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작가님 이름만 봐도 자연스레 손이가는 책이네요 추리소설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넘기는데 제가 하는 일이 서비스직이라 이번주까지 일이 밀려 휴가는 자연스레 뒤로밀려났네요. 이번 휴가는 조용한데서 휴가를 보내고 싶은데 가까운 곳에 가서 라디오 틀어놓고 따끈따끈한 신작, 좋아하는 추리소설도 보고 휴가를 만끽하고 싶습니다. 메르세데스!!!
미스터 메르세데스 서평을 몇개봤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추리소설을 젤로 좋아해서 읽어보고싶다 했었는데 완전 기대되요.
묻지마 테러를 벌인 살인마와 정년 퇴직한 형사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 생각만해도 숨이 막혀오네요.
스티븐 킹의 첫 탐정 추리소설 출간을 환영하며 오래 기억될 좋은 작품 미스터 메르세데스, 만나보고 싶네요.
스티븐 킹을 워낙 좋아해서요. 언더 더 돔, 스탠드 시리즈도 그렇고 예측을 불허하는 스토리가 손에 땀을 쥐고 보게되죠.
이번에도 스티븐 킹만의 팽팽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확인해보고 싶구요 미스터 메르세데스의 소름이 돋는 반전을 기대해보라 하던데~~ 너무 궁금해요.^^
요즘 휴가철인대 업무가 갑자기 변경되는 바람에 휴가도 미루고 새로운 업무 파악에 쉬는 날없이 출근중입니다. 스트레스도 쌓이고 잇병도 나고 피부 트러블에 다크서클은 늘어지고 정말 말이 아닌대요. 그나마 제가 위안받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바로 추리소설 읽기입니다. 한번 손에 잡으면 잠을 물론 끼니를 잊을 정도로 바로 매력적인 것이 바로 추리소설 읽기인대요. 그것이 바로 묘미인것 같습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긴장감 넘치는 반전,. 얼능 이 책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정말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 이 책 꼭 선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친구가 그랬어요. '미저리'를 읽다가 밤을 새웠다고. 책이 손에서 떨어지질 않는다고.
스포츠카처럼 쫄깃하고 박진감 넘치는 첩보, 스릴러를 좋아하는 저는 끝내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이 추리물을 내놨다고 하더군요.
보배드림이 괜히 이번 소설을 택한게 아니겠죠?
이름도 쫄깃한 "메르세데스", 내용도 알듯모를듯 미스터리 호러가 아니라 굉음을 내는 스포츠카같은 추리소설이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책을 간직하면 제목이 주는 묘한 끌림에 보배드림 생각도 좀 날겁니다.
"그래, 보배드림은 나에게 메르세데스를 주었지"
여름속~~ 추리와 마주잡을 기회가 엿보입니다.
더위쯤이야 속사포처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섬뜩했던 태양은 사르르 녹아내릴듯합니다.
짜릿함과 그리고 쫒아가는 추리에 더한 전개되여지는 이야기에 돌풍처럼 하루를 전부 쏟아버려도
충분한 스릴을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반전도 기대해 보고 싶고 상상력에 큰 기대가 있답니다. 미스터 메르세데스여 내게로!!
공포소설의 대가인 스티븐 킹의 탐정추리소설??? 거기다가 에드가 상까지 수상을.....
무척 생소합니다. 스티큰 킹과 추리소설은 어쩐지 매치가 안됩니다.
그럼에도 이 책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는 것은 역시나 이 소설의 작가가 스티큰 킹이라는 점이에요.
늦은 나이에 새로운 장르로 컴백한 스티큰 킹이기에 박수와 함게 책을 펼쳐보고 싶습니다.
스티븐킹의 첫 탐정추리소설 정말 기대가 됩니다. 묻지마 살인 사건을 토대로 손에 땀을 쥐게하는 짜릿한 스토리가 기대되는대요. 스티븐킹만의 탁월한 심리묘사와 박진감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가 정말 기대가 되네요.
요즘 찌는 살인 더위에 정말 숨히 턱턱 막히는대요. 이 소설 한권이면 제대로 피서가 될것 같네요.
더군다나 에드가 수상을 받은 작품이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메르세데스에 숨겨진 범인의 정체가 무엇인지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신청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