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거에 이해가 안되거나 기분이 크게 상하면 욕이라기보단 말을 거르지 않고 맞받아치거사 툭쏴버리고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처를 주는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후회하고 반복되고....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가니 요즘은 그에 대해 생각도 많이하고 반성도 많이하게 되는데 어떻게 단점을 고쳐야할까 라는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정말 공감이 많이가는 책, 제 인생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여러의 감정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작은일상속에서도 보람과 행복을 느끼
는 소소한 감정이 가장 기억에 남고 하루의 끝마무리를 기분좋게 마무리 하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부정적인 반응을 느낄때면 항상 행복하고 좋았던 감정들에대한 행동을 떠올리며 쉽게 잊습니다 ^^
사람이 살아온 환경은 무시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힘들고 우울했던 기억으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 나였는데요.
그래도 지금은 나이가 들어가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많이 밝아진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 버릴수가 없어서..
그게 제일 고민입니다.
해피엔딩이 되길 바라지만
그부분에 있어서는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서요..
이책을 읽고 저와 사랑하는 사람의 미래가
밝아지는 생각을 하며 잘되기를 바래봅니다~
20대 초반엔 대학생활에 대한 자신이 없어 자퇴하고 20대 초후반쯤 군대를 다녀와 제대를 하자마자
다시 꿈을 실현시켜보자 20대 중반에 전문대를 들어가 졸업하여 전공을 살려보자하여 취업의 문을 두드렸으나
현실은 현실이더군요.
남들은 하나둘 자리잡기 시작해 미래를 꾸릴 준비를할때 전 항상 뒤로 쳐지는거 같아 남모를 우울증과 자괴감에 빠져 지냈습니다.
매일 눈뜨기가 싫어 질만큼 눈으로 보여지는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이고 남들의 충고도 한쪽귀로 듣고 흘릴만큼 사회에 대한 나쁜 시선만 갖고 있던 저였습니다.
친구들이 얼굴 한번 보자해도 말로만 바쁘다고 할뿐, 정작 일자리를 알아보느라 못본다고 말하기가 꺼려지더군요.
명절때나 가족 친척들 얼굴 뵙기가 죄송하고 특히 저의 부모님께 죄를 짓고 사는거 같아 무척이나 죄송했습니다.
작년 20대 후반의 기로에 들어서는 마지막 해에 새벽에 일찍일어나 집을 환하게 비추는 일출을 보았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내가 남들보다 뒤쳐지는게 아니라 더 나은길을 가기위해 준비하는거라고. 그렇게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니, 정말 거짓말같이 그렇게나 고민하고 생각해오던 취업의 길이 열리더군요!
지금요?? 비록 늦게 시작한 사회생활이지만, 남들이 알아주는 대기업에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그때의 저로 돌아가지 않기위해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하면된다라는 모토로 미래의 저를 설계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
직장에서 한 번 미웠던 사람은 긍정적으로 받아 드릴려구 해도
계속해서 싫을까요?
그 사람이 안 보일때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내 앞에 보이면 안 보일때의 생각이 순간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부정적인 생각이 앞서네요.
이건 감정인가요? 병인가요?
이런걸 감정이라고 하나요?모든 일에 있어서 걱정부터하게되어 새로운것에 스스로 도전을 못하고있습니다.
누군가 새로운 일을 저에게 던져주면 억지도라도 하게되지만 저 스스로 생각하여 도전할때는 걱정부터 튀어나와서 스스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못하고잇습니다.또한 실패한 일에 후회가 너무 심합니다. 잠에 들기 전에도 실패한 일에 대해서 후회하고 원망합니다. 성격 또한 내성적이여서 매우 심한편입니다. 감정,마인드 등을 긍정적으로 바꿔가려고 현재도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