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기부계획은 제가 실무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들을 동영상강좌를 통해
무료강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무경력과 함께 이전에 학원에서 강의를 해본 경험도 많아서
형편이 안되어서 학원을 다니지 못하거나 아니면 간절하게 도움이 필요한데 도움의 손길을 뻗을수 없을때
필요할 강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 꼭 해야 하는 목표중에 하나가 바로 재능기부인데
따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동영상 강의를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하기로 결정했어요..
새로 시작하려고 하는 사업과 더불어 재능기부 계획도 순조롭게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출퇴근을 위해 서울역을 이용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그곳에서 노숙인들이 아직도 많습니다.요즘은 그분들이 역사 안에서 잘 수가 없게되서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종종 출퇴근길에 인근 편의점에서 약간의 빵과 우유를 사서 그곳의 노숙인들에게 나누어주고 있습니다.모든 노숙인에게 나눌어줄 수는 없는 일이기에 그냥 눈에 띄는 몇몇 분들께만 드리게 되죠..이 일을 해온지는 1년이 조금 넘었네요..여력이 되는한 계속 진행하고 싶구요.. 보다 큰 바램은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한민국! 노숙인이 없는 복지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마다 한해 계획을 세우게 되는대요. 늘 후회하고 고민하게 되네요.
그 중 자그나마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어줄 무언가를 늘 고민하는대요.거창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소박하게나마 조금이라도 능력껏 어디에 후원을 하면 좋을 까 고민하고 망설이게 됩니다. 적십자, 유니세프, 등에 후원금을 매달 자동납부하고는 있지만 턱없이 도움이 부족한 것만 같아 미안하네요. 새해엔 직접 고아원이나 사회복지시설에서 자원봉사나 기부나 물품을 지원해서 적극적으로 도와드릴 생각입니다. 이 책 <제로의 기적> 은 평소 저의 관심과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책이네요. 유니세프 미국기금 회장이자 ceo 로 있는 캐릴 스턴이 구호의 손길이 필요한 여러 나라를 돌며 경험한 내용이 유니세프 회장과 두 아이를 기르는 엄마의 마음으로 적혀있다고 하니 저에게도 정말 공감이 가고 후원에 도움이 되어 줄 수 있는 것 같아 신청드립니다. 특히 굶주리고 물부족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의 고통을 가슴아파하며 이 책을 읽고 기부나 후원을 한다면 정말 소중하고 의미있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제로의 기적이 현실화되길 간절히 바라며 신청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