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표 트렌드 상품으로는 꽃보다시리즈, 명량, 빙수전문점, 스냅백, 에어큐션화장품, 의리, 컬래버레이션가요, 타요버스, 탄산수, 해외직구 등 이중에서 명량에 대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개봉한지 12일만에 1,000만관객 돌파 여세를 몰아 1,700만이 넘는 관객동원 흥행 수입은 이루 말할수 없으며 해외에서 까지 돌풍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이시대에 진정한 리더십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은 우리모두가 열망하고 바라는 것 아닐까요 2015년은 아픔이 사라지고 모두가 행복한 진정하고 소중한 한해가 다들 되었으면 합니다^^
당연히 셀카봉!! 이죠..!!
어떻게 보면 셀카봉이 시대를 잘만나 대박난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셀카봉은 몇년전에도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이같이 인기는 없었습니다. 몇년전에는 셀카봉을 들고 사진을 찍으면 창피하게 저런걸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거야? 하고는
대부분사람들이 비웃었을 겁니다.
이렇듯 셀카봉이 2014년도 큰 인기를 누린이유는 20대인 제가 생각했을때 20대는 변화에 민감하게 받아 들입니다.
스마트 세대라는 요즘의 젋은이들은 스스로를 연출하고 싶어하고 연출할줄 아른 세대 입니다. 각종 sns의 발전과 홀로 여행족들의 많아지고 개성의 표출등의 이유로 셀카봉이 젋은 세대의 트렌드 아이템이 된것같습니다.
셀카봉의 유행은 한계를 넘어 스스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표출하고자 하는 20대들의 풍경을 반영하는것 같습니다.
2014년 트랜드 상품은 "배달어플"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달의민족,배달통,요기요 등 스타트업의 큰 성공을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2015년에는 더 많은 사물에 대한 스타트업이 생겨나가리라 봅니다. 앞으로 모바일 아이템등은 무궁무진하며 2015년은 결제(페이)까지 편리하게 가능한 트랜드상품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늘 눈으로만 보던 보배드림의 열씸을 갇고 사이트활동을 시작할려고 합니다!~
내년을 준비하며, 트렌트코리아 이벤트를 보게 되었고, 용기내어 로그인하여 첫 댓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한해한해 점점 경기 불황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지는데, 트렌드를 알고 열씨미 살아 가고자 이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부디 당첨 되길 빌겠습니다!^^
3d프린트라고 생각합니다.
산업의 전반에 걸쳐 다양할 활용성이 극대화 되어 새로운 산업기반을 출연을 도모 할거라 생각합니다.
2014년 트렌드 영화부분에서 '명량'을 꼽고 싶습니다.
명량의 이순신을 보며 우리나라가 필요로 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열광하였기때문입니다.
식품부분에서 '허니버터칩'이 있습니다.
감자칩이란 과자를 떠나 하나의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그 결과 이를 이용한 마케팅, 붐을 일으켰죠.
마지막으로 자동차부분에서 '수입차'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및 성능 그리고 현재 경쟁력있는 가격까지 국산차와의 경쟁에서 점점 우위를 점해가고 있다는 점이고 그 결과 현대,기아자동차 국내점유율이 60%대로 떨어졌습니다.
요즘 트렌드 들이 너무 빨리 너무많아서.. 딱 꼬집으라고 하면 너무 어렵다고 봅니다..
2014년이라...
블루투스 스피커 아닐까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을 이용한 어디서든지간에 음악을 들을수 있겠끔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욕실에서 샤워하면서 목욕하며서 들을수도 있고 낚시 가서드 들을수도 있고.. 아주 실용적인거라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2014트렌드 상품은 바로 해외직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외직구하면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환불 교환 그리고 물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게 되곤 했는대요.
이젠 대행사이트를 통해서도 싸게 어느정도 신뢰하면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인기를 모으는 것 같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나 각종 할인기간에는 정말 그 열풍이 정말 대단할 정도인대요.
아직 직접적으로 구매해본적은 없지만 앞으로는 점점 큰 인기를 모을것 같습니다.
2015년에도 큰 소비트렌드로 다가올 것 같네요.
2014 최고의 트렌드 상품은 드라마 미생이 아닐가 싶네요.
직장인들의 애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 설움 등
만화를 드라마로 각색하면서 정말 원작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많은 판매고를 올렸고요.
만화의 드라마, 영화화로 이어지는 마케팅이 정말 돋보였는대요.
원작을 뛰어넘어 더욱 웰메이드 드라마로 방영된 미생..
잘만들어진 드라마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는지 절실하게 느낀 드라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