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대...
무려 16년 동안 학교 다니면서 영어를 배웠고, 사회에 나와서도 영어공부를 하건만 이건 머리에 돌이 들어 앉은건지 도대체 늘 생각이 없네요. 물론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이 빚은 참극(?)이겠지만, 영어공부에 있어 새로운 구세주가 되어 줄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댓글 달아봅니다.
이번달 들어 해외영업부로 발령 받았는데, 안그래도 영어에 대한 강박관념이 더 심해질듯해요. 저에게 기회를 한 번 제공해 주심이.. ^^
인도 발음은 촌스럽다고들 합니다 당연히 발음은 어쩔수 없죠 하지만 인도인들은 절대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는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때문인지 제대로 실력 발휘를 못하는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과연 어떠한 점들이 인도 영어가 좋은 이유인지 알수 있을거 같네요
좋은 책일거 같아요 신청합니다
[인도식 영어 학습법]의 3가지 특징
[한국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을 제안.
1. 발음은 신경 쓰지 않는다.
2. 단어, 문법 등을 새로 외울 필요가 없다.
3. sound / find / give의 3개 동사로 영문 형태를 만든다.
정말 이렇게 인도인들이 영어를 배워 성공적으로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의문이 들면서,
이렇게라면 나도 충분히 할 수 있겠구나 혹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인도식 영어 학습법에 기반하여~
외국계회사에 다니면서 가장 힘들었던게 부족한 영어표현이었습니다.
매번 공부 좀 해야지 하면서도 시간부족같은 변명으로 지내왔네요.
이번 기회에 "영어는 인도식으로 배워라"를 통해 공부하여 저도 제대로 된 표현을 영어로 해보고 싶네요.
그래서 외국지점에서도 근무를 한번 해보고 싶네요.
꼭 좀 이벤트 당첨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에서 조용히 김밥장사하는 청년입니다.
당연히 장사하는데는 필요가 없겠으나..
차후 장사를 하는데도 영어를 잘해?라는 경각심을 주위사람에게 주고싶습니다.
지금도 무시당하는 삶을 사는것은 아니지만 조금더 주위사람에게 인정 받고 싶은마음.
그과정에 한걸음 용기낼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영어를 공부했지만 정작 외국인을 만나면 입이 떨어지질 않습니다.
인도식 영어를 통해 두려움없이 영어회화를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의 틀에박힌 영어학습법을 과감히 떨쳐내고 인도식 쉬운 영어를 통해
영어를 정복하고 모국어화하고 싶습니다.
생각만해도 뻥뚫리는 기분이네요
정말 영어 하면 골치가 아플 정도로
해도 해도 늘지가 않은 것이 영어입니다.
항상 영어공부에 관해 새로이 다짐하고
다짐해도 되지가 않는게 영어네요.
어디서 무엇을 하려해도
취업을 할 때도 일을 할 때도 영어가 안되니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업무가 영어와 밀접한게 많은 편이라
항상 영어에서 막혀서 실력도 늘지 않고
영어 잘 하는 사람은 금방 이해하고 일처리하고
실력도 늘어가는데 저는 그 영어땜시 안되네요..
그래서 이번에 꼭 영어를 정복하리라 생각하고 둘러보다
이 책을 보니 쉬운 영어, 효율적인 학습, 3개의 동사만으로
말하고 이해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영어는 인도식으로 배워라> 라는 책이 딱 눈에 들어오고
맞을거 같아 신청드립니다.
아마존재팬에서도 영어 분야 1위를 했다하니 그만큼 인증된 책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