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를 필요로 하게 된 계기는 도로위 공정한 심판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사고시 상대방과 언성을 높이며 싸우게 되면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르는 위험한 세상인데
블랙박스만 있으면 조용히 ~깔끔하게 사고처리를 할수 있잖아요.
상시녹화기능으로 장시간 주차해도 테러나 사고뺑소니로부터 안심할수 있구요.
뷰게라 VG-20S 의 200만 화소 고해상도 Full HD 영상녹화는 정말 생생하고 듬직할것 같아요.거기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주고 쉽고 편리한 사용법도 정말 매력적이네요^^*
뷰게라 VG-20S 아직까지 제차에는 블랙박스가 장착되어있지않답니다
뷰게라 제품을 보고 가격적인 측면도 그렇고 되게 좋은 사양을 가지고있어서
저도 힘차게 신청해봅니다. 결론적으로 없으니까 신청하게된것입니다. 솔직담백하게
만약에 이 제품을 신청해서 된다면 개인적으로 다양한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해서
블로그에 옹려볼생각입니다. 요즘 싼게 비지떡이라고 블랙박스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
가격과 성능 모두가 합리적인 뷰게라 VG-20S 제품! 꼭 사용해보고싶습니다
도로에서 그럴일이있으면 안되겠지만 ! 혹시모를 사고에 대비해서 꼭 제차에 장착하고싶습니다
꼭 후기작성과 함께 만족할수있는것을 올려드리겠습니다
10년 동안 다니던 회사 실직후에도 좌절하지 않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새벽일찍 부터 부랴 부랴 집을 나서서 택배일을 나가는 저희 남편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것이 블랙박스 입니다 ..
한곳 이라도 더배달하고 돈을 벌기위해 잠시 숨돌릴 틈도 없이 사무실과 집을 찾아 운전을 하며
식사도 잘챙기지 못한채 빵한조각 으로 허기를 때우며 택배일을 하는 남편의 모습을 볼때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평소에도 길치였던 사람이라 배송지를 잘 찾지못해 하루를 허탕치던 날이 많아
언제나 조수석 옆에 커다란 지도책을 놓고 돋보기로 보고 다니며 피로가 쌓인채 배달일을 하다보니
운전에 집중하지 못하고 배달을 할때가 많답니다
가끔 제가 쉬는날 이면 남편의 일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같이 트럭에 타고 여기저기 배달을 하는데
오후가 되면 어느새 운전대 따로 방향따로 도로위를 달리며 두눈을 감고있는 남편을 볼때면 금새라도
사고가 날것같아 소리를 지르며 졸음운전을 하는 남편을 깨곤하는데 미안함과 안스러움이 먼저드네요
형편상 남편의 작은 바램도 이루어 줄수가없어 일에지쳐 녹초가 되어 잠이든 남편의 얼굴을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에 블랙박스로 대비하였으면 좋겠네요
작년에 제가 억울한 일이 있었거든요.
집에서 가까운 2차선 도로에서 정말 천천히 주행중을 하다가 1차선에서 깜빡이를 켜고 천천히 2차선으로 차선을 바꿨어요.
그런데 뒤에서 속력을 내고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제 차를 피하려다가 넘어졌다고 신호를 받아서 정지하고 있던 제 차 창문을 막 두드리는거에요. 저는 당연히 오토바이와 접촉이 없었으니까 사고가 난 줄도 모르구요. 그런데 경찰에 신고를 하고 보험회사 직원이 나왔는데 제 잘못이 크다고 하는거에요. 제 차가 크기 때문에 오토바이보다 주의의무가 더 많다구요.
저는 정말 억울했지만 제 차에 후방 블랙박스가 없어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하는 진술을 더 믿더라구요. 저는 끝까지 오토바이와 접촉도 없었고 차선을 제가 급변경 한게 아니니까 잘못이 없다고 말했지만 인정이 되지 않았어요. 그 사고 때문에 오토바이 값 물어주고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친거까지 다 물어줬어요. 보험료도 할증되고 너무 짜증났어요.
제 차에 블랙박스만 있었더라도 제 잘못이 아니라는게 밝혀질 수 있었을텐데 블랙박스가 없으니까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 때 정말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절감했어요! 도로위에서 저를 변호해주는 건 블랙박스 밖에 없는거 같아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사고에 대한 대비겠죠. 사고가 났어도 증거가 없으니 말싸움만 되고 보험 관련해서도 보험회사나 운전자나 서로 양보없이 싸움만 하다보면 시간만 허비하다가 손해만 보는 일이 다반사인 경우가 많아요.
제가 그렇게 문제가 있을때 상황 설명이나 진술을 잘 못하고 버벅 거리다가 손해 본적도 있고 해서 블랙 박스를 통해 그런 사고에 대한 정리를 빠르고 손해없이 하고 싶어요..그리고 뷰게라 VG-20S의 고성능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네요.
저는 블랙박스를 사용해본적이 없었은데 요즘 블랙박스로 본 세상이라는 프로그램보니
차에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이벤트를 통해 저에게도 좋은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반드시 필요한 블랙박스 감기때문에 휴가도 가지못한
저를 위로해 주세요^^
몇달전 집앞 골목에서 형과 함께 밤에 볼일을 보러 차를 타고 나가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서 있던 차량이 우리쪽으로 오는 바람에 비켜달라고 경적을 울렸더니 상대차 운전자가 내리더니 왜 경적을 울리냐고 시비를 걸어와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형이 몇 차례 맞았습니다 그런데 경찰서에 가서 끝까지 자기가 맞았다고 우기는 겁니다 그때 정말 블랙박스가 있어야 하는걸 느꼈습니다
사고 난 이야기를 해야 겠네요
신호대기중 녹색신호등을 보고 출발하여 오르막
길을 올라가고 있던중 우측 방향지시등을 켜고
차선변경을 막 끝내려고 하는데 갑자기 뒤쪽에서
차량이 들이 박았습니다
뒤에 따라오던 차는 무조건 앞차가 차선변경을 갑자기
해서 사고가 났다고 우기는 겁니다.
옆 좌석에 동승하였던 지인은 분명 차선변경
할때 뒤 따라오던 차가 없었다고
증언을 했는데도 결국 가해자가 되어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이때 블랙박스가 있었다면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처가
되었을지 아쉬움이 많았더랬습니다
블랙박스의 필요성은 이미 이 현실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상황에까지 치닫았습니다
정말 억울한 우리나라 교통법상 이론만 100%가 가능하여
10%의 과실만 있다해도 크게 피해를 보는 피해자들을 위해
블랙박스를 장착함으로써
혹시나 모를 소중한 증거자료를 저장하여 피해를 입는 사고를
최소화시켜줌으로써 우리가족과 더 나아가 모든 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나에게 블랙박스가 필요한 이유는 앞차와의 추돌이나 충돌 시 증거자료의 제출이 필요하며 주정차 시에 고의사고가 발생할 경우 과실여부를 밝히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특히 블랙박스에선 해상도가 크게 작용한다. 화질이 200만 화소 이상의 경우에 화면이 뚜렷하게 나타나므로인해서 블랙박스의 품질이나 기능을 제대로 파악한 상태에서 구매할 필요가 있다
두번째 남깁니다.
요즘 나온블랙박스가 다 그렇듯이 고화질이다보니 파일용량이 큰데 그에비해 메모리용량은 한계가 있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블랙박스도 주차시 상시 녹화를 해도 찾으려는 장면은 덮어 써버리게 되어서 찾을수가 없습니다.
못으로 긁히는 일이 몇번을 반복되었는데도 블랙박스의 모션감지 기능이 미비해서 찾을수가 없습니다. 모션 이벤트 녹화는 되는건지 안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주차중 g센서 를 최고 민감하게 해 놓아도 이놈이 원체 곰처럼 둔한 놈인지 몇번 차대차로 긁히는 일이 있었는데도
이벤트 녹화가 되지 않더군요.
요즘 시중에 나와있는 블랙박스는 어느정도 성능이 평준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시중에 나와있는 블랙박스는 거의다 hd급이고 fps 20~30정도이며 화각도 충분한 화각을 제공합니다.
전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에는 성능보다는 기능성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시장에서 꽤 유명한 모회사의 제품의 블랙박스가 여름에 열화현상으로 꽤 많은 이슈가 있었지 않습니까?
제 개인적으로 환경적인요인으로 인해 블랙박스 구입시 크게 결정하는 상황은 항상 야외주차를 하는 저로서는 다른 제품들 보다 좀더 열에 강하고,
저전력이여야하며, 모션감지에 좀더 탁월한 성능을 보이는 제품으로 선택이 폭이 좁아지더군요.
특히 여성운전자들에겐 필수인듯 해요.... 아직도 여자라고 겁을주면서 사고를 일부러 낼려고 하는 차들도 있구요.... 요즘도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줄 아시는건지...본인과실이 더 큼에도 불구하고 다짜고짜 일단 소리부터 질러대며 흥분하시는 아저씨들 보면 긴말 필요없이 그냥 블랙박스 영상 보여주면 게임 끝일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는 지인은 도둑놈도 잡았답니다....ㅋㅋ
도로가에 주차를 해놓았는데 지갑을 깜빡잊고 차에 놓고 내렸는데 도둑놈들은 기가막히게 돈 냄새를 맡나봐요....
그날 새볔 돈 훔치다가 목소리와 모습이 찍혀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그 동내가 요 몇일 계속 신고가 들아와서 잡혔다고 하네요.....
일단 사고가 나면 니가 더 잘못했다고 말하기 바쁜데 그냥 깔끔하게 블랙박스 있으면 일사천리로 해결되잖아요.....
일부러 사고낼려고 하는 인간들도 너무나 많아서 블랙박스 꼭 필요합니다
차량에 블랙박스를 달아야지, 달아야지 생각만 하면서 어떤 제품이 좋은가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세월(?)을 보냈지요.
한데, 얼마 전 블랙박스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실 전 보험사에서 교육을 맡고있는지라 (비록 자동차 분야는 아니지만) 차량 사고 영상을 누구보다 쉽게 접할 수 있습니.
(보험사 내부에서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교육 등을 실시하니까요.). 하지만, 지금까지 별다른 사고가 없었기에 '아, 블랙박스 달면 보험료 할인되는구나~ 달아야 하긴 하는데, 도대체 어느 제품이 좋은건지 모르겠네...그냥 충분히 검토해본 후에 달아야지~'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 개월이 흐른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아버지께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다급한 아버지의 목소리. 어머니께서 시장에 가시다가 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다행히 인명사고가 아닌 가벼운 차량 접촉사고였는데, 문제는 상대방이 보험사기 기질이 너무나도 농후했습니다. 비보호 좌회전 도로에서 맞은편에 주차를 하고 있다가 어머니가 좌회전을 하려 움직이는 순간 갑자기 튀어나와 그대로 어머니 차로 돌진을 했다는군요. 신기하게도 그 주위에서 어슬렁거리던 한 사람이 잽싸게 다가와 목격자를 자청하며 '내가 다 봤는데, 비보호 좌회전을 잘 못 했기 때문에 사고가 난거다'라고 경찰에 진술을 했다고 하는군요.
결국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 보상을 해줘야만 했고 그 때 '아, 블랙박스가 이래서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름 보험사에 근무한다는 내가 이리도 무력할 줄이야... 이 사건을 계기로 블랙박스 중요함을 알게 된 이후, 사건이 하나 더 터졌습니다. 큰 고모부께서 운전 중 맞은편에서 좌회전을 하며 운전석으로 돌진해오던 차량에 받혀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큰 고모부 차량은 폐차가 됐고, 큰 고모부께서는 두 차례의 뇌 수술을 받으셨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안타까운 것은 큰 고모부도 블랙박스가 없고, 상대방 차량도 블랙박스가 없어 당시 사고 상황을 상대적으로 멀쩡한 가해자 입을 통해서만 들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상대방 운전자는 정상 신호에서 좌회전을 했고 과속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큰 고모부 차가 폐차 될 정도로 망가졌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과속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짐작'만 할 수 있고 '증명'은 할 수 없다는 것이 한이었지만...
블랙박스가 꼭 나에게 유리하게만 작용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운전 중 잠깐 실수가 사고로 이어질 경우 블랙박스에 영상이 찍히면 고스란히 내 잘못이 드러나게 될테니까요. 하지만,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사고로 나 또는 내 가족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 이를 입증 할 방법이 없다면 너무나 억울하겠지요.
블랙박스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을때는 아파트 주차장이 좁은 관계로 늦게 들어오면 횡렬주차를 해놓아야하는데 사람들이 밀다가 차끼로 부딪히고 긁혀도 그냥 나몰라라하고 가버리는 경우가 있어 차에 잔기스가 많이 생겨서 고민이였는데 얼마전에 대형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죠 지하주차장에 차가 있어 내려가고 있는데 차가 주차 기둥에 부딪혀서 차량 휀더부분이 약간 들어가고 페이트가 벚겨지는 일이 발생했죠... 황당해서 바로 사진찍고 관리실 CCTV를 확인했는데 의심차량은 있는데 아파트가 오래된 관게로 차량 번호를 파악이 안되더라구요... 차종도 확실히 확인도 안되고 비슷한 차량만 아파트에 40여대가 넘는다는 아파트소장님의 말에 눈물을 머금도 자차처리할수밖에 없더군요... 그때 블랙박스만 있었다면 차를 밀고 지나가는 차량번호를 확실히 잡을수 있을텐데란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세번째 남깁니다.
제가 차량도 운행하지만 이륜차도 작은거 하나 보유하고 있는데 답답할때 바이크를 라이딩을 하곤 합니다.
차량에는 전면 후면 블랙박스를 설치했지만 바이크에는 설치할만한 마땅한 블랙박스가 없어서 블랙박스 없이 타는데
그러던 어느날 작년 초에 사고가 났습니다. 2차선에서 살살 달리고 있었는데 뒤에서 달리던 택시가 3차선으로 추월을 하더니
2차선으로 차선 변경했다가 택시승강장이 아닌 인도에서 택시를 타려던 손님이 손을 흔드니 2,3차선에 반 걸쳐서 급정거를 하더군요
피하지는 못하고 급제동을 걸었지만 너무 가까운 거리라 어쩌지 못하고 택스 후미를 추돌하였습니다.
택시의 우측 추월및 2,3차선을 걸치며 급제동했는데도 조금 억울한점도 있긴 하지만 가해자로 몰려서
택시 수리비 제 바이크 수리비 병원비등을 100%모두 제가다 처리해야만 했습니다. 적지않은 돈과 시간을 허비했는데
만약 바이크에 블랙박스가 있었더라면 제 병원비 제바이크 수리비의 어느정도는 택시쪽에서도 받을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 또 바이크 시즌이라 바이크 탈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고경험이 있는지라 바이크용 블랙박스를 보고 있는데 쓸만한게 하나도 없네요
뷰게라에서도 바이크용 블랙박스를 하나 출시한다면 딱 좋을텐데 말이죠. .
레플리카나 스쿠터 윈드실드에 설치가 가능하고 윈드쉴드가 없는 네이키드바이크의 스윙암에도 장착이 가능한 그런 블랙박스 하나 있다면 라이더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시장에는 쓸만한것이 없어서 익스트림캠코더를 헬멧에 부착을 하는 라이더들도 있는데 필요한 킷등을 구입하면 가격이 부담스럽고 바이크에 고정형이 아니라 불편하기도 합니다.
이벤트 취지에 조금 맞지않을 수도있는 글이였지만 국내 이륜차 시용신고 대수가 200만대 가까이 되는데 그 시장도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뷰게라임직원분들께서도 한번쯤 생각해주시면 참 좋을것 같네요 ^^;
아반떼 MD 11년식을 운행중인 남성 운전자입니다.
몇개월전 사고가 났었습니다.
1차선 정속 주행이었구 가해자차량은 3차선에서 1차선으로 깜빡이 없이 전화를 하며 진입..
추돌사고였는데 당시 8:2 판결을 받았네요. 아무리 3차선에서 진입했었다고 말을해도 그걸 뒷바침 할 방법이없다며..
어쩔수 없었지요...
아파트에도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중립주차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앞,뒤 범퍼에 많은 기스가 있습니다...
CCTV로 못잡는 경우도 많구요. 그냥.. 긁힌거 폼파운드 칠하거나 걍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블박 사려고 이곳저곳 알아보는 도중 이벤트를 보고 신청합니다.
앞으로 사고가나도 자료를 충분히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