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씩씩하고 지혜롭게) 살기로 결심했다!
아직 솔로인 저는..가끔 너무 외롭고 힘이 들지만..
힘차게~씩씩하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지금 하고있는 일도 힘이 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이왕하는거 즐기면서 지혜롭게 내 일처럼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은 지난날의 어둡고 우울했던 시간에서 벗어나
좀더 지혜롭고 더 신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한국사검정능력시험 3급에 도전하여 꽤 높은 점수로
합격하게 되자 점점 꾀가 생겨버렸네요. 1,2급 과정은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죠.
정말 외워지지 않는 대목이 옛 조세제도와 군사제도,
일제 강점기 때 활동했던 독립군 부대와 그 활동 지역 등이었는데
평소 숫자 기억에 약하고 전쟁사를 싫어하는 제 정서에 맞지 않는
내용들을 외워야 하는 것이 너무~ 고역이네요. 그리고 고도의 변별력을
요구하는 문제로 가득한 문제지는, 확실 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반드시 틀리도록 되어 있어서 녹슨 제 기억력으로는
1급 합격이 아득하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앞으로 꼭 노력해서 정복하리라 다짐해봅니다!
2014. 나는 (당당)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라면 채원이 아빠로써 조윤진의 남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야지 않겠는가!! 당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을때 남자는 빛을 발휘하는법.
많은 사람들 앞에 맹세합니다. 2014년은 기죽지 않고 나답게 남들과 잣대를 쟤지 않고 나답게 살겠습니다. 그것도 당당하게!!!!
2014년 나는 (나 자신을 이기고 ) 살기로 결심했다 , 항상 무엇을 하려고 마음먹으면 나자신에게 져서 포기하는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2014년에는 나자신을 이기고서 무엇을 하던간에 끝짱을 볼것이다 ~ 무엇가를 하려면 남을 이기는것도 중요하지만 일딴 나 자신과 싸워서 이겨야 되는것 같습니다~
이제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경계에 있는 청년입니다.
20대 중후반엔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말못할 고민들이 많았지만, 우역곡절 끝에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취업이 되기 전까진 항상 "난 왜 안될까?, 난 뭐해먹고살지? 난 취업할수 있을까?" 라는 3가지 불평불만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어느날, 독서실에 가기 전 해가 뜨는걸 봤는데, 따스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아, 내가 지금 취업에 목말라 너무 서두르는거 같다. 조금 여유있게 생각을 바꾸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날부터 조급해하지않고 빠르다 싶을땐 조금 여유를 가지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하루 자기개발을 하다보니 남들이 들으면 다들 아는 대기업에 취직 했습니다.
그때의 마인드를 잊지않고자 매사에 긍정적으로 행동하고자 노력하며 2014년에도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나아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