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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이벤트] 나의 카라이프 역사를 말하다

종료2011-12-07조회 17,913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보배드림
응모기간
2011-12-07 ~ 2011-12-07
응모방법
'나의 카라이프 역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1-12-08
당첨선물
1등 미스터피자<포테이토 골드 레귤러 세트> 30명
이벤트 안내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나의 카라이프 역사’ 남기기 이벤트를 통해 직접 경험하지 못한 유쾌한 그리고 유익한 차량 정보를

회원님들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었기 바랍니다.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 회원님들 중 10분은 운영자 선정, 20분은 랜덤추점으로 당첨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12월 7일 돌발이벤트 미스터피자 당첨자

 - 노리터

 - 말존슨
 - 김삿갓과언니들
 - 창원뉴이엡
 - ㅋㅎ
 - 태조택견
 - 4600ccV8
 - 공룡푸우
 - 왜전화질이여
 - 소탑부남이
 - coolskylove
 - 앵꼬불

 - llllllll
 - 봉고3단출발
 - 현대기아분리수거
 - 승필
 - 똥꼬에끼인콩나물
 - 왕쎈스
 - domestory
 - 허리띠풀까
 - 황석빈
 - PanameraD
 - 스티그는곽한구
 - XTOSCA
 - 대구프랑이
 - 알파리스
 - JJORDAN
 - TT콰
 - 쥐새끼
 - 999마력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 및 원하시는 배송시각을 입력해주세요.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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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을 맡고있는 운영자 1입니다. 

 

▶먼저 운영자로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어제 캐논 DSLR 카메라 이벤트에 총 3,057분께서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셔서 이 많은 분들 중~ 단 한분만이 상품을 수령하게 되셨습니다.

 

많은 분께서 아쉬움이 크고 상실감 아닌 상실감도 드실 겁니다.

커뮤니티를 맡고 있는 운영자로서 이런 부분을 깊게 생각해서 이벤트 진행 및

운영에 있어 많은 분들께 골고루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이런 단발성 이벤트는 단순 호응으로 끝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원하시는 부분은 양질의 자동차정보와 소소한 상품이라도 진정 커뮤니티에

열정을 보이시는 회원님들께 골고루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진정한 이벤트를 원하실겁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짧은 생각이 아닌 신중하게 고민과 고민을 해서

100% 모든 회원분들께 만족을 드린다는 장담은 드릴 순 없지만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재 6명의 담당자가 참여를 해서 커뮤니팀을 새롭게 꾸렸습니다.

길게는 한 달만 시간을 저희에게 주시면 팀원들끼리 손발을 잘 맞춰서 회원님들께서

보배드림에 방문하시면 정말 유익한 정보와 좋은 인연을 달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가장 원하시는건~ 서버 문제와 잦은 오류와 버그 부분입니다.

개발팀에게 커뮤니티 전담으로 3분의 개발자분을 커뮤니티만 전담할 수 있도록 요구를 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너무 많은 보배드림이지만 회원님들~(^^)

조그만 애정을 가지시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돌발이벤트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번 돌발이벤트는 "나의 카라이프 역사를 말하다" 란 주제를 가지고 진행을 하겠습니다.

이벤트 상품은 총 30분께 간식으로 좋을 미스터피자 포테이토 골드 레귤러 세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나의 카라이프 역사란 주제는 내가 처음 타봤거나 소유했던 첫차부터~

내손을 거쳤던 차들에 대한 역사를 재미있고 유쾌한 댓글로 남겨주시면 자동 이벤트 응모가 됩니다.

 

1.이벤트기간: 지금 이 글이 등록된 순간부터 내일 오후~7시까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2.당첨자선정: 당첨자 선정은 10분은 운영자 선정으로 20분은 랜덤추첨으로 하겠습니다.

3.당첨자발표: 내일 오후 7시에 발표와 동시에 저희 커뮤니티팀 연락처로 피자를 받으실 장소와 시간을

                    알려주시면 우사인볼트 보다 더 빠른(^^) 속도로 간식을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4.기타사항  : 일부 지역에 미스터피자 매장이 없는 경우 당첨자께서 원하시는 피자 브랜드로 바꿔서

                  피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노리터님께는 "운영자가 쏩니다"

운영자 1인 제가 시승기 게시판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노리터님의 댓글이 너무 눈에 띄였습니다.

 

노리터님 댓글 원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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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는왜?.. 출석 이벤트 상품도 안되냐고 ㅠ.ㅠ
영자 삼촌 ㅋ ㅋ
하루도 빠짐없이 지방출장갈때도 스맛폰이 없어서 ㅠ.ㅠ
피씨방가서 출석 체크 했는데 ㅠ.ㅠ
너무해 너무해 ㅠ.ㅠ
영자삼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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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글을 보고 감동의 폭풍눈물(ㅠㅠ)을 폭포수처럼 흘렸습니다.^^

 

 

이 댓글을 보고 노리터님(^^)의 이같은 열정에 커뮤니티 운영자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힘없는 운영자이지만, 직권으로 피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노리터님 감사드리고 내일 이벤트 발표시 연락처와 주소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배드림에는 이같이 유쾌하고 좋은 회원님들이 계셔서

운영을 맡은 저로서도 커뮤니티 글들을 보면서 살포시 웃음을 머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90도 배꼽인사로 정중하게 큰절(^^) 올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_ _)

만수무강하세요. 알럽(^^)~회원님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배드림 올림. 

열기 댓글 282 쓰기
  • 피자를 주면 말해줄께요+_+
    Impetus11.12.08  16:00신고
  • 첫차는 마티즈.~~
    spa11.12.08  16:14신고
  • 피자의노예따위는 되지 않겠다 내 애마는!!!!!!!!!나이스루나글라이스2다 검/핑랩핑이라고 들어봤냐~~~~~~~~~녕자!!!!!!!!!!!!!!!!!!!글고 혹시 내가 당첨되면 감자못먹으니까...초이스는 내가하게 해줘 ㅋㅋㅋㅋㅋ
    젖절한표현11.12.08  16:16신고
  • 노트의 한을 피자로 풀어보자..ㅋㅋ
    초딩때 고모부의 포니를 시작으로 >> 스텔라1.5 >>
    지금 XLR님이 복구하시고 계신 소나타 >> 엘란트라1.6 >> 마르샤 >>
    그랜져XG >> 그랜져 >> 에쿠스3.5초기형 >> 산타페 >> 산타페CM >>
    베라크루즈 >> 뉴이에프소나타 레토나 ,세파아도 있네요..
    그러고 보니 많이 타보았네..ㅋㅋ
    greencastle11.12.08  16:18신고
  • 먼저 제 소유의 차가 없습니다. 제나이 27이지만 제 나이 에는 차 없는 친구들이 더 많아요 ^^:;;





    그래도 제 소유의 차가 있었다면... 고등학교 철없던 시절 몰았던 50cc스쿠터 메세지가 있었지요. 물론 아버지에게 들켜 결국 중고로 팔려서 아버지의 용돈으로 바껴버린 슬픈 추억이 있습니다.





    그전에 저의 차에대한 추억은 저의 집의 첫차에대한 추억입니다.





    저희 집의 첫차는 대우 르망이었습니다. 제가 유치원떄 였을때니까... 1990년대 초반이였을 껍니다. 처음 아버지가 차에 태워주셨을때 저는 정말 신나고 기뻣던 기억이 남아 아직도 가슴이 콩딱거리네요. 비닐에 아직 싸여진 시트하며 핸들을 이리저리 잡아서 붕붕 거리며 신나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저희 아버지는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회사차를 몰게 되었는데요. 각그랜져를 회사에서 받아서 타고 다니셨지요. 그떈 아버지가 각그랜져로 학교에 태워다 주시면 아이들이 우왕~~ 하구 쳐다보는 시선이 정말 어께가 으쓱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각그랜져가 소나타와 함꼐 부의 상징이었던거 같아요 ㅋ





    하지만 아버지가 회사를 그만두고 크레도스로 차를 바꾸셨어요. 그때 크레도스의 CF는 생생히 기억납니다. '핸들링이 부드럽다 크레~도스' 넘어지는 나무를 부드럽게 피하며 코너링하는 그모습은 정말이지 멋져보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크레도스를 몇년타는 동안 집은 많이 기울이져 아버지는 직업을 관두시고 어머니가 차를 뽑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차는 라세티. 이젠 저도 나이가 있어서 면호도 있겠다 어머니차를 빌려 여기저기 많이 다니곤 하는데요.





    조금씩 돈을 모으며 제 애마를 구입할 날을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답니다. ^^


    그리구..피자도 기다리구 있구요 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아호이호이11.12.08  16:18신고
  • 쎄라토 수동!
    유모차풀악셀11.12.08  16:25신고
  • 88년 프레스토
    93년 소나타2
    99년 카니발1
    07년 세라토
    09년 그랜져TG
    10년 그랜드카니발
    11년 K5 하이브리드
    당신의눈동자에건배11.12.08  16:29신고
  • 1996년


    고등학교 졸업후 생애첫차 티코 se 297만원 신차구입. 에어컨 없음. 뒷열선 없음 . 빽미러 고정방식이 아니어서 누가 툭 치고 지나가면 다시 맞쳐야 됨. 라디오 기능만 있음. 여름에 여친과 휴가를 떠나는데 떠나기 몇칠전 사고가 나서 본넷트가 에벌레 했는데.. 고칠돈이 없어서 그냥 ㅡ,.ㅡ 떠남 뒷자리에 아이스박스 실고 다님. ㅡㅡ;;





    참 없어보였던 때였음..









    1998년



    군 제대후 마티즈 빨간색 수동을 신차 구입함 영업사원한테 속아서 사서 시계가 있는 md인줄 았았더니 ms였음. 스포일러도 없고 깡통휠에 역시나 없어보임.. 안개등도 없어서 사제 안개등 달았는데 불법이라고 경찰한테 딱지도 뛰었음.. ㅡㅡ 포크레인 기사로 일할려고 충청도 어디로 팔려갔는데.. 포크레인키하고 마티즈키하고 뭉치로 잃어버려서 포크레인이 강물에 떠내려 갈뻔함.. 결국은 쫓겨나며 3만원 가지고 키를 새로 파고 1만원 기름 넣고 겨우 인천까지 올라왔음.. ㅋ



    그래도 지금의 아내를 만난차임.. 차산지 15일만에 만나서 몇달 사귀다가 헤어지고 도망치는데 신호에 걸릴때 기어가 빠져버림 ㅡㅡ;; 신차가.. a/s기사님도 이런경우 처음이라고 놀람.. 지금의 집사람이 차를 따라잡을려고 뛰어왔다가 차가 고장난거 보고 서로 어이 없어 하다가 다시 사귐.. 현재 아이만 세명 낳았음.. 금실이 넘 좋음.. ㅎㅎ





    96년식 프린스 1.8 수동


    아버지 선물로 사드림.. 고속도로에서 진가를 발휘함.. 기름은 퍼먹음.. 나름 럭셔리 함. 2년 타시다가 팔았음..

    마티즈 팔고 아는 형이 타던 차를 타보고 스포츠카 정도는 타줘야 하는거 아닌가 꼬심당해서 비싼값에 스쿠프 ls를 구입함.. 안산에서 인천까지 15분에 주파함.. 시속 200km 밟으면 엔진이 터질려고 했음.. 고속도로에서 유턴하는 차와 사고 경험 할뻔한적도 있었음.. 황당..

    2001년 이스타나 12인승 슈퍼프라임 흰색
    절대 사업용으로 뽑은것이 아님.. 자가용으로 아주~ 넓게 타고 싶어서.. 아이러브 스쿨 한창 유행할때 오랫만에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는데.. 너무 좋아서 놀러가자고 했는데 렌트를 할까 차를 뽑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차를 뽑아버림.,. ㅡ,.ㅡ
    임시번호판으로 놀러가는날 차를 받았는데
    소탑부남이11.12.08  16:32신고
  • 그냥가면 친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썬팅하고 바닥까고 할고 다하고 갔음.. 재미있게 잘 놀다 왔는데.. 지금은 모두 인연끊김. 사는게 힘든가보다. ㅡㅡ;;






    올포카 자동차 동호회에서 유명한 양카였음.. 네온등에 눈을 뜸.. 파란색 네온 봉을 더듬이 처럼 A필라에 달고 다님.. 뒷쪽 스포일러에 번쩍하는 사이카 등. 달음.. 2001년에 7인치 TV를 거치형으로 달음.. 실내 안테나 부착해도 절대 방송 거의 안나옴.. 6매CD체인저를 개조하여 VCD를 비싼가격에 달음. CB도 달음. 떼달리기에 재미들임.. 결혼식때 김포공항까지 40대 떼달리기 했음.. 이스타나 웨딩카는 처음이라 함. ㅎ 신부측 친구들 몽땅 한차에 태우고 쏘고 감.. 최고속도 144km.. 하이패스를 달려고 판교까지 감.. 충천하러 판교까지 간 시대였음.. 성남 ic에서 청계까지 뉴ef쏘나타하고 배틀 불음. 하이패스 덕에 겨우 이겼으나 쏘나타형. 어이 없다고 함..









    이스타나가 동네에 주차하기가 넘 힘들었음 . 그래서 중고 레조 lp 녹색으로 갈아탐.. 리터당 400원일때 2만원이면 만땅 채었는데 연비가 넘 안나오고 힘이 없음.. 두세달 타다가 그냥 팔아버림.. 아직도 집사람은 제일 좋은 차였다고 얘기함..









    2002년 대한민국 1%만 탈수 있다던 렉스턴에 뵹감.. 그런데 계약을 하였는데.. 290미션이 없어서 생산을 할수 없다고 함.. 근데. 코란도 소프트탑이 검정색 한대가 있다고 함.. 짚차 한번 타고 싶어서 그냥 지름.. 집적 끌고 오는데. 서스펜션이 넘 물렁거림. 급차선 변경해도 휘정거리고 터널 지나갈때 진짜 시끄러움.. 신호대기때 저 사람 이상하다 그러면 진짜 그사람이 자기 얘기 하는지 듣고 쳐다봄. 레알.. 등록비 대박. 년세금도 에쿠스와 동급 ㅡ,.ㅡ



    오프로드에 미침. 코우 코란도 동호회에 들어가면서 오프로드에 눈을 뜸.. 33인치 요코하마 타이어 달고 바디업하고 헬라 써치 달고 오디오 풀튜닝 비슷하게 함.. 근데.. 오프로드는 안다니고 온니 시내주행만 함.. 바퀴소리가 넘 듣기 좋았음.. 박박박~



    그때 당시 경유 1리터 700원 정도 할때였음.. 친구 동생이 중장비 기름대는 얘였는데. 남긴 기름 드럼통에 리터당 500원씩 받아서 연비 신경 안쓰고 조지고 다님..



    결국엔 드럼통에 있는 기름까지 누가 훔쳐감.. ㅡ,.ㅡ



    차량가격은 2500만원이었는데 튜닝비만 1500만원 들임. 1년타고 엔카로 2500만원에 직거래함.. 제일 철딱서니 없는 시기였음.. 얼마전까지도 집사람은 바퀴가격이 200만원으로 기억 함.. 사실 바디업까지 500만원이 넘었었다고 고백함..





    지금까지 제일 철딱서니 없었던 시기임.. 하지만 해볼껀 다 해봤기에 후회는 없음..


    아침에 인천으로 출근할때 차량 오픈하고 대형태극기 두개를 달고 신나게 다님..


    그때는 모두 미쳤던 월드컵 4강 이었을 시절이었음.. 대한민국 열심히 부르다가 누가 차에다가 돌을 던져서 마음 상해 집에 그냥옴..





    2003년 카드대란이 터짐.. 결국은 코란도를 팔고 집사람이 이런 사람하고 못살겠다고 함..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노라 다짐하고 엑센트70만원짜리를 줏어탐.. 상태는 굉장히 않좋았음.. 차 산날이 지하철 사건이 있는 시기로 기억함.. 마음이 먹먹했음..


    몇달도 못타고 차가 퍼질것 같아서 팔아버림.. 나중에 욕 많이 먹었음.. 진짜 퍼졌음..





    30만원짜리 엑셀을 줏어와서 1년간 타고 다님.. 진짜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이려 했음.


    결국엔 지방갔다 오다가 링구가 나가버려서 수출을 보냄.. 그래도 산가격 30만원에 팔음.. 쎄록스 잘 넣고 다닌차. 그 당시에는 합법이었음..



    2004년 리오sf 1.3을 신차구입

    모닝을 뽑으려 했는데.. 유모차 들어가는 세단을 구입한다고 샀는데.. 차가 엄청 안나감.. 추월 자체를 포기해야 하는차.. 1.5하고 16만원 밖에 차이가 안난다는걸 나중에 깨닭음..

    2005년 94년식 구형 세피아 흰색 구입

    늦은 나이에 대학교를 너무나 가고 싶은데 그래도 고등학교때 내신은 좋아서 인천기능대를 합격함.. 근데 학비가 없음.. 가진건 리오밖에 없음.. 그냥 팔아버림.. 고맙다 리오야

    2005년

    2002년식 카니발 트림 검정색을 엔카에서 보고 대전까지 내려와서 680만원 주고 끌고 옴. 이스타나 이후 제일 좋은차를 산 기쁨에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음.. 좋은차였음.. 안개등이 없어서 사제 HID 달음.. 1년을 타다가 집을 샀는데 계약금이 없었음.. 1억3천만원짜리 집을 카드써비스로 200만원을 계약금으로 줫는데.. 이런게 어디있냐고 해약하자고 함.. 500만원 더 주라 하는데 돈이 없었음.. 참 어려울 때였음.. 앞에 카니발이 내눈을 피하고 있었음.. 낼름 700만원 받고 팔아버림..



    200만원짜리 비스토 수동을 구입함..

    성남 갔다 오다가 5명이 타고 언덕길에서 도저히 올라갈수가 없었음.. 결국은 2달만에 팔아버림.. 수출이 나가서 250만원에 팔았음.



    96년식 신형세피아 를 구입하고 인천에 부모님집에 애기 데리고 인사갔다가 차가 퍼져버림.. 시외버스타고 집에오고 폐차시킴

    2005년 세라토 디젤 신차구입
    조건 좋았던 마지막 시기에 추가 300만원 할인 해준다고 해서 지름..
    연비와 출력이 진짜 짱이었음.. 강화도 갔다오다가 로디우스 양카랑 배틀 붙었는데 결국엔 내가 이김..

    2008년에 허리수술하면서 장모님에 조금마한 집을 새로 지워 드렸는데 마지막 데크 지을 300만원이 도저히 없었음.. 쎄라토를 팔아서 집을 경우 완공..

    남는돈 500만원으로 꿈의 뉴카니발 리무진을 뽑음.. 두둥..

    역시 검정색이 진리임. 9인승 뉴카니발 리무진을 뽑았는데.. 놀러다닐 일만 생김..
    아들이 공룡을 보고 싶다고 함.. 아는 엄마들과 경남 고성으로 떠남...
    공룡엑스포 한다고 또 가고 싶다고 함.. 또 아는 엄마들라고 경남 고성으로 떠남..
    운전이 빡신지 처음 알았음.. 말뚝으로 혼자만 운전함..

    2011년 25인승 콤비를 뽑음..
    좀 더 놀러다니고 봉사도 하고 싶어서 카니발을 팔고 모닝 LPI를 중고로 구입
    대구까지 가서 700만원짜리 구입.. 차가 아니였음.. 왜 카운티가 같은 년식에 비싼중 뒤늦게 깨닭음 안전하게 다닐려고 타이어까지 몽땅 교환하니 수리비가 350만원이 넘어버림.. 그래도 놀러다닐때 짱임. 아파트에서 엄마들한테 제일 인기많음.. 막.. 때려 싦음.. 가끔씩 주말 알바도 뜀.. 다시한번 운전직 분들께 존경을 표하고 싶음..
    작년에 집사람 셋째 아이 낳아서 고생했다고 면허따라고 도와줌 . 면허증 나오기전에 SM5 택시부활차 싸게 사서 100만원 이상 수리했는데. 면허증 가지고 온 다음날 운전하다가 전봇대를 사정없이 접촉하여 한방에 200만원 견적 신기록을 세움.. 그래도 사람 안다치고 다른차 안건들고 혼자만 그래도 다행이다 생각함.. 이번에 2004년 싼타페 중고 사줬더니.. 진짜 좋아함.. 이정도는 타줘야 차라고 함.. 그래도 중고지만 RV차에 아이들 태우고 다니니 안심은 됩니다.. ㅎㅎㅎ
    소탑부남이11.12.08  16:50신고
  • 4~5세 : 인생에 첫 애마!!! 세발자전거



    6세 : 네발 자전거 (뒷바퀴에 양옆으로 보조 바퀴, 좀 타다가 한쪽 보조바쿠 탈거ㅋ )



    8~17세 : 기어 자전거 입문, 각종 두바퀴 자전거 시승시대,, 코렉스 21단이 가장 기억에 남음..



    18~19 세 : 텍트 입문, (로망스 49CC, 일명 비둘기)



    22~현재(25) : 군 전역 후 뉴코란도 602 4륜 수동 ~~~~
    스티그는곽한구11.12.08  16:53신고
  • 첫차.. 부터 설명 드리자면...

    삼천리 세발 자전거와 세컨카로 킥보드

    두번째차

    네발자전거로 변경

    세번째차

    두발자전거로 변경

    네번째차

    마을버스

    다섯번째차

    지하철과 버스

    현재

    아반떼md

    차가 없어서 여러가지 적어봤네요

    좋은하루되세요
    리쥬벤11.12.08  17:00신고
  • 저만의 카라이프는아니고요 엄연히 아버지랑 함깨한 것입니다...ㅎㅎ;;
    -어린시절(1990~1999)-
    엑셀4도어(은색):아마 출생당시 아버지가 타고다니신것같은데 너무어릴때라 별로 기억이...;;

    프레스토(흰색):3~4살때 타고 다니셨던것 같네요...그나마 기억이 나는 첫차가 아닌가 싶네요 다만 어느날 불현듯 고속도로주행중 앞바퀴가 빠져버리는바람에 폐차...ㅠㅠ그때 가족들은 다행히 모두했었던것같네요...

    구세피아(자주색 이미지팩):초등학교3학년때까지 타시던차인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차네요...그당시엔 어딜가도 꿀리지 않는 최신모델이었습니다^^ 고급사양이었던 디지털 계기판이 참신기했었고 이미지팩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차가 정말 시원시원하게 잘나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ㅎㅎ 차를사고 처음으로 외가집에 타고 갔는데 식구들 모두가 한바퀴돌아가며 구경했던 기억이랑 당시에 대전에서 엑스포가 열리고있어 관람했는데 집차랑 똑같은 세피아신차가 전시되어있어서 신기하고 한편으로
    뿌듯해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그녀석이 로봇으로 변하더군요...ㅎㅎㅎ 아실분은 다아실거라능...ㅋㅋ 아무튼 부모님이 여행을 좋아하시다보니 전국 방방곡곡 안가본데가 없는것 같네요...어릴적 이 세피아와함깨했던 추억이 저에겐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소중합니다^^

    쏘나타2(은색)-소형차만 타오시다 중형으로 넘어가고 싶으셔서 아쉬워하는 저를 뿌리치고(?) 중고로 구매하셨던 녀석이었죠...이때도 어릴적이라 지금처럼 차에대해 좋다 나쁘다라 느끼고 평가하진 못했지만 확실했던건 전에 타시던 세피아에비해 좀 답답하고 힘이 딸리는것 같았네요..;; 순정 스포일러에 사제 선루프가 달렸다는점이 특색이라면 특색이었겠지만 이녀석에대한 기억도 별로 없네요...ㅠㅠ

    BMW528i(보라색에 가까운 청색...좀 애매한색상이었습니다)-아마 이때가 카라이프 역사상 최전성기(??)였던 것 같네요 imf라는 폭풍이 오기직전이었죠....ㅠㅠ 아버지가 하고계시던 사업에서 대박이 터지자 그당시에 아버지가 드림카로 생각하고 계셨던 97년형 528i를 그것도 당시에 신상으로 엄연히 국내에도 수입되고 있던 녀석을 8400만원이라는 거금을 내고 미국형 모델을 역수해오셨던기억이...ㅎㄷㄷ 앞서 언급한 에매하지만 매력적인 외장칼라와 캬라멜 색 인테리어의 조합은 당시에 단순히 국산차에서 외제로 넘어가서 느껴지는 신세경(?)를 떠나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었고 어딜가든 대접받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다만 잔고장이좀 많았던것같았습니다^^;;
    하지만 행복이 그리 오래가진못했는데 그이유는 다들아시는....i.m.f사태가......ㅠㅠㅠ
    아놔...결국엔 1년도 채 타시지 못하고 매각하셨던 안타까운기억이...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정말...어휴...ㅠㅠㅠ

    뉴 엘란트라(자주색)-imf가 너무나 큰타격을 주는바람에 bmw를 팔고나서도 집안이 정말 어려워서 차를 다시 살 염두조차 못내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한 6개월동안은 우리 가족들의 발이되주는 녀석이 없어 불편함을 견디다 못해 아버지깨서 마침내 중고로 엘란트라를 사오시더군요...하지만 헐값에 가져오셔서 그런지 차가 정말 말썽투성이더군요...ㅠㅠ 이녀석도 결국 1년도 채 되지 못해 처분했던 기억이 나네요...

    -학창시절(2000)~현재(~)-

    구아방1.5(진청색)-엘란트라가 너무 말썽을부리길래 지인분깨서 타시던 구아방을 아버지가 싸게 사오셨던 녀석이네요...군데군데에서 느껴지는 세월에흔적+오토여서 기름도 많이 먹고 힘도 딸려서 별로 정감있는차는 아니 었지만 이차로 처음 운전을 시작했고 그리고 가장 오랫동안 가족들의 발이 되어줬던 녀석이었죠 나중에 아버지께서 차가 생겼어도 정때문인지 세컨카로 꽤 오랫동안 명맥을 유지했습니다 아마 2000년도 초쯤에 구입해 제가 군입대(09년)하기 직전까지 보유했던것 같습니다...이녀석은 작은 이모에게 넘겨주었지만 얼마안가 사고로 결국 폐차되고 맙니다...ㅠㅠ 다행히 이모는 무사했네요...

    뉴세피아1.5(남색)-아버지차로 처음 산 녀석입니다...집에 아반떼가 있었지만 부모님께서 맞벌이로 일하시게 되어 차가 한대 더 필요하게 되어 아버지깨서 중고로 구매 하셨죠 이녀석은 아반떼랑 색상도 비슷했고 같은 오토라서 승차감이나 파워,연비 등등 서로 비슷한 구석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더군요...sohc 기본형 모델이어서 그런지 예전에 탓었던 구세피아에 비해 차가 참 답답했던 느낌이었습니다...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더니...ㅋㅋㅋ

    뉴ef1.8(흰색)-부모님의 맞벌이로 집안사정에 약간 여유가 생기자 아버지께서 타고 계시던 뉴세피아를 매각하기로 하시고 평소 마음에 두고 계셨던 뉴이에프 쏘나타를 상태좋은 중고로 구매 하셨습니다 한동안 소형차만 타오다 간만에 다시금 중형으로 넘어오니 정말...ㅎㅎㅎㅎ 비록 1.8인데다 기본형 모델이었지만 아버지랑 같이 하나하나씩 꾸며가며 탔었던 기억이 나네요...이차로 제가 본격적인 운전을 시작 하게 되었네요...ㅎㅎㅎ 군입대 전까지 여자친구랑 방방곡곡 놀러다녔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녀석은 제가 군대에 가있는동안 아버지깨서 오피러스를 구입하심으로 인해 쥐도새도 모르게 매각되었더군요...

    뉴 오피러스270(검은색투톤)-뉴이엡 다음으로 아버지가 구입하신 차량입니다 07년식 중고로써 지금까지 타고 계시는 녀석입니다 군대 정기휴가 나와보니 차가 바뀌어 있었다능...ㅎㅎ bmw를 제외하고 그동안 타오던 차들이 다들 도찐개찐이어서 그랬는지 오피러스는 정말 감탄사를 자아내더군요...아버지께서 애지중지 하시는지라 제가 운전대를 잡은 기억이 별로 없네요...ㅎㅎ 현재까지도 두분이 별 탈없이 잘 타고 계십니다

    투싼ixVVT(잉키블루)-실질적인 제 카라이프의 시작이 되는 첫 차네요...ㅎㅎ 아반떼를 타고 다니시던 어머니한태 신차로 아버지가 사주셨던 차인데 정작 어머니깨서는 차가 있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셔서 결국 제 앞으로 명의 이전되어 명실공히 저의 첫차가 되었네요...ㅎㅎㅎ 2010년식이며 가솔린 모델입니다 현재 22000정도 주행했구요....ㅎㅎㅎ
    왜전화질이여11.12.08  17:02신고
  • 2005년 그랜져tg Q270

    2008년 제네시스 380

    2010년 뉴아트 RE35

    2011년 아우디 a6 3.0타고 있습니다.. ㅎㅎ
    허리띠풀까11.12.08  17:05신고
  • 나도 피자~~~~ 잘먹는데.
    까칠한유미11.12.08  17:09신고
  • 평소에 차에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고2때였죠~ 아버님이 겨울에 차 예열 해두시고, 배가 아프셔서 집에 들어오셔서

    볼일볼동안 차좀 지키고 있으라 하셨죠~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냉큼달려가..

    94년식 프린스(수동) 였습니다.

    좌우를 살핀뒤, 후까시 두어번 줘보고

    떨리는 심장을 가라앉히며, 기아 1단을 넣어봅니다.

    클러치때면서 악셀을 밟는순간 툭!. 하고 시동이 꺼지더라구요 ㅎㅎ

    기어를 중립에 넣고, 다시 시동을 걸고 앞으로 한3m 쯤 갔을까요?

    아버님이 저멀리서 달려오시는걸 보고, 그대로 STOP!! ㅋㅋㅋ

    신나게 두들겨 맞은기억이 나네요~

    아마 저의 첫차(?)라면 첫차인 셈이네요..

    벌써 16년전쯤 된 얘기군요~



    그뒤로, 대학진학후, 바로 면허증을 따고~

    레죠->프라이드->프레지오->스포티지->포르테 등등

    여러차들을 몰아보았습니다.

    가끔 아버지와 술한잔 할때면

    그시절 그때를 생각하면서 항상 웃곤 한답니다~
    햇살좋은날11.12.08  17:26신고
  • 갤로퍼->라비타->옵티마->마티즈2
    이렇게탄건데 리비타는 수동이엿는데 엄마께서 운전하신다고 아버지께서 옵티마로바꾸심 그리고5개월뒤에 차가 그래이스랑들이받아서 완파됌 결국 마티즈2타심
    지금 예기하시는것이 뉴ef소나타 타실꺼라네여 ㅎㅎ
    대전옵티마11.12.08  17:36신고
  • 택시
    째자11.12.08  17:48신고
  • ..
    째자11.12.08  17:48신고
  • 크레도스-매그너스+터뷸런스-다이너스티-es350-nf디젤



    걍 머 역사라고 하긴 머하고 걍 머 이정도임 ... 렌덤을 노려봄 ㅋㅋㅋ

    참고로 매그너스는 중고로 팔았는데 1년여간 매매상에서 자고 있더군요... ㄷ ㄷ
    마누라차바꿔줘11.12.08  17:49신고
  • 생에 첫 차 2004년 1월식 뉴아반떼 XD~~~~~현재까지.
    청송군민11.12.08  17:55신고
  • 생애 첫 차 2000년식 베르나 중고 ! ... 1년전부터 지금까지 쭉ㅠㅠㅠㅠㅠㅠㅠ

    새차사고싶네요 ㅠㅠ
    우앙11.12.08  18:08신고
  • 20살 첫차부터 짝대기 긋겠슴다...

    97년식 중고 세피아

    2000년식 신차 슈마 (스틱)

    2002년식 신차 레조(오토)

    2005년식 신차 싼타페(오토)

    1996년식/97년식/98년식 중고 구아방 스틱 (3대)

    1996년식 중고 티코(오토)

    2010년식 중고 스파크 (스틱)

    2010년식 신차 라프디(오토)

    2010년식 올뉴모닝(스틱)

    2010년식 중고 QM5(오토)

    끗~

    피자 보고 싶다 ^^
    진안골QM511.12.08  18:17신고
  • 댓글
    아~
    중간에 아반떼 HD
    NF 소나타 디젤도 있어요...
    16년에 14대 탔네요...ㅋㅋㅋ
    진안골QM511.12.08  18:20신고
  • 1. 마르샤 VLS ( 2002 년 초 )

    면허를 갓 따자마자 소렌토를 구입하시면서 물려주셨던 첫차!
    면허를 갓 땄으니 운전이 너무 재미있어 슈퍼갈때도 끌고갔었던 차^^;;
    2002월드컵 기운을 받아 앞차를 부주의로 추돌하여 범퍼가 상했는데도
    대한민국 외치며~ 저를 용서해주셨던 추억^^*
    6개월간 썼던 차량이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가장 마음에 들었던것같습니다.

    2. 티뷰론 터뷸런스 2.0 R-TYPE (2002 년 말 ~ 2003 년 초)

    혈기왕성한 나이에 마르샤를 과감히 포기하고 운전실력이 늘기도 전에
    스포츠카 틱!? 한 차량이 너무 아름다워 티뷰론 터뷸런스 수동을 작은아버지가
    하시는 중고매매상에서 구입해 탔드랬죠.
    사고차인건 나중에 알았지만 타는내내 안좋은 일만 가득~ ( 여자빼고..-_- )
    2.0 R-TYPE 라고 샀고 등록증에도 1998cc 이지만 본넷열어보면 1.8엔진이
    올라져 있는게 참 신기했던 차....-_- ㅅㅂ

    3. 코란도 밴 & 코란도 5인승 290SR / 230SL ( 2003 년 말 ~ 2005 년 중 )

    2년도 아닌 짧은 시간동안 코란도만 3번 바꿔탔습니다.

    처음엔 코란도602EL 밴 오토~!
    빙판에서 360도 회전하여 사고나는 바람에 2달타고 판매했음
    (기억에 남는거라곤 드럽게 무겁고 다른차 추월이 어려웠음)

    두번째 코란도 290SR 5인승 오토~!
    코란도 시리즈 중 옵션도 좋고 성능도 좋았던 기억^^
    다만 흠이라면 조수석에어백이 참 병신같았었죠.... 손잡이가
    있는자리에 뭘도 대놓고 막은듯이 꽉막혀있는 촌스러움이랄까?
    순정 코란도 였던지라 튜닝된 코란도가 이뻐보여서 팔아버림 -_-

    세번째 코란도 230SL 수동
    작은아버지 매매상 구경갔다가 튜닝이 환상적으로 되어 있어서 바로
    대차해버리고 땅을치고 후회했던차...-_-
    풀악셀밟아도 130Km 까지 죽어도 안나갔던 희안함...
    다만 코란도는 오토보다 수동이 더 좋은거같군요?
    어쨌든 투스카니에 꽂혀 얼마안타고 팔아버렸죠...

    4. 투스카니 2.0 GTS AT(2005년 중 ~ 2008년 초)

    흰색 세미튜닝된차량이 2000Km미만 주행거리에 거의 신차급이 작은아버지 매매
    상에 있길래 바로 뒤도안보고 대차해버림.
    이거 타는동안 여자도 많이 만났지만 아마 지금까지 내손에서 가장 오래 있었던
    놈인듯...
    세녹스가 유행하던 시절이라 그걸 넣으면 차가 망가진다는것도 모른채 휘발유보다
    세녹스를 가장 많이 주입했던 불운의 차이기도 함.
    이 사실을 안 작은아버지가 다른차량으로 바꿔줌.
    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2만키로밖에 안타고 너무 아름답게 꾸며놔서
    작은아버지 손님이 붙어 꼬셨던 것 같음

    5. (2008년 초 ~ 2009년 말)

    간혹 아버지차 빌려타면서 뚜벅이 생활

    6. SM3 XE 1.6 (2009년 초 ~ 2009년 말)

    사촌형이 새차샀던 차량을 다른차로 바꾸면서 싸게 줌
    여자친구(지금의 와이프님) 선물로 사줬음
    계기판 고장으로 키로수가 틀린걸 나중에 서비스센타에서 알게됨 -_- ㅅㅂ
    백수생활할때라 차가 필요없어 와이프만 신나서 탔고 계기판이 자꾸
    신경쓰여 팔아버림..

    7. 그랜저XG 2001년식 3.0 (2010 년 초 ~ 2010년 말)

    정말 최악의 차!! 부평 일신단지에서 인터넷 보고 방문해 구입함
    실키로수 76000Km매리트는 있었지만 1년도 안탔는데 수리비가 295만원 나옴
    그것도 선배가 공업사 운영해서 저정도지 다른사람은 400만원가량 됐을듯....
    역시 중고차는 사고차 사면 안되는듯...
    고속주행시 도로가 조금만 상태가 안좋아도 휀더에 타이어가서 긁힘
    암튼 최악의 차..... 생각하기도 싫음

    8. 라세티 프리미어 1.8 CDX (2010 년 말 ~ 현재)

    신차구입!! 미션안좋은거 빼고는 그럭저럭 탈만하고 이것저것 동호회활동하며
    다이 많이 해놓음.... 쉐보레로 바뀌면 3.5.7서비스 해당안된다길래 좀 짜증..
    가죽시트가 너무 단단해서 승차감은 상당히 안좋음
    크루즈 컨트롤 너무 재미있고 신기해서 초반에 툭하면 썼음 ^^;;
    말리부로 갈아타기위해 현재 개인직거래 카페에 차량 내놓음 -_-
    공룡푸우11.12.08  18:34신고
  • ----------------------------------------------------------------------------
    음.. 우선 저는 군대가기 전에 운전면허를 땃는데 .. 뭐 배울생각은 없었지만

    막상 있으니 .. 306에서 운전병으로 뽑혀서 카라이프가 시작됬죠.

    제대하자마자 06년도인가 아버지차인 카니발.. 10년됬나-_-;

    스틱으로 몰다가.. 1년후 엑센트 수동으로 중고를 사고..

    한 반년후 레간자(오토) 15만뛴차를 엎어와서 대략 1년간 탄것 같네요

    오토 몰기전엔 남자는 스틱이야!! 를 외쳐지만 막상 오토타니

    오토가 짱!! 으로 바뀌더군요-_- 서울이라.. 오토몰아보니 왜 오토끄는지 알겠더군요

    그리고! 4개월 전쯤 현재 타고 다니는 애마 투싼ix를 지르게 되었죠.

    너무 맘에 듭니다 ^_^ 디젤인데 나기기도 엄청 잘나가고 연비도 좋고

    후에 비엠520d 를 노리고 있지만 언제쯤 살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아참.. 모든 차량은 순정을 고집했습니다. 단순 동호회 스티커 부착빼곤..ㅎㅎㅎ
    ----------------------------------------------------------------------------
    오리에요11.12.08  18:35신고
  • 2010 6월3일
    저의첫차 K5입니다
    그동안 차 관심도없었는데 카 라이프라는건없구요....
    요즘 k5 배기가스 쳐묵쳐묵하고있어요
    기름진 피자로 배기가스좀 줄여보려고 신청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뽀리11.12.08  20:29신고
  • 08년 2월 i30 ..

    11년 10월 yf 소나타 터보
    멈뭄11.12.08  21:02신고
  • 왜 나는 맨날 안되잉 ㅠㅠ
    아호이호이11.12.08  21:23신고
  • 에라이~ @*(#&*@(#(@#*

    쥰내 길게 적었는데.

    성의이빠이들어갔는데...


    에라이 망할 @#*$&#(*$*#@$*)(@#*$)(#@*$)(


    안될놈은 안되는구나

    데세랄부터 갤럭시노트부터 피자따위까지...

    아오....#@$#%$#%
    우왕국11.12.08  22:14신고
  • 구아방 >>>>>>>>>>>> 아방xd >>>>>>>>>>>> 아방hd
    지금 현제 아방md 노리고 있슴돠 +_+
    울산남성11.12.08  23:18신고
  • 아...언제 돼련....언젠가 돼것지....
    바다노을11.12.09  09:59신고
  • 흠.
    난
    지금까지
    포터 일세..... 운전면허따면서 배우고 시험봤떤 포터.. 그것도 더블캡...... 좌측깜바기 제대로 안꺼지던....
    자동차지나간다11.12.09  12:26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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