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경제를 움직이는 주식시장이나 모든 투자를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이러한 게임에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지식을 어느정도 갖고 있고 완벽한 판단력이 필요한데요
보통들 투자할려면 투자금이 있어야 되는데
이러한 걱정 때문에 쉽사리 시도조차 못하죠
하지만 발상을 바꿔서 내가 직접 게임의 룰을 만들어 버린다면 어떠할까요?
바로 이러한 생각을 책으로 고스란히 옮긴 게임체인저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분명 내년 2016년 새해 첫 저의 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책일 것 같아요
발상의 전환..제도와 정해진 틀에 짜여진 수동적인 경영기법 보다는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경영시스템으로 패러다임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다소 의외의 적극적인 경영마인드와 사고를 접해보고 싶습니다..이 책 "게임 체인저"를 통해서, 당장 기업경영의 도입을 떠나서 새로운 사고의 시발점인 가정경영(경제)에 접목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내년에 숫자 4로 시작하는 나이가 됩니다. (이제 열흘도 안남았네요. ㅜㅜ)
직장생활 15년차에 접어드는데, 이제 뭔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change는 곧 chance다 라는 말처럼 새로운 기회를 얻기 위한 변화는 저나 회사 모두에게 불가피해 보입니다.
뭔가 특별하고 뭔가 새롭고 뭔가 독창적인 나를 만들기 위한 힘이 필요하네요.
이 책에 그 해답이 있을까요?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기업가들의 삶은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조차 가슴 설레게 하는 짜릿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얘기는 흥미진진하고 놀라움과 부러움을 동시에 가져다주죠. 저는 사업을 일으키는 사람들의 그 열정이 늘 부럽더군요.
30대에 수십억 연봉을 받는 월가의 부사장 자리를 박차고 나오더니, "인터넷"이란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겠다고 마음먹는 미치광이가 이제는 아마존이란 기업을 이끌고 있고.
통역관련 사업이 적자에 허덕이자 물건을 떼다가 시장바닥에서 장사를 하는 볼품없는 사람이 10여년 후에는 중국 최대의 인터넷 기업을 이끄는 마윈이 되고.
스티브잡스 따라쟁이라고 놀림받던 레이쥔이란 인물은 이제 짝퉁 아이폰을 넘어서 국내에도 물건을 파는 샤오미를 경영하고 있고.
정말 미치광이들의 미친 인생 얘기인데 사람들은 불나방처럼 그들의 성공담에, 그들의 기업 이야기에 이목을 집중하죠.
아마 아마존이나 알리바바나 샤오미를 사람들이 기억하는건 "한끗"다른 뭔가가 있기 때문이겠죠?
그게 책 소개에 나오는 "혁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책 내용이 궁금해지는건 사실이네요.
보배에서 지난번 소개한 인사이트, 통찰에 대한 책도 그렇고, 사업가들의 이야기나 기업가들의 경영방법에 관한 책을 앞으로도 계속 소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체인저라는건 기업들이 어떻게 변화를 가져가는지 그들이 생각하는 시장을 파괴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저자는 자세히 설명하고있군요. 이책을 보고싶은 이유는 판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부분.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 성공에 이르렀는가를 보면 게임처이저가 가져야 할 핵심 요소를 알고 싶어요.
꼭 읽어보고싶어요,.
인사이트앤뷰로 올라오는 책들을 보면 항상 보배드림 회원들에게 유익한 정보및 생각의 변화를 추구하는 책들을 많이 소개하는거 같습니다 이번책또한 정말 제목부터 신선하면서 어떤길을 제시하는지 쉽게 풀이해놓은거 같습니다
세상은 상위1프로가 지배하지만 그1프로또한 그냥 만들어진거이 아니지요
그들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지배하는지 그 룰을 조금이라도 이책을 통해서 이해한다면
우리들또한 상위1프로는 못해도 성공으로 가는길이 빨라질거 같습니다
그저 상위의 그룹을 보는거랑 그들이 하는 방식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면서 살아가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이책을 그길을 열어주어 세상의 판을 바꿀수 있는 방법을 확실하게 제시해줄거라고 봅니다!!
혁신의 요소
- 생각 : 경쟁사보다 대담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보라.
- 탐구 : 최고의 기회를 찾고 싶다면 그 힘과 축이 어디서 나오는지 잘 지켜보라.
- 파괴 : 기존 법칙을 파괴하고 새로운 게임을 준비하라.
- 영감 : 사람이 열망하는 브랜드를 만들어라.
- 디자인 : 개방적이고 협업을 중시하는 고객 중심의 방식으로 디자인하라.
- 공명 : 세상과 함께 의미를 공유하는 관계를 만들어 전달하라.
- 가능성 : 고객에게 다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
- 동원 :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협업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라.
- 영향 : 수익성 있는 성장과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라.
- 증폭 : 조직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함께 변화하고 승리하라
부모님들이 자식들 공부를 위해서 뼈골빠지게 논팔아,집팔아 시킨다고 합니다만...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녀석에게 날마다 눈감고 오늘 잘못한일/잘한일이 뭔지 3가지씩 생각하라고합니다.
그리고 집중하고 생각하고 기억하라고 매일 귀에 못이 박히게 얘기하죠.
제가 못했기에... 아들에게 기대,부담을 줄수있지만...
번데기가 탈피 되어 아름다운 나비가 되듯이....
16년 첫 선물이 인생이란 게임의 체인저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가지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새로운 혁신과 아이디어로 미래를 내다보는 비지니스 경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게임체인저~!여러 성공 사례를 살펴보고 저도 앞으로 어떤 아이디어로 창의적 사고를 해야 할 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꼭 읽고 싶습니다.
게임 체인저라는 말은 최근 IT와 경영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인데, 제가 알기로는 일반적으로 판을 뒤흔들어 시장의 흐름이나 판도를 바꿔 놓을 만한 혁신적인 사건과 사람, 서비스, 제품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혁신으로 세상을 바꾸는 10가지 비밀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지 궁금해집니다. 나날이 변화되는 환경속에 짜여진 판과 틀속에서 잘하는 것보다, 게임 자체를 바꾸어 혁신하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16년 시작을 이책과 함께 스타트 업 하고 싶네요.
일반적인 시장 경쟁자들은 가격 품질 등과 같은 요소에만 주안점을 두고, 경쟁하기 바쁩니다. 그러나 일부 독창적인
사람들은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간다고 생각합니다. 껍데기에 가려져 있는 무언가.
결국 문제는 본질에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주도권을 쥘 수 있는 강력한 힘!
게임 체인저를 통해서 얻고싶습니다.
이 책은 혁신을 통해 시장 및 기업 전체의 판을 바꾸는 게임체인저라는 개념을 P&G의 실제적인 사례를 증명하고 있다. 기존 업무외에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일반 기업내에서 행해지고 있는 혁신 작업이 단순히 그 조직의 일로만 치부되다 보니 연결과 협력성이 떨어지면서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일을 직장인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을거예요. 이번 기회에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자신들 만의 게임의 룰을 만들어 새로운 세상에서 게임을 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창조적 혁신 기업들을 만나 보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앞선 생각이 실패를 부르기도 했지만,
지금은 일등이 아니면 게임을 지속할 수조차 없죠.
만들어진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새로운 세상에서 게임을 하는 그들만의 혁신..
이들이 이기는 이유, 창조적 생각을 탐구해 보고 싶습니다.
언제부턴가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것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았고 패러다임도 세대에 따라서 쉽게 바뀔수 있다는 걸 느끼고 있었지만..최근 들어서는 혁신이라는 단어가 리딩과 선도라는 것보다는 패턴만 바꾸려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게임을 주도하는 변화가로서 어떠한 내용이 담겨있는지 저또한 동기가 되어 주도하고싶습니다.
새로운 모멘텀이 되었으면 하네요
또다른 새해가 되었는대 여전히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는 제 자신이 초라해지고 부끄러워지네요.
또 한살을 먹었는대 새가 알을 깨어 나와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나와
새로운 세상을 만나듯이 웅크리고 있는 제 자신을 나와 새로운 나를 만나고 싶습니다.
창조적 혁신 .. 남들이 해왔던 방식을 답습하고 따라하는 것을 떠나
철저히 자신을 지식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무장시키고
편안히 옛습관을 답습하지 않고 창조적 발상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새해엔 제 자신을 무장하고 싶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앞서나아가
제 남은 인생을 개척해나가고 싶습니다.
수동적인 모습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능동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에 앞서 혁신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10가지 비밀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새해 꼭 읽어야할 필독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