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파트1이 드디어 개봉을 하는군요 ^^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가 영화로 제작된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 예고편보고 너무 좋게 나와서 !! 개봉이 더욱더 기다려지네요 ^^ 소재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생명체로부터 오른팔을 공격 당한 신이치는 자신을 ‘오른쪽이’라 부르며 공생을 제안하는 이상한 생물과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한편, 연쇄적인 의문의 실종사건과 끔찍한 시체가 연이어 발견되고 국가 차원의 수사가 시작되자 인간사회에 퍼져있던 기생생물의 존재가 서서히 드러나는데...
사건의 범인이 오른쪽이의 동족인 기생생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신이치는 친구와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채 인간을 위협하는 기생생물들과 맞서야 하는 운명에 처하게 되고 한편, 오른쪽이는 인간사회에 잠입해 조금씩 신이치에게 접근해오는 동족들의 움직임을 느끼는데...! 싸울것인지 먹힐것인지 !! 결말을 향해 달리는 이야기 ^^ 뇌를 정복하지 못해 오른쪽 손에 기생하는 하루 빨리 보고 싶어요 파이팅 ^^
평소에 영화를 너무 즐겨보다가 애들을 낳고 키우다 보니, 8년동안 이렇다 할 영화를 못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너무나 좋아하는 와이프한테도 미안했네요. 그러다가 아이들이 이제 9살이 넘다보니, 와이프와 둘만의 시간이 조금식 생겨난지라 영화와 연극을 자주 보러 다닙니다. 특이한 영화같아서 부랴부랴 신청드립니다. 좋은 날 와이프랑 데이트 하고 싶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구요. 블로그에 각종 시사회랑 영화 후기 꼬박꼬박 올리고 있습니다. 당첨되면 재미있게 잘 보고 후기도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만화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 영화는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꼭 보고싶습니다. 아마 고등학생때 이 만화책을 처음본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만화책이나 영화나 현실에선 일어날수 없고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소재로 작품을 만드는데 이 영화는 제 기준에선 단연 최고였습니다. 사실 세부내용과 정확한 결말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사람들에 몸에 기생하며 사람들은 먹고. 그에 대해 사람들은 맞써 싸운다" 라는 큰 스토리보다도.. 중간중간 그리고 후반애서는 좀 더 내용이 심화되는데 [생명의 존재? 생명의 무게?]같은 조금은 무거운 내용도 나와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아마 그 내용을 한번에 영화에 담기는 시간이 모자란것 같아 나눠서 영화를 만든것 같은데 몇 편이 나오더라도 꼭 다 볼 예정이고 만화책도 오랜만에 한 번 시간 내서 볼 생각입니다. 만화책을 영화로 만든 것들은 걱정되는것이.. 흑백이고 그림이지만 독자들의 상상력을 영화가 제대로 표현해주지 못하는게 항상 걱정이었는데(예를들어 드래곤볼..) 이 영화는 제가 생각하는 기생수의 모습을 더 역동감있고 실감나게 표현해주어 너무 다행입니다. 예고편보다 더 재밌는 영화이길 기대하며.. 기생수 화이팅^^ !
기생수 웹툰이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했을때 설레면서도 좀 싫었거든요^^ 제가 너무 원작 팸이라 영화로 만들어졌을때 원작보다 못하거나 왜곡됐거나 제가 상상했던 모습이 아닐까봐서 팬심에 걱정이 많이 됐는데 지난번 최초시사회 후기를 읽거는 이제 누구보다 먼저 만나보고싶은 사람이 되었어요^^ 원작팬들이 더 극찬하는 기생수!!! 보배드림에서 요런 기회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건 제가 정말 좋아하던 만화네요. 전권 소장했다가 이사로 분실하고 중고로 재구매할정도로요. 중학교때인가 처음 접했는데 진짜 세계관이 맘에들었습니다. 주인공 입장보다 기생?으로밖에 살 수없는 외계생명체, 번식조차 할 수 없어 존재의 이유가 무엇인지 조차 알 수없는!! 뭔가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들어 심심할 때 마다 보게된 만화였네요.
영화로 표현하기엔 특수효과가 상당히 필요할 것인데 얼마나 유치하지 않게 잘 그려낼지 기대반 불안반 입니다. 좋아하던 만화니까 영화로도 흥행했으면 좋겠네요.
길게 작성했는데 지워졌네요..
고교시절 처음 만화책으로 접하였는데 그 시절과는 동떨어진 그림체와 찾아볼수 없었던 독특한 스토리
모든게 충격으로 다가왔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이게 영화화되면 분명히 대박일텐데 왜 영화화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마침내 영화로 재탄생 돼었군요.
애니메이션 또한 아주 재밌게 감상중이었는데 벌써 영화라니 정말 기대됩니다 꼭 맛보고싶습니다.
기생수! 만화책으로도 보고!! 요즘 이영화때문에 애니도 보고있는데 영화가 드디어 개봉하네요!!
일본의 cg기술!!과연어느정도까지인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소재자체가 기생수를 모르시는분들에게는 신선하지않을까 싶네요~ 저또한 그랬으니까요~
명절지나고 스트레스 많이 받은 와이프... 곧 몇일뒤 결혼기념일인데~ 이영화를 보며 스트레스 확 날려주고싶네요!!
기생수 꼭 흥행하길 기원합니다!!
드디어 영화화 되네요!!
처음 원작 만화를 접했을 때는 그당시에 너무 신선한 소재라서 놀랬었고 바로 빠져들었던 것 같아요.
그림체 때문에도 놀랬었구요^^
원작도 몇번이나 보고 얼마전에 일본드라마도 챙겨 봤었어요~
예고편을 보았는데 cg는 생각보다 어색해서 조금 아쉬워요 ㅠㅜ
하지만 영화화된 기생수를 꼭 보고 싶어요!!
소메타니 쇼타도 주인공에 잘 어울리고, 얼마전에 재미있게 본 도라에몽 감독 야마자키 타카시까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