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부터 그랜드카니발을 타고있어서..
골목길이나 주차할때 너무 부럽더군요..
그카도 거진 혼자 타고다니는 편이라..
조만간 처분후 경차로 바꾸려고 생각중이에요
각종 혜택 세금+통행료+주차비 및 각종 혜택
거기다 좋은 연비는 덤이죠
제차는 연비가 시내5~6km라.. 무조건 경차가 좋다고 봅니다..
작은 차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과시욕이 좀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은 큰 차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죠. 작은 차를 타면 남들이 나를 뭐라고 할까하는 시선때문에 중형차 이상을 선호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의식이 좀 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은 차의 장점은 이루 말할수 없을 만큼 많죠. 연비가 좋아 유지비가 적게들고 세금이나 주차비가 싼 많은 혜택이 있는 작은 차의 반란을 기대해 봅니다..^^
작은차를 타는 이유 라..
우선 대한민국은 도로가 발전 된 나라 로 볼수 있습니다 골목 골목 상권들이 발달하여서 식당 등이 즐비 합니다
골목골목 식당앞에는 주차된 차들로 즐비하고 좁은 통로.... 큰 차들로는 지나가는게 불가능하지만
작은차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충분히 쉽게 지나갈수 있고 주차는 대형차의 반만 차지함으로 편리합니다
그리고 고유가시대에 기름값이 계속 오르는데 소형차인 저한테는 부담감이 조금 덜하네요 ㅎㅎ
하지만 단점도 물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사람을 차로 일딴 판단하기 때문에 소형차 = 성공하지 못한사람 , 대형차 = 성공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은 힘들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고시 소형차는 불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언제나 목숨을걸고 운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회사 관계자 여러분 소형차 라도 단단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세요 ~
작은차를 좋아해서 구형모닝, 신형모닝, 스마트 포투, 혼다 비트, 다이하츠 코펜 1.3 등등 국내에서 운좋게 여러 차량을 보유해 보았네요. 현재도 코펜 1.3은 소장용으로 보유중입니다. 작은차의 매력은 너무나도 많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매력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가치가 더 올라가는점이 아닐까 합니다. 당첨의 행운이 있으면 좋겠지만 당첨되지 않더라도 꼭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저자의 강연회도 꼭 참석하고 싶지만 평일이라 직장 스케줄을 확인해 봐야겠군요.
물질만능주의, 과시소비가 주를 이루고있는 우리나라에서 작은차를 탄다는 것은 어찌보면 하나의 큰 도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표현이기도 하죠~ 이러한 현실 속에서 작은차를 타는 분들은 정말 박수를 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되네요~
작은차라고 한다면 경차, 소형차정도를 들을수가 있는데 이것들의 장점은 열손가락에 꼽아도 부족할정도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또한, 저도 작은차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고유가 시대에 상대적으로 높은연비
저렴한 가격, 주차문제의 해결, 세금이나 각종 혜택, 환경을 생각하는 적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인한 환경운동가가 된듯한 느낌ㅋ, 그리고 저렴한 유지비로 다소 부담이 적다는 점, 또 차체가 작아 오너의 건강을 챙겨주는 다이어트의 효과도 있답니다~
제가 생각하는 작은차의 강점과 좋아하는 이유들을 써보았는데요~
되돌아보면 작은차는 여러모로 장점이 참 많은것같네요~!!!
더불어, 우리나라의 소형차비율도 증가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작은 차를 사랑하는 이유"
7인승차도 있지만, 집에서 나오면 항상 경차 차키가 손에 들려져 있네요~
편리한 주차, 경차를 타면 자연스럽게 연비운전하게 되고, 고속도로 통행료 반값, 주차장 반값, 세금혜택 등등
경제적으로도 좋네요~
올해로 경차 7년째....15년은 찍어봐야겠어요
본인 경우는 돈이 넉넉하게 있으면 비싼차(?)를 샀을 겁니다. 반대로 차는 필요하고, 돈은 충분하지 않다면 저렴한 작은 차를 샀을 겁니다. 차값도 저렴하지만 그 외 유지비 역시 싸기 때문이죠.. 충분한 돈이 없는 많은 사람에겐 어쩔 수 없이 선택의 대상으로써 경차를 사랑하는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생각과 인식만 살짝 바꾸면 경제적이고, 겸손의 대상이 될 수 있는데...
그런 인식이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 부족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