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 귀신을.....봤어요.....너무 무서웠죠.....
오줌도 지릴뻔 했구요...
귀신을 한번보니 몇일간 밥도 못먹겠더군요...
화장실 조차 가기 힘들정도였습니다
씻고있으면 누가 쳐다볼까봐 창문틈으로 누가 보고있을까봐
머리감을때 고개를 들면 내 위에 바로 귀신이있을까봐
차를 가지러 컴컴한 주차장 가는것도 힘들었네요
귀신을 봤을때 그 공포란... 몸이 굳는...
손발이 움직이지도않고... 몇날몇일 귀신때문에 고생했네요
라고 글적고싶어요
귀신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귀신같은거 구경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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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한미FTA 체결.등골오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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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엇..영자님...고마운분들에게 글쓰는거 월요일 3시 까지 아니였나요 ㅠ ㅠ?
갑자기 이벤트가 바뀌었네요...
그 글 쓰고 있었는데-_-...
헐...
이것보다 더 무서운 괴담이 있나요?
저 완전 열심히 한글 파일에 글 쓰고 있었는데....
이벤트가 바뀌었네요?
이거 어쩌죠 ㅠ _ ㅠ?? 한글파일에 쓰던 글은...
작품 공모전 따로 내나요ㅠㅠ다른데에...?? 으악...ㅋ
대-박입니다 ㅠ ㅠ
여러분들도 그런 무시무시한 경험 하신적 있지않나요..?
열심히 과제하거나...
혹은 편지를 쓰거나 ..컴퓨터로 작업 중일때...
몇시간을 투자했는데 갑작스런 사고(?)로
모든게 날라가 버릴때...
그 무시무시함은...두려움은...덜덜 ㅠㅇ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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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요???
오싹한 이야기요???
거울보세요...
허억~~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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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11월 말 군대가기 일주일전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께 군대 간다고 인사드리러 가는데 너무 늦게 출발해서 시골에 얼추 도착 하니 밤 12시가 넘었었는데...
시골집 가는데 있는 삼거리에서 웬 젊은 여자가 한밤중에 내가 운전 하는 차를 세우려고 손을 흔들고 있었는데.. 한밤 중이고 아무사람이나 태우지 않아서 그냥 시골집으로 갔는데...다음날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말했더니 그 삼거리 있는 동네에서 그저께 젊은 여자가 자살로 죽었다고 하시더라구요...할머니가 안태우길 잘했다고 태웠으면 길동무 했을꺼라고 하시더군요... 그다음부터는 그길로 못 댕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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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어떻게 되는거죠.. 내 기억 , 추억 , 보고 들은 모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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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조금넘었을때 실화 입니다
저는 전라도 무안군 해제면이라는 시골에 살았구요 면소제지에서 걸어서 40분정도
걸어가야하는 조그만 시골동네에 살았습니다
저희집에 소를 한마리 키우는데
막사에 문이열려서 소가 집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난리가 났죠 해는져가는데 동네여기저기 다찾아봐도 안보이고
동네분들께 부탁해서 마을주위에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20명이 넘는 마을사람들이 소를 찾기위해 밭이며 산이며
다뒤지고 다녔지만 보이지 않아 습니다
마을뒤쪽으로 봉대산이라는 산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해질녁이어서 어두웠지만
다행이 200미터정도 계곡넘어산 중턱에 소가 보였습니다
건너편 산봉우리 중간쯤 풀을 먹고있는 소
그런데 소위에 사람이 올라타 있었습니다
해질녁이어서 어두웠지만 많은사람들이 목격 했죠
다같이 소있는곳으로 가기위해 계곡을지나 소가있는 산 중턱으로 올라갔습니다
분명 많은사람들과 5분전에
움직이는 소를 봤는데 .........
사람은 없고 죽어있는 소 다들 놀랐죠
지금두 명절때 시골가면 가족들하고 그때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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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때였나 ? 암튼겨울이였는데
그때저희동네에서 강도가 난무하고있었어요 아파트에 공지도맨날붙고,
방송으로도 조심하라그러고, 그래서진짜 마음졸이고 학원끝나고 집에가는데
넘추워서 빨리 집에가야겠다 하고 집으로향하고있었어요
집에도착햇는데 엘리베이터 1층이딱 서잇고 사람이서잇는거예요
그래서 전 같은동사람이구나하고 "잠시만요!!" 하고
그 사람을 멈추게한뒤 엘리베이터에 탔어요
근데 타니까 생각이드는게 그때가 문이 닫히는시점이아니고
그 안에 타고있던사람이
열람버튼 누른채로 절 기다리는것 같은 느낌이들었어요
그땐 빨리 집에 가야겠다 하는 생각때문에 몰랐는데
암튼 엘베타고 그사람을 봤는데
키가 한 165?에 살.인.범 처럼생겼더군요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해선 안되는거지만..아.....
광대뼈도 돌출에 눈도 찢어지고 눈주변엔 칼자국도남아있고
거기다 큰 배낭을 메고 있더라고요
갑자기 아파트 여기저기에 붙어있던 공지가 생각나며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침착하게 아무렇지 않은척 상냥한척 하면서 눈 마주치며
"아저씨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를했어요
아저씨가 절 보더니 씩 웃으면서
"학생 몇층가?" 이러길래.. 제가 15층꼭대기에살거든요
근데 15층까지 올라가다가 무슨 일 당할지 모르겠다 싶어서
8층이라고 하고 8층 눌르려했는데
그 번호 누르는곳 보니까 아무것도 안눌려져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상해서 "아저씨 몇층가세요?"이랬더니
그 아저씨가 당황해서 "으..응? 난 15층" 이러는거예요....
15층에 저희집이랑 저희 앞집밖에 없는데 제가 앞집 사람들이랑 좀 친하거든요
진짜 그때부터 초조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8층까지 올라가는데 3시간가는줄알았어요
아 그러다가 8층까지 올라갓는데 뒷모습을보이면 찔릴까봐
앞모습보면서 인사하는척 하며 내렸어요
8층에 내리고 서서 집 비밀번호 누르는척 하니까 엘리베이터가 닫히더라구요
이때부터 더 불안해지고 초조해져서 어떡하지?어떡하지?하는데
엘레베이터가 10층에서 멈췄어요
!!!!!!!!!!!순간 그거보고 가만히서있는데 윗층에서 다다다다다쿵쾅쿵쾅 소리가나면서 누가 뛰어 내려오는소리가
나는거예요
전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죽겠다.. 아 하고
정신줄 놓고 뛰어내려갔어요
근데 그때제가 나이킵에어포스를 신고있었거든요??
무겁지도않고 착용감도 무지 좋아요!!!!
공포반전나름 갠츈함..?닭닭닭닭닭닭닭 ㅠㅠ
예전 어디선가 보고 퍼옴! 잊혀질만한 글 찾기 대마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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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에 가위에 너무 자주 눌렀는데 스트레스가 많아서 하루는 자는 라디오 소리 들리고 라디오 듣지도 않는데 끌려고 일어 날려니 몸은 안움직이고 혼자 욕하다가 눈을 뜨니 제 책상에 어린애 형체가 앉아서 저를 보고 잇었습니다. 제가 쌍욕을 퍼부니 몸이 부르르르르 떨리더니 잠에서 깨어남 식은땀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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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베이터 개객끼 = 실화
강변을 낀 조망좋은 아파트에 이사온지 4일째 되는 평온한 주말
마무리 청소를 하고 잡다한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고 다시 25층 집으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내부 거울로 머리손질을 하는 도중 갑자기 불이 꺼지면 멈추어선 엘레베이터
순간 공포보단 무서운 죽음의 두려움이 다가온다
" 잘못되는거 아냐 잘못되는거 아냐"
비상벨을 수없이 누르지만 대답은 없다
등줄기에는 땀이 나기 시작한다.
다시금 비상벨을 수없이 누른다~~여전히 아무도 대답이 없다
가져오지 않은 휴대폰이 원망스럽기만 한 순간
갑자기 덜컹 거리는 소리와 함께 다시금 움직이기 시작한다.
대략 10층쯤 멈추었을꺼야 이제 다시 작동하나 보다 안도의 한 숨을 내쉬는 순간
9층
8층
7층
"난 올라가야 하는데;;;;;~~ 이제 죽었구나. 눈을 지그시 감는다 "
다시 눈을 떳을때 난 25층 이었다
어라~~? 죽은건가? 아니다 분명히 살아 있다^^* ㅜ.ㅜ
엘레베이터 전력이 갑자기 끊기면서 오작동이 일어난거였음
이 사건 이후 아직도 엘레베이터 타기가 무섭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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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ㅠㅠ
CareSystem 11.12.06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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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원도에서 군생활을 할때입니다
한참 일만하는 일병때 여름이였습니다 매일 스트레스 받으며 군생활 할때죠
"장마야 빨리오거라 " 하고 기다리고있을때 역시나 장마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그해 장마는 비가 너무 심하게 많이와서 마을이 홍수가 날정도의 양이 내렸습니다
홍수지역도 아닌데 말이죠
뭐 저야 비가 오면 하는일이 줄어들어 저야 좋았습니다
근데 멈출생각없이 계속오는장마..
비가 너무 많이 오는바람에 마을에 홍수가 아주 심하게 났습니다
뭐 하늘이 하는일이라 어찌 막을수도 없고 집떠내려가고 사람실종되고
가축이니 차들이니 떠내려간 판국에 사람이 살아남는게 신기할정도였습니다
홍수가 심하게 난뒤 비가 그쳤습니다
마을을 복구해야하기때문에 구조대 소방관들이 일을 가담했으나 그래도 일손이 딸려
저희도 돕게되었습니다
일단은 다른건 다 둘째치고 제일 급한건 없어진 사람들 즉 시체를 찾는 일이였습니다
땅인지 강인지 구분을 못 할정도로 물바다가 되있어서 보트를 타고 조를 짜서
시체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저는 박병장과 2인1조가 되어 별생각없이 어슬렁 거리며 노나 휘젓고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수색작업은 계속 되었고 4일째 되는날 똑같은 코스로 작업을 했습니다
잡초를 헤집으며 수색할때 잡초라고 하기에는 너무 검은 잡초가 눈에 보였습니다
저는 보트를 멈추고 점점가까이 가봤는데 순간..
등꼴이 오싹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 머리카락 같았습니다 가까이갈수록 확실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물에 빠져죽은 시체를 본적도 없고 그냥시체도 본적이 없어서 제 판단이 틀릴수도 있겠다싶어
박병장에게 말했습니다 그때 상황을 대화로 설명하겠습니다
" 박병장님 "
"왜 "
"제가 지금 시체를 발견한거같습니다
"어?개소리하지마라"
"아닙니다 제가보기에는 확실합니다
"어딘데"
제가 그위치로 노를 저어서 보여주자
박병장은 잠시 당황하더니 말을 안하고 생각을 하는것 같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습니다
"저거 시체 아니야 가자 "
"제가 보기에는 시체가 확실합니다 검은잡초는 없지 않습니까 ?
"니가 뭘 아냐 ?아니라고. 그냥가자고 "
"아닙니다 한번 건져보는게 낫지 않습니까 "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 내가 안다고 그냥가자"
"그래도 그냥 건져나 보는게..
"야 이 내가 가자면 가는거야 임마!!"
박병장은 갑자기 저에게 큰소리로 욕을 셋트로 내뱉었습니다
저는 그냥 건져나 보자는 얘긴데 아니라고 우기면서 갑자기 화를 내는것이였습니다
저야 일병이라 뭔힘이 있겠습니까 고참이 가자는데 가야죠 ;;
힘없이 노를 저으면서 작업을 끝내려고 하는데 박병장이 말했습니다
" 미안하다 욕해서 . 별거 아니니깐 신경쓰지마라 정 찝찝하면 저기 소방관들한테 확인해달라그래 ."
평소 괴롭히는데 타고난 박병장인데 욕한걸로 미안하다고 말하니 이상했습니다
당황한건지 겁먹은건지 표정도 이상하고 못볼걸 본사람 마냥 표정이 굳은채로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마을복구하는데 도우라는 명을 받고 이동하러 가는 도중에
소방관들이 있었습니다 박병장이 담배한대 피고 가자고 해서 소방관들과 저희 부대원들 몇명과
모여 담배피며 사소한 얘기를 나누고 있다가 제가 아까 본 시체같은 검은 잡초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상황에서는 그리 심각한 얘기로 받아들이지 않는건지
모두들 뭔가 아는듯이 미심쩍은 표정을 지면서 그러려니 하며 말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때 한 소방관이 위치가 대충어디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치를 설명해줬습니다
그러자 저도 한시름 마음이 놓이더군요 그리고 각자 이동하고 일을 마치고 부대로 들어왔습니다
뭐 좋다고 뽀글이 먹고 담배피고 하다 내일도 수색작업이기에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뭔지모르게 자꾸 머리속에서 떨어져나갈듯 말듯하게 이상한 기분이 든채 잠이들었습니다
다음날 그이상한 기분으로 잠을깨고
역시나 아침부터 수색작업을 나갔습니다
다들 같은 현장에 모여서 일을 시작하기때문에
저희도 그쪽으로 가는데 분위기가 평소와는 다르게 심각한얘기를 하는것같아 보였습니다
저도 끼어들어서 얘길 들었습니다
얘길 듣는순간 머리를 망치로 맞은 느낌이였습니다
알고보니 어제 소방관 한명이 수색작업중 실종되었다는 얘기였습니다
저도 소방관분들 얼굴은 다 알아서 어떤분이냐고 물어보니
어제 저한테 그 시체같은게 위치가 어디냐고 물어봤던 분이였습니다
어제까지 같이 담배폈는데 그분이 실종되었다니 실감이 나질않았습니다
물바다가 난 판에 말이 실종이지 사람들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박병장 안색이 창백했습니다 제가 어디 아프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저를 끌고 사람없는곳으로 갔습니다
창백한 얼굴로 저에게 말했습니다
나: 왜그러십니까 박병장님 안색이 장난 아닙니다 "
박병장: 야..너어제 그거 사람시체 확실했냐
나:아 그거 말씀이십니까 .
박병장:그 시체 얼굴 봤냐고
나:아니요 머리카락같은것만 보였습니다
박병장:그치 ? 얼굴은 안보이고 머리만 보였지 ?
나: 예 그렇습니다 근데 박병장님이 아니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
박병장:.......
나:왜그러십니까 ?
박병장은 5분정도 생각만 하다가 입을 열였습니다
박병장:야..우리집이 그..점같은걸 쫌 심하게믿거든 ? 우리고모가 점쟁이고.. 그래서 우리집 굿도 많이 하고 그래
근데.. 고등학교때 우리집앞강에 사람이 자꾸 죽어서 고모가 굿을 한적이있었어.
나:예
박병장:근데 굿이 끝나고 고모가 나한테 말해줬던게 있는데..
나:뭡니까 그게 ?
박병장:혹시라도 앞으로 강이나 개울에서 놀때 사람시체를 보면 절대 건들지 말라고 ..
나:절대 건들지 않으면 시체를 어떻게 꺼냅니까 ?
박병장:그러니깐 시체가 어떻게 죽어있나 먼저 보라고 했거든..
사람시체는..물속에서 절대 곧게 서질 않아..일자로 서있을수없다고..
그러니깐 사람시체는 얼굴이 보일정도는 비틀어져있거나 옆으로 떠있거나 그래야되..
근데 니가 본건 머리카락만 보였다며..
나: 예 그렇습니다 머리카락만 떠있었습니다 그럼 그건 뭡니까?
박병장:............
"물귀신"이야 ..
사람시체는 그럴수가 없어 ..
물귀신은 지상에서 죽은귀신과 달리 하늘로 못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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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연체 되었다...
패밀리 카드 사용 중지 되었다...
앤빵하자던 친구덜은 연락이 끊어 졌다...
마눌손에 죽어야 하나 그전에 내목숨
스스로 끊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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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댓글이 사람이 남긴 글이라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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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보배에 접속했는데
116.128 mysqual 오류가 등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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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보배 회원님들 중에서
한 분 에게만
치킨을 준다는 게 무섭습니다
댓글
댓글 끝까지 다봤네요 ..영자님 치킨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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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있었던이야기
내가 35사단에 파견갔을때 상태 안좋은 상병이 있었슴
그사람이 상병 그사람후임이 이병일때 이야기임
이병이 일과를 끝내고 전투화를 열심히 딱고 있는 데 선임놈이 와서 하는 이야기
"XX야 니 옆에 여자 두명 누구냐?"
"예? 잘못들었습니다"
"니옆에 여자 두명이 너보고 웃고있어"
이병은 서늘함에 얼어붙고 상병은 들어가면서 한마디함
"그여자들~오늘 너랑 밤새도록 놀거라는데 좋겠네"
이병은 앗싸 땡잡았다고 생각했습니다<==이부분은 농담입니다~)
이병은 주위를 둘러보았으나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사람의 이야기는 굉장히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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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야기는 아니지만 여친이 내 핸폰 만질때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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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치킨은 먹고싶은데..아는 무서운이야기가 하나도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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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치킨 먼저 주면 이야기를 지어서라도 해 드릴께요
일단 치킨 줘 봐 봐 봐 봐 봐 봐봐봐 요요요요요용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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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대대가 유격을 간 날이었습니다
늦은밤 대대장차 운전병이였던 안모병장은 대대장님을 유격장에 모셔드리고 차안에서 대대장님이 돌아오시길 기다렸답니다.늦은밤 사람하나 없는 유격장 입구에서 혼자 얼마나 심했겠습니까?
대대장님겟 각 중대장들과 이야기가 길어지는지 상당히 시간이 흘렀는데도 오질않으셧다고 합니다 아직채 잠이들지 않았는데..멀리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한밤중에 남자들만 모여있는 군대 유격장안에서 말이죠.하지만 생각해보면 대수롭지 않을 수도 있는일이여서 그 안병장은 그대로 엎드려 있엇답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 무슨 노래 같으것을 흥엉거리더라는군요 점점 노랫소리가 가까워오고 도렷이 들리기시작햇답니다 가사가 있는 노래가 아니라 음음~~!음 ~~ 하면서 말이죠..
안병장은 슬슬 겁이 나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고개를 들 욕기가 나질 않더랍니다..그래서 계속 고개를 숙이고있는데 이 콧노래 같은것이 점점 가까워져서 나중에는 귀 바로 옆에서 나더랍니다..온몸에 털이 곧추서고 등에는 한줄기 서늘한 기운이 돌고 있는데 노랫소리가 그치질않더랍니다..
10분쯤 흘렀을까..
자는척하네??라고 말하고 여자는 점점 어둠속으로 사라졌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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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군
대
갑
니
다
!!!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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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어느 한적한 주요소.
어떤 여자가 기름을 넣기 위해 주요소로 향합니다.
주유원 : 얼마나 넣어 드릴까요?
여자 : 5만원 넣어주세요
주유원 : 네. 주유하겠습니다.
손님. 카드가 되지 않네요
여자 : 그럴리가 없는데
주유원 : 죄송한데 사무실로 오셔서 다시 해주세요
여자는 사무실로 향한다.
계산을 마치고 차에 타려는 순간 갑자기 주유원이 여자를 뒤에서 안더니 사무실로 끌고 가려한다. 놀란 여자는 남자를 뿌리치고 차에 탑승하여 주유소를 떠난다.
다음날...
여자가 차량에서 싸늘한 시체가 되어 있었다.
사인은 다름아닌 타살!
그 전날 주유원은 주유중 뒷자리에 몰래 몸을 움츠리고 있는 남자를 발견한다.
그래서 카드가 이상하다는 얘기를 하고는 여자를 유인하지만 여자는 이를 납치로 오인하여 주유원을 뿌리치고 도망가게 된다.
뒷자리에 타있던 남자가 그 여자를 목졸라 살해 한것이였다.....................
다들 뒷자리 한번씩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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