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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 인생을 바꾼 아버지의 한 마디. 도서 <아버지는 말하셨지> 이벤트

종료2015-05-15조회 9,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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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한국물가정보
응모기간
2015-05-06 ~ 2015-05-20
응모방법
댓글 참여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5-05-21
당첨선물
1등 도서<아버지는 말하셨지>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5월 6일 [도서이벤트]   도서<아버지는 말하셨지>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아버지는 말하셨지>  배송정보 보내기  

 

고구미숀
김초록
까루야
봄봄이아빠
스페이스오디세이
아돌
우리동원씨
카마로
투다리스머프
파파민우



 

 

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배송정보 보내기

 

 

▶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5주(35일)까지 유효합니다,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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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참여방법 

 

▶ "‘ ‘당신의 아버지에게 꼭 하고 싶은 말,

        혹은 당신이 아버지에게 들었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을 덧글로 남겨주세요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아버지는 말하셨지> 10명

 

 

  

▶ 이벤트 기간

 

▶ 5월 6일(수) ~ 5월 20일(수)

 

 

 

▶ 당첨자 발표

 

▶ 5월 21일 (목)

 

 

 

 

 

※ 본 이벤트는 별도로 연락처 정보를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발표당일 당첨자 확인을 꼭 해주세요.

 

 

 

 

▶ 상품안내 

 

열기 댓글 55 쓰기
  • 전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대화다운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어요. 드라마를 보면 무뚝뚝한 것 같지만 늘 자식을 걱정하고 뒤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는 아버지의 모습에 늘 부럽고 그리웠던 것 같습니다. 한창 고민이 많고 불안하기만 했던 학창시절에 아버지께서 제 곁에 계셨다면 고민도 털어놓고 상의도 했을 것 같아요. 저는 경험해보지 못한 아버지의 말씀을 책으로나마 잘 들어보고 싶네요.
    우리동원씨15.05.20  11:58신고
  • 부모! 아버지 어머니~~
    참으로 속살을 드러낼듯 하면서도 아쉬움과 그리고 보고픔이 고이 고이 고이는 물처럼 기억되는 슬픈진실!!
    7월태풍으로 항구에 많은 배들이 정착해 있었는데~~ 중국어선에서 한명이 빠져서 그곳을 지나번 아버지와 다른분들과 함께 구하러 가셔서 아버지만 돌아가시고 말았답니다.
    아주 아주 오랫기억인데 아빠는 교사로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사셨는데 집에는 주말마다 오시곤 했답니다. 항상 아이스깨길를 까만 봉다리에 들고오시곤했는데..
    아빠가 제게 남긴 이야기는 크게 기억에 남겨진 기억은 없답니다. 점점 더 어른아이처럼 커가지만 보고픔은 메마른 가슴에 쓰셔오는 느낌이 크게 옵니다.
    아빠를 찾는길에 이책으로 아버지를 다시 안아 보고 싶네요!!
    김초록15.05.20  16:53신고
  • 아버지 많이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가장 기억에 남는말은

    " 항상 나쁜마음 먹지말고 착한마음으로 살아라 "

    효도 하고싶은데.. 이게 뭐라고 많이 어렵네요 ㅠ
    내마눌은김여사15.05.20  20:50신고
  • 이거밖에 못해줘서 미안하다.
    잘살아라.

    이말이 떠올릴때마다 죄송하고 마음이 짠해요.
    바람꽃잉양15.05.20  22:48신고
  • 아버지 생각만 하면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어렸을 때는 아빠라 부르며 정말 둘도 없는 단짝처럼 지내다가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서먹서먹해지고 대화도 단절되고
    말 수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아들로 태어나 한 가정의 남편, 아버지, 할아버지가
    되면서 세상의 모든 풍파를 묵묵히 견뎌대며
    한 가정을 지키며 세월의 무게를 오롯히 견뎌내
    지금은 늘어난 주름과 노쇄하신 몸으로
    여전히 자식 걱정에 근심이 끊이시질 않는 우리 아버지..
    이제야 한 아이의 부모가 되니
    그동안 아버지가 제게 해주셨던 말들이
    가슴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그 때는 왜 이리 반항심에 야속하게만 들리던 말들.
    항상 죄송하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자식이라
    실망감만 안겨드린 것 같아 미안하고 송구스럽고
    그래서 점점 사이가 멀어진 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오손도손 대화를 통해
    예전의 어렸을 때 아빠와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이 책의 도움이 절실하네요
    고구미숀15.05.20  23:5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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