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있는 수많은 별들에 관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과학자 칼세이건의 저서 <코스모스>를 책이나
고전 타큐멘터리로 접해봤을것입니다.
<코스모스>가 여타의 과학도서와 달랐던 이유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서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개인의 삶에 비추어
철학적 사유를 했던 책이라는 점입니다.
딱딱한 과학도서가 아닌 작가의 감성이 묻어있는 책이었죠.
이런 코스모스가 30년만에 장편 다큐멘터리로 리메이크 된다고 했을때
많은 기대를 했었고 원작에서 진행자인 칼세이건 역할을 누가 할지도
궁금했었습니다.
새로운 진행자는 흑인 물리학자인 닐 타이슨 박사였고
그는 고등학교 시절에 칼세이건으로부터 점심 초대를 받게 되는
인연으로 칼세이건을 멘토로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한 사람이었습니다.
제작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1주일에 한편씩 방영하던 코스모스를
한편 한편 기다렸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닐 타이슨 박사는 코스모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다양한 주제들을 쉽게 풀어내는 깔끔하고 인상깊은
진행을 해서 좋은 이미지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 좋은 인상을 줬던 닐 타이슨 박사가 우주탐험에 대한 책을 썻다고하니
많은 기대를 할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코스모스를 진행할때와 마찬가지로
아주 쉽고 깔끔하게 이야기를 풀어냈을거라 기대를 해봅니다.
<스페이스 크로니클> 이벤트 당첨의 행운이 왔으면 좋겠네요.
어린 시절 밤하늘을 올려 보며 수많은 꿈을 꾸며 자라왔습니다.
40이 지난 지금도 가끔 밤하늘을 올려 보며 그때의 추억에 잠겨 봅니다.
어릴때 꿈을 말하라고 하면 [대통령]과 더불어 [우주비행사]라고 말하는 어린이들이 많았습니다.
어두운 밤하늘에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올려다 보며 마음속으로 꿈을 키워가는 동경의 대상이였습니다.
실제 당시에 미국과 소련의 우주개발 전쟁으로 동서 진영이 치열하게 우주 개발 경쟁을 했어지요.
소련의 가가린 소령이 처음 우주 여행을 다녀왔고, 미국의 재미니 프로젝트를 진행 해서 대응하고,
그리고 그 유명한 아폴로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 닐 암스트롱 ] 이 인류 최초로 달착육에 성공을 했지
어린 나이에 열광하며 우주비행사를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이져 프로젝트로 현재 태양계를 벗어나 신비의 우주 사진을 접하게 됩니다.
30년이 넘는 오랜 시간을 비행해서 겨우 우리가 속한 태양계를 벗어났습니다.
그리고 언제 부터인가 [우주 왕복선], [우주 정거장] 등은 뉴스 거리도 되지 못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주선 발사에 열광하던 시선은 그냥 덤덤해지고, 아이들이 올려 보던 밤하늘으 어느 덧 스마튼 폰 화면에 반사된 작은
불빛에 지나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쁘 현실에 어린 시절 꿈꿔왔던 우주 여행은 먼 망각의 바다를 건넌지 오래되었지요.
아이들이 가끔 저에게 물어 봅니니다.
아빠는 어린 시절 꿈이 무엇이었냐고....
저 역식 닐 암스트롱을 동경하고 먼 우주를 탐험나는 우주 비행사가 꿈이였다고 아이들에 말해 주면 피식하며 웃습니다.
우리 아이들에 꿈을 물어 보면 제빵사, 치과의사 , 만화작가 등 현실 적인 답만 합니다.
어쩌면 부모인 우리가 그렇게 강요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스페이스 크로니클] - 우주 탐험의 거의 모든 것을 담았다 ! 라는 책을 읽고 어린 시절 꿈으로만 남아있는 꿈을 꺼내고
공부다 스마트 폰이다 하며 밤하늘을 올려 보지 못하는 아이들의 가슴에 우주 여행이라는 아니 [우주]라는 꿈을
심어 주고 싶습니다.
어쩌면 황당한 꿈일지도 모르지만 , 우주라는 꿈을 꾸는 이들이 하나 둘 늘어 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늘어나
이들이 늘어 간다면 어쩌면 우주 여행이라는 꿈이 현실로 다가오겠지요,
이 책을 읽고 어린 시절 꿈을 , 우리아이들에게 우주 여행이란 꿈을 심어 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가고 싶은곳은 ??
죽어서라도 꼭 한번쯤은 내 두눈으로 직접 보고싶은 그 곳! 우...주...
영화를 보며 느꼈던 그 감정 그 전위... 알고 싶지만 감히 범접할수없고 가까이 갈수 없는 우리에게
우주라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준 " 우주 탐험의 거의 모듯것 " 신비함으로 가득한 이책으로 우리는 우주에
가깝게 다가간다.. 탐험하라 !! , 그리고 놀라움을 느껴라 !!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사회와 트랜드가 보인다. 세상이 특히 우리나라가 모든 면에서 불안하다보니 미래, 생존, 비현실, 위로, 나 인간이란 키워드가 중심인 것 같다. 정말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혼돈스러운 세상이 축약되어 있다. 난 '비현실' 즉, 현실도피를 택했다. 잠시동안 우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스페이스 크로니클~~
항상 하늘을 보면서 어떤 세상일까 궁금해하고 정말 감탄을 받는 세상이지만 정작 가볼수도 없고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다가 이해하기에도 정말 힘든게 바로 우주 아닐까 싶어요.
이런 우주를 책으로 많은 독자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하니 관심이 확~ 가는 작품이네요.
기대치가 우주까지 찌르네요.. ^^
어릴적 코스모스라는 다큐를 보고 우주에 대해 많은 걸 알게되었고 많다라고 하긴 좀 그렇고 내가 볼 수 없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우주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줄 그런책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이 책 읽고 좀 있어보이는 지식을 습득하고 싶네요.
우주가 아름다운건 아직 그 곳을 직접 눈으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죠
광활한 우주의 신비한 이야기들이 영화나 소설로 나오면서
인류는 호기심을 시작으로 매우 다양한 과학적 사실들을 입증하며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려고 합니다 저도 어릴적부터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더욱 많은 정보를 취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