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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사랑과 죽음, 어느 책이 끌립니까? <관능,잔혹미술사> 이벤트

종료2016-02-17조회 17,385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현암사
응모기간
2016-02-16 ~ 2016-03-01
응모방법
<관능미술사>와 <잔혹미술사> 중 한 권을 골라 기대평 댓글을 남겨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6-03-02
당첨선물
1등 <관능미술사> 5명
2등 <잔혹미술사> 5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2월 16일  도서 <관능,잔혹 미술사>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배송정보 보내기  

 

 

<관능미술사>
alsdud4055
hohoho
구름두둥실
딸기시럽공주1
빨간마찍

 

 

<잔혹미술사>

대전꼬북
이재취무부무사
인간빙기
쪼꼬치킨
향그러운숲




 

 

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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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5주(35일)까지 유효합니다,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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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참여방법 

 

<관능미술사>와 <잔혹미술사> 중 한 권을 골라 기대평 댓글을 남겨주세요. 

 

 

예) 관능미술사 / 기대평 작성...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관능미술사> 5분

도서 <잔혹미술사> 5분

 

 

  

▶ 이벤트 기간

 

▶ 2월 16일(화) ~ 3월 1일(화)

 

 

 

▶ 당첨자 발표

 

▶ 3월 2일 (수)

 

 

※ 본 이벤트는 별도로 연락처 정보를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발표당일 당첨자 확인을 꼭 해주세요.

 

 

 

 

▶ 상품안내 

 

열기 댓글 114 쓰기
  • 잔혹미술사 관심이 가네요. 미술사에 대한 공부를 할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대박난다7216.03.01  19:52신고
  • [잔혹미술사]

    처음에는 조금은 므흣할 수 있는 '관능미술사'가 끌렸지만.. 생각해보니 세계적인 문화 유산에 그런 생각을 한다는것 자체가 실례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평소 법의학이라던지, 프로파일링, 범죄와 그에 따른 처벌 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잔혹미술사는 그 시대의 다양한 죽음에 대한 내용을 미술로 승화시켜 제 지적 호기심에 많은 충족감을 줄것같아 많이 끌립니다.. 또한, 남자들의 술자리에서 새로운 지식 전파가 가능할것같습니다.. 죽음에 대한 미술 작품의 이야기.. 남자들의 술자리 안주 지식으로 참 괜찮을것 같습니다! 맨날 정치, 종교 이야기만 하는건 이제 식상해~
    쪼꼬치킨16.03.01  20:02신고
  • ★ 관능미술사 ★
    미술작품 속에 녹아들어 있는 관능의 미학이 참으로 기대됩니다!
    24캐럿16.03.01  20:21신고
  • [관능미술사] 나이가 나이인만큼 잔혹보다는 관능에 더 눈이가네요^^
    밍키이쁜이16.03.01  20:29신고
  • 관능미술사 미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읽고 싶습니다
    amira16.03.01  20:39신고
  • [잔혹미술사] 잔혹이 관능으로 이끌 수도 있을 거 같고 미술사에 대한 공부를하고 싶어요
    잠탱16.03.01  21:00신고
  • 관능미술사 / 가장 아름다운 미 육체의 아름다움을 관능으로 표현한 관능미술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astre16.03.01  22:35신고
  • 잔혹미술사 / 죽음을 어떤식으로 예술로 표현했는지 한번 보고싶네요 :)
    김멍멍16.03.01  23:18신고
  • 관능미술사 / 미술작품에 관심 많아서 더 재밌게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아라벨라16.03.01  23:40신고
  • 잔혹미술사- 인간의 성적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실제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은 영화나 드라마 컨텐츠를 통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인식되어지고 공유되어집니다. 하지만 고문이나 살인 등 죽음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사람들에게 꺼려지고 기피되어지고, 사랑과 관련된 내용보다는 상당히 적은 컨텐츠를 갖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보다 냉정하게 잔혹한 현실들을 알게 된다면, 사회적으로도 그런 것들을 그리고 그것보다 더한 잔혹한 일상들이 일어나기 전에 막으려는 사회적인 인식과 제도가 나타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해야될 것과 하지 말아야될 것을 구분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네 삶을 지탱하는, 법치주의로써 우리르 보호하고 보존하고하는 강력한 힘을 만드는데 쓰입니다. 만약 이 책에 나오는 잔혹한 일들이 세상에 철저히 비밀로 부쳐졌더라면, 나치의 잔혹한 짓들 그리고 일본의 잔혹한 짓들의 버금가는 더한 일들도 미래에는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리러니하게 일본사람이 저자인 게 신기하긴 한데, 얼마나 그 사람이 다양한 명화들을 통해 그가 전하고자하는 얘기들을 전달할 지 궁금합니다. 역시 주제로 선정된 죽음과 관련된 일들이 가지는 금단의 영역?의 일들을 더 알게 된다면 머지않아, 현세에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범죄에 대해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정확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부분에 걸쳐 광기어린 명화를 본다는 거 자체가 금단의 서적을 보는 듯한 섬뜩함을 줄 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아자차카타파핫16.03.01  23:58신고
  • 관능미술사 / 예술 작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어보고 싶네요.
    Utek16.03.02  05:48신고
  • 잔혹미술사 / 죽음을 어떤식으로 예술로 표현을 했을지 읽어보고 싶어요.
    Bulls16.03.02  05:50신고
  • 잔혹미술사 / 쉽게 접하지 못하는 내용들이 많을것 같아 흥미로울듯 하네요.
    sotek16.03.02  05:52신고
  • 잔혹미술사 / 사랑보단 죽음에 관한 책에 더 끌리는것 같아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됩니다.
    Mobis16.03.02  05:5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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