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때는 허리 사이즈가 29였었는데 조금씩 늘어가는 뱃살과 허리살을 어떻게 감추어야할지 고민입니다. 핑계일지 모르지만 한창 직장에 얶매이다 보니 회식이다 모임이다 운동으로 체중을 조절하는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겠지만.. 운동에 투자할 시간이 쉽지 않은 저 같은 40대 중년 아저씨들은 무리한 다이어트를 할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원푸드 다이어트 , 황제 다이어트 , 저녁6시 이후로는 금식, 물만 먹기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지만 저에게 돌아온건 요요현상으로 인한 심한 스트레스와 자신감 상실 입니다. 자신감을 되찾고 싶어요.
남자 자존심을 꺽는건 뱃살입니다..일단 뱃살이 있으면 나이들어 보이며 젊게 살수 없습니다..기분문제죠.뱃살없으면 부가적으로 다른 여러가지를 신경쓰면서 지내기때문에 젊게 건강하게 지낼수 있다고 확신합니다...정말 많은 방법들이 잇지만 실제로 가능한지는 모르고 정말 무분별하게 방법론이 있더군요. 이 책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진짜 가능한 쉬운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나이 마흔도 되기전에 허리가 40이 되어버린, 이시대의 힘없는 젊은 가장입니다. 처자식 먹여살리느라, 제가 먹은것은
스트레스와 그것을 풀기위한 각종 술과 안주들이었습니다. 이제 자신있는 가장으로 살아보려합니다. 자기관리를 잘하는사람이
처자식을 더 잘살게 할수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으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 이책 꼭 가지고 싶어요.. 총각시절 헬쓰를 밥먹듯 5년간을 해서 권상우 뺭치는 몸매를 가지고 있었는데 40을 넘긴 지금은 저의 아버지보다 더 많이 나왔습니다. 제 배가 경멸스러울 정도로요.. 이 나이먹고 운동하니 조금만 해도 근육에 마비가 오고 젖산이 빠지지 않아 몸살로 이어지기 일쑤입니다. 운동을 할 수가 없어요.. 옛날에 그 멋진 몸매로 다시 돌아갈 수 없을 까요?
갠적으로 저는 머리입니다... 제 머리가 빛나리여서요. ㅜㅜ
그리고 더불어 뱃살까지 나오면 더 자신감이 없어지죠.
아무리 운동해도 뱃살은 빼기 힘들더군요.
배만 집중적으로 해본적도 없구 힘든 근력운동은 잘 안해서 이 책에 관심이 많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이책 한 권이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36살에 결혼 8년차 되는 학원강사에서 죽으라고 일은 하는데, 배는 죽으라 나옵니다. 일과 뱃살은 상관관계 별로 없는거 같아요. 과하게 스트레스 받는것을 먹는것으로 풀어서 더 그런거 같고, 늦게 먹어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결혼때 81kg 나갔는데. 지금 93kg 까지 나가네요. 와이프랑 서로 그냥 정으로 사는거 같고, 내가 매력없구나 싶고, 특히 학원에서도 애들도 그렇게 봅니다. 예전에는 여학생들이 맨날 목매달았는데.. 청춘을 보상받고 싶습니다.. 일만하다가 배나온 아저씨로 살고 싶지 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쁜딸에게도, 아들에게도 멋진 아빠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에게 멋진 남편이고 싶어요
남자의 자존심은 뱃살입니다. 머리는 모자로 가릴 수는 있지만 뱃살은 가려지지가 않습니다 ㅠ_ㅠ
요즘 뱃살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주위에서 운동 안하냐~ 몸 관리 안하냐~
걸어 다닐 때는 배에 힘을 꽉 주고 다니네요..
당첨이 된다면 "내 남자의 뱃살" 열심히 읽고 뱃살을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웃음이 납니다. 딱 제 남편을 지칭하는 말이거든요. 매일 야근과 회식으로 먹는 술과 기름진 음식, 쉬는 날이면 쇼파 위에서 꼼짝도 안하는 귀차니즘형, 불어나는 뱃살이 걱정되지만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여유로운 성격. 이젠 정말 30대인데 아저씨로 불리는 우울함을 없애버리고 싶네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남편아이디로 응모합니다.)★★★★ 저희 신랑은 학원강사입니다. 그리고 신랑 부모님께서는 어릴때부터 중국집을 하셨습니다. 학원강사의 성격상 수업을 마치고 중간에 틈틈히 밥을 먹거나 공강시간에 먹어야하는데 거의 폭풍식사에 가깝습니다. 공복으로 오래시간 버티다가 한꺼번에 폭식을 해버리게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학원수업이 끝나는 11시경쯤에 집에 오면 기름기있는 음식을 먹어야 힘이 난다고하면서 지지고 볶습니다. 어릴때부터 중국집을 해서인지 기름기많은 음식들을 곧잘 해먹거나 통닭을 시켜먹곤 합니다. 신랑말로는 어릴적에는 매우 허약했다고합니다. 사진보니 정말 말라깽이였습니다. 하지만 몸이 약하다가 돼지영양제인가를 아버지께서 먹인 이후로 그렇게됬다고 핑계를 댑니다. 배도 배거니와 지금 100kg 넘어가면서 무릎에도 무리가 가는데, 큰일입니다. 도와주세요 ★★★★
20대 후반을 달리고있는 남성입니다. 대학시절부터 꾸준히 드링킹(?)해온 술로인해 술배가 눈에 띄게 나왔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키와 몸무게 비율은 좋습니다. 하지만 이 비율을 깨는것이 바로 뱃살인것 같습니다. 옷을 입어도 볼록~하게 나온 뱃살로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때마다 혹은 사람들이 많은 길거리를 지나갈때마다 배에 힘을줘 안간힘을 쓸때마다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거같습니다. 이제 곧 결혼도 해야할 나이인지라 빼야지 빼야지 하면서도 서구화된 음식패턴과 잦은 술자리로 저의 뱃살은 무한연장의 연속이네요. 이러한 제 깊은 고민을 해결해줄 구원의손길을 간절히 원해봅니다. ㅠㅠ
선천적인 유전이나 스트레스에 인한 머리는 어쩔수 없다고 보지만 뱃살은 보여지는 모습 외에도 자기관리 부족의
전형적인 모습 같습니다, 많은 일에 잦은 술자리 그럴수록 자기관리는 꾸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나온 겉모습에 부끄러워 하기보단 자기관리의 부족에 더 자존심을 상해야 하지 않을까요?
고등학교때까지 축구를 해서 뱃살이라고는 이해가 가지 않던 저 였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 술자리와 야식이 늘어나면서
뱃살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 지금은 33살.. 내년에 결혼 계획도 있어서 지금 뱃살이 굉장히 고민 됩니다..
결혼할 여자도 제 뱃살이 맘에 안드는지 다이어트 이야기를 자주 꺼내더군요.. 저에게 필요한 책인거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해 봅니다. 좋은결과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