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펜, 하비에르 바르뎀 등 중년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게 테이큰과는 또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숀 펜은 오래전부터 팬이었는데, 연기력이 더해진 액션을 볼 수 있다니 오랜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마이더스와 같은 테이큰 감독의 손을 거쳐 탄생한 숀 펜의 멋진 건액션 기대해 봅니다^^
정말 이런 두 남자의 땀내가 진동하는 언제봐도 질리지 않는 화끈한 액션 영화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장르이지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연기를 잘하시기로 유명한 카리스마 폭발의 두 남자 명배우님들이 간만에 액션영화로 돌아와주어서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던 영화 <더 건맨> 이랍니다. 예고편만 보아도 계속해서 휘몰아치는 액션의 향연이 저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만드네요! ㅎㅎ
특히나 전직 특수부대원이 조직에서 나오고 추격을 받거나 휘협을 받게되는 그런 내용들은 항상 흥미로울수 밖에 없는데 이번에도 그런 재밌는 느낌이 팍팍! 숀 펜의 본격적인 액션 영화는 사실 만나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완전 신선한 것 같기도 하구요. 이렇게 남성미 물씬 풍기는 배우이신줄은 예고편을 보고서야 알았네요. <아이 엠 샘> 의 그 천진난만하셨던 배우가 맞으신지?! ㅎㅎ
감독님도 정말 액션과 스릴러에서 한가닥 하시는 피에르 모렐 감독님이라고 하시니 그 기대는 더욱더 커질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걸작 스릴러 <테이큰> 을 잇는 또 하나의 액션 명작이 나와주기를 정말 기도할수밖에 없네요. 이런 빵빵 터지는 총격액션과 폭발액션은 뭐니뭐니 해도 역시 극장에서 봐줘야 그 감흥이 제대로 살겠지요. 극장에서 아주 제대로 행복하게 즐겨 보고 싶습니다. 언제나 좋은 이벤트 열어주시는 보배드림도 파이팅! <더 건맨> 영화도 파이팅 해서 흥행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자 아자!
배신과 음모로 물든 뻔한 내용이지만 이번에 숀팬의 액션영화의 도전 정말 새롭고, 독특합니다 ^^ 섬세한 액션과 연기자들의 눈빛연기와 처음부터 연기에 달인 숀팬의 손수액션 정말 눈을 뗄수 없어요 ^^ 그리고 액션의 히어리의 새로운 탄생을 다시 보게 될것 같아요 ^^ 빠른액션과 섬세한 활동 입니다 ^^ 더건맨 정말 기대되요 ^^
테이큰 시리즈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1편의 감독님이 내놓은 신작이라서 기대가 크네요.
더구나 연기파 숀 펜이 액션을 펼치니 너 흥미진진해요.
과거의 잘못된 임무로 인해 비밀조직과 인터폴에 쫒기게 된 특수부대출신 용병 역할을 과연 어떻게 해낼지 기대돼네요.
하비에르 바르뎀, 이드리스 엘바 등등 명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액션영화라서 너무 보고싶어요.
기대작입니다^^
더건맨 액션영화 꼭 보고 싶네여~~~ 요새 야근으로 힘들고 지쳐있는 친구 이은영과 함께 같이 모처럼 영화를 통해서 마음의 힐링을 하고 싶네여~~~ 이렇게 이벤트를 통해서 만날수있어서 방가워여~~ 앞으로도 이벤트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접할수 있으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여 ~~~~ 늘 즐거운 소식과 정보로 많은이들과 함께 웃는 일만 많아졌으면 좋겠네여~~ 좋은 이벤트 참여는 물론이구여 다른 분들에게도 널리 알리고 힘차게 응원하고 갈께여~~ 앞으로도 자주만나며 늘 좋은 소식을 통해서 혹은 다른 매체를 통해서라도 자주 방문하며 늘 함께 했으면 좋겠네여~~^^ 처음 방문했을때 그 설레임으로 다음번에도 만나기를 바랄께여~~ 올한해도 뜻깊은 다양한 이벤트로 자주찾아 뵐수있으면 좋겠네여~~~~~ ^^
전직 특수부대원이였던 주인공이 과거를 속죄하며 살아가다 과거의 잘못된 일에 휘말려 다시금 사건에 휩사이게 된다는 줄거리가 다소 익숙한 스토리가 액션 영화의 거장 '피에르 모렐' 감독이 독특함을 살려 그려냈을지 가장 기대되요!!!. 영화 <테이큰>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같은 강렬한 인상을 남길거 같아 너무 기대되네요. 과연 주인공은 특수부원 사이에서 과거의 연인을 구하고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액션영화를 보고 싶은데 숀펜과 테이큰감독이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액션 신드롬이라니 말이 자신감 넘치는 소개라니 더욱더 빨리 보고싶어요ㅎㅎ 테이큰도 정말 재미있게 봐서 다 챙겨봤는데 이 번 영화는 테이큰과 어떻게 다를지 비교 하면서 보고싶네요! 예고편만 봐도 스릴 넘치는 더 건맨 정말 궁금하네요!!
키햐! 숀펜과 하비에르 바르뎀의 만남이라니!! 숀펜은 <아이엠샘> 과 같은 드라마나 <밀크> 에서와 같이 독특한 성소수자 캐릭터등 실화 인물이나 드라마적인 색채가 강한 그런 캐릭터를 무척이나 잘 연기해주고 소름끼치는 연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쥔 그런 엄청난 연기파 배우인데, 이렇게 독특하게 남성미 철철 흐르는 듯한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영화를 찍어주어서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하비에르 바르뎀 역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나 007 시리즈 <스카이폴> 등에서 정말 매섭고 묵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그만의 악역을 아주 훌륭하게 소화해내주어서 개인적으로 악역 캐릭터로는 손에 꼽는 그런 배우인데 이번에 숀펜과 맞붙는 대결 구도의 캐릭터로 <더 건맨> 에서 나온다니 정말 그 팽팽한 대결을 극장 스크린으로 확인해 보고 싶네요.
요즘 극장가에는 뭔가 화끈하고 남성미 넘치는 액션 영화가 <분노의 질주>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정말 권총과 육탄 액션으로 무장한 <더 건맨> 이 예고편만 보아도 남성 관객들을 모두 홀릴만한 그런 느낌으로 잘 나와주었을것 같아 기대가됩니다. <테이큰> 제작진, 감독의 영화라면 당연히 믿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꼭 보고 싶어요! ㅎㅎ
배신과 음모로 조직의 표적이 된 전직 특수부대원, 그를 위험에 빠트리는 비밀작전 설계자, 그리고 이들에 얽힌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인터폴 형사의 추격전 속에 긴장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남성미가 물씬, 카리스마 넘치는 숀 펜의 멋진 액션을 자랑하는 더 건맨 4월 16일 개봉일을 기다립니다^^
노련하고 시원할것같은 액션영화 더건맨 액션영화 잘뽑는 피에르모렐감독과 액션을 잘 하지 않았던 숀펜의만남으로 화제가 되는작품같더라구요! 예고편이 정말 시원합니다! 비밀 조직의 일원이었던 사람이 그 조직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지키려는 마음, 잘못된일을 바로잡으려는 마음이 인상적이네요. 영화진짜 재밌을것같아요 기대됩니다ㅋㅋㅋ
총을 들고 무언갈 겨냥하고 있는 숀펜 멋집니다ㅎㅎ
감독,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더 건맨
프랑스의 세계적인 작가 장 패트릭 맨체크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이기디고하고. 숀 펜은 각본 작업에까지 참여해 이번 영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