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있으면 고3 수능을 보고 대학을 가고 취업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미래에 대해 불안하고 과연 내가 대학교에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미래에 내가 직업을 가졌을때 그 직업에 대해 만족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가지게 됩니다.에전에는 하고싶던것도 많고 되고 싶었던겄도 많았는데 왜 하고싶은것,되고싶은것을 공부 때문에 포기해야되고 좌절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저도 공부를 잘해서
무시받지 않고 하고싶은거 되고싶은거 다하고싶습니다.하... 오늘 성적표가 나왔는데 어떻게 보여드려야할지...
끝나지 않을것 같던 학창시절이 점점 끝나갈수록 아쉽고 슬프네요.
인생을 배운다 이게 과연 답이 있을까요 누구의 인생을 기준으로 삼아 자신을 돌아보면서 앞으로의 삶을 갈구한다
그게 쉽지는 않을건데..자신이 노력하에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가면서 만족하며 사는게 인생에 있어 가장 좋은 길이 아닐까요..그래서 전 오늘도 열심히 뛰어볼려합니다 보고서 작성도 하고 기획안 올리고 스트레스는 동료들과 소주 한잔으로 날려보내고 살아야죠 집에있는 나의 가족을 위해서 ...
요즘 저한테 필요한 책이지 싶어요.
예전엔 마음이 지치고 힘들때면 무조건 서점에 들려 그때 그때 필요한 책들을 사다 읽곤 했었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어 어느정도 연륜이 생기면 쉬운게 인생일거라....
근데 나이드니 더 어렵고 복잡한게 인생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 24살 대학생입니다.
현재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요 요즘 공부 안하고 살아온 제 모습이 너무 후회되어 책과 친해져 볼려합니다.
배달 하다보면 양복입은 분 , 좋은 차 타시는분들 보면 너무 제가 초라 하고 한심하기 따로없습니다
주위 친구들도 공부 잘했던 친구들은 좋은 직장 다니고 있는것도 너무 부럽구요
1, 20대를 무난하게 지내왔다고 생각하는데 30대가 되면서 방황하며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직장, 결혼 그리고 막연한 미래에 대한 걱정들...
무엇부터 어떻게 진행하여야 할까?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란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남들의 인생과 비교... 쓸데없는 자괴감이 드는 시간들입니다.
끊임없는 인생의 선택속에서 위의 도서를 통해 지혜를 배워보고 싶네요.
이제 중년을 바라보는 두아이를 비롯한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조그만 가게를 하고 있지만..앞으로에대한 두려움이 있네요.. 가끔 적절한 비유와 현 시대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김제동씨의 좋은 문구들이..가슴에 와닿는 나이입니다..
여러 선인들이 주시는 교훈을 받아 보고 싶습니다
사회 초년생입니다. 인생이 무엇일까요? 저는 지금까지 돈이 인생을 좌우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직장도 다녀봤지만 제 생각이 짧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돈으로 채울수 없는 무언가..
통장에 찍히는 월급을 보면 게임머니 같았습니다. 과연 이것 때문에 내가 일을 하며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것인가...
앞이 보이지않는 깜깜한 미래... 인생... 어쩌면 한번 뿐인 인생... 사회초년생으로써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40대 중반입니다 아이는 네명 아내는 육아 문제로 주부로 있고요 외벌이로 살면서 아이보며 웃었는대 아이가 클수록 아이보다 돈을 생각하고 아이의 웃음보다 아이의 잘 못이 먼저 보이네여 싸움을 자주하다보니 서로의 고마움을 뒤로하고
그냥 모든게 싫어 지내요. 올해 좋은 마무리로 좋은책 읽고 좋은 남편 아빠로 마무리 해볼려고 하네요
저자처럼 좋아하는 공부와 일을 평생 즐겁게 할수 있다면,그보다 더 멋지고 값진 일이 어디 있을까요
책 사이 사이 자녀들 이야기가 나와 학자 엄마는 자녀를 어떻게 키우셨는지 궁금 했는데
'우리 아이들은 가르치지 않고,외롭게 자랐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삶을 스스로 잘 헤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합니다
어렸을때는 놀이 위주로 자랐고,조금 커서는 책을 많이 읽어주고,책을 읽으며 자랐다는 ,,,,,
늘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 자녀분들은 역시 말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 나가더군요
가르치지 않고 자랐다는 이야기가 바로 그런것 같습니다
부모가 그리 야단 법석을 떨지 않아도 스스로 세상을 터득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지혜는
바로 엄마의 힘인것 같습니다.부모가 열심히 공부하면 자녀들도 고스란히 닮아 간다는 사실을,,,,
읽고 지인에게 선물해준 책인데 기회가 된다면 받아 다른분께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인생은 끊임없이 배워야하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서 추구하는 행복
미래의 앞으로의 행복만 생각하고 나아가는 동안 현재의 행복을 등한시 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잡히지 않는 미래의 행복을 바라보다 현재의 소소한 일상속의 행복을 놓치고
심지어 소중한 주위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고 무관심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멀지 않은 곳, 가까이에 있음을 이책을 통해 새삼스레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 책 저에게 선물해주시면 정말 큰 행복이 될 것 같습니다.
행복은 기다리는게 아니라 제가 먼저 다가가는 것임을.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