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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팔고있다. 도서 파는것이 인간이다 이벤트

종료2013-08-14조회 15,047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청림출판
응모기간
2013-08-14 ~ 2013-08-27
응모방법
당신은 오늘 하루 무엇을 팔았나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3-08-30
당첨선물
1등 도서 <파는것이 인간이다>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8월 14일 [도서이벤트]  파는것이 인간이다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파는것이 인간이다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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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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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주(21일)까지 유효합니다,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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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당신이 인지하든 그렇지 않든 누구나 무언가 팔고 있다!"

 

내 아이디어가 채택되도록 열심히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소개팅에서 상대방에게 자신을 어필하고

 

여러분들은 오늘 하루 무엇을 팔았나요?

 

새로운 도서 <파는것이 인간이다> 를 소개합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 "‘당신은 오늘 하루 무엇을 팔았나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파는것이 인간이다> 10분

 

 

  

▶ 이벤트 기간

 

▶ 8월 14일(수) ~ 8월 27일(화)

 

 

 

▶ 당첨자 발표

 

▶ 8월 30일 (금)

 

 

 

 

 

▶ 상품안내

 

열기 댓글 83 쓰기
  • 세일즈맨, 판매원, 영업 사원이라는 호칭을 달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일을 하다 두어달전부터 세일즈를 배우고 익히면서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참 어렵고 어렵네요.

    강사들 말로는 외국에서는 세일즈를 고등학문의 한 분야로 까지 인증해준다는데

    우리나라에서 세일즈는 속된 말로 밑바닥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사실 기업이 물건을 만들기만하고 팔지 못하면 그 기업이 존재하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영업 사원은 결국 그 회사를 받치는 기둥의 한 부분인데

    왜 그리 무시를 하는지....

    공연한 하소연을 늘어놓았네요.

    소비자 심리, 인간 심리를 더 공부하면서 그것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마음을 나누면서

    영업을 나 혼자 좋은게 아니라 내가 판매한 물품으로 소비자의 삶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도서관에서 이런 자료를 찾으려고 해도 잘 안보이고....

    세일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수도 있겠지만 사람 심리에 대한 공부가 되는 책이라면

    정말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영업도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직업이라는 생각에 글 올립니다.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시기를......
    준서준13.08.25  01:52신고
  • 백수인 저에게 희망을주세요!
    크리미널마인드13.08.25  02:55신고
  • 현재 무직인 저에게는 마직막 저문장 " 당신은 오늘하루 무엇을 팔았나요? " 처참합니다

    무엇을 팔았나요는 일딴 직업이라도 있다는건데.......................ㅠㅠ
    LKproduction13.08.25  20:46신고
  • 신청합니다.
    개인트레이너13.08.26  18:39신고
  • 난 오늘도 나의 생각과 글을 팔았습니다.
    근무하는 동안에는 나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팔고
    근무 후에는 나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나의 글을 팔았습니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자신을 파는 것 같습니다
    즉 "삶 그 자체가 판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왕 사는 세상이라면 하루를 알차게 나 자신을 알차게 팔아보고 싶습니다
    비록 파는 것이 서투르다고해도 최선을 다해서 판다면 아마도 그 순수성과 진실성을 인정받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것이 자신을 파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파는 것이 인간이다" 도서가 무척 기대됩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파는 노하우가 기대됩니다
    부비조아13.08.26  19:00신고
  • 나만의 아이디어와 매력을 팔았습니다.
    써글연13.08.26  19:20신고
  • 난 오늘도 나 자신을 팔았어여.. ㅠㅠ
    파란하늘의꿈13.08.26  19:52신고
  • 저는 오늘 제지갑의 돈을 팔았어요.. 머리를 23년만에 처음 파마해봤네요!
    그래서 돈 4만원을 팔았죠.. 제 머리를 주고.. ㅎㅎ
    성공적이진 않지만 도전해본거에 만족합니다!
    kimtjy9113.08.26  20:09신고
  •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파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10년차 직장인인 저에게도 ‘세일즈’는 조금 불편한 단어인 게 사실이다. 영업이 중시되고 있는 현대시대에서 이책은 세일즈 전성시대가 온다! 새로운 시대를 어떻게 주도할 것인가라고 화두를 던집니다. 이 책의 저자 다니엘 핑크는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심리학과 과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명징하게 제시해왔기에 이책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집니다. 『파는 것이 인간이다』는 이처럼 시대를 조망함에 있어서 개인이 사라진 거대 담론에 집중하지 않음으로써 더 직접적이고 현실적으로 새로운 미래를 받아들이게 만든다. 라는 문구처럼 파는것의 본질과 함께 새로운 시대의 생존 방식을 배우고 싶기에 응모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목을 보고 갸우뚱했었습니다. 내용을 추측하기 힘들었다. '미래학자'로써 명성이 높은 다니엘핑크이기에,

    그리고 그의 전작 '새로운 미래가 온다'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스스럼없이 책을 집어 들었지만 초반부까지만 해도 감을 잡기 힘들었다.

    이 사람은 세일즈라는 행위에 대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일까.

    세일즈(또는 세일즈맨)에 관한 우리의 인식은 별로 좋지 않다. 나쁘다고까지 말 할 수도 있을만큼.

    하지만 우리는 세일즈에 대한 재정립이 필요하다. 세일즈는 단순한 판매와 구입만이 아니다.

    세일즈는 곧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기도 하며 사람에 대한 인식이 중요한 복잡한 일이기도 하다.

    가끔 생각해보면, 평소에 세일즈맨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인상을 갖고 있던 사람이라 해도

    정작 실제로 세일즈맨과 대면을 하면 대화의 주도권을 뺏기는, 그런 사람을 보게 되는데,

    그런 것만 봐도, 우리는 세일즈에게 뭔가 속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언젠가부터 '영업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안좋은 인식이 있었던 것 같다.

    겉과 속이 다를 것이라 생각하고, 왠지 모르게 강압적이라 생각하고.. 하지만 실상은 좀 다르다.

    물론, 세일즈, 즉 영업이라는 진행방식의 특성상 그런 인식을 심어주기 쉽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영업이라는 것을 좀 다르게 바라볼 수 있도록 유도해 줄것 같기에 응모합니다.

    세일즈는 단순히 사고파는 행위가 아니다. 그 속에 인간의 욕망이 거래된다는 거대한 전제가 있고

    우리는 세일즈를 함으로써 삶을 영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 그 해답을 전 이책에서 찾고자

    다시한번 또 응모합니다.^^
    팬더곰201313.08.26  22:39신고
  • 신청합니다
    케레13.08.26  22:43신고
  • 오늘 하루 일을 하면서 제가 가진 IT기술을 팔았네요.
    파인트리13.08.26  23:44신고
  • 감사합니다
    genzzo13.08.26  23:46신고
  • 이 책 읽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엉터리왕자님13.08.27  00:06신고
  • 다니엘 핑크라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초록고양이13.08.27  00:47신고
  • 오늘판건 <시간>이에요...
    네비게이션이 고장나서 길을 잃고 헤메다가 결국 목적지에 가지도 못하고
    헤메다가 시간을 다 팔아버리고 그냥 헛수고하고 집에 와버렸어요 ㅠㅠ
    럴쑤럴쑤13.08.27  00:59신고
  • 나의 에너지를 팔았어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나의 미래를 위해
    그 미래에 나의 꿈을 이루기위해 매분매초 최선을 다하고있는 지금.. 마냥 행복하고
    지금의 열정과 지금의 에너지가 소진될때까지, 최선을 다하고자하는 스스로가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보배드림과 자주 놀러와서 좋은 이야기 가슴 뜨거운 이야기 많이 나눌께요.
    보배드림 화이팅!
    처피러브13.08.27  08:53신고
  • 시간을 팔고 있는거 같네요 톱니바퀴처럼 같은게 계속 반복되구요
    economi13.08.27  09:26신고
  • 저는 아침에 아이들한테 내몸과 맘을 다 주었답니다 얼집에 가기전에 포옹하면서 오늘도 재미있게 즐기다와 하니간
    오케이에브리바디라고 답해서 많이 웃었덥니다
    살구쟁이13.08.27  10:13신고
  • 오늘아침 회의시간에 웃음을 팔았습니다.
    무혀기13.08.27  11:18신고
  • 오늘 하루 시간을 팔았습니다. 멍 때리기
    송학역리철학관13.08.27  11:55신고
  • 오늘 하루 아침회의시간에 저의 영혼을 상사에게 팔아버렸네요,,, ㅎㅎㅎ
    비위맞추느라 죽는줄 알았어요!!
    에이든1913.08.27  12:00신고
  • 오늘도 지금 순간에도 시간을 팔고 인생으로 시간을 팔고 있네요
    로미오스타일13.08.27  13:11신고
  • 아직까지 견딜만한 팔~팔한 청춘입니다. 청춘을 팔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바둥거리며 뛰어다니고 있네요~
    지식을 팔고 물건을 팔고 노동을 파는 사람들로 가득하지만,
    그 사람들 속에서 제가 할수있고 버틸수있는 청춘의 마지막 열정을 팔고있습니다!
    아이러브피쉬13.08.27  13:16신고
  • 나의 미래를 위해 내 자신을 팔고 있습니다.

    육체를 혹사시키고, 정신줄을 놔버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지요!!

    지금 이시간도 나의 인생에서 참 중요한 시간인데...

    미래에는 얼마나 행복하게 살려나.. ㅋㅋ 가족들을 위해, 내 자신을 위해.. 남들이 그렇게 하듯..

    모두들 힘 내자구요. 나 자신을 조금만 팔아도 될 날을 꿈꾸며. 오늘 하루는 나를 열심히 팔아야지~

    수고하세요~
    꿈꾸는나그네13.08.27  13:58신고
  • 고객 들에게 웃음을 팔고 있습니다.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제 웃음에 장사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주도사13.08.27  14:26신고
  • 집에 있는 인터넷 변경하면 돈을 준다는 말에 제 영혼을 팔아 바꿨네여
    정수리113.08.27  14:33신고
  • 시간을 팔고, 웃음을 팔고, 지식을 팔았습니다.

    노력하는만큼 댓가가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살고있네요.^^/
    카프만13.08.27  17:22신고
  • 오늘 하루 콧물을 팔았어욧..훌쩍훌쩍;;
    난경차가좋아13.08.27  17:34신고
  • 오늘하루 시간을 팔았어요... 그냥 머리가 멍~;
    창공을가르며13.08.27  17:35신고
  • 전 요즘 안 쓰고 보관만 하고 있던 중고품을 몇 개 팔고 있어요... 지금까지 살면서 살 줄만 알았지, 팔아보긴 처음이라 헤매고 있는 중입니다. 무엇을 판다는 것이 재밌는 일이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한 일 같아요...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간의 심리싸움(?) 같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파는 것이 인간이다'라는 제목은 지금의 저에게는 많이 와닿는 제목입니다... 파는 것과 인간, 그리고 인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위풍당당원이13.08.27  19:02신고
  • 오늘 하루 제가 알고있는 지식을 팔았습니다.
    보배드림매냐13.08.27  19:54신고
  • 나의 재능을 팔았습니다.
    윤베드로13.08.27  21:33신고
  •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의 표정, 이미지, 말투, 화법 미소가 저의 회사의 이미지를 대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컨대 기업, 상점,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는 누군가의 실수나 불친절, 등으로 인해 고객 불만족이 발생하고 이는 일파만파 커지고 회사의 이미지와 매출에 급영향을 끼치곤 합니다. 어쩌면 저는 제 자신을 팔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 근근히 무의미하게 살아가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 같으면서도 순간순간 저의 이미지와 표정, 불친절, 무관심 등으로 인해 고객들이 저도 모르게 떨어져 다른 곳으로 가고 회사에 손실을 끼치고 있는게 아닌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당신이 인지하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무언가를 항상 팔고있다.. 지식, 상품, 등등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자의든 타의든 인지하든 그렇지 못하든 우리는 항상 어쩌면 지금 이순간도 무언가를 팔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비단 제 개인의 문제를 떠나 어쩌면 조직, 공동체, 회사, 기업, 국가, 등등 으로 대변되어 저 하나의 행동으로 그 단체가 이미지의 타격을 입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무언가를 팔면서 어쩌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상품화하고 브랜드화하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고구미닷13.08.27  23:1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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