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eedle, 둘이 합쳐 계란 세 판, 세계여행을 떠나다.
누군나 한번쯤은 직장에서 벗어나 일탈을 생각하고 실천하려 하지만 실생활은 녹녹치 않아 주저않기만 하죠.
저 역시 몇번을 시도해 보았지만 마주친 현실앞에 주저않고 있답니다. 동변상련이라 할까요. 소중한 추억 쌓기에 동참해 보고자 합니다.
1.sneedle, 둘이 합쳐 계란 세 판, 세계여행을 떠나다
2.엄마라는 이름은 숙명처럼 사랑을 받기 보다는 사랑을 나눠줘야 하는 역할이 부여 되는 것 같아요.
요즘 세상살이 너무 힘들잖아요.힘든 세상살이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족 구성원간 관심과 사랑이 중요한것 같아요. 가족 모두가 서로의 얼굴을 맞대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세상살이에 지치고 찌든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줘야 할것 같아요. 힘들지 않았느냐고 정말 수고 많았다고 하는 가족의 말 한마디는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최고의 묘약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엄마의 손을 잡고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외치고 엄마와 여행 떠나고 싶어요. 여행은 자신과 가족의, 건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행복해질 수 있는 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근사한 여행지가 아니라 시간과 형편에 어울리는 가까운 하루 짜리 여행일 지라도 가족 모두가 보낸 그 소중한 시간은 평생동안 우리들에게 추억의 힘으로 존재해 줄 테니까요. 엄마와 함께하는 엉뚱할지도 모르지만 즐거운 여행을 꿈꾸며... 꼭 읽어보고 싶어요.
2. 엄마라는 이름만 불러보아도 눈물이 나는 엄마! 살아생전 많은 여행을 못해드린게 너무 죄송스럽고 아직까지 그게 속죄인거 같습니다. 지금은 곁에 안계시지만 이책을 읽으며 마음속으로 '아 이런곳을 엄마와 같이 갔었더라면 어땠을까?', '여긴 엄마와 같이 갔던 곳이구나!' 라며 다시한번 엄마와의 회상을 떠올릴수 있을거같아 꼭 한번 읽어보고싶습니다.
1. 퀴즈 정답은 [ sneedle, 둘이 합쳐 계란 세 판, 세계여행을 떠나다 ] 입니다..
2. 뜻하지 않은 슬럼프로 인해 오랜 시간동안 해야 할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아무런 의미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거 같아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다양한 의미와 가치가 담겨있는 소중한 책과 함께 지금의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 꿈과 희망을 갖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면 저에게는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상당한 의미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 어머니와의 여행이라...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 모두 바쁘게 맞벌이를 하시느라 할머니 손에 자라 엄마의 품보다는 할머니 품이 더 익숙한 학생입니다. 2년전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심장관련 지병으로 돌아가신 후, 어머니는 제 동생과 저를 돌보기 위해 원래 하시던 일을 그만두시고 부업을 하시게 되었지만, 빠듯한 생활에 잠도 하루에 4시간 밖에 자지 못하시고 계십니다. 매일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그럴 때 마다 한편으로는 죄송하기도 하고, 언제나 묵묵히 저에게 베풀어주는 사랑에 감사함도 느낍니다. 빨리 제가 노력해서 부모님의 짐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가족들이 여름 휴가철이라 모두 바닷가나 해외로 떠나는 모습을 보면 또 마냥 부럽기만 한 철없는 아들입니다. 성공해서 부모님을 모시고 좋은 곳을 여행시켜드릴 그날이 빨리 오길 기대해보며... 글을 마칩니다.
인생에 철드는 시간은 따로 있지 않다.(엄마, 일단 가고 봅시다.) 엄마와 떠났던 여행을 떠올리게 되는 책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저는 엄마와 여행간 추억이 거의 없어 이 책은 책소개부터 내 눈길을 사로잡은 책이다. 서른 살의 아들과 60세의 엄마가 300일간 세계를 누빈 이 책의 이야기는 그들의 여정에 함께 하는 듯한 생생함과 진심으로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점에서 간단하게 훑어보고자 그들의 재미난 여행 이야기를 보겠다고 책장을 넘겼지만, 프롤로그를 보자마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이 책을 보며 과거의 내 상황과 생각이 오버랩된다. 여행은 즐겁고 힘든 모든 기억이 적절히 버무려져 맛있는 비빔밥을 만들어내는 마법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보며 나도 그 시절에 좀더 긴 여행을 꿈꾸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힘들고 지친 모습보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경험을 하는 그들의 모습에 푹 빠져서 이 책을 읽고 싶은 내 모습을 상상합니다.여행을 다니고 그에 대한 글을 남겨 이렇게 결과물인 책이 남는 것이 정말 부러운 일이다. 그 당시의 생각과 상황,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희미해지게 마련이다. 책을 보니 생생하게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누구보다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엄마와 아들에게 멋진 추억이 될 책이다. 이 모자는 여행을 하며 힘든 기억은 여행지에 던져버리고 돌아왔을 것이다. 그 여행이 살아가는 데에 커다란 힘이 될 것이다. 여행기를 읽을 때에 내 마음을 흔드는 것은 멋진 여행지에 대한 소개를 나열한 책이 아니라, 책을 쓴 사람의 진심이 담긴 글을 보는 것이다. 이 책은 마음 떨리는 감동을 느낀 책이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보며 내 마음도 다잡고 힘을 얻는다. 이 책은 엄마와 떠났던 여행을 떠올리게 되는 책이다. 또한 엄마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다. 이책을 통해 그 실마리를 풀어가고자 응모합니다..
2.이 책은 보통 여행 에세이와는 달리 엄마와 아들 둘이 떠나는 책으로 봐보지는 않았지만 책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니 엄마와 아들의 여행을 재밌게 풀어나가면 쓴 책인 것 같다. 책에 내용을 봐보니 여기에 여행을 통하여 자신의 어머니가 누구의 아내, 엄마, 딸이 아닌 엄마 자신의 모습을 발견 했다고 하였다. 이런 구절을 읽고나니 이 책을 평생을 아이들을 돌보느라 자신의 인생의 절반을 넘게 써버리신 나의 어머니가 생각이 났다. 만약 이 책을 봤게 된다면 엄마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나도 한 번 지금 당장은 세계여행은 힘들겠지만 가까운 곳이라면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고싶다.
2.[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라는 책 제목에 너무 친근하네요.
더불어 포스터안의 어머니와 아들이 어깨동무 하고있는 사진은 뭔지모를 감동도 있네요^ ^
저자와 어머니가 30세와 60세로 계란3판이라고 했었나요? 저와 어머니도 곧 그렇게 되겠네요.
저자와 어머니가 세계를 여행하는 모습을 보고 저와 어머니를 생각해봤습니다.
초등학교도 안들어간 어린시절에 버스로 4시간이상 걸려 지방으로 버스를 타고 어머니와 단둘이
내려 간적이 있어요. 어머니에게는 기억도 안나는 일이 아직도 저에겐 그때 일이 어머니와의
여행처럼 느껴진답니다. 어머니가 사주는 과자랑 우유를 먹으며 버스타던 일이 생생하거든요! ^ ^
여행이란게 거창한게 아니란걸 압니다. 제가 어릴적일을 여행처럼 생각하는 것처럼요.
단지 어머니와 평소에 즐겁게 해드리고 소소한 행복의 기억을 가져다 주지 못하는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 왠지 저 책은 저에게 교훈을 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어머니와의 좋은 추억을 만드는 아들이 되고싶네요 ^ ^*
좋은 이벤트 감사드려요 !!
2. 저도 둘이 합쳐 계란 세판입니다. 엄마랑 같이 살고 있는대 한번도 엄마랑 단둘이 여행을 떠나본적이 없네요..
가족들끼리도 어렸을 때 몇번 가봤는대 기억에 뚜렷이 남질 않네요.. 더군다나 엄마와 아들이 떠난 여행은 정말어땠을지 궁금하네요.. 망설이다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눈치 보다 떠나질 못했는대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라는 말처럼 망설이지 말고 때로는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한번 떠나보고 싶네요. 세계일주는 힘들지만 엄마가 가고 싶어하는 여행지에 같이 떠나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미리 예습해보고 싶습니다.
2.
그러게요 ... 어릴 땐 부모님 ... 특히 어머니랑 여행 자주 다녔던 것 같은데 ..
머리가 굵어지고 나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15년은 훌쩍 지나간 것 같네요.
이벤트를 통해 크게 반성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올 여름휴가때는 부모님과 여행을 떠나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