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탈을 쓰고자 하는 게 있는거 같아요
저만해도 그렇구요... 하지만 그 가면을 계속 쓰고 있다면 자신의 내면을 부정하게 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네요
혹시나 저의 생각이 다를수도 있겠지만요... 책의 내용도 궁금하고 저의 가면에 대한 생각이 바뀔지도 궁금하군요
사회 초년생입니다. 일한지 몇달 안되었지만 남들보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면 인정받을줄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요즘 드는 생각은 역시 신입은 신입일 뿐이구나 였습니다.
연말이고 몬가 무기력한 삶의 연속인데 저에게 자신감을 키워줄수있는 비타민같은 가면이 필요합니다.
직장과 결혼에 있어서 직장은 20년되가네요 동료에게 배려는 행복과 웃음으로 올 줄 알았지만 바보라는 닉네임과 비 웃움으로 돌아 오네요 처세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가정은 아이들이 네명이 있는데 아이들을 보면 힘이 들어도 행복한데 남들은 왜 나라에 충성하냐 하며 비 웃네요
정말 가면이 아니라 투명인간으로 살고 싶을때가 많아요
변화 좀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이 책으로 변해 볼래요~~
요즘은 일만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서로간의 소통도 잘 되어야 하며 인간적으로 위, 아래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야죠.
그렇지만 진심과 다르게 대처해야 할 때는 정말 힘들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면을 쓰고 자연럽게 사회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네요.
화나도 웃고 짜증나도 웃고 힘들어도 웃는 삐에로 가면을 가지고 싶네요.
손님을 항상 대면해야하는일인데 짜증나거나 힘들어거나 하면 조금이라도 얼굴에 들어나느편인데
정말 일을하는데 있어 마이너스인것같네요...
상대방과 언쟁이 있어도 웃으며 잘해결할수있는것도 표정에 모든것이 표출돼 건널수 없는강을 건넌적도있네요..
겉으로 나를 들어내보이지 않을수있는 가면을 가지고 싶네요...
현재 필요한가면은.. 솔직한 가면이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면을 착용하고있는 친구들을 보게된다. 성적 가면, 이기적인 가면등 여러가면들을 쓰고있어 나도 이런가면을 써야되나? 아니면 호구가되어야하나? 그런 극심한 스트레스와 갈등 그리고 물들게된다. 이런가면들이 다없어지고 솔직한가면을쓰며 생활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