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여자친구가 워크샵을 갔다가 돌아와 마중을 갔었고 오랜만에 보는 설레는 맘으로 함께 집으로 가던 중
코너 구간에서 차량이 미끌어지면서 도로 연석에 부딫혀 사고가 났습니다. 항상 제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사람과
항상 함께 다니던 구간이었는데 정말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차량 운행 전후로 스프레이 체인을 뿌렸었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괜시리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다행히 단독 사고고 범퍼가 깨지는 것에 그쳐 불행 중 다행이라 생각하고 눈이 오면 가능한 차량 운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직업 특성상, 새벽이고 주말이고 눈이오건 비가오건 운행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거리가 많습니다.
이에 이전에 타던 올뉴마티즈를 고향인 대구에 보내고 새로 아베오 차량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아베오의 경우 순정 17인치 타이어(205-50-17)가 들어있고 휠하우스가 협소해서 일반적인 체인은 사용할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동호회에도 보면 체인과 관련된 고민이 상당히 많이 올라오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직물체인을 주로 알아봤으나 거의 일회용이라는 말이 많아 계속 망설여지고,,,일반 우레탄 또는 스파이더 체인은
휠하우스 간섭으로 사용을 못합니다. 그리고 쇠사슬 체인의 경우는 휠이 손상될 것 같아 엄두도 않고 있고, 스프레이 체인은
말 그대로 임시방편인 것을 경험상 잘 알고 있습니다.
스노우 타이어 또한 고려해 봤으나 사실 비용적인 이유가 커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지요. 차량 특성 때문에 일반적인
체인을 사용하지 못하여 외국 사이트까지 검색을 하던 중에 우연히 1X번가에서 에스엠 산업의 사일런트 스파크 체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판매 중이긴 하나 아직 사용 후기가 하나도 없어 계속 망설이던 중에
보배드림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것을 보았고 이 새벽 시간에 이벤트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자동차 정보와 관련된 블로그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인 제가 봐도 잘못된 정보가 난무하고 있기에
자동차 생활을 즐기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첫 게시물을 체인과 관련된
포스팅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에스엠 산업 홈페이지도 쭈욱 둘러보고 왔는데 새롭고 획기적인 아이템인 사일런트 체인에 거는 기대가 크고
뭔가 단단히 준비를 하시는 듯하여 저 또한 기대가 되네요. 아직 후기나 판매처가 많이 없는 것으로 보아 홍보 시작 단계이고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 좋은 상품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려 노력 중이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기회에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네요. 꼭 뽑아주세요!!!
*몇몇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에 검색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스엠 산업의 사일런트 체인의 유사품과 같은 제품이
*요 며칠 사이에 새로 생겨서 올라오는 듯 합니다. 저도 그 상품을 봤는데 1/3 정도의 가격에 판매를 하나,
*상당히 부실해 보이는 것이 사실 입니다. 툭허 출원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사품에 주의하세요^^;
날씨가 좋았는데 갑자기 눈이 와서 지하주차장 들어가는길에 정말 죽을뻔했답니다..ㅠㅠ
제동도 되지 않고 ...핸들링도 되지않는데다 카운터도 반대로 먹히고..ㅠㅠ
스프레이체인을 급하게 뿌려봤지만 소용없더라구요...
올해도 눈이 많이 쌓인다고 하니 벌써부터 걱정이네요...ㅠㅠ
눈길엔 차가 옆으로 가는기분.....
뒷차에게 너무 미안해지네요...
눈이 오면 차를 운행을 안해야 하지만...ㅠ
눈이 안오다가 갑자기 오는날이면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2년전에는 차를 버리고 집까지 2Km를 걸어서 간적이 있습니다...
스프레이체인을 작년에 다섯통을 뿌려도 안되더라구요..ㅠㅠ
올해는 눈이 와도 걱정을 안하고 싶습니다...ㅠㅠ
눈이 완전이 녹을려면 3월말이 되야하는데...휴...
걱정입니다...도와주실거라 믿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직업 특성상 강원도쪽으로 일주일에 두번정도 출장을 자주 가는데 이맘때부터 다음해 4월까지 강원도는 눈과의 전쟁이지요..
올1월 강원도 대설때도 현장에서 출장차 갔다가 거의 사경을 헤메다 나온 경험이 있는데 흔히 쓰던 체인은 별 효과를 못봤습니다.
이러저런 월동준비를 하던 차에 이벤트 및 사용방법을 보고 착탈이 참 용이하고 보관이 상당히 편리하겠다 싶어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체험이벤트 신청해봅니다. 작년에 눈이 오는 상황에서 체인(일반체인) 달기가 너무 번거롭고 귀찮아서 조심조심 운행하다가 사고가 나서 가슴 아팠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더 조심스럽게 운전을 했어야 하고 체인을 장착했어야 했지만.... 한편으로는 장착과 탈착이 정말 쉬운 체인이 있으면 좋겠다는 맘이 간절했습니다. 다시 겨울이 왔고 현재 장착과 탈착이 쉬운 고가의 체인을 알아보고 있는중에 체험 이벤트를 보게되었습니다. 제품 설명을 자세히 읽어보니 제가 원하는 체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꼭 체험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정확하고 자세한 후기를 쓸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제품을 개발하시고 생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제 차량은 225-60r-17 입니다. 꼭 뽑아주세요!!!!)
처음 100만원 주고 샀던 엑센트 95년 모델 그날도 고창은 신나게 눈이 오고 있었습니다
멋모르고 운전하던 시절 한손에는 커피에 한손에는 핸들과 수동기어를 왔다갔다하며 눈이든 비든 타이어상태도 모르며 눈덮인 도로를 질주하였고 1차선 차를 제끼다 제차는 논두렁에 박혔죠...
범퍼 및 다른곳이 부서졌을까 보았지만 멀쩡했습니다...
그제서야 트렁크를 열고 스노우 체인을 찾아보았죠.. 한번도 끼워본적이 없는 무식하게 생긴 우레탄 체인이었습니다 제대로 끼워질리가 없죠
가까운 공업사에 들려 체인좀 끼워달라고 했더니 사장님이 돈달라고 하더군요 ,,, 그냥 비상등 키고 살살 직장까지 왔습니다
참 허무하더군요
벌써 20년전 일이네요
차를 새로 바꾸었습니다 물론 새차로요 제 가족과 제 생명을 책임질 rv입니다 그런데 겨울철에는 4륜이든 이륜이든 rv든 .. 답이 안나옵니다
미끄럽기는 매사 마찬가지구요 물론 차를 안가지고 다니는게 갑이겠죠.. 하지만 그럴순 없고요
그래서 이리 저리 알아보던중 벨트형 제품을 찾아냈습니다..
우연히 이벤트까지 한다고 해서 꼬옥 제품 써보고 싶어 이렇게 응모합니다.. 떨어지면 돈주고 사야죠 뭐
많은 사람들이 차안에 스노우 체인 하나씩은 가지고 다닙니다 하지만 눈올때 모두 장착하는건 아닙니다 왜냐구요 ..장착 힘들고 불편하니까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사일런트 스파이크제품의 개봉기,사용기가 많네요
단점보단 장점이 많은거 같아보이구요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장바구니 담아놓을려니
파는데가 아예 없네요;;;
필요한 이유야 수십가지가 있지만 세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이거 읽으시는분의 시간도 소중하니깐요...!!
첫째, 폭설이 오던 폭설할애비가 오던 지진이 나던 태풍이 오건 무조건 차는 굴려야 합니다. 운전하기 가장 힘든조건이 눈온날입니다 제어가 안되니깐요...!!!
둘째, 비교적 제설작업이 잘되는 큰 도로는 나은데 골목길은 진짜 답 없습니다. 오도가도 못하기 때문에 체인이 꼭 필요합니다.
셋째, 이번에 이벤트에 당첨되서 써보고 정말 위의 설명처럼 성능을 발휘해준다면 집차 5대, 사업장 차의 체인을 이 제품으로 장착할까합니다
사일런트스파이크체인 꼭 필요합니다!!!!!
집사람이 맞벌이를 하느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차를 운행해야 합니다. 가지고 다니는 짐이 적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용인 수지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겨울만 되면 추운 것은 둘째치고 제발 눈이 적게 오기를 바라는 편입니다. 집사람은 운전 경력이 미천해서 특히나 눈이 올때 차를 끌고 나가는 것을 보면 매우 걱정이 되고, 한편으로는 집에서 편히 쉬게 해주지 못하고 맞벌이를 시키게 하는 것이 제 탓인 것 같아 매우 미안한 마음이 많습니다.
작년부터 눈길을 대비해서 집사람에게 스노우체인을 장만 해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마땅한 제품이 없더군요. 여자가 비상시에 긴급하게 설치하려면 일단 가볍고, 장탈착이 간편해야 하는데,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고, 가격이 저렴하다 싶으면 장착하기 어렵고, 무거워 보여서 아직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사일런트 스파이크 제품을 보니 여자 운전자들도 설치하고 해체하는데 다른 스노우체인들보다 수월해 보이고, 일반도로에서도 소음이 적을 것 같아 아주 마음에 들어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못난 남편이 아내에게 겨울철 안전을 위해 작은 선물이라도 해줄 요량으로 이렇게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된다면, 이곳 이벤트 후기 게시판 뿐만 아니라, 제 블로그와 제가 가입한 자동차 관련 카페에도 후기를 올려서 성실하게 홍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밖에 눈이 많이 오고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운행 하기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1월 내생에 첫차를 구매했습니다.
전액할부라는 슬픈 현실이있었지만 그래도 기쁜마음에 애지중지 했습니다.
눈길운전 경험은 거의없었지만 주행중에 사고는 없었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주차를 하려는 살짝 빙판이였는지 맥없이 미끄러져서
뒤에있는 전봇대를 쾅 박아버렸네요 그래서 뒤 범퍼가 부서졋어요
할부내기도 벅찬대 수리비라니.. 청천병력같은 일 이 었고 아직도수리를 안했네요
다시 겨울이 돌아왔는데 눈길 운전 주차 모두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와이프와 두 아이를 두고 있는 한 가족의 아빠입니다. ^^
오늘 마침 눈이 많이 오고 글을 쓰는 이 시간에도 눈이 오락가락 내립니다.
겨울이 되고 이맘때면 항상 걱정되는 것이 바로 눈길 운전입니다.
저희 집은 아이 엄마가 평일에 주로 운전을 합니다.
아이 어린이집도 데려다주고 규칙적이지는 않지만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집이 용인 죽전인데 일하는 곳이 강남이라 한 번 왕복할때 약 50km정도가 되는데요.
겨울에는 항상 일기예보를 신경쓰며 눈예보가 있는 날에는 걱정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희 동네는 눈은 많이 오는데 도로에 차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눈이 많이 오면 도로가 일주일 이상 눈길이거나 빙판인 경우가 많습니다. 살짝 경사만 져도 오르막에서는 헛돌고 내리막에서는 밀리기 일쑤입니다. 지난해에도 승용차 여러대가 사고가 나고 보행자 보호대(?)가 부서졌던 기억이 납니다.
어제도 다음날 눈이 8cm가량 내린다는 예보를 듣고 나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걱정하더군요.
몇번 도로에 갇히기도 하고 체인이 없으니 눈길이나 빙판, 블랙아이스 등에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가 봅니다.
작년에는 서울에서 죽전까지 꼬박 4시간이 걸린적도 있었습니다. 차는 막히고 길 미끄럽고 뒤에서 아이는 울고.. 아마 아이엄마가 패닉상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도중에 차를 두고 지하철 타고 오고 싶다더군요.
그런 이유로 오늘부터 체인을 구매하기로 마음먹고 우레탄, 사슬, 천재질 등의 여러 체인을 검색했는데요.
다들 각각 장단점이 있었습니다만, 제일 먼저 염두에 둔 것이 여자도 어렵지 않게 장착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고르고 골라 검색한 결과 '사일런트 스파이크'가 제일 눈에 띄더군요. 오픈 마켓에서 검색을 하고 구매직전에 혹시 후기가 있나 싶어 찾아보던 중 보배드림에서 체험단 모집이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타이밍이 절묘하던지! 아이 엄마를 위해서 선정되지 않더라도 꼭 신청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
꼭 선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폭설이 내릴시에 체인을 달지 않은 차량은 차를 가지고 출근을 못하게 할 정도로
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지역이예요.
심지어 저희 아파트에서 신랑이 출근하려면 완전 경사높은 고개도 지나야 하고...
급커브길이 연이어 이어지기 떄문에
늘 눈이 내린다고 하면 신랑의 출퇴근길 걱정에 가슴이 조마조마 하답니다.
오늘도 함박눈이 3시간째 멎지 않고 쏟아지더라구요.
앞으로 여기 인제 원통에 최소 3~5년은 더 살게 될텐데
해 마다 스노우 체인을 알아보는것도. 제품력이 보증되어 있지 않은 스노우 체인들의
갑작스런 고장으로 신랑의 출근길 발목이 묶이는것도..
늘 혹시나 모를 사고에 대비해 폭설이 쏟아지는 날
아침부터 퇴근할때까지 혹시나.. 혹시나 하는 걱정에 마음을 졸이는것도..
집에서 아이키우는 저는 아무것도 해줄것 없이 발만 동동 구를 뿐이랍니다.
심지어 와본 사람만이 안다는 시골중에 시골이라..
아기를 병원에 데려갈때도 운전을 해서 가야해서..
이제 돌이 갓 지난 저희 귀한 딸 데리고 안전하게 눈길 왔다갔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더운날도 추운날도 늘 군복을 입고 눈길에서. 그리고 눈 오는날.
아무 불만없이 묵묵히 저와 저희딸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는 우리 신랑에게
튼튼한 스노우 체인 하나 선물해 주고 싶네요^^
올 겨울 사일런트 스파이크 스노우 체인으로 저희 신랑의 안전한 출퇴근길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진은 꼼꼼하게~ 후기는 정성스럽게~
이미 많은 제품들의 후기를 써봐서 느낌 아~니까요^^
중부지방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거주지도 거주지인데 시외곽 지역에 회사가 위치하고 있어 출퇴근시 눈길은 너무도 힘이 듭니다.
이전 체인을 몇개 구매해서 사용을 해봤는데 장착성도 중요하지만 문제는 시골길에서 사용하다보니 자주 끊어집니다.
버린 체인만 3~4개 되다 보니 앞뒤 다른 체인을 장착해서 버티다 지금은 모두다 없어지고, 한개만 트렁크에 있네요.
외곽도로가 사정상 고가도로로 되어 있어 눈이 오면 그냥 얼어버리고 매번 제설차량이 오는것도 아니고,
고가도로가 끝나면 바로 시골길로 들어서다보니 눈길에는 답이 없습니다.
체험기회를 주신다면 그동안 구매해서 써본 체인들과 비교해서 블로그에 필히 등록을 할께요
이전에도 썬팅 당첨되어서 블로그에 올린적도 있고용~
명동에서 일을마치고 파주집까지 퇴근을 하는중 눈이 10cm가량 내린상태에서 앞차가 너무 서행을 하며 가길래
그 차를 앞지르기 하던중 빙판길을 만나 제차가 2바퀴를 회전하듯 돌며 논두렁으로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아찔헀던 그 순간을 생각하니 지금도 눈이 내리면 운전대를 잡기 겁이나네요~
실제로 트럭을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난 적이 있어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정말 아찔했습니다.
차에 에어백이 있는 것도 아니였고 단지 운이 좋아서.. 별탈없는 사고였거든요 ㅠㅠ
정말 눈이라는 것이 무섭더라고요. 눈 밑에 얼음이 진짜 한방에 훅 가게 해주는 것 같아요.
올 겨울 벌써 눈이 이렇게 내리고 많이 추운데, 정말 올 겨울 눈길에 미리미리 대비해야겠어요!!ㅎㅎ
올해는 모두다 안전운전! 눈길운전 조심하셔서 모두가 사고없는 겨울 보내시기를 간절히 빌게요^^
오늘 뉴스에 많은 눈 때문에 사고가 빈번하다고 보도 되었는뎅,,,오늘 보다 다음달 초 부터 본격적으로 많은 눈이 예상되오니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일런트 스파이크 스노우체인의 명성을 한번 체험하고 싶습니다. 또 저 같은 여성운전자분들이 눈길에 쉽게 장착이 되고 쉽게 분리가 가능한 사일런트 스파이크 스노우체인 한번 기대해 볼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첫눈같은 첫눈이 엄청 내리고 있네요. 예전에는 눈이 오면 낭만과 멋에 취하여 따뜻한 차한잔하면서 창밖을 보며 감성에 푹! 빠져서 살았는데,,, 점점 나이가 먹어가면서 운전에 대한 두려움과 위험함으로 눈이 점점 싫어지고 저절로 욕이 나올때가 있네요;;; 때가 많이 뭍은 건가요??? 그러다가 늦게나마 지금 이벤트 보게 되었는데 저도 몇자 적어 봅니다.
제 차량이 년식이 오래 되었지만 무엇인가 한번 가지고 있으면 오랫동안 아끼면서 사용하는 버릇이 있어서 이녀석 역시 세차취미도 붙여가면서 아끼며 10년이라는 세월동안 잘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때 부터 타던 녀석이라서 여러가지 튜닝이 되어있는데,,, 그중에서 서스(일체형) 때문에 여러가지 체인을 껴보지를 못하고 눈이 많이 오거나 싸이게 되면 언제나 차를 두고 다니거나 걱정스럽게 끌고 나가서 난감하게 못가거나 다른 좋은 분들이 밀고 또는 어디가서 혼자 박아서 마음 아파했던 기억들이 수업이 지나가네요;;;
그런데 이번에 보게된
<사이런트 스파이트 스노우체인>은 정말;;;
이게 튜닝된 차량에 딱이겠다 생각이 드네요!!! 제가 정말 한번 사용해보고 주변에 여러 튜닝한 차량들에게 추천해보고 싶습니다.
고가의 차량에 일체형으로 된 체인은 일단 가격에서 부터 사기가 부담스럽고 또한 서스차량의 특성상 타이어와 휀다사이가 너무 작아서 들어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더라도 핸들을 자.우로 돌릴수가 없기에 일단 장착불가!!
그리고 한때 많이 유행했던 천(?)으로 되어 있던 스노우 체인은 일단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서 사본적이 있지만;;; 좌절;;;
일단 서스 차량들은 휠까지 튜닝을 많이 하는데,,, 광폭타이어라 장착하기가 엄청나게 힘이 듭니다. 그리고 일단 휀다와 타이어 사이 간격으로 손이 들어가질 않습니다. 핸들을 돌려도 잘 안됩니다... 억지로 한번 껴볼려고 하면 한시간은 걸리는듯하네요;;; 동상걸려서 죽을뻔한 기억이;;;
그래서 언제나 스프레이 스노우체인을 임시 방편으로 가지고 다녀는데,,,
이<사이런트 스파이크 스노우체인>을 본 순가 요거다요거!!!
소리를 지르게 되네요!!!! 일단 대부분휠에 장착이 가능하고 휠안쪽으로 해서 당겨서 빼면 되기에 서스 차량에도 손쉽게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간격으로 인하여 안되 더라고 고챙이(옷걸이등)등으로 해결 해도 될것 같고 부피도 작아서 좌우로 차량이 움직여도 휀다에 간섭이 없을 것 같습니다!!!
무게와 부피감도 작아서 겨울철 항상 트렁크에 넣고 다니기도 좋고 정말 아이디어가 타 제품에 비하여 신선하고 젊은 감각이 있네요. 요세처럼 인치업을 많이 하는 차량들이 많은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일체형서스와 인치업된 차량들에게 희소식!!!
한번 꼭!! 이번겨울에 잘 써보고 싶네요!!!
정말 기대되는 녀석!!! 추천하고 갑니다^^/// 언제나 감기 조심하시고 더욱 많은 연구로 실용성 있는 제품 만들어 주시길바래요^^* 아 그리고 205/ 45/ 16 사이즈도 있나요???? 표에는 없어서;;;
1년 기준으로 제차와 회사차량 포함해서 2만5천 정도 운행을 하니까 출퇴근용치고는 운행이 조금 많은 편인데요..
저희 회사는 내리막과 오르막을 절묘하게 가진 곳에 위치해 있다보니
눈이 조금만 내려도 마을버스는 일단 올 스톱이 되어서 큰길까지 걸어가야 하고
일반 승용차나 승합차들도 골목길 오르막과 내리막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골목길에 꽉 막혀 있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쳐다보면 어쩔수가 없는게 아무리 저단 저속 출발을 해도 헛바퀴만 돌고 있으니 남탓을 할수도 없죠..
차라리 출발을 못하면 다행인거지만 내리막길에 제동이 안되어 차가 밀리거나 옆으로 틀어지면
정말 식은땀과 숨이 턱턱 막히면서 한동안 긴장했던 탓에 몸에 힘이 풀리기도 하죠...
그럴때 이런제품이 있으면 딱이죠..
사용법도 쉽고 관리하기도 편하고
요즘처럼 갑자기 내리는 눈에는 대비하기 딱 좋은 제품입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북쪽에 살다보니 막 땡기는 스노우체인입니다!!^^
투싼IX 운전하고 있어요.
주말부부라 매주 경기도와 대구를 오가며 지내는데 겨울철이면 눈 때문에 고생이 많아요.
작년엔 남편이 스노우체인 없이 대구에 내려오다가 차가 180도 돈 아낄한 경험도 했어요.
다행히 큰 사고는 없었지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스노우체인 꼭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체험 이벤트 신청합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눈이 꽤많이 내린것같은데 눈길 교통사고 소식이 뉴스에 계속 오르네요.
겨울철이라도 지금과 같은 시기는 겨울용타이어등 월동장비를 제대로 안갖춘 운전자분들이
대부분인데 오늘처럼 갑자기 눈이 내리게되면 무척 당황하게되죠.
그래서 저도 급하게 오늘 겨울용타이어를 갈았답니다.
옛부터 강원도 영동지방은 폭설이 많이 내리기로 유명하죠.
제가 사는 이곳 태백도 겨울만 오면 거의 매일 눈과의 전쟁이고 장기간 추운 날씨가 지속됩니다.
지금 창밖에 내리는 눈을 보고 있으니 예전 원주에서 배송일을 하던때가 떠오르네요.
의약품 배송이었는데 눈이 집중적으로 내리는 1월부터 3월까지 강원도 태백코스를
담당하게 돼었어요.
배송이나 택배차량들은 스노우타이어는 필수고 스노우체인도 차량에 적재하고 운행을 주로 하는데
거의 대부분 기존의 쇠사슬체인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추운 겨울아침 스타렉스벤에 배송할 의약품들을 가득 싣고 운행을 준비하는데
눈은 오지 않았지만 영하권의 추운 날씨로 도로 군데군데 결빙구간이 많고
제설작업이 제대로 안된 도로도 꽤 있어서 아침부터 긴장을 하며 운전을 했어요.
건조 아스팔트도로와 빙판,눈길도로가 섞여있는 혼합구간이어서 그날 하루에만
체인을 4번이나 탈부착해야했어요-_-;;
강원도가 산길이 많은건 다 아실테죠?..
저도 강원도길 운전은 베테랑인데 빙판도로는 슈마허가 운전해도 정말 답이 없겠더라구요.
약국이 산골짜기에 있는곳은 눈이 수북히 쌓인 험준한 산길을 돌파해야 약국이 나오는데
좁은 길가 아래로는 절벽이라 정말 식은땀이 나더라구요;;
배송이 거의 끝나갈 저녁무렵 도로는 완전히 얼어붙었고 경사가 45도 오르막 구간을 만났는데
약1km정도되는 긴구간이라 체인없이는 운행이 도저히 불가한 곳이어서
체인이 없는 차량들은 운행을 포기해야할 정도죠.
체인없이 무리하게 올라갈려다가 전복된 차량들이 몇대 나타나기 시작하고
저는 서둘러 언손을 입김으로 녹여가며 체인을 치기 시작했어요.
길옆에는 즉석에서 싸구려 쇠사슬체인을 몇배나 비싸게 팔며 폭리를 취하는 장사꾼들도 보이고...
쇠사슬체인이라 무겁고 특히 장착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탈부착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배송업무가 평상시보다 엄청 오래 걸렸어요.
그날 하루에 쇠사슬 체인을 4번이나 탈부착하고 운행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몸도 피곤하지만 사슬체인의 단점인 타이어휠에 상처가 너무 많이가서
마음의 상처가 더 컸다는...ㅠ
예전 그때일을 생각하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휠에 전혀 손상을 주지않는 스노우체인만 있었어도
그날 그렇게 힘든 고생은 안해도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래에 에스엠산업에서 특허기술로 개발된 스노우체인이 개발되었는데
좀 일찍 나와주었으면하는 아쉬움이..ㅎ
이름에서 보듯이 조용하면서 성능은 타이어에 징이나 못을 박은것처럼 눈길,빙판길에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해줄 사일런트 스파이크 스노우체인!
뛰어난 성능에 비해 착한 가격으로 겨울운행이 두려운 많은 운전자분들에게
사랑을 독차지할것 같네요.
눈이 유난히 많이 내린다는 올겨울..
사일런트 스파이크 스노우체인만 있으면 제아무리 위험한 눈길 빙판길이라도
차안에서 따뜻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낭만이 가득하고 안전한
겨울운행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