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속 영원한 캡틴의 모습부터 미세스 다웃파이어 속 유쾌하고 코믹한 연기까지 그야말로 천의 얼굴을 보여주던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마지막으로 보여줄 연기가 어떤 것인지 팬으로서 정말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탄탄한 각본과 로빈 윌리엄스의 완벽한 연기가 어우러져 정말 감동적인 힐링영화가 탄생한 것 같아요. 주인공 놀란의 모습에 무척 공감되는 점도 있고, 예고편을 본 느낌으로는 이 영화 블러바드가 로빈 윌리엄스 연기인생의 최고의 영화가 될 것 같아요. 좋은 영화 보고싶습니다^^
로빈윌리엄스의 유작이지요! 생전의 로빈윌리엄스답게 마지막 작품에서 또다시 인생과 가족 따듯함에 대한 영화인것같아서 참 본인다운 영화를 남기고갔구나 라는 생각이들었어요. 만약에 당신의 인생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언제나 다시 되돌릴 방법은 있다.는 예고에 나오는 문구가 힘을 주는 영화네요. bb 로빈윌리엄스는 늘 영화를 통해서 인생의 깨달음을 저에게 주었던배우인데 가장 그 다운영화일것같아요. 그의 메세지가 함축되어 있을것같은 블러바드 기대됩니다^^
블러바드 넘 기대하고있는 영화예요! :) :) 제가 드라마 장르를 좋아하는데 로빈윌리엄스가 연기하는영화라 정말 기대하고있어요! :) :) 모범적으로 살아온 주인공이 인생의 권태를 느끼다가 변화를 꿈꾸는 이야기를 담고있다고 하는데 사실 로빈윌리엄스는 우울증을 앓았잖아요ㅠㅠ 어쩌면 정말 본인이 극복하고싶었기때문에 이 영화를 찍지 않았을까 하는 기분이 들어요 진정성이 담긴 연기일것같아요 :) :)
만약에 당신의 인생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언제나 다시 되돌릴 방법은 있다.는 예고에 나오는 문구가 힘을 주는 영화네요. 조용하고 평범하게 일생을 살아온 주인공이 운전을 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한 젊은이를 만나게되고, 노년에 인생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이야기. 인생의 마지막 여정, 당신앞에 놓인 또다른길이라는 포스터의 문구가 참 좋은것같아요. 로빈윌리엄스가 마지막으로 남기고싶었던말은 아니었을지 블러바드 기대됩니다.
너무나도 평범한 인생을 살던 주인공에게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가 생기며 주인공이 겪는 심리적 갈등을 잘 표현한것 같아 너무 기대됩니다. 주인공이 레오를 만나고 큰 감정의 변화를 느끼게 되는데 어째서 그런일이 생기는것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러한 변화속에서 주인공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모습으로 변해갈지 혹은 편범하던 일상속으로 되돌아갈지 궁금합니다.
요즘 반복되는 생활로 무기력한 느낌을 받는 블러바드의 주인공과 같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께 힘을 주는 용기를 주는 영화이길 기대합니당! 그런 이유로 저도 블러바드 꼭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