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아니 가정이 아닌 밖에서 넘어지고 부딪치고 다치고 기운 다 빠져서 힘없이 퇴근하여 집에 들어온 순간
항상 기다려주고 걱정해주는 내 가족 .... 이세상에서 제일 든든한 후원자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와이프... 항상 해맑은 웃음 짓고 있는
아이들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하는 가족이 항상 힘이되고 재충천 할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관계의 힘 기대 하겟습니다.
어머니의 손마디는 흙과 함께 하면서 한없이 굵어지고 휘어지고 무너지면서 오직 며느리가 놓고간 손주를 향한 가시고기 같은 사랑을 실천하고 계셨어요. 저희 시어머니 말이예요.
언제쯤이면 이 질긴 시간의 고통속에서 헤어날수있을런지 아무도 예측할수 없었지만 어머니는 그것을 잘 알고 계셨기에 현명하게 모든것을 다 견디고 이겨내신것 같아요.
질긴 시간과 견고한 고난을 견뎌낸 내면의 힘은 어머니의 작은몸보다 훨씬 강했고 힘이 셌습니다.
어머니의 희생으로 인해 아이들도 날마다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시어머니는 해국처럼 푸르면서 튼튼한 엄마와 같은 존재였지요.
인생속에서 가장 힘이되어준 존재입니다!
관계의 힘 너무 좋은 책이네요. 인간관계를 통해 위로받고 위안받고 자신감을 얻는것 같습니다.
가족도 마찬가지구요.. 따듯한 관계형성을 위한 좋은 서적 읽고 싶습니다!
제가 갖 20살이 되던해에 어머니께서 갑작스런 사고로 생을 달리하시어 대학을 입학하기도전에 방황아닌 방황을 했습니다.
그당시 어머니의 사랑이 그리웠기에 매일 강의가 끝나면 친구들과 밤새 술을마시며 슬픔을 잠시 잊어보고자 술로 제 기분을 달랬습니다.
술에만 의존하다보니 건강해야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몸은 점점 망가져가고 정신상태도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몸과 마음이 이미 세상을 멀리하니 강의도 빠지게되고 친구들과도 점점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제 모습을본 저의 친누나께서 "어머니께서 갑작스래 운명을 달리하셔서 힘들어하는거 안다. 하지만 언제까지 슬퍼할꺼냐. 네가 이런 나약한모습으로 젊은 인생을 무기력하게 보낼꺼냐. 그런 너의 모습은 어머니께서 하늘에서 울고계실꺼다. 나도 너처럼 힘들지만 언제까지고 슬퍼하고 그리워할순 없다. 어머니께서 안계시더라도 더욱더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야하지 않겠냐. 그게 효도이자 속죄아니겠냐." 라며 절 다독거려준 그런 누나입니다.
누나의 말에 내가 이런모습을 보이면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서도 분명 이런모습을 원치않으실꺼라고 생각하여 학교에 복학하기전에 마음부터 다스리고자 열심히 운동도하고 술도 멀리하고 긍정적인 생각만하니 어느순간 제 몸과 마음은 점점 치유되고 있었습니다.
만일 그때 누나가 절 붙잡지 않았더라면, 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더라면 아마 지금 이렇게 살아갈수 없었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20대 후반이고 사회생활도 열심히 하고있으며, 누나가 어머니라는 생각으로 이젠 제가 지켜줄것입니다.
3. 기대평 :현대인이라면 인맥을 언급하지 않고는 사회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관계란 나 혼자만 노력한다고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더더욱 확실하게 인지했을 것이다.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모두 다르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이며 그동안 무엇을 위해 살아왔고 또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기가 있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 관계란 무엇을 의미하며 내가 쌓아온 관계는 어떠한 것인지를 돌아본다.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인맥을 쌓는데 성공했을까?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그중에서 과연 몇 명이나 될지 궁금하다.관계가 폭넓게 형성하는 것도 좋겠지만 깊은관계를 위한 이책의 관계의 힘을 읽고 폭넓게 사고의 폭을 넓히고자 응모합니다
2년 전 몸이 안 좋아 태어나 처음으로 수술이라는 것을 받았습니다. 별로 큰 수술은 아니었고 간단하다고 한 수술이 잘못되어 이틀 만에 재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그때 수술실에 다시 들어갈 때 제 손을 꼭 잡고 안절부절 하시던 어머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고 별로 잘해드린 것도 없는데 마음 고생만 시켜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고 그렇네요. 즐거울 때 같이 웃어주고 힘들 때는 항상 제 옆을 지켜주는 어머님에게 이 아들이 항상 고마워하고 있고 사랑한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고등학교 시절 전 늘 혼자였습니다.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했습니다. 그럴 때 저에게 먼저 손내밀고 다가와서 저에게 별명을 만들어주고 애칭을 불러준 친구가 한명 있었어요. 그 친구가 있었기에 힘든 고등학교 생활을 견딜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연이란게 정말 있는건지 우연치 않게 3년 내내 같은 반이 되었고 가끔 멀어지기도 하고 다시 친해지고 하면서 서로의 꿈을 나누고 공부도 열심히 나누고 고민도 공유하며 힘겨웠던 학창 시절 서로 격려하면서 단짝 친구로 지냈어요. 대학교도 같이 갈뻔 했는대 제가 진로에 고민이 많아서 같이 가진 못했어요. 지금 돌이켜 보면 참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같은 대학교에서 가서 선생님이 되었다면 지금까지도 연락하며 지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10여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누구에게나 가장 힘든 시절, 시간에 함께 해주는 이가 한명쯤은 있었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것이 친구이기도 하고 가족이기도 하고 연인이기도 하겠죠. 그 힘든 시절을 같이 보내주고 격려해주고 이길 수 있도록 한 버팀목이 바로 관계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친구와는 단짝친구이자 소울메이트처럼 지냈었기에 그 친구가 지금도 많이 생각나곤 합니다. 그래서 지금 돌이켜보면 고교생활이 힘들지많은 않았던 것 같아요. 관계의 소중함 인연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예전에 갑자기 어깨에 이상이 생겨서 혼자서는 눕지도 일어나지도 못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 딸이 일일이 일으켜 세워주고 뉘여주고 병원에 데려다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엄마가 아프니 걱정되는 마음이야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걱정스런 눈으로 저를 보살피던 딸의 마음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하루는 속상한 일이 있어 화장실에서 분을 삭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눈치를 채고 저를 따라와서는 위로를 해주더군요. 순간 저도 모르게 울음이 터져나와서 통제가 안 될 정도로 흐느껴 우는데, 친구가 아무 말 없이 저를 안아주었습니다. 친구 어깨에 기대어 한참을 울고 나니 속상한 마음도 풀어지고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만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