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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열한 역사와의 결별 도서 <징비록> 이벤트

종료2015-01-28조회 10,247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청림출판
응모기간
2015-01-28 ~ 2015-02-10
응모방법
도서 <징비록> 을 읽고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5-02-11
당첨선물
1등 도서 <징비록>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1월 28일 [도서이벤트]   도서 <징비록>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징비록>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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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주(21일)까지 유효합니다,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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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서 비극은 어떻게 습관이 되었는가?

 

도서 <징비록>

 

 

 

▶ 이벤트 참여방법 

 

▶ "‘ "도서 <징비록> 을 읽고싶은 이유" 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징비록> 10분

 

 

  

▶ 이벤트 기간

 

▶ 1월 28일(수) ~ 2월 10일(화)

 

 

 

▶ 당첨자 발표

 

▶ 2월 11일 (수)

 

 

※ 본 이벤트는 별도로 연락처 정보를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발표당일 당첨자 확인을 꼭 해주세요.

 

 

 

 

▶ 상품안내 

 

열기 댓글 63 쓰기
  • 우리에게 역사란 왜 필요한가? 역사의 거울을 통해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닦아 나갈 수 있기 때문아닌가? 혼란하지 않은 시대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혼란을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 지혜로운 위정자들이 있는가 하는 차이가 바로 평화의 시대를 만들 수 있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책을 읽고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를 다르게 생각 해보고 싶습니다.
    싸줄15.02.09  18:01신고
  • 객관적인 역사 서술로 쓴 징비록으로 임진왜란을 바로 알고 또한 이후 많은 역사책을 접해 역사를 바로 알고 싶습니다
    브로큰15.02.10  00:19신고
  • 교과서적인 역사에 대한 얘기말고 역사에 대하여 다시한번더 다르게 생각하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수퍼티모15.02.10  00:23신고
  • 임진왜란이라는 난세를 극복하고자 했던 류성룡의 개혁의지와 고뇌, 그 과정에서 벌어진 선조와 대신들의 정치적 상황등을
    책으로먼저 읽어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엑토15.02.10  07:38신고
  • 징비록이 쓰여진이후 300년이지난 일제시대때도 똑같은 상황으로 나라를 통째로 일본에게 바쳤는데
    광복 70주년이 되는 올해에는 징비록을 읽고 똑같은 상황을 후손들에게 안물려주도록 지식을 얻어보고자 합니다.
    구땡귀신15.02.10  07:56신고
  • 드라마와 또다른 매력이 있죠
    책으로 꼭 읽고 싶네요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군요
    데모크라시15.02.10  11:40신고
  • 저는 "책을읽는사람들" 카페 주인장 입니다.
    한국사를 다루는 것이 소개글에 올릴때마다 제일 조심스럽게 다뤄지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소재의 책과는 조금 다른 흥미를 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댓글을 달게 되네요.
    당첨여부를 떠나서 류성룡 재상의 일대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아는지 한번쯤은 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체감15.02.10  13:24신고
  • 어느나라 역사든 잊혀진 영웅들이 많이 있어요 서애 류성룡 같은 분은 우리 역사상 잊혀진 인물중 한분이지요
    이런분들 재조명하는 것이 후손들의 도리라 생각하며 조만간 공영방송분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온다니 더 기대
    가되며 이런분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이 영원히 살아 있는 세계속의 코리아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읽어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더 없이 감사드리며 다들 다가오는 명절 잘보내시고 모두를 행복하세요^^
    저들판15.02.10  14:43신고
  • 반가운 글이 있네요. 이순신장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너무 덜 알려진, 하지만 정말 조선의 충신이며 명재상이었던 류성룡의 징비록! 이분이 아니었음 임진왜란때 조선은 이미 끝났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는 위인이고 이분의 전기를 토대로 한 명량같은 영화가 나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비록 정비록은 아픔의 역사를 담은 책이지만 당시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이 오버랩 되면서 반성과 성찰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징비록을 이미 읽어보긴 했지만 비교하며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제게 찾아오길 기대합니다.
    치즈얏15.02.10  15:09신고
  • 이 이벤트가 저에게는 참 뜻깊네요.
    사실 류성룡이라는 위인에 대해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류성룡? 징비록? 어떤 분이 어떤 책을 쓰셨기에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나 방금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내가 가진 지식의 편협함을 깨달았네요. 이벤트 덕에 또 하나 배웁니다.

    징비라는 말이 "전에 있던 잘못과 비리를 경계하여 삼긴다" 라는 의미라고 해요. 내 잘못이든 타인의 부주의든 항상 잘못은 생기기 마련이고 그 잘못을 통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깨닫는게 더 어려운 일이 아닐까요? 임진 왜란과 외세 침입이라는 큰 사건 후에 어떻게 조선이 스스로를 추스렸는지, 그를 통해 지금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하는지 어렴풋이나마 등대가 되어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디플로15.02.10  15:18신고
  • ..이 책을 보니 얼마전에 보았던 영화 "국제시장"이 떠오르는건 뭘까요..
    전쟁후 피난민 시절동안 온갖 어려움속에서도 온몸으로 피땀흘리며 희생하고 고생하셨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님들 덕분에 지금의 세상과 지금의 우리내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영화를 보는내내 맘이 짠하고 눈물이 흘렀었죠..
    영화를 본후 부정하고 외면했던 현실을 다시금 돌아보게 돼었네요..
    허나 이 책에서 보이는 "비열한 역사와의 결별"란 문구는 신선한 충격이네요..
    도대체 징비록이란 책속에 다뤄진 그 당시 조선시대는..
    어떤 시대적 배경을 갖고 있었는지..
    선조들에게 어떠한 비열한 참사가 있었길래 지금의 대한민국이 달라져야하는건지..
    같은실수를 왜 되풀이 하지말라는건지 이유를 꼭 알고싶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처음부터 역사에 대해 똑바로 이해하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이 기회에 역사를 배우고 싶습니다..
    역사를 수박겉핣기식으로만 알았던 역사문외한이 소리쳐 말합니다..
    고드름소녀15.02.10  20:14신고
  • 임진왜란 정말 부끄러운 역사중의 하나인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는 역사는 반복되고 악순환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역사의 흐름을 꿰뚷어보고 지나간 역사를 반성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고 방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상에게 물려받고 후손에게서 잠시 빌려받은 것이 바로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몫이 아닐까 합니다. 임진왜란이라는 역사적 수모와 수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 모멸감 등의 아픔을 겪고 난후 유성룡이 전에 있었던 잘못과 非理(비리)를 경계하여 삼간다는 뜻의 징비록을 통해 비열한 역사와의 결별, 아픈 과거를 잊지 말고 뼈에 새기며 과감히 잘못과 비리를 경계하고 고쳐야할 것 개선해야할 것은 과감히 개선하고 난세를 탈피하고 비극적인 역사의 되풀이함을 막기 위해 남긴 징비록! 정말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꼭 읽어보아야할 필독서인 것 같습니다. 영화 명량에서처럼 임진왜란은 수많은 민초들의 삶의 터전을 앗아가고 수많은 생명을 잃게하며 얼마나 우리나라를 피폐하게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난세에 영웅이 나오고 리더가 나오듯이 그 난세를 본보기로 다시는 그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냉정히 지금 현재를 분석하고 대비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지난 과오를 되풀이하지 말로 비리를 척결하고 개선해야할 것, 고쳐야할 습관들은 과감히 벗어던지고 개선해서 나날이 발전하고 악순환의 반복을 되풀이하지 말아야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고쳐야할 점, 나아가야할 방향이 어디인지 제시해주는 책이 바로 이 책 유성룡의 징비록인 것 같습니다.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우리의 삶에 큰 귀감이 될것 같습니다.
    올해도 벌써 2번째 달에 접어드는대요. 타성에 젖어 현실에 안주하고 나아가지 못하고 방황하는 저에게 따끔한 충고와 질책이 절실한대요. 이 책을 통해 인생과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 싶네요.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신청드립니다.
    효주맘이닷15.02.10  22:32신고
  • 징비록.. 솔직히 첨엔 무슨말인지 몰랐습니다. 우연히 TV에서 이번에 드라마로 만들어 진다고 하여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조선 중기의 문신인 서애 유성룡이 임진왜란 때의 상황을 기록한 것이군요..
    징계할 징, 삼갈 비, 기록할 록이란 세 글자로 이루어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을 기록해 놓은 책이였네요.. 이제야 알았습니다. 참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간단히 내용을 보니 임진왜란 당시 조정의 수많은 고위대신들은 자기 책임을 회피하고 도망치기에 바빴는데 하지만 유성룡이나 이순신과 같이 진정으로 조국을 위하는 사람이 있어 현재의 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이순신 장군의 위대함을 생각해보며 꼭 한번 TV 드라마로 보기에 앞서 책으로 먼저 읽어보고 싶습니다.
    아우디TTRS15.02.10  22:4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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