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MBC PD수첩이 논문 조작의 의혹을 제기하면서 촉발된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 논문 조작 스캔들'은 세간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큰 사건이었는데 이 사건이 9년이 지난 지금 <제보자>라는 제목의 영화로 만들어졌군요. 그 황우석 박사의 논문 조작 스캔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로 실화를 바탕으로 하면서 픽션이 가미되고 있는데 아주 핵심적인 학문적인 사실, 과학적인 사실에는 손을 대지 않았고, 중요한 것은 이 영화가 줄기세포의 진위 여부를 다루는 영화가 아니라 포커스가 사건의 진실을 캐는 언론인, 방송사 PD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하니 사건을 풀어나가는 긴장감이 넘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정의를 파헤치는 언론의 역할에 있어서 힘들고 외롭게 싸워나가야하는 모습이 담길꺼란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 우리 사회에 부조리한 현실을 맞서 진실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모습들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충무로 HOT배우들의 압도적이고 강렬한 연기 앙상블!
멜로, 드라마,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어떤 역할이든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연기파 배우들. 한 통의 제보 전화로 인해 대한민국을 뒤흔들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흥미진진한 영화 응모합니다
https://www.facebook.com/movieranny/posts/1466495493628652
이제는 때가 됐나 봅니다.
황우석 박사의 이야기를 빙자해 영화로 만들기 까지 됐으니..
우리나라의 현실 고발 영화에 박수를 보냅니다!
<변호인>과 같은 류의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정말 대한민국을 뒤흔든 일이었죠..
줄기세포 조작이라니..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지만 버젓이 행해진 일이라서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사람들의 희망이 물거품이 되어버렸으니까요..
조작 스캔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에 대한 영화인데 이제 대한민국의 언론 중에서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언론은 몇 없죠..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ㅠㅠ
정말 진실만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기자가 되고 방송인이 되어야하는데 말이죠.
이 영화에서 이경영씨가 또 나오네요!
방송에서 우수갯 소리로 영화는 이경영이 출연하는 영화와 아닌 영화로 나뉜 다는 말을 했는데 ㅋㅋ
요새 정말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유연석!! 주인공으로 말할 것도 없이 좋은 연기를 펼치는 박해일까지 ㅋㅋ
연기자만 보더래도 믿고 봐야할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임순례 감독이니 관객들의 눈물샘을 책임질 감독이겠네요.
<남쪽으로 튀어> 이후에 2년 만에 스크린에서 만나게 되어서 좋네요. 빨리 보고싶습니다!! ^^
몇년 전 대한민국을 아니 전세계를 뒤흔든 사건이 떠오르네요. 그당시 이런저런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무엇이 진실이고 어느것이 거짓인지 구분할 수 없어 눈감고 귀닫고 넘어갔었는데 그때 이야기를 다시 한번 재조명한 영화가 나온다니 관심이 가네요! 그리고 영화의 소재 이외에 출연하는 배우분들을 보니 기대를 안할 수가 없네요. 특히 박해일씨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영화 <제보자> 관심가지고 보고싶은 영화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희망을 줬다,, 하늘이 무너지는 실망을 준 저도 기억하는 그런 사건이 영화 제보자로 나왔네요! 제보자에서 황우석 박사를 둘러싼 많은 의혹들과 비윤리적 행동이 어떤 식으로 풀어나갔을지 어떤식으로 해석해나갔을지 궁금하네요. 논문 조작을 폭로하기 위한 PD 박해일씨의 역활 윤민철!!! 국익에 반하는 행동이라는 여론과 언론에 맞서 진실을 알릴 수 있을지... 사실 윤민철씨로 인해 많은 국민들은 희망을 잃고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이 되는 폭로라지만.. 그릇된 희망을 국민들에게 주는게 더 나쁜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큰 짐을 진 윤민철씨도 너무 안타깝네요.. 이렇게 한사람의 거짓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 영화 제보자를 통해 다시는 이와 같은 사건이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외국영화보다도 한국영화를 1순위로 생각하며,
거진 극장에서 보는편입니다!! 이사건또한 엄청 유명했었던 사건으로 기억에남는데
영화의 스토리가 너무 궁금하며 꼭한번 보고싶네요^^;;;
다시한번 좋은기회가 생겨서 보배드림에서 이벤트 참여에 당첨되어
좋은 추억,좋은영화보며 좋은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줄기세포 논문 조작으로 논란을 빚은 황우석 박사와 이를 고발한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 제작진의 이야기를 토대로 허구의 내용을 담아낸 영화네요.^^ 불과 9년 전 벌어져 여전히 또렷하게 각인된 사건을 밑바탕에 깔고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논란이 일 가능성도 있겠어요.^^ 하지만, 실제 사건의 흐름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조작 스캔들을 파헤치는 PD 역의 박해일과 제보자 역의 유연석, 논란의 중심에 선 박사 역을 연기한 이경영 등 인물들 사이에 오가는 미묘한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하며 긴장감을 높여나가고 있는 임순례 감독의 연출력에 그 기대감 가득해 집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 영화 <제보자>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대한민국이 열광한 진실, 그것은 조작되었다. 우리는 진실을 알고 싶다! 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주연배우들의 연기도 기대되고, 영화도 궁금해요!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빨리 만나 보고 싶습니다^^ <제보자> 흥행 대박나길 응원합니다! 꼭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