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이 상당히 좋아 이벤트 신청까지 해봅니다.
현재 6년째 주말부부를 하면서 5살 아이를 둔 기러기 아빠입니다.
평일날 지방에서 혼자 일하고 저녁에 빈집에 혼자들어가서 맥주나 한잔 하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왜 우리는 생각에 속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고민해보니...
아마 전 자기 합리화를 위한 도구를 생각이라는 껍질로 포장하지 않나 생각하게되네요
항상 최선의 선택이라는 기로에서 선택적인 삶을 살고있는 우리네 인생에서 내가 선택한 길이 옳음이라 믿고 그에따른 결과를 책임이라는 무게로 짊어져야하니까...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의 생각이 옳음이라 믿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당첨의 여부를 떠나 제목하나를 보고 잠깐의 생각을 해보게 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자신만의 세계와 아집에 빠져 가끔 중요한 것들을 놓쳐버리고 판단 오류를 일으키곤 합니다.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생각의 틀 고정관념을 버리고 남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관점의 변화를 통해 스스로를 진보시키고 싶습니다.
스스로가 만든 틀을 벗어나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더욱더 나아가고 발전하는 제 자신이 되었음 하네요.
그동안 스스로가 축적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분석하고 무의식과 의식의 세계 속에서
생각에 속지 않고 창의적이고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통해 일들을 해결해나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신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