.
비밀을 숨기고 있는 남자가 왜 바깥으로 나가는걸 막는건지 궁금해지네요.
어떤 존재가 기다리고 있는지, 무엇을 두려워하는건지 너무 궁금해져요.
배우들도 너무 좋고 스릴 넘치는 스토리도 무척 기대되네요.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