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나의 생각과 글을 팔았습니다.
근무하는 동안에는 나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팔고
근무 후에는 나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나의 글을 팔았습니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자신을 파는 것 같습니다
즉 "삶 그 자체가 판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왕 사는 세상이라면 하루를 알차게 나 자신을 알차게 팔아보고 싶습니다
비록 파는 것이 서투르다고해도 최선을 다해서 판다면 아마도 그 순수성과 진실성을 인정받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것이 자신을 파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파는 것이 인간이다" 도서가 무척 기대됩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파는 노하우가 기대됩니다
10년차 직장인인 저에게도 ‘세일즈’는 조금 불편한 단어인 게 사실이다. 영업이 중시되고 있는 현대시대에서 이책은 세일즈 전성시대가 온다! 새로운 시대를 어떻게 주도할 것인가라고 화두를 던집니다. 이 책의 저자 다니엘 핑크는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심리학과 과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명징하게 제시해왔기에 이책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집니다. 『파는 것이 인간이다』는 이처럼 시대를 조망함에 있어서 개인이 사라진 거대 담론에 집중하지 않음으로써 더 직접적이고 현실적으로 새로운 미래를 받아들이게 만든다. 라는 문구처럼 파는것의 본질과 함께 새로운 시대의 생존 방식을 배우고 싶기에 응모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목을 보고 갸우뚱했었습니다. 내용을 추측하기 힘들었다. '미래학자'로써 명성이 높은 다니엘핑크이기에,
그리고 그의 전작 '새로운 미래가 온다'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스스럼없이 책을 집어 들었지만 초반부까지만 해도 감을 잡기 힘들었다.
이 사람은 세일즈라는 행위에 대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일까.
세일즈(또는 세일즈맨)에 관한 우리의 인식은 별로 좋지 않다. 나쁘다고까지 말 할 수도 있을만큼.
하지만 우리는 세일즈에 대한 재정립이 필요하다. 세일즈는 단순한 판매와 구입만이 아니다.
세일즈는 곧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기도 하며 사람에 대한 인식이 중요한 복잡한 일이기도 하다.
가끔 생각해보면, 평소에 세일즈맨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인상을 갖고 있던 사람이라 해도
정작 실제로 세일즈맨과 대면을 하면 대화의 주도권을 뺏기는, 그런 사람을 보게 되는데,
그런 것만 봐도, 우리는 세일즈에게 뭔가 속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언젠가부터 '영업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안좋은 인식이 있었던 것 같다.
겉과 속이 다를 것이라 생각하고, 왠지 모르게 강압적이라 생각하고.. 하지만 실상은 좀 다르다.
물론, 세일즈, 즉 영업이라는 진행방식의 특성상 그런 인식을 심어주기 쉽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영업이라는 것을 좀 다르게 바라볼 수 있도록 유도해 줄것 같기에 응모합니다.
세일즈는 단순히 사고파는 행위가 아니다. 그 속에 인간의 욕망이 거래된다는 거대한 전제가 있고
우리는 세일즈를 함으로써 삶을 영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 그 해답을 전 이책에서 찾고자
나의 에너지를 팔았어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나의 미래를 위해
그 미래에 나의 꿈을 이루기위해 매분매초 최선을 다하고있는 지금.. 마냥 행복하고
지금의 열정과 지금의 에너지가 소진될때까지, 최선을 다하고자하는 스스로가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보배드림과 자주 놀러와서 좋은 이야기 가슴 뜨거운 이야기 많이 나눌께요.
보배드림 화이팅!
전 요즘 안 쓰고 보관만 하고 있던 중고품을 몇 개 팔고 있어요... 지금까지 살면서 살 줄만 알았지, 팔아보긴 처음이라 헤매고 있는 중입니다. 무엇을 판다는 것이 재밌는 일이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한 일 같아요...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간의 심리싸움(?) 같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파는 것이 인간이다'라는 제목은 지금의 저에게는 많이 와닿는 제목입니다... 파는 것과 인간, 그리고 인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의 표정, 이미지, 말투, 화법 미소가 저의 회사의 이미지를 대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컨대 기업, 상점,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는 누군가의 실수나 불친절, 등으로 인해 고객 불만족이 발생하고 이는 일파만파 커지고 회사의 이미지와 매출에 급영향을 끼치곤 합니다. 어쩌면 저는 제 자신을 팔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 근근히 무의미하게 살아가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 같으면서도 순간순간 저의 이미지와 표정, 불친절, 무관심 등으로 인해 고객들이 저도 모르게 떨어져 다른 곳으로 가고 회사에 손실을 끼치고 있는게 아닌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당신이 인지하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무언가를 항상 팔고있다.. 지식, 상품, 등등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자의든 타의든 인지하든 그렇지 못하든 우리는 항상 어쩌면 지금 이순간도 무언가를 팔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비단 제 개인의 문제를 떠나 어쩌면 조직, 공동체, 회사, 기업, 국가, 등등 으로 대변되어 저 하나의 행동으로 그 단체가 이미지의 타격을 입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무언가를 팔면서 어쩌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상품화하고 브랜드화하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