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도 정말 사랑하는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 곧 600일이 되가고 그 친구에 대해 많은걸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어느날 만약 이 영화의 내용처럼 얼굴이 매일,혹은 자주 계속 바뀐다면.. 생각만 해도 정말 난감하네요ㅎㅎ 제 여자친구의 이쁜 외모도 정말 좋지만 지금은 외모보다는 다른 부분에서 더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진취적이고 건전한 마인드등.. 여자친구가 가끔 장난으로 "내가 돼지가 되고 못 생겨져도 나랑 계속 만날꺼야??" 라는 질문에 항상 저는 한결같이 "당연하지, 내가 너 외모보구 만나겠어?"라고 대답을 하는데.. 영화에서처럼 얼굴이 너무 자주 바뀐다면.. 많이 낯설을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전 영화같은 일이 벌어진다고 하더라도, 제 여자친구를 항상 사랑하겠습니다!! 수연아 늘 내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우리 앞으로도 이쁜 사랑하자♡
단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스토리와 한 영화에서 이렇게 많은 배우분들이 출연하는 영화는 정말 역대로 처음인거 같습니다. 정말 영화를 보면 눈이 호강을 할거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연기를 잘하시는 배우분들을 영화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고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 두 사람이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에 너무 끌리고 궁금합니다. 예고편을 보면서 나도 저런 상황이면 나는 어떤 느낌과 기분이 들까 하는 호기심이 생기는 예고편인것 같습니다.
예고편만큼이나 재밌는 판타지 영화였음하는 바램이예요. 매번 바뀌는 얼굴을 상대해야하는 한효주씨 정말 정신 없었을꺼 같구요. 하지만 재밌는 점도 많았겠죠? 생각만해도 참 신기하고 궁금한 스토리의 영화 뷰티인사이드~ 영화 제목 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을 확인하게 될거 같아요~
정말 이런상황이면 어떤 기분일까 한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사람의 이야기, 처음 접하는 새로운 소재의 영화같습니다.
그가 진정한 사랑을 찾고 상대가 그 사랑을 받아줄지.. 전 가능하다고 생각되긴 하지만 영화는 어떨지 확인해보고 싶군요.
설문완료했습니다^^
저라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매일 변해도 사랑할거 같아요 일단 속은 그대로잖아요 그러니 말도 통하고 좋아하는 마음 그대로죠 그리고 외모가 변하니 늘 새로워서 권태기도 없을테구요 다만 안타까운건 매일 변하니 혹시라도 못알아보면?ㅎㅎㅎ 그러면 엄청 혼나겠죠? 제가 그렇게 된다면 모른척 유혹해볼까요? 즐거운 상상이 이어집니다 아주 유쾌합니다
뷰티인사이드는 정말 기발합니다 매일 매일 내가 변한다니...기발한 아이디어라 아주 맘에 들어요 그러니 원래 짧은 단편이었는데 장편영화로 재탄생하게 된거겠죠 그리고 그 힘으로 이렇게 어마어마한 배우들도 캐스팅한거구요 더욱이 현해탄을 건너 우에노 쥬리까지 나온다니...스우이걸즈로 제가 그녀의 팬이 된지라 아주 기대가 큽니다 빨리 극장에서 뷰티인사이드를 보고싶네요 원래 7월 개봉예정이었는데 메르스 여파로 8월까지 밀려 너무 아쉽네요 한달을 어떻게 기다리죠?
설문조사 참여 완료!!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한효주의 신작!! 독특한 멜로 영화 <뷰티 인사이드>!~ 한국 영화 사상 가장 독특한 형식의 멜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21인 1역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진 영화. 21명이 1명을 연기하는 남자 캐릭터 '우진' 과 1명의 여자 캐릭터 '이수' 의 판타지 로맨스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도대체 21명이 단 한명을 연기하는 21인 1역이라는 연출을 어떻게 보여줄지 무척이나 궁금하고 이 남자 캐릭터를 여자 배우가 연기도 한다고 하니 더욱 궁금할 따름!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우에노 주리, 이재준, 김민재, 이현우, 조달환, 이진욱, 홍다미, 서강준, 김희원, 이동욱, 고아성, 김주혁, 유연석 충무로의 대세는 물론 각종 개성파,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우진' 의 모습이 '이수' 와 어떻게 어울릴지 기대가됩니다!! ㅎㅎ
독특한 소재로 인해 신선함을 느끼게 하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ㅎㅎ 예고편을 보니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데요. 우진이라는 하나의 캐릭터를 연기할 21명의 배우들의 모습이 어떨지 정말 흥미롭게 다가오는군요. 특별한 사랑의 결말을 어떻게 맺을지 기대가 됩니다~ ^^
도시남녀 설문 완료! 뷰티인사이드 이런 한국영화는 정말정말 환영이예요! 한국영화의 다양성에 기여하는 특별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어쩜 이런 배우들을 다 모으셨는지 감독님도 대단한 근성의 소유자신듯^^ 솔직히 이런 영화는 처음이라 영화가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상상도 안되요ㅋㅋㅋㅋ그치만 정말 흥미롭고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 매일매일 모습이 바뀐다니 혼돈의 카오스속에서 그 전쟁같은 사랑이 계속될수 있을지 저 너무 기대되는걸요?ㅋㅋ공개된 13종 포스터를 구경하고나니까 사람과 사람의 만남 게다가 그 사람들중 연인이 된다는것이 참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영화진짜 기대되용^^
설문조사 함쳐했어요 :) 뷰티인사이드 정말 신선한 영화일것같아요 :) 잠에 들었다가 깨어나면 남녀노소, 국적도 가리지않고 새로운 사람이 되는 설정 무려 21인의 우진이가 출연한다고해서 깜짝 놀랐어요 :) 어떻게 이런 실험적인 영화가 만들어졌을까 했는데 참고가 됐던 단편영화가 있었네요 :) 흥미로운 영상들인데 감각적인 감독니께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영화화하셨나봐요 :) 감독님이 직접 참여하신 13종 포스터도 너무 예뻐서 영화자체가 참 기대됩니다
설문 참여했어요~~남자친구의 얼굴이 이성에서 동성의 모습까지 매일 매일 변한다니 정말 독특한 소재의 영화가 나와서 너무 궁금해요!! 제 남자친구가 동성으로 변한다면… 고민이 되겠지만 그날은 친구처럼! 보내고, 아주 이상형이 남자로 변신하면 그 날은 좀 더 설레이게! 생각만으로는 지루하지도 않고 권태기도 없을것 같아요 진짜 재미있고 새로울꺼 같아 주인공 이수가 부러워요! 똑같은 얼굴로 여주인공 이수랑 연애를 성사시키기 까지 하늘의 별따기일 듯 싶은데 어떻게 두 사람의 사랑이 이어질지 너무 궁금해요! 저같으면 사기꾼 아니야? 라고 생각할것 같아요 하하..!! 영화나 드라마에서 1인 다역은 많이 봤는데, 21인 1역을 연기하는 점이 너무 새로워서 더 기대되요!! 게다가 21인의 캐스팅 라인업도 어마어마해서 정말 기대중이에요 ^^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는 소재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한효주, 유연석을 비롯한 많은 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굉장히 기대되는 대목이네요!
보다보면 누가 주인공인지 햇갈릴 것 같도 같네요.^^
소재도 매우 흥미롭지만 영화의 줄거리가 어떻게 진행될지도 매우 궁금하네요~!
CF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영화라고 하던데 어떤 스토리로 전개될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매일 변하는 모습을 담담히 받아드려달라고 할 수 있을지.. 아니 그러기 전에 그모습까지 사랑할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되겠네요!!
캐스팅 자체로 정말 궁금하고 코믹하고 감동적인 내용까지도 기다려지는 뷰티 인사이드! 기대합니다!^^
뷰티인사이드 최근 한창 뜨고있는 박서준,유연석 밑도보는연기파배우 중하나 이범수 최근 삼시세끼에 나와서 완전 호감된 박신혜 연기력으로 핫한 천우희, 고아성 등 정말 미친 캐스팅인듯해요!! 한역할을 으리으리한 배우들이 같이 소화했다니 어떤 내용일지 판타지 로맨스라니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다른 사람이 되어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외국 영화중에 자고일어나면 와이프가 바뀌는 영화를 본거 같은데 뭔가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바뀌는 사람이 본인이라는게 달라 완전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꺼같아 기대됩니다. 매일 바뀌는 주인공의 모습을 알고 이해해주는 친구가 멋있고, 그런 자신의 비밀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이 생기고 고민하고 용기내는 주인공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그리고 매번 바뀌는 외모 때문에 많은 배우들이 하나의 역을 맡아 연기하니 배우들의 개성과 연기력등 너무 볼 거리가 많을거 같아요! 그리고 평소에 한효주씨 팬인데 스크린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네요! 과연 주인공은 어떤 선택을하고 어떤 일을 겪을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매일외면이 바뀌는 주인공의이야기를 통해 내면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겉모습만을 통해 손쉽게 판단하는 잘못된 편견을 바꿔줄수있는 내용같아서 정말궁금하네요. 쟁쟁한 배우들의 열연과 매일매일바뀌는 각배우들의 개성있는 연기까지~올하반기를 화려하게 장식할 뷰티인사이를 통해 일상속의 따스함을 느껴보고싶네요^^
우진은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어쩌면 익숙해진 다음에도 매일같이 상처받고 있을지도요. 사람이 눈에 보이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우진이 스스로도 오늘의 나는 과연 내가 맞을까 고민했을 것이고 우진이의 주변사람들도 한결같이 우진이를 위하며 함께 있어주기 조금 힘들었을 테고. 매일 바뀌는 외면이 화젯거리가 됐지만 사실은 내면을 비추는 의 섬세함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