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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통 부재의 시대,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보여주는 도서 [관계의 힘] 이벤트

종료2013-09-12조회 14,678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한경BP
응모기간
2013-09-12 ~ 2013-09-29
응모방법
가장 힘겨운 순간,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은? 에 대한 댓글을 남겨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3-10-01
당첨선물
1등 도서 관계의 힘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9월 12일 [도서이벤트]   도서 관계의 힘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도서 관계의 힘>  배송정보 보내기  

 


 

guccinb
hahahasophie
내인생중고차
누렁이닷
다한나해
수박씨발려놔
엔드류대디
우리동원씨
조매력
주도사

 

 

 

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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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주(21일)까지 유효합니다,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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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베스트셀러 <바보 빅터> 레이먼드 조의 최신작! <관계의 힘>

 

살아오는 동안 가장 힘겨운 순간은 언제였나요?
그때 본인에게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은 누구였나요?

 

만 명의 인맥보다 한 명의 친구를 가져라!
나부터 믿음을 주는 사람, 진정한 친구가 되어라!

 

주변에 친구가 없어 고민하는 사람...
주변에 친구가 너무 많아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
이들에게 권하는 감동스토리, <관계의 힘>을 주목하세요!

 

 

 

 

 

 

 

 

▶ 이벤트 참여방법 

 

▶ "‘가장 힘겨운 순간,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은? 에 대한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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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관계의 힘> 10분

 

 

  

▶ 이벤트 기간

 

▶ 9월 12일(목) ~ 9월 29일(일)

 

 

 

▶ 당첨자 발표

 

▶ 10월 1일 (화)

 

 

※ 본 이벤트는 별도로 연락처 정보를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발표당일 당첨자 확인을 꼭 해주세요.

 

 

 

 

▶ 상품안내

 

열기 댓글 81 쓰기
  • 요즘 힘이 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기분이 심난하거나 할때 그분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당첨이 된다면 그분에게 주고 싶네요
    부롱부롱13.09.26  16:12신고
  • 나의 가족 입니다.
    atlantica13.09.26  18:51신고
  • 가장힘들때 가장힘이된 사람은 역시 곁에서 응원해주는 가족이죠.
    이젤루스13.09.26  18:51신고
  • 당연 가족이죠
    개인트레이너13.09.26  19:43신고
  • 가족입니다.
    써글연13.09.26  20:18신고
  • 언제나 든든한 우리 부모님입니다
    나자운님13.09.26  20:40신고
  • 나의 사랑하는 가족이죠.
    엉수13.09.26  22:40신고
  • 세상에 유일한 제 아들만 보면 힘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아롱이213.09.27  01:06신고
  •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은 남편입니다~ 어떤상황에서도 이해해주는 반려자이니까요
    미니꼬마13.09.27  01:24신고
  • 우리딸과 아들이요^^
    노을이멋있네13.09.27  01:47신고
  • 부모님이 항상 제편이ㅣㅅ죠
    라마동영13.09.27  03:04신고
  • 항상 의지가되고 저를위해 헌신하는 저의 아내입니다 ^^
    대전꼬북13.09.27  08:38신고
  • 늘 저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고 한없이 사랑해주는 그사람~~
    초록고양이13.09.27  10:21신고
  • 직장에서 아니 가정이 아닌 밖에서 넘어지고 부딪치고 다치고 기운 다 빠져서 힘없이 퇴근하여 집에 들어온 순간
    항상 기다려주고 걱정해주는 내 가족 .... 이세상에서 제일 든든한 후원자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와이프... 항상 해맑은 웃음 짓고 있는
    아이들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하는 가족이 항상 힘이되고 재충천 할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관계의 힘 기대 하겟습니다.
    그린라이트13.09.27  10:59신고
  • 가족
    케레13.09.27  11:05신고
  • 힘들 때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은 어머니져.. 나의 든든한 지원자입니다..
    파란하늘의꿈13.09.27  13:12신고
  • 어머니의 손마디는 흙과 함께 하면서 한없이 굵어지고 휘어지고 무너지면서 오직 며느리가 놓고간 손주를 향한 가시고기 같은 사랑을 실천하고 계셨어요. 저희 시어머니 말이예요.
    언제쯤이면 이 질긴 시간의 고통속에서 헤어날수있을런지 아무도 예측할수 없었지만 어머니는 그것을 잘 알고 계셨기에 현명하게 모든것을 다 견디고 이겨내신것 같아요.
    질긴 시간과 견고한 고난을 견뎌낸 내면의 힘은 어머니의 작은몸보다 훨씬 강했고 힘이 셌습니다.
    어머니의 희생으로 인해 아이들도 날마다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시어머니는 해국처럼 푸르면서 튼튼한 엄마와 같은 존재였지요.
    인생속에서 가장 힘이되어준 존재입니다!
    관계의 힘 너무 좋은 책이네요. 인간관계를 통해 위로받고 위안받고 자신감을 얻는것 같습니다.
    가족도 마찬가지구요.. 따듯한 관계형성을 위한 좋은 서적 읽고 싶습니다!
    빨간우체통13.09.27  14:10신고
  • 아무래도 나를 지켜줄 부모님밖에 이세상에 없네요 사랑합니다 부모님
    엄상원입니다13.09.27  15:30신고
  • 제가 갖 20살이 되던해에 어머니께서 갑작스런 사고로 생을 달리하시어 대학을 입학하기도전에 방황아닌 방황을 했습니다.

    그당시 어머니의 사랑이 그리웠기에 매일 강의가 끝나면 친구들과 밤새 술을마시며 슬픔을 잠시 잊어보고자 술로 제 기분을 달랬습니다.

    술에만 의존하다보니 건강해야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몸은 점점 망가져가고 정신상태도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몸과 마음이 이미 세상을 멀리하니 강의도 빠지게되고 친구들과도 점점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제 모습을본 저의 친누나께서 "어머니께서 갑작스래 운명을 달리하셔서 힘들어하는거 안다. 하지만 언제까지 슬퍼할꺼냐. 네가 이런 나약한모습으로 젊은 인생을 무기력하게 보낼꺼냐. 그런 너의 모습은 어머니께서 하늘에서 울고계실꺼다. 나도 너처럼 힘들지만 언제까지고 슬퍼하고 그리워할순 없다. 어머니께서 안계시더라도 더욱더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야하지 않겠냐. 그게 효도이자 속죄아니겠냐." 라며 절 다독거려준 그런 누나입니다.

    누나의 말에 내가 이런모습을 보이면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서도 분명 이런모습을 원치않으실꺼라고 생각하여 학교에 복학하기전에 마음부터 다스리고자 열심히 운동도하고 술도 멀리하고 긍정적인 생각만하니 어느순간 제 몸과 마음은 점점 치유되고 있었습니다.

    만일 그때 누나가 절 붙잡지 않았더라면, 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더라면 아마 지금 이렇게 살아갈수 없었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20대 후반이고 사회생활도 열심히 하고있으며, 누나가 어머니라는 생각으로 이젠 제가 지켜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스북 한경BP 좋아요 눌렀는데, 주소 링크가 안떠서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지나맨13.09.28  05:36신고
  • 몸과 마음이 힘들때마다 한잔 하면서 나를 위로해 주고 용기를 주는 사람은 친구들이죠.항상 도와주어 고마워 친구들아
    주도사13.09.28  15:26신고
  • 저는,,말할것도 없이 가족들입니다. 가족이 없으면 나혼자 나중에 나이먹어 뭐가 행복하겠어요..
    도야야13.09.28  19:30신고
  • 내가 사랑하는 와이프^^
    보배드림매냐13.09.28  19:34신고
  • 1. 스크랩 : http://blog.naver.com/djhonda3/110176823140

    2. 답변 : 저는 가장 힘이 된 사람은 제 아내입니다.

    3. 기대평 :현대인이라면 인맥을 언급하지 않고는 사회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관계란 나 혼자만 노력한다고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더더욱 확실하게 인지했을 것이다.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모두 다르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이며 그동안 무엇을 위해 살아왔고 또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기가 있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 관계란 무엇을 의미하며 내가 쌓아온 관계는 어떠한 것인지를 돌아본다.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인맥을 쌓는데 성공했을까?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그중에서 과연 몇 명이나 될지 궁금하다.관계가 폭넓게 형성하는 것도 좋겠지만 깊은관계를 위한 이책의 관계의 힘을 읽고 폭넓게 사고의 폭을 넓히고자 응모합니다
    팬더곰201313.09.28  23:32신고
  • 이제 20년이 다 되어가는 친구야말로 어느 상황이건 저의 곁에 있어주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기쁠때나 슬플때아 어려울때나 옆에 있어서 조언해주고 같이 감정을 공유해주어서 너무 감사한 사람입니다!
    웅스짜장13.09.29  10:43신고
  • 2년 전 몸이 안 좋아 태어나 처음으로 수술이라는 것을 받았습니다. 별로 큰 수술은 아니었고 간단하다고 한 수술이 잘못되어 이틀 만에 재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그때 수술실에 다시 들어갈 때 제 손을 꼭 잡고 안절부절 하시던 어머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고 별로 잘해드린 것도 없는데 마음 고생만 시켜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고 그렇네요. 즐거울 때 같이 웃어주고 힘들 때는 항상 제 옆을 지켜주는 어머님에게 이 아들이 항상 고마워하고 있고 사랑한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다한나해13.09.29  15:11신고
  • 고등학교 시절 전 늘 혼자였습니다.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했습니다. 그럴 때 저에게 먼저 손내밀고 다가와서 저에게 별명을 만들어주고 애칭을 불러준 친구가 한명 있었어요. 그 친구가 있었기에 힘든 고등학교 생활을 견딜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연이란게 정말 있는건지 우연치 않게 3년 내내 같은 반이 되었고 가끔 멀어지기도 하고 다시 친해지고 하면서 서로의 꿈을 나누고 공부도 열심히 나누고 고민도 공유하며 힘겨웠던 학창 시절 서로 격려하면서 단짝 친구로 지냈어요. 대학교도 같이 갈뻔 했는대 제가 진로에 고민이 많아서 같이 가진 못했어요. 지금 돌이켜 보면 참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같은 대학교에서 가서 선생님이 되었다면 지금까지도 연락하며 지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10여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누구에게나 가장 힘든 시절, 시간에 함께 해주는 이가 한명쯤은 있었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것이 친구이기도 하고 가족이기도 하고 연인이기도 하겠죠. 그 힘든 시절을 같이 보내주고 격려해주고 이길 수 있도록 한 버팀목이 바로 관계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친구와는 단짝친구이자 소울메이트처럼 지냈었기에 그 친구가 지금도 많이 생각나곤 합니다. 그래서 지금 돌이켜보면 고교생활이 힘들지많은 않았던 것 같아요. 관계의 소중함 인연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누렁이닷13.09.29  18:50신고
  • 나를 객관적인 기준으로만 평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해주는 관계가 좋았습니다.
    지나기13.09.29  19:16신고
  • 가장 힘겨운 시간, 가족들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송학역리철학관13.09.29  19:23신고
  • 예전에 갑자기 어깨에 이상이 생겨서 혼자서는 눕지도 일어나지도 못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 딸이 일일이 일으켜 세워주고 뉘여주고 병원에 데려다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엄마가 아프니 걱정되는 마음이야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걱정스런 눈으로 저를 보살피던 딸의 마음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우리동원씨13.09.29  21:25신고
  • 고등학교 다닐 때 하루는 속상한 일이 있어 화장실에서 분을 삭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눈치를 채고 저를 따라와서는 위로를 해주더군요. 순간 저도 모르게 울음이 터져나와서 통제가 안 될 정도로 흐느껴 우는데, 친구가 아무 말 없이 저를 안아주었습니다. 친구 어깨에 기대어 한참을 울고 나니 속상한 마음도 풀어지고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만 들었습니다.
    위풍당당원이13.09.29  21:30신고
  • 미우나 고우나 가족들 뿐이죠
    ILoveCinemusic13.09.29  21:31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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