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돼지저금통 털었단 누명을 쓰고 어머니께 죽도록 맞은 기억이...ㅠ.ㅜ
정말 그런짓 하지 않았는데 너무 억울해서 정신이 나갈뻔...
나중 알고보니 형이 그랬다고 나에게 살짝 얘기함...
벌써 25년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그때 얘기 나옴 억울하고 화가나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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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기공사입니다. 소장이 야근시켜놓고 밥값 아낄려고 매일 중국집에서만 밥시켜주면서,
봒에 나가서 다른사람들한데 쟤들은 밥먹을 가치도 없다고 했을때
배신감에 정말 서럽고 열받았습니다. 화나서 기공소 불지를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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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찝어서 어떤것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열심히 열정을가지고 준비했던 일들이 결과가 좋지 않았을때 정말 화가나도 억울한것같아요. 그 결과에 대해 사람들이 니가 잘못해서 그런거야 똑바로 안해서 그런거야 라고 했을때.
나름 노력하고 준비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고 그 결과의 책임들이 나에게 쏟아질때. 화도 나고 억울하기도하고..
하지만 그건 내 잘못이 맞아서 하소연 할 곳도 없고.. ㅠ 하소연 할곳이 없을때 가장 열받고 억울하기도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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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요...백수의시대가 계속이어지고 열등감만 느끼고 노력은안하고 재수도없고 능력도없고..밥은 많이묵고 ㅋ
미치겠네요...날이갈수록 게을러져서 나자신에대해 너무 힘들고 성이나네요..왜 남들처럼 같이 생활못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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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지 맙시다. 그 욱이 더 화가되어 돌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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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프로젝트 목표 달성의 위한 기획안 올리니 이런걸 가져오냐고 면박주고 막상 전체 회의때 이사님께 제 기획안을 자기가 생각해놓은거라면 올려서 채택되고 나중에 나한테 한마디 자기가 조금 수정해서 올렸다고 이런 젠장 보니까 내가 준거 그대로이고 이름만 지이름으로 올렸드만 정말 쌍욕에 면상 후려치고 싶어도 참았음 얼마나 서럽던지..지금은 그인간 짤렸지만 그래도 나갈때 짠하긴 하던데 얼마나 살아남기 위해서 그랬을까 하는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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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다 내 혈압 올라감
개똥같은소리하고있네 14.10.16 0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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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시키는데로 다 하고 더 했는데... 뭐 같은 부장쓰끼기 여직원만 챙기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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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댓글도 달고 했는데 보배에서 아무것도 안주네요.....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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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진단잘못내렸을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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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그런뜻으로말한거 아닌데 여자친구가 몰라줄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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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센터장 박사논문 프로토콜에서 논문작성까지 내 노력이 거의 대부분인데 나중에 보니 논문에 내이름은 안올라가있고 센터장 혼자서 한 것처럼 되어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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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오지에서 자전거 펑크 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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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면 짜증이;;;;
ErtErtErt 14.10.18 15: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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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시절, 최고참 운전병이었을때입니다. 후임녀석들이 차량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아 싸잡아서 얼차려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심지어 해당 차량 점검날, 저는 분주히 일을 하고 있었고, 후임놈들은 놀기 바빠서 더 화가났던...
TTbangbang 14.10.20 0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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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겠죠??
저도 직장에서 윗선의 지시로 인하여 행동하는것들을 더 윗선에서 뭐라고 했을 시
제가 다 뒤집어쓰는게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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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화나고 억울했던 순간은 셀수없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모든 일들을 잘 참아내고 견디면서 살아가는게 우리의 모습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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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1주일 남겨두고 마지막 근무도중 위빵구가 나서 수도통합병원에 실려간기역이...
군생활하면서 만들어놓은 식스팩은 수술자국으로 없어져버리고..곁에서 우시던 어머니모습이..
전역일을 넘겨서 퇴원한기역이있네요..벌써15년전 이야기네요.. 겉모습보다 내실있는 몸만들기해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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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절대 욱하지 않습니다 허나 저 책을 보고나면 욱할수도 있을꺼 같네요~
책한번 읽어보고 역사에 대해 좀더 알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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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면서 화나고 억울했던 순간은?"
한때 보배드림에 출석체크 이벤트로 1등하면 축구선수 피규어를 보내주던 아름다운 그때가 있었다능..
정말 열심히 하여 축구선수 11명을 수집해보자 하며 0시가 다가오면 F5를 열심히 눌러던 그때...
여러번 일등을 하여 11명을 모으는구나 하고 행복해하던 그날... 그때...
하지만 택배에 온 상품은 ... 똑같은 앙리만 5개가 되던 그때.. 그날.....
그날부로 조용히 출석체크 1등에서 내려오고 말았다능...
다시 출석체크 부활해달라능...
댓글
믿었던 사람한데 심한 사기를 당했을때 정말 화났고 그런 사람때문에 내인생을 소비해서 억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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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선임이 치고, 갈굼은 내가 당하고.
믿음으로 따른 선임의 야비함에 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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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그동안 열심히 일했는데 승진이 안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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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펌프카) 다닐때. 오야지님께서 담달부터 급여 올려준다고 했는데 써글.. 안올려줘서 욱하고 때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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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능력이 안되는 직장 상사가 시기하고 술 자리에서 너무 쉽게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행동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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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이거 하나면 끝 아닌가 ㅜ.ㅜ 하.....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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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1주일 남겨두고 무릎부러졌을때....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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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참 별것 아니고 웃어 넘길수 있는 추억인데
어릴적 동네 단짝 친구와 저수지에서 낚시를 할때 일입니다.
친구가 자리에서 일어났다가 앉으면서
제 무릎에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반동으로 물속으로 풍덩 빠진 사건이 있었는데
친구는 제가 밀었다고 화를 내면서 혼자 집으로 가버렸던 추억입니다!
지금도 친구를 만나면 그 이야기를 안주삼아 웃곤 하지만 당시만 해도
서로에게 화가 나서 일주일 넘게 말을 안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땐 정말 억울했었는데 아마 그 이후로 친한 친구라도 하더라도 더더욱
행동이나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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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너무 긴장한나머지 1교시 언어영역을 망치는 바람에 재수....
재수해서 수능날엔 긴장하지 않으려고 청심환먹었는데 너무 긴장풀려서 1교시 언어영역 또망침.
삼수는 하기싫어서 그냥 갔었던 기억이....
언어영역 진짜 자신있는 과목이었는데 2년연속 망치니까 억울해 미치겠더군요.....
그래도 씨씨로 만나서 지금까지 함께해주는 토깽이같은 마누라 생각하면
재수해서 그 대학교 간게 다~ 하늘이 지어준 운명이라는 생각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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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 거울볼때마다 화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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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2층에 사는데 몇일전 새로이사온 23층에서 쿵쾅쿵쾅.
층간소음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참다참다 열받아서 올라가 한바탕하고 내려왔는데
몇일후 또 쿵쾅쿵쾅 ㅡ.ㅡ;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서 24층으로 올라가서 자세한 예기를하고 23층이 이렇게 쿵쾅쿵쾅하니 24층에서 23층 좀 괴롭혀 달라고 말했는데 아파트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그런게 스트레스 받냐고 되물음~~~
나중에 엘리베이터 탈때 알고보니23층.24층 가족이었음.23층은 부모거주.24층은 아들과 며느리거주.
진짜 이웃에 저런부자가 사는것도 화나고 괜히 24층에 올라가서 말했던것 같아서 억울해서 조만간 이사갈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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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면서 화나고 억울했던 순간은?"
한 사람으로 인해서 인생의 삶에 길이 바뀌었을 때.....
그로인해 나 자체가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시절이 있었고 그로인해 불이익 또한 면하지 못했던 그런 일들이.....
화가나고 억울함에 좋지않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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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으로는 군대에서 포경수술을 엑스레이기사의 처녀시술로 인해 3번을 하게 된것이구요.
고등학교때 맞고 있는 잘모르는 동생들을 폭력으로 맞고 있는걸 도와주려다 오히려 제가 누명쓰고 경찰서 끌려간 일이 있네요.
이후에 경찰서장까지 와서 사과하던 옛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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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바보같이 살았다..
그런생각이 들때마다 욱하죠~
내가 무슨 행동을 하고 무슨 일을 하고 인생에 살다보니 여러번 참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선택을 했던거같네요~
그런생각을 할때면은 욱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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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초등학교 다닐때 음료수 뽑아 먹을려고 자판기에 동전넣고 앞에 딱 서있는데
발밑에 만원짜리 한장이 떨어져 있는걸보고 얼른주워서 잃어버리신분 하고 외치니
어떤 아줌마가 오시더니 내꺼다 하면서 가져감.학교앞에 다와서 문방구에 준비물 사러들어가서 내 주머니를 뒤져보니 엄마가 준비물 사라고준 만원이없음.아까 그 아줌마가 가져간 만원이 알고보니 동전꺼내서 음료수 뽑아먹을때 내 주머니에 떨어졌던거임.지금 생각해도 화나고 억울해서 가끔 자판기옆을 지나갈때 생각이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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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의 과실이 나는 전혀 없는데 4:6으로 판결이 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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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면서 화나고 억울했던 순간은?"
지금까지 살면서 화나고 억울했던 순간을 생각하니 딱히 생각이 나질 않네요.
화나고 억울했던적이 있어도 오해를 금방 풀어서 인지 생각이 나질않습니다.
저는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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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계약하고 공사중에 건물주 잠수타고 법원에서 경매통지서 받았을때...
보증금 다 날리고 육개월 운영하다 수중에 한푼없이 부채만 들고 나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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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배려해서 좋은 뜻으로 했는데 그 진심을 오해하고 상대방은 자기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제 진심을 오해 받을 때 정말 화나고 억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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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주말에도 나와서 국정감사와 식약처 감사 준비했는데...직장 내 일 안하려고 평소에 꾀부리는 사람이 대충대충 한 탓에 단체로 욕먹었을 때.......그동안 고생한 것들이 헛수고가 된 것 같아 억울하고 화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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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토요일 오전에 택배 도착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읽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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