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도서] 잘나가는 선배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21가지 비밀

종료2013-06-12조회 27,351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청림출판
응모기간
2013-06-12 ~ 2013-06-26
응모방법
직장생활 실수 중 가장 아찔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3-06-27
당첨선물
1등 잘나가는 선배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21가지 비밀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6월 12일 [도서이벤트]  직장생활 실수 중 가장 아찔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잘나가는 선배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21가지 비밀>  배송정보 보내기  

 


JAYZ
달려강대리
블랙N스타
쓱싹쓱싹
준우아빠입니다
지나기
토끼천사
포카리거든요
하두노니
하하도사

 

 

 

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배송정보 보내기

 

 

▶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주(21일)까지 유효합니다,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오늘도 힘들게 출근해서 피곤하게 일하시는 직장인 여러분.

 

비굴하지 않게, 올인하지 않으면서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잘나가는 선배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21가지 비밀> 출간 기념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 ""직장생활을 하면서 몰라서 저지른 실수 중 가장 아찔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에 대한 댓글을 남겨주세요.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잘나가는 선배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21가지 비밀>  10분

 

 

  

▶ 이벤트 기간

 

▶ 6월 12일(수) ~ 6월 26일(수)

 

 

 

▶ 당첨자 발표

 

▶ 6월 27일 (목)

 

 

 

 

 

▶ 상품안내

 

열기 댓글 77 쓰기
  • 출판업에 종사하면서 입사초기 예전에 사용하던 인쇄물 필름을 다른 인쇄소로 옮기기위해
    무게가 아주 많이 나가는 필름을 박스에 담아 옮기는 도중 기사분의 말만 믿고 세로로 같이 들다가
    박스가 터져 수많은 필름이 계단을 구러 내려가는 모습을 모며 살면서 처음으로 맨붕이 왔었다.
    지금 생각해서 등골이 오싹!!!!!
    kira102413.06.17  13:54신고
  • 디자인 회사에 종사할때 아무생각 없이 대충 시안을 잡고 다시 확인을 하지않고 그냥

    넘겼는데........몇일후 책이 잘나오고 있나해서 현장에 가서 봤는데 첫페이지에 대문짝만한 오타가...딱....ㅠㅠ

    그자리에서 기계 멈추고 다시 수정을 했지만 이미 몇백권은 나온상태...ㅠㅠ

    눈물이 주르륵......결국 다시 고쳐서 다시 찍은 일이 있었습니다.ㅠㅠ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1~2권도 아니고 몇백권의 책을.......

    이 책 읽어보고 싶네요.
    포카리거든요13.06.17  16:14신고
  • 전화통화다가 열받는일이있었는데 끊으면서 욕했는데 고객이 들어서 민원넣었던거 ㅋㅋㅋ
    말리지마13.06.17  21:35신고
  • 의료장비 이전설비 문제로 문제 없이 이동하여 이전하였는데...

    이전설치 완료 하고 작동 되나 안되나 테스트 해보는데....

    작동이 안될때.....

    설마 설마 했는데.... 그 설마가 맞을때...

    그 설마 설마 했던 부분은..... 그 장비에서 가장 비싼 부품....천만원 이상 하는 고가부품...

    그 부품이 하필이면....이전하면서 망가졌을때.....

    부딧치거나, 실수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옮겼을뿐인데.... 망가져 수리비만 몇백만원 나왔을때....

    지금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건들지좀마13.06.18  09:25신고
  • 그날도 여느날처럼 손님을 상대하고 있었는데 좀 까탈스럽더라구요

    처음엔 친절하게 대하다가 저도 사람인지라 슬슬 짜증이나서

    결국엔 싸움직전까지 서로 언성을 좀 높였는데 주변에 직원들이 그날따라 쩔쩔매더라구요..

    뭐지,,? 하고있었는데 거래처 사장님이었던... 뭐.. 결국 제가 싹싹 빌었지만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안짤린걸 다행으로 생각은 하지만요...
    블랙N스타13.06.18  10:18신고
  • 사람이 알지 못했을 때 가장 순수한 웃음을 자아낼 수 있잖아요.. 때로는 그게 독이 되기도 하죠..

    입사한지 얼마 안되고 한 선배가 털에 대해 민감한 줄 알지 못한 상태에서 그의 풍성한 가슴털을 보고서는

    저도 모르게 풋 하고 웃어버렸어요.. 왜냐하면 그 선배는 저랑 한두살 차이인데 탈모증세가 심했거든요..

    저는 그날로 회사에서 매장당했습니다..

    지금은 이직해서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그 선배한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우두인13.06.18  11:01신고
  • 직장생활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은 양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서비스업계에서 첫 인턴생활을 시작하면서 1년 차 선배와 화이팅을 하며 잘 해보자고 했습니다.

    당연히 1년 늦게 시작한 제게는 일이 벅차고 어리버리할 수 밖에 없지만 1년 차 선배는 이해해주지 않더라구요.

    1년 전 본인도 비슷한 과정을 겪었겠지만 조금 서운한 면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그때 깨달은 것이 있다면 후임을 잘 다둘 수 있는 선임이 필요하단 것입니다.
    짜빠구리13.06.18  12:32신고
  • 먹고살기힘들지만, 조직내에서 잘나가기위해선 21가지 비법이 꼭 필요하다. 100세시대에서! 앞으로도 사람과의 관계..조직에서의 존재감..으로 잘나가기위해서!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 개인적으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와의 관계에 대해서 작가님이 쓰신 부부이 있는데..독자입장에선 그 관계에 대해선 잘 모르기때문에 별하나는 뺐다.
    털밑썸씨이잉13.06.18  14:39신고
  •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잘 모은 서적일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읽으셔서 성공하시는데 도움받으시길 바랍니다...^^

    (알고 있는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까지 줄 수 있는 서적이길 바랍니다..^^)
    알LOVE라13.06.21  23:25신고
  • 매 순간순간이 아찔한게 월급쟁이 아닐까요?
    윈터블루13.06.23  01:18신고
  • 맨날 일찍나오는 지점장님에게 늦었다고 욕먹었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또 출근시간 이후일 때......가는 동안 사고라도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모13.06.23  23:39신고
  •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요즘 한국에 외국인이 너무 많아서 문제가 많다고 학생한테 토로했는데 그 학생 부모중 어머니가 외국인이라고 했을때... 머리가 띵~
    순수청년칸13.06.24  00:54신고
  • 어머니랑 오셨나봐요? 한마디 던졌는데 어머니로 보이는 분이 “언닌데요 ㅡㅡ^“ 하고 화내고 나가심.
    극 노안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아... 가전제품 대리점에서 처음 일 시작했을 때 고객 파악하는 눈썰미가 없어 여럿 보냈네요.
    곰팡이13.06.24  02:28신고
  • 상사랑 전화통화 마무리 지으면서 통화종료 누른줄 알았는데 계속 연결되어있었다는............
    담날 불려가서 욕먹고 저녁에 술한잔하자고 먼저 말하고 저녁에 술마시면서 욕한건 죄송하지만 상사의 단점들을 말해주니
    고쳐보겠다고 서로 서로 윈윈했던 기억이..
    니가쏘다제13.06.24  02:29신고
  • 저는 연구소 S/W 제품 Test 을 하고 있습니다.
    출시가 7일 남은 상황이였는데 급작스레 PM이 하루 남았다고 했을때 멋도 모르고 PM(차장)하고 심하게 싸웠던 적이 있습니다.
    그PM(차장)은 제가 퇴사할때까지 괴롭혔었죠. 지금생각하면 아찔한 기억입니다.
    terryku13.06.24  09:38신고
  • "똘년 부장이 지금 새로 하라네요."

    실수로 네이트 똘년에다가 이 거를 썼음........... 다음은 궁금해 하지 마삼. ㅜㅜ
    LV9죠퐝메이13.06.24  17:05신고
  • 직장 상사를 비난했는데, 돌아보니 뒤어 서있더군요, 정말 아찔했어요, 듣고도 못들은척 한건지...못들은건지 모른척만 하더군요
    나자운님13.06.25  00:10신고
  • 사무실에서의 실수.....매사가 실수죠. 특히 인쇄물 오자. 보고 또 봐도 왜이리 오자가 있는건지
    한번은 0 하나를 덜 적는 바람에 고객에게 대금도 못받았던 적도 있네요
    10대부터자영업13.06.25  13:07신고
  • 신입 초짜일때 기관에 서류 발송하는 업무를 맡았는데

    광주로 보내야돼~ 라고해서 광주광역시인가보다 하고 엑셀시트에서 주소찾아 넣고 발송했드랬죠
    (그당시 경기도 광주시가 있는지 깨지고 나서 첨알았습니다. 지방사람이라 ㅡ.ㅡ;)

    경기도 광주시로 발송해야하는걸 전라도 광주광역시로 발송한적이있네요.

    당일은 몰랐고 다음날 경기도 광주랑 광주광역시 센터에서 전화가 오면서 헬게이트가 오픈되었죠.
    한티재타쿠미13.06.25  15:55신고
  • 윗 사람이 시킨다고 앞뒤 안가리고 마무가네여 했다가 잘못해서 대박 깨졌던것.. ㅠㅠ
    나에겐 왜 안알려 준것인지..
    파란하늘의꿈13.06.25  16:54신고
  • 영업사원입니다. 첫직장이기도 하여 업무적응에 참 많이 힘들었지요.

    실수라기 보다는 항상 어려운게 사람상대하는 일이더군요.

    영업사원으로서 거래처와의 친분유지, 그리고 내부적인 영업 역시도 많은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단순히 배운다라는 개념보다 하루빨리 이해를 하고 가슴으로 와닿아 진정성을 보여줘야될텐데...

    사람과의 관계에서 실수를 방지하고 뛰어난 사원으로 더급날 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욱이씨13.06.25  18:15신고
  • 직장 내에서 업무용 메신저를 사용하는데요.
    신규 때 메신저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로 옆자리 동료에게만 메시지를 보낸다는 걸
    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버린 적이 있어요.
    내용은..."아이스크림 먹고 싶다.."였어요...
    어처구니 없는 실수에 당황해서 전 어쩔 줄 몰라했지만
    다행히 다들 웃으며 넘겨주셨고
    그 날 전 전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쏘는 것으로
    실수를 만회했답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멋진 책입니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책이 저를 비롯한
    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게 되길 기원합니다.
    멋진 도서 정보 감사합니다.
    토끼천사13.06.26  10:48신고
  • 업무 보고를 하다가 설마 알겠나 싶어 제가 몰라서 그냥 둘러 대었는데 나중에 들통나 호되게 꾸지람 듣고 사과한 적 있습니다
    주도사13.06.26  14:36신고
  • 신입시절에 대출금 송금을 다른고객님에게 송금하여 ㅡㅜ 과일바구니 사서 직접 찾아뵙고 양해드린후 다시 송금받아
    처리했던일로.. 지금 생각해도 뒷목이 땡기네요..ㅎㅎ
    이슬맘13.06.26  17:26신고
  • 회사에 입사후 초기시절 어리버리했던 저에게 내려진 임무는 명절선물 배송 전산처리였습니다. 어느 젊으신분이 청도복숭아를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낸다고 찾아오셨죠. 전 친절하게 대응해 하루라도 빨리 부모님께서 드실수 있도록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그러나 주소를 입력할때 경남 xx시 xx동으로 보냈어야 했는데 xx동이 경기도에도 있길래 당연히 그곳인줄 알고 배송란에 입력했더니, 이미 복숭아는 경기도에 도착했을땐 시들시들하고 멍들어있었죠. 아차 싶어서 보내신분께 거듭 사과드리며 사비로 청도복숭아를 부모님댁으로 다시 보내드렸습니다...어휴...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네요 ㅠㅠ
    지나맨13.06.26  19:22신고
  • 회사 입찰담당자로서 계약하고 있는 현장 입찰공고를 놓쳐 참가를 하지 못했을때....ㅜㅜ
    보배드림매냐13.06.26  21:26신고
  • 자재발주낼때 실수로 한개로 빼먹고 발주나갔을때요 발주나가면 자재가 1달걸리기때문에 잘못나가면 생산못하고 대형사고나거든요 거기에 따른손해는 더 엄청나구요 식은땀이 절로납니다
    서울이좋다13.06.26  21:49신고
1 2

공지

모바일 중고차 등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