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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한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도서 이벤트

종료2013-07-31조회 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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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1 ~ 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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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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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2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7월 31일 [도서이벤트]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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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 그들을 고수라고 부릅니다.

 

경지에 오른 사람들, 그들이 사는 법을 이 책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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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20분

 

 

  

▶ 이벤트 기간

 

▶ 7월 31일(수) ~ 8월 13일(화)

 

 

 

▶ 당첨자 발표

 

▶ 8월 1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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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댓글 94 쓰기
  • 아직 실제로는 만나보질 못했습니다.책 꼭 읽어보고싶네요
    보배드림대표13.08.08  21:09신고
  • 요즘 강의를 들어보면 전부 한분야에 전문가가 되라 하는데

    그게 맞는말이네요

    도움되는 책일 것 같습니다
    LG13.08.08  23:56신고
  • 제가 만났던 고수는 아버지죠?ㅎㅎ 지금도 그렇지만 어릴적 고장난 장난감도 고쳐주시고 집안 여기저기 손수 수리하시고
    인생에 있어서 배움도 직접 보여주시면 얘기해주시고 어릴적에는 몰랏지만 이렇게 세월이 지나다보면 저에게 있어서는 아버지가 제 인생에 있어서 고수이신거 같아요ㅎㅎㅎ
    DreamCar759613.08.09  08:35신고
  • 제가 만난 고수는?

    인생철학을 평생 논하신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인 영원한 사부, 정 선생님이신데요.

    대학교 시절, 공부란 단어보다 방황이라는 단어를 더 많이 접한 저에게 전환점이 되어주신 분은 정 선생님의 영향이

    제일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들 직상 상사나 높은 사람들을 보면 현실적으로는 피라미드 구조라 시키게 되는 계급구조를 많이들 봐오셨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자기가 실천하지 않고서는 남들에게 시킬 권리와 양심은 없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더군다나 선생님은 직접 몸으로 행동하시는 것을 보여주시기 때문에 가르침을 받는 학생들로써는 무엇이든 안 할 수가

    없는 거죠. 리더의 행동력에는 엄청난 힘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배웠고, 많이 기억이 납니다. 멀리 계셔서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아무튼 매우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고 선생님께 배운 사소한 것 하나라도 옳게 행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초량불나방13.08.09  13:27신고
  • 제가 만났던 고수는 대표들이었습니다.

    이들의 자존심에는 그 한계란게 없습니다.
    이몽룡13.08.09  13:58신고
  • 누구나 다 자기가 잘하는일이 있듯이 이세상 모든분들 하나하나 모두가 고수가 아닐까요?
    냠냠족13.08.10  01:29신고
  • 인생의고수는 바로 아버지죠!!
    심뽀심뽀13.08.10  12:16신고
  • 7년째 연애하고 결혼한지 이제 2주차.. 결혼해보니 알겠더라구요.
    살림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살림에는 끝이없다는 사실도!!!
    그래서 저는 고수중의 고수 살림의 고수.. 엄마에게서 한 수 배우려고 열심히 노력중..
    처피러브13.08.10  15:26신고
  • 인생고수의 멋진 내용같습니다
    미소비13.08.10  15:27신고
  • 판매의 고수를 만나본 적이 있습니다. 결국 본사로 옮겨 가더군요!
    써글연13.08.10  15:32신고
  • 제가 만났던 고수는 5년전에 만났던 구두딱던 아저씨입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일을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아저씨는 본인의 일을 진정으로 즐길 줄 알던 분이었습니다.
    그분의 직업을 바라보던 제 자신이 부끄럽게 여겨질 만큼 자기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하시던 분인데
    제 구두를 맡겨놓고 잠시 이야기 하는동안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저는 고수, "달인"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자기 일을 즐기는 만큼 그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 일에 있어서 고수가 되어 버린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주변에 있는 숨은 고수분들을 보면서 오늘도 "일을 즐기자"라는 말을 다시한번 떠올려봅니다.
    오래된인력거13.08.10  15:39신고
  • 기대됩니다.
    개인트레이너13.08.10  15:40신고
  • 척추 분야에서 20년째 환자를 진료하시는 우리 교수님을 저는 고수로 모십니다.
    정말 열정과 사랑 그리고 실력을 가지고 진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부족한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한분야에 10년을 집중해도 고수라는 호칭을 얻게 되는데 의학분야에서의 20년의 세월은
    그 지식이 정녕 최신의 지식이 아니라 할지라도 경험의 의료로 많은 후배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책 다시금 저희를 돌아볼 수 있게 하는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
    SHworld13.08.10  16:18신고
  • 감사합니다
    genzzo13.08.10  19:50신고
  • 저는 아직 고수를 만나보진 못했지만,
    아직 제나이 23살!
    많고 많은 고수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훗
    kimtjy9113.08.10  22:13신고
  • 신청합니다..고수를 만나고 싶어요
    케레13.08.10  23:07신고
  • 제인생에서 만났던 진정한 인생고수는 바로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만났던 담임선생님이십니다.
    인생의 깨달음과 영향력을 제일 강하게 제게 남긴 분이십니다.
    그간 많은사람과 인연의 부딪힘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유난히 제 기억에 강하게 올인된 진정한 고수십니다. 꾸지람보다 칭찬과 격려를 따듯함과 인내를 품어주신 선생님~!
    주입식 교육보단 자연식 교육으로 스스로 알고 깨닫게 디딤돌 역할을 해준 소학교 선생님~!
    평범하면서 바른길을 위해 평생을 교단에서 몸소 베인 철학과 곧은 이성으로 수많은 아이들을 양육하고 사랑으로 배출한 선생님이 진정한 인생의 네비게이션같은 고수십니다.
    통찰과 철학 중심과 인내가 한결같고 변심없던 그 선생님의 지향점은 수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기운과 영향력을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인생과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좋은서적 읽고 진정한 고수가 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
    빨간우체통13.08.11  11:04신고
  • 산업현장에서 고수가 되기위해 오늘도 땀을빼고 있습니다...
    진정한 고수의 생활을 엿보고 싶네요...
    에너자이져13.08.11  18:43신고
  • 공유합니다
    http://rxz74.blog.me/20193552186

    급하고 화를 잘 내는 성격인 저에게 있어 진정한 고수는 차분하게 대응하는 사람입니다.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면서, 배려라는 푹신한 소파에 앉히고 논리적인 전통차를 내놓으며
    다독다독 설명하는 그런 진정한 프로다운 상담안내원 고수는 그 기업의 이미지까지 끌어 올리는 디딤돌이 되는것 같습니다.
    카수13.08.11  19:12신고
  • 그동안 살면서 고수는 만전겅이 없는거 같아요 선생님만 만났거든요
    economi13.08.11  22:07신고
  • 책을 읽기 전에 기대를 많이 했었고 그 사람들의 인생을 소개하며 교훈을 주는 비슷한 책이지만 제목에서 '고수'라는 말을 내세워 보다 치열한 삶을 산 사람들의 인생을 배우기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개대하고는 약간 다른 면이 있었는데 고수라는 사람들의 일생을 직접 소개해 주기보다는 저자인 한근태님의 시각에서 정리된 내용으로 되어 있어 내용은 더 일목요연할것 같았구요. 책을 서점에서 대충 훑어보면서 나름 상당히 자극이 될것같아서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자신이 10년차 직장인이라서 길을 찾고 싶거나 좌절한 상태에서 소극적으로 살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몰랐던 사실은 아니었지만 이 시점에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주위 사람들을 냉소적으로 하수로 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게 될경우, 제 자신도 주위 사람들과 같이 그저 그런 삶을 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고, 제 자신이 달라져야 제 현실과 주위도 달라져 고수의 삶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이 책이 준 자극을 받고 다시 한 번 고수의 삶을 사는 것을 꿈꾸게 될거라고 희망을 가지고 이 책을 알게되고 응모하게 된 가장 큰 소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읽고 싶습니다~
    팬더곰201313.08.11  22:43신고
  • 신청합니다. 이 첵 꼭 읽고 싶습니다.
    엉터리왕자님13.08.12  00:24신고
  • 바쁘다는 핑계로 미쳐 생각못했던 문제군요 그냥 지나치기엔 자꾸 맘을 간지럽힙니다.
    제목으로도 생각하게 만드는 잠깐의 시간이였습니다.
    꺼렁뱅이13.08.12  00:40신고
  • 제가 만났던 고수는..............
    현 직장을 2003년 군 제대후 바로 입사하여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열처리관련 업체서 일하고 있는데 보통 근속연수가 30년 이상을 일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일반 생산직말단에서 이제는 차장 부장이라는 직책으로까지 달더라구요...
    워낙 한분야에 전념하시는 분들 보고............아..............나도 저분들처럼 한 분야만 파서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분들이 진정한 고수라 생각되는바입니다.....
    GP38013.08.12  09:55신고
  • 고수를 만나 제발 한번은 만나서 내인생의 터닝포인를 맞이했음합니다.
    e상쾌한아침13.08.12  12:10신고
  • 고수라 하면 자기 분야의 전문가인데
    제 고객 중 한 분은 골프 평균타수가 80타 초반인데 정말 프로급입니다.부럽기도 하지만 그동안 연습한 노력을 존경합니다
    주도사13.08.12  16:00신고
  • 고수를 만나고 싶지만 아직까진 경험이 없습니다.2007년도 모 증권사 갔더니 펀드 가입하면 무조건 돈번다고 가입했더니 반토막 나고요 .정말 고수는 없나 봅니다.고수를 만나고 싶어 보고 싶습니다
    정수리113.08.12  16:01신고
  • 주말마다 아파트에 작은 트럭 한 대가 주차되어있습니다.
    '고장 난 우산 고쳐드립니다'
    우산의 살이 부러지거나 대가 휘거나 ... 혹은 누름 버튼이 손상된 것 까지 10분을 넘기지 않고 완벽히 고쳐내십니다.
    심지어는 최근에야 유행하기 시작한 자동접기 우산 조차도 손쉽게 고쳐내시더라구요 ...
    재료가 많이 들지 않는 대부분의 경우 우산 수리비는 단돈 '천원'
    4~5년 정도 우리 동네에 오시는 것 같은데 ... 솔직히 큰 돈이 될 것 같지 않아 여쭤보았죠.
    손님 많이 오시냐고 ... 그러다 듣게 된 이야기
    사실은 고등학교 기술 선생님이라는 번듯한 직업이 있으신 분이더라구요 !!
    주말에만 취미 삼아 하고 있는 우산 고치는 일 ... 벌써 10여년 째 해오고 있으시고 이 일을 하는 이유는 ...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갖고 있어 쉽게 버려버리는 물건이 우산이랍니다. 작은 것도 아껴썼으면 하는 마음에서 우산 고치는 일을 시작했으며 ... 그 수익금은 기름값만 빼고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내신다고 하더라구요 ...

    음 ... 이 분을 어떤 고수로 소개해 드려야 할까요 ??
    우산 고치기의 고수 ???
    제 생각에는 ... 인생의 고수이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가치있는 삶인지를 ... 보여주시는 분 아닐까요.
    피노키오여리13.08.13  00:14신고
  • 아직 고수를 만나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존경하고 신뢰할수 있는 고수를 만나고 싶습니다.
    초록고양이13.08.13  02:50신고
  • 고수를 만나고 싶었지만, 고수분들이 저를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듯 하네요 ㅠㅠㅠ
    아직까지 만나지 못했어요..기회가 된다면 만나서 저도 고수가 되보고 싶네요~~
    럴쑤럴쑤13.08.13  03:45신고
  • 항상 성실하면서 열정으로 일하시는 아버님이 가장 큰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윤베드로13.08.13  05:10신고
  • 한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한분들이 전문가이자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작가의 생각도 알고싶네요:)
    꺄우르13.08.13  07:36신고
  • 나도 고수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고수가 되고싶네여.. 잘 읽겠습니다...
    파란하늘의꿈13.08.13  10:23신고
  • 책을 안읽은지 오래 됬어용 저두 당첨한번 되보고 시프당 시프당 ㅠ
    달려라민뽕13.08.13  10:28신고
  • 나름 여러명의 고수를 만났던것 같습니다. 어느 분야든 그 분야에서 최고는 충분히 이 사회에서 살아남고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학교 시절 산업현장으로 아르바이트를 간 적이 있습니다. 일명 노가다. 제가 만난 가장 기억에 남는 고수중의 하나가 바로 이 노가다의 고수입니다. 현재는 인부분들을 관리하는 작업 반장을 맡고 계신데 저와 제 친구가 삽질하나 제대로 못하는것 보시고 노가다에도 기술이 있다면서 여러가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힘을 덜 들이고 편하게 삽질을 하는 자세와 요령, 그리고 등짐을 질때 어디에 힘을 줘야 하고 물건을 내릴때는 어떤 자세를 취해서 어떻게 하라는 요령, 철근이나 긴 나무를 옮길때의 요령들 까지 정말 노가다의 많은 기술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군대에 가서도 삽질을 너무나 잘 하루 있게 되었고 일상 생활에서도 삽질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있습니다.

    다음으로 만난 고수는 연애의 고수 입니다. 대학교떄 만난 선배님이신데 카사노바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정말 인기도 많으시고 속된말로 잘나가는 그런 형이었습니다. 이성을 만날때 매너와 예의 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어디어디 지점에서 승부를 봐야하고 어디서 밀당을 해야되고 등등 술을 머으면서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뭐 전부 이 기술들을 써먹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이서을 대할때의 자신감이나 노하우 몇가지 생긴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만난 고수는 7포커의 고수입니다. 알게 모르게 온 오프라인에서 7포커를 즐길 기회가 많이 찾아옵니다. 남자들끼리 모여서 할일없으면 심심풀이로 7포커를 많이치고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 다치는데 나만 못 친다고 빠질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번 배워두면 나쁘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첫번째 직장에서 만난 과장님이 정말 포커의 고수이십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홀덤 포커 대회도 나가신 경험이 있었습니다. 포커란 무엇인가? 포커게임을 함에 있어 확률 분포까지, 마인드 부분 등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높은 사람이랑 포커게임을 할때는 결정적일때 져 주라는 것 까지 배웠지요.

    이 세상에 고수는 많습니다. 고수들에게 배울것을 취사선택하여 잘 배운다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도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여름낚시13.08.13  12:54신고
  • 제가 만났던 고수중의 고수는 제친구 어머님이세요.
    [살림의 고수]신데 정말 어마어마하시더라고요.
    저도 나름대로 일찍부터 자취도하고 지금은 결혼도해서
    이것저것 돕느라 다른이들에비해 이것저것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친구 어머님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느꼈습니다.
    합성세제나 몸에 나쁜것은 일체사용도 안하시고
    하나부터 열끝까지 모두 천연의 제품으로 만들어 사용하시구요.
    김치나 고추장은 물론이고 병마다 장아찌며 병조림이 그득하더라구요.
    냉장고며 거실이며 어찌나 정돈은 살뜰히 되어있고
    화장실은 아주 눈이부시더라구요.
    친구한테 들어보니 절약이며 재활용이며 꼼꼼하시기가 이루말할수없으시더라구요.
    온갖요리며 집에서 빵이랑 피자도 직접해주시고 선물한개할때도 직접 뜨개질에
    포장에 못하는게 없는 진정한 고수셨습니다.
    준의정원13.08.13  13:13신고
  • 우리 아버지는 작명의 고수이십니다.
    송학역리철학관13.08.13  13:17신고
  • 제가 만난 고수는?

    일단 자기의견을 똑부러지게 애기하는 그런 똑소리나는 고수였고
    싫고 좋음이 명확하면서도 융통성이 잇는 글너 고수
    그리고 사람과 많이 접하면서 편견없이 좋은사람과 나쁜사람을 알아보는
    사람볼줄 아는 눈을 가진 고수였어요.

    많은 분야의 고수가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고 하자나요.
    그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색깔을 갖고있는 사람이 진정한 고수가 아닐까요?!
    수르봉13.08.13  13:44신고
  • '내가 만났던 고수는?

    삶의 현장에서 만나고수 .... 시장에서 더운 날씨에 머리에 쟁반을 5단을 얻혀 다니는 어머니 그분이 고수가 아닐까요?
    smile96a13.08.13  14:36신고
  • 몇년전에 물난닐났을때 김대중대통령께서 오셔서 위로해주시면서

    좋은말씀해주시거 간일들이 기억에 남네요
    살구쟁이13.08.13  16:14신고
  • TV 등을 통해 고수를 만나본 경험은 있지만 실제로 고수라고 할만한 사람을 직접 만나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고수를 만나보는 행운과 즐거움 누리고 싶습니다..^^*
    호이호이짱13.08.13  18:44신고
  •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였는데 대학가서 서로 떨어져 지내다가 다시 만났더니 술과 연애의 고수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한 수 배우진 못했습니다.
    mb2013.08.13  20:07신고
  • 친분을 둔 지인은 아니지만,
    일전에 우연한 기회로 강연을 들을기회가 있었는데 관심분야가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강연을 듣기전과 들은후를 확실히 달라지게 만들어주셨어요.
    책을쓰시고 재벌이되고 하실정도로 크게성공하신분은 아니지만
    분명히 인생을 착실하게 살아오시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고계시더라구요.
    작은가게에서 매출도 엄청나고 꼬박꼬박 기부랑 기증도하시고
    나중에 꿈은 돈조금 모아서 가게는 자식들한테 물려주시고
    시골에가서 흙집이랑 나무창고랑 지어서 자급자족하면서 사시고싶으시다더라구요.
    제가 말주변이 부족해 그 길고 주옥같던이야기 전달하기는 힘들지만
    왠지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참할머니13.08.13  22:34신고
  • 고수를 만나보고싶네요.
    윈터블루13.08.14  09:28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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