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부 터 보배 올 때 마다 "옴니뷰" 신기하게 보고 있었던 일인 입니다. 마침 이런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 제 와이프 의 주차 중 운전 솜씨를 과감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 와이프 는 장롱 면허가 7년째 이며 운전은 할 줄 알지만 직진만 잘 합니다. 그래서 지난달 안되겠다 싶어서 도로연수 시킨 후 이제는 제법 시내 주행도 잘하던 시기에 큰딸이 감기가 심해 폐럼 으로 입원을 하는 바람에 와이프가 제 차를 갖고 집과 병원을 오가며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병원 주차 중 에 항상 가슴을 조이며 주차를 한다는 겁니다. 차량과 차량 사이에 또는 외제차 옆에 주차를 해야 할 때 가 많다 보니 항상 주차중 에는 심박수 가 두배 는 빨라 진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크게 한건을 하고 말았습니다. 후방 주차중 한쪽만 주시하다 사각지대의 차량을 미쳐 늦게 발견하여 우리 차량의 뒤 우측 테일 라이트와 휀다 그리고 범퍼를 모두 쭈~욱 긁으며 사고 냈습니다. 물론 상대방 차량도 피해를 본건 말 할 것도 없죠......
와이프가 운전을 시작한다고 했을 쯤에 후방센서와 후방 카메라를 장착해주지 못한 것이 이내 아쉽습니다. 아니 그 전에 먼저 “옴니뷰”를 알았더라면 제 와이프 같이 초보로 주차 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안성 맞춤인 애프터마켓 상품인 것 같습니다.
“옴니뷰”는 좌,우 시야가 확보가 어려운 주차 공간에서나 또는 사각지대에서 제 차량을 지켜 줄 수 있으며 요새 외제차에서나 볼 수 있는 써라운드뷰에 버금하는 기능으로 아주 쉽게 장착 할 수 있는 제품이며 제 와이프에게 안전한 주차를 위한 선물로 꼭 주고 싶습니다.
요즘들어 와이프가 본인도 운전하고 싶다고 차키좀 달라고 합니다. ㄷㄷㄷ 유부남한테 이것만큼 무서운 순간이 또 있을까요 ㅠㅠ 특히 주차가 더더욱 걱정입니다. 아직은 새차라 저도 아주 조심스럽게 몰고 다니는데 어디 긁히기라도 하면 부부싸움으로 이어질까 걱정입니다 ㅠㅠ 부디 저희 부부를 위해 도움을 주세요
블랙박스 HD 2채널 장착된 2012년 벤츠 ML300 CDI SUV 차량입니다
가장 무서울떄?
-악천후 비,눈올때
-후방카메라 있지만 눈으로 직접 구별 못하는 사각지대로 인한 후진주차
-차량 주위애 산만한 아이들이 통행이 많은 곳
-폭이 좁은 곳 주차시
옴니뷰가 꼭!!! 필요한 이유
-2달전 주차장에 세워진 제차 좌측 앞바퀴 휀다 추돌후 도주한 여성 운전자 블랙박스로 강남 경찰서 방문후 검거
-차고가 높은 SUV이다보니 블박 카메라 설치 위치가 높아서 번호판이 정말 운좋게 식별가능했던 것임
그때 느낀점
측면 추돌사고시 카메라가 전,후방으로만 향한 블박2채널은 사실상 무용지물
측면 관련 사고예방이나 사고시 증거 자료로는 특히 2채널 블박연동 녹화가능하다고 하니
옴니뷰 이 제품이 제가 찾던 바로 그 제품이네요^^
아직 단 한번도 글 올려서 당첨 된적은 없지만 그래도 희망을 걸어봅니다^^
일부 수입차의 고가모델이나 장착되어 졌던 어라운드 뷰~~ 정말 갖고 싶었던 제품입니다
1.가장 무서웠던 순간
수년전 고속도로 이용 처가에 내려가던중 트럭 한대가 저랑 나란히 속도 맞춰가더이다...
내가 과속도 아닌데 한참을 날 추월못하고 나란히 가길래 고개 돌려봤더니...
그분 컵라면을 먹고 있더라는 --;
휴게소 근방도 아닌데 뜨건물 어디서...
달리면서 컵라면 포장 뜯고 마후병 물붓고 젓가락으로 먹고 한건가...
어메이징한 운전자였씀 --;
2.‘나에게 360º 옴니뷰가 꼭 필요한 이유!
주차시 방향전환하다 젤로 부담스러운게 인도 들어가지 말라는
볼라드 돌덩어리 --;
키도 아담한것이 길 한가운데 웅크리고 앉아
룸미러 백미러의 시선 피하는 재주가 여간 잔망스럽지 않음 --
이번에 말리부 새로 뽑는데 볼라드때문에 제차 궁딩이에 상처 주고 싶지 않아요 ^^
제가 운전면허를 취득한지 얼마 안됐을때 심야시간에 운전한적이 있는데, 초보다보니깐 고속도로에서 규정속도를 준수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심야시간이라 그런지 너무나도 잠이 오고해서 쫌 밟았는데, 앞에 후미등이 고장난 트럭이 있던거죠 ㅠ
완전 놀라서 브레이크 밟고...정말 완전 놀라서...쓰러질뻔했어요 ㅠㅠㅠ
저희 동네는 공단이 껴있는 시골입니다.
게다가 주차 공간은 워낙 부족하여 항상 주차공간을 찾기위해 이리저리 왔다갔다오면 어느덧 20분은 훌쩍 지나있죠..ㅠㅠ
그러다가 주차공간이라도 발견되면 주차하려고 시도하지만 아직 주차에 미숙한 저는 항상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주차를 할수가 있죠 ㅠㅠ
하지만 옴니뷰만 있다면 이제 그런 주차 걱정은 없어도 될거 같아요 ㅎㅎ
완벽한 주차를 위하여 옴니뷰는 저에게 꼭 필요합니다!!
직선도로 잘가고 있는데 갑자기 우회전 차량이 깜박이도 안키고 내옆으로 끼어 들어오면서 내 옆구리를 갔다 밖아놓고,
그자리에서는 자기가 잘못한거 인정해놓고 보험처리 하고 다음날 자기는 잘못한거 전혀 없다고 말을 쏵 바꿔 버렸을때 엄청 무섭더라고여 ㅋㅋ
이래서 블랙박스 증거가 필요한것을 뼈절이게 느끼게 된 사건이였네여~
근데 아직도 좋은제품 찾고 있는데 이왕 돈주고 사는거 좋은제품을 사고 싶은데 아직도 구매결정을 못해서
지금도 차 운전하면서 불안불안 해 하면서도 , 주위 둘러보고 운전하느라 이만 저만 스트레스 받는데 ,
이런제품이 나왔을줄은 상상도 못했네여~
더군다나 주차 할때도 위에서 보면서 할수 있다는 자체 만으로도 참 신기할 따름이네여 ,
내 차의 퀄리티도 올라가고, 편의적으로도 이런 고급사양이 내차에 장착이 된다는 상상 만으로도
주차면 주차, 주행중의 불안감 등등. 이번 기회에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옴니뷰의 성능도 확인하고, 불안한 운전 이제 더이상 안했으면 좋겠네요~ ^^ 만약 이벤트에 당첨이 안된다 하더라고 가격이 괜찮으면 하나 장만하고 싶은 욕심나는 제품이네요~ ㅋ
예전에 인피니트에서 모니터로 360도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홍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차량 기본 성능은 눈에 안들어오고 그 모니터 시스템만 눈에 들어왔던 기억이 새롭네요.
최근에는 몇몇 국산차 가운데에도 옵션을 통해 해당 기능을 넣은 제품이 나오는 것으로 압니다만
아직은 제대로 활성화 되어있는 상태는 아니지요.
그러던 중에 금번 이벤트를 통해 옴니뷰를 우연히 알게 되었고 에프터 마켓을 통해 일반 차량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얼마 전 겪었던 위협운전 경험을 통해 운전자의 사방 시야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절감했던 차에
옴니뷰 소개 글을 본 순간 정말 강한 설치 욕구를 느끼게 되더군요.
겪었던 위협운전 이야기를 잠깐 해드릴까요?
며칠 전 가족들과 간만에 외식을 하기 위해 차를 몰고 나섰다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뒷차가 위협 운전하는 상황을 겪게 되었습니다.
뒷차의 속도를 고려할 때 충분히 차선 변경이 가능하다 생각하고 진입을 했지만
그 상황이 못마땅했는지 갑자기 뒤에서 불쑥 튀어나와 신호 대기중인 저희 차 옆에 와서는
욕을 퍼붓고 언성을 높이더군요.
운전자 중에는 자신의 앞에 끼어드는 차량에 민감한 사람들도 있다지만
정황상 그런 흥분된 반응을 보일 민감한 상황은 결코 아니었는데 무척 심하게 굴더군요.
차 안에 아이들도 있고, 기분 좋게 외출 나온 마당에 흥을 깨기도 싫어
놀라게 했다면 죄송하다는 사과까지 했어도 막무가내..
그리고는 갈래길에서 갈라지기 직전까지 차 앞으로, 옆으로, 뒤로 진로를 변경하며
위협운전을 하였습니다..
차라리 앞에서 방해를 하는 것은 눈에 보이니 대비를 한다지만
정말 사각에서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경우는 치가 떨리더군요.
신호 대기중에 시야에서 벗어나 정차하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데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정말 인내 테스트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찌나 교묘하게 운전 하는지 영화로 보았다면 운전 스킬을 칭찬할 여유도 있었겠지만
저 스스로가 당하는 상황이 되고 보니 정말 부아가 치밀더군요.
만약 그 상황에서 사고가 났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고,
소중한 가족들의 사고 후 모습을 상상만해도 무서워집니다.
이런 공포는 여름철 남량특집극에서 귀신을 보고 무서워하는 감정과는 또 다른,
정말이지 현실적인 공포입니다.
제 운전 경력중 나쁜 의미로 잊지못할 기억이었습니다.
저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가
저런 운전자 때문에 위험한 지경에 닥칠 수 있는 상황을 겪고 보니
운전에 대한 생각이 이전과는 달라지더군요.
그러던 중에 이 곳에서 옴니뷰 제품 소개글을 본 것입니다.
읽어보니 이것은 예전 몇몇 차종에서나 볼 수 있었던,
마치 게임에서 보듯 차량 모든 방향에서의 움직임까지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한
획기적인 제품이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블랙박스 연동도 가능하구요.
만약 며칠 전 같은 상황에서 옴니뷰가 설치 되었다면
사각에서 시도하던 위협운전에도 당황하지 않고 여유있는 대처가 가능 했겠지요?
혹시 사고가 나더라도 증거자료 녹화는 기본이었을테구요.
정말 험한 세상 우리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아마도 신차를 구입했다면 바로 설치를 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지금 운행중인 차량이 구매한지 몇년 되고 보니 새삼 높은 비용을 들여
옵션을 장착하기가 좀 망설이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이벤트가 아니었음 아쉽지만 일반 블랙박스를 설치 하고
사건이 벌어진 이 후의 상황에 대비 하는 것으로 만족 했을거에요.
옴니뷰가 있었다면 기대할 수 있는 사전 사고위험 원천 제거는 포기 했겠지요.
그런데.. 이번에 한번 기다려 보려구요. ^^;;
이 제품과 인연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이렇게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낀 바로 이 타이밍에 저희 가족과 인연이 닿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요즘 차들이 너무 낮고 앞이 길고 해서 정말 주차를 할때나 협소한 공간 비집고 들어갈때 무지 힘들더군요.
특히 전 렉스턴을 몰다가 K7으로 넘어왔는데 적응 하는데 엄청 얘를 먹었습니다.
범퍼 긁어 먹어서 덴트집 간것만 5번이 넘습니다... ㅠㅠ 거기다가 밤에는 제차에 틴팅유리가 너무 진해서 사각지대 차들이 안보여서 BSA 측후방 경보기를 큰 맘 먹고 달았는데.... 나름 설치비 포함해서 약 30~40만원 들였는데 불 들어온것 만 가지고는 차선을 바꿔도 되는정도인지 아니면 옆에 차가 빠른 속도로 오고 있는지 판별이 불가하다보니까 거의 효용성이 없네요 ㅠㅠ;
그래서 지금 측후방 경보기는 멋으로만 달고 있어요... 사각지대에 대한 공포가 심해서 계속 알아보고 있었는데 360도를 보는 사제품도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예전에 인피니티 FX 37S를 타볼때 보고 뻑 가긴 했는데 이 제품 인연이 되면 꼭 경험해보고 싶네요~ 후기는 엄청 잘 써드릴 자신 있습니다. ^^;
저 이제품 지금 보고 충격받았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화면이 나올수 있지하고 동영상 다 재생해봤네요. 도저히 제 상식으론 이해할수 없는 제품입니다. 아무리 카메라를 조합을 한다고 해도 어떻게 위에서 보는 듯한 화면이 나올수 있는지 도저히 상상이 안가네요. 아무튼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제작년에 택시와 접촉사고가 있었는데 제가 물려있는 차선위치가 참 제가 잘못한것 같은 위치여서 억울했는데 이제품을 장착하고 있었다면 완전히 다른 상황이었을것 같네요. 아무튼 신선하고 멋진제품 잘 보았습니다. 정말 갖고 싶은 안전 아이템입니다.
이 제품... 옴니뷰 자체만으로도 신선한 충격입니다. 완성차에서나 가능한 옵션이 애프터마켓에서 판매를 한다니...
1997년 구형아반떼를 지금까지 타고 있습니다. 평소에 전방 카메라, 후방카메라 D.I.Y. 해서 장착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주차할때 너무 신경쓰이고... 차를 워낙 아끼다보니 주차할때뿐만 아니라 평소 주행할때 좌우 앞뒤 확인하고 보면서
운전합니다. 차량이 낮고 주변에 조금 큰 장애물이 있으면 그냥 하체 손상 및 사이드스텝 부분 손상때문에 평소에 많은 신경
써가면서 운전 하고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BMW 528i 및 인피니디 차량의 어라운드뷰 시스템을 보고 열심히 혼자 모니터 4개로 만들어보고 하였지만 제가 재주가없는건지... 기술이 부족한건지... 시중에 판매하는 카메라로 재연이 불가능하고 완벽한 결과물이 나오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전후방 카메라로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는 둘다 고장나서 사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잦은 고장으로 이제는 포기하고 주차를 하던지, 좁을길을
다닐때는 창문열고 확인하고... 오래된 차라서 사이드미러도 수동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미러 내려서 아래 확인하고
주행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옴니뷰... 제 오래된 보물 0호 아반떼에 장착해서 안그래도 빛나는차를 더욱 빛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통 남자들이 여자보다 공간감각이 평균적으로 좀 더 좋다고 하죠.
도형 문제라든지 길을 찾아간다던지 하는 부분에서는 남자들이 충분히 여자보다 공간감각이 있는건 사실인듯해요..
저도 등산을 좋아하고 산을갈때 지도도 들고 다니고 하며 방향감각이라던지 아니면 공간에 대한 감각은 보통의 남자들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이런 생각에 처음 차를 사고 당시여친(지금와이프)랑 처음 운전을 할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처음으로 차를 몰고 다닐때라 수동 중고차에 후방센서도 없는 차를 타고 다녔네요.
여자친구를 조수석에 태우고 주차티켓을 입에물고 멋지게 후진하여 완벽한 주차를 하는 꿈을꾸고 차를 몰고 여러번 주차연습을 했습니다.
근데 이럴수가…나의 주차실력은 나의 상상과는 큰 차이가 있는것이였습니다.
수동차를 처음타는것이 문제인건지… 차가 저의 생각보다 큰건지(세피아이니 클리는 없는데..),
아니면 주변에 주차한 사람들이 주차장에 너무 좁게 주차한건지..
이거 평형주차, 후진주차는 운전 면허 배울때와는 전혀 다른듯한 나의 느낌.. 마치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노를 저어 좁은 주차위치로 보내야 되는 큰 크루져선을 운항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완벽한 주차기술을 익히기전 여자친구를 태우고 극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미숙한 실력에 영화시간은 다가오고 겨우 주차장을 들어왔으나 주차장은 거의 만원이였고 영화관과 가까운 주차구간에는 자신은 없고..
여친은 나를 바라보고 가까운 주차장에 주차안하고 왜 옥상까지 올라가냐고..
난 등을 따라 흘러내리는 땀을 느끼면서..영화 시작하기전에는 광고 나오니 문제 없다면서..
차를 아끼는 마음에 주변에 차 없는 곳에 주차하고 가야 된다는 궁색한 변명속에 옥상 구석에 주차를 하고 내렸습니다… 웬걸..
그 넓은 주차선 안에대고 싶은 차는 주차 메너 없는 사람처럼 두칸을 점령하고..이마에는 땀이 송글 송글…
영화시간은 다가오고…차는 몇번씩이나 왔다갔다…여친은 즐기는 눈으로 나를 처다보고…
처음 영화관에 주차하는 어려움이…지금도 주차때의 트라우마로 남아 있습니다.
그후 어디 놀러가면 여친은 항상 먼저 내려 주차를 유도해주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해서 같이 마트를 가서 주차할때 같이 도움주고 무리한 주차를 시도하지는 않는 안전운전을 하였습니다.
그후 새차를 살때도 주차는 잘할수 있을거라는 무모한 자신감에 후방센서만을 옵션으로 하였지요.
하지만 이런 오만이 아직도 주차장까지 와이프와 함께가고 주차후 내려서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되었네요.
와이프를 먼저 내려주고 혼자 주차하고 오거나 좋은 곳에 가서 완벽한 주차후에 와이프를 내려주는 메너있는 남자가 되고 싶습니다.
옴니뷰라는 상품은 주차에 문제를 가진 저로서는 항상 관심을가지고 있는 상품이였습니다.
독일차에 달려있는 옵션도 봤었고 국내 차량에도 나오는 기술로 주차에 한층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장치가 있다면 와이프도 저도 완벽한 주차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되고 주차가 무서워 운전을 아직 안하는 와이프도 운전을 시작할수 있게될거 같네요.
운전중 가장 무서웠던 순간...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없는걸 확인하고 주행하는순간 5살정도된 아이가 갑자기 뛰어들어왔을때..정말 공포의순간입니다..
그럴때는 정말 운전하기 싫어지고 손발이 떨리고하죠...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가장무서운건,.. 좌 bmw 우벤츠...... 분명 나는 주차를 잘하는데 비싼차 사이에 주차를 하려면 왜이렇게 떨리고 무서울까요 ㅋㅋ아.. 그런데 360° 옴니뷰 이런 제품이 있었네요.. 기가막힌 제품인거같아요.. 꼭 사용해보고싶어요^^
사용할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로 감사해요..~
운전중 무서워던 순간으 참 많았던거 같습니다.
이 상품이 당첨이 되면 제가 쓸께 아니고 어린이 차량을 운전하시는 아버지께 선물로 드리고자 이렇게 신청을 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어린이 차량을 운행하시는데 몇달전 골목길에서 갑자기 나오는 차량때문에 리어 범버쪽에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이 차량 안에 차고 있는 애들이랑 선생님들은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런 아버지께 선물로 한개 드릴까 하는데 잘좀 부탁드리겠습니다.
98년도 신혼 때 서울 근교에서 반대편 근교로 출 퇴근 때 수색 근처 에서 70_80으로 달리고 있어 앞차가 신호 받고 기다리는 걸 옆으로 차선 변경하여 가려고 하는 뒤에 티코가 빠르지만 제법 뒤에서 오기에 속도 줄이지 않고 차선 바꿔 앞서 계속 갔는 데 그 차는 내 생각보다 더 랐나 봅니다. 그래서 자기는 속도를 줄여야 했나 봅니다. 그것으로 추월하여 상암 진입교가 아래에 쯤에서 세 번이나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그게 보복운전인 줄 느끼지 못하고 있던 나에게 아슬아슬한 충돌 직전의 느낌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지금도 좋지 않은 기억으로 있습니다. 그러니 사고를 당한 사람들은 그 얼마나 악몽이겠습니까!!!
그리고 블랙박스가 나올 때 저는 이런 한 방향도 전후 방향도 좀 망설여 졌습니다. 이제 360도 옴니 뷰가 나왔다는 교통방송의 광고를 듣고 이제 이벤트에 참가합니다. 제게 좋은 기회가 오면 좋겠습니다.^^^
이무래도 위험할때겠죠. 큰차가 옆으로 지나간다던지 갑자기 차가 끼어든다던지 하면 당황하게 되고 그러면 핸들을 많이 꺽다가 다른 차에 부딫힐뻔 했던 적이 있어서 이럴 때가 가장 아찔하죠..그리고 차가 도로 한복판에서 갑자기 고장 나버려서 오도 가도 못하고 차들 지나다니는데 방해 되어서 정말 어쩌지도 못하때가 가장 아찔했던 것 같네요.
오늘도 지나가다 보는데 어디사고 목격하신분 연락부탁하는 글이나 플래카드를 보는데 정말 답답하고 누구의 도움이 절실해서 그렇게 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럴때 블랙박스가 있어서 증거를 잡을 수 있다면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저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요즘 한참 핫한 윤후 가족 광고 촬영이 5월 19일에 설악워터피아에서 있었습니다.
대행사측에서 전날 미리와서 숙식하고 당일날 아침부터 일찍촬영해야 한다는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윤씨가족이 워낙에 바빠서요 무조건 3시까지 촬영마쳐야 한다고.......ㅠ.ㅠ
근데 문제는 5월 18일에도 촬영이 있어서 촬영마치고 11시 넘어서 강남에서 출발했습니다.
운전은 제가 했고 옆에 영상감독님과 서브 사진작가님을 모시고 3명이서 출발했는데 출발할때부터 비가 오기시작하더군요~
촬영을 막 끝낸지라 다들 피곤한데 비까지오니 오늘 정신차리고 운전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서울 근교를 지나가니 벌써 옆에 두 감독님들은 주무시더군요... 떡실신
휴게소에 들려서 핫식스로 충전을 해봤지만 몸이 피곤한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혼자서 음악틀고 열심히 운전하고 있는데~
이건 뭐 평일날 서울 아닌 지방도로는 차도 없고 가로등도 없네요~ -_-
거기다 비까지 내리니 정말 운전이 쉽지 않았습니다.
옆에 있는 감독님은 의자제끼고 주무시고 뒤에 사진작가님은 아예 옆으로 누워서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헐
항상 촬영을 같이 하시는 촬영감독님은 아직 면허증이 없으시고( 33살 촬영감독인데도 면허가 없으심... 흐흐 )
그리고 뒷자석에서 주무시는 사진작가님은 처음같이 일하시는 분이라 운전하시라고 말을 못하겠더군요.. ㅠ.ㅠ
앗 그때 사건이 터졌습니다.
강원도 인제 정도 들어왔을 때였습니다.
지방 국도인데 마치 고속도로마냥 신호등도 없고 차도 없고... 가로등마저없는..... 아주컴컴한 시골길이었습니다.
1차선으로 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여자가 앗 차 앞에서 손을 막 흔들며 제차로 뛰어오는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순간 핸들을 확꺽어서 3차로에서야 차를 겨우 멈췄습니다.
차안에서 자던 감독님들은 이미 난리가 난 상황 벨트매고 조수석타신분은 그나마 다행인데 뒷자리에서 주무시던 사진작가님은 바닥에 쳐박히시고.... 그 작가님 말씀이 "아 내가 여기서 이렇게 죽는구나" 하고생각하셨답니다. ㅋㅋ
가로등도 없는, 비오는 시골길 그것도 1차로에서 우산도 없이 이상한 여자가 손을 흔들며 미친듯이 차로 뛰어들다니
정말 ㅎㄷㄷ 했습니다. 그 여자를 쳤다면 어땠을지 지금도 등골이 오싹합니다.
이렇게 미친여자가 달려드니 옆에 사이드미러 확인이고뭐고 무조건 핸들을 꺽어야만 했는데 그때 옆차선에 다른 차라도 있었다면 정말 몇명 죽어나갔을겁니다.
정신차리고 모두 차에서 내려서 상황을 살펴보니 어떤 미친 여자가 다른 차한테도 계속 달려드는 겁니다.
sm5도 그여자 피하느라 사고날뻔하고 다른 차량도 모두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근데 자세히 보니 손으로 겁만주고 차량이 가까워지면 자기도 움찔 하면서 뒤로 물러서더군요
자살하려는 의도는 아닌것 같은데 왜 그랬는지... 표정도 이상한 표정으로 달려느는지라 밤에 보면 마치 귀신처럼 보입니다.
지금도 감독님들 만나면 웃으면서 이얘기를 하지만 5월 19일 새벽엔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모든차량에게 그렇게 돌진했으니 여기 보배회원님 중에서도 혹시 보신분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암튼 애써 마음을 다잡고 덜덜 떨리는 손으로 설악워터피아 숙도에 도착해서 가장먼서 블박을 확인 했으니 녹화된게 없더군요....
충격이 아닌 급정거시에는 녹화가 안되나봐요.... OTL
이거 녹화되었다면 오늘의 영상에 올라갈 수 있는 대박 영상이었을텐데....
거의 새벽2시 넘어서 대행사측과 만나서 이런저런얘기를 마치고 다음날 윤씨가족 광고촬영도 무사히 마쳤습니다만
지금도 비내리는 밤이면 운전하기가 힘들어지는 나만의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어라운드뷰에서 7월말에 어라운드뷰 화면을 녹화할 수 있는 녹화 모드 악세사리가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어라운드뷰가 있었더라면 그때의 상황을 확실히 보여드리며 설명할 수 있었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서 비오는 날 운전하기 힘든 제 트라우마를 치료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최고무서웠던 순간과, 옴니뷰가 꼭 필요한 이유를 마치겠습니다.
이벤트 막지막 날이라 튀어보려고 텍스티콘 사용해봤는데 정신없네요
암튼 당첨되면 동영상으로 멋진 후기 올릴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트라우마가 있겠죠..초보던 배터랑이라도..
새차를 뽑고나서 썬팅을 했는데 완전이 마르지가 않아서 창문을 내리면 안됐는데, 가로등도 하나도 없는 언덕에 차를 주차하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썬팅도 완전 까매서 보이지도 않고, 조심조심 주차하던중 누군가 소리질르면서 제차를 치던군요, 새차라서 신경도 예민하고 주차도 어려워 죽겠는데 말이죠, 내려서 보니 뒤쪽 차바퀴가 낭떠리로 나가있더군요, 정말 얼마나 놀랬는지 그분덕분에 안전이 주차할 수 있었구요,
지금처럼 장마때였는데 야맹증이 있어서 노면에 줄도 잘 보이지 않고 시야도 어려웠는데, 아찔한 차사고 날뻔 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저에게 360º 옴니뷰가 꼭 필요한 이유는 안전한 운전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저의 생명과 타인의 생명 모두 소중하니 모두 다 안전하게 지켰으면 하는 바램에서 신청합니다
최고 무서웠던 순간
겨울에 친구들과 차 3대를 가지고 경기도 산정호수를 놀러가고 있었어요. 한적한 시멘트로 포장된 시골길을 제가 2번째에서 달리고 있었는데 어느마을 입구에 꽤 긴 결빙된 구간이 있더라구요.. 앞차가 서행하며 지나갔고 그다음 제가 지나갈 차례였죠. 그때 전 스타렉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아시다시피 후륜구동이라 차 궁뎅이가 죄우로 춤을 추더군요.. 약간 언덕길이라 가속페달을 안밟을수도 없고 간신히 그 구역을 벗어났어요. 앞 차량과 거리가 멀어진 상태라서 전 속도를 좀 냈죠.. 저멀리 급커브가 보였지만 앞차와의 간격때문에 속도를 줄이지 않았어요.. 그러던중 지금은 겨울이고 지금 이도로도 결빙되어 차가 미끄러질수 있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그래서 가볍게 브레이크를 한번 밟아봤는데 차가 그냥 미끄러지는거에요.. 이속도로 가다가는 앞에 커브길에서 커브를 틀지 못하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브레이크를 밟기 시작했죠.. 하지만 도로가 결빙되어 차는 계속 미끄러졌습니다. 빙판길에 미끄러져 본 사람들은 알것입니다. 차는 미끄러지는데 핸들을 잡은 손과 팔에 힘이 잔뜩 들어가고.... 점점 커브길에 다가가는데 순간 머리속에 사고후에 상상들이 한편에 영화처럼 지나가더군요.. 도로에서 이탈하기 직전 차는 간신히 멈췄는데 오른쪽 앞바퀴는 간신히 도로에 있었지만 왼쪽바퀴는 허공에 떠있는 상태였습니다. 우측으로 굽어지는 커브길 이였거든요.. 아무튼 식겁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잽싸게 후진기어넣고 차를 완전히 도로위로 올려놨습니다. 그 후에 차에서 나와 도로 밖을 보니 대락 10m정도 되보이는 낭떠러지더군요.. 시골 마을길이라 추락방지용시설도 없고 정말 그곳에서 떨어졌을 생각하니까 오싹하더군요.. 제 12년 운전생활중 가장 무서운 순간였습니다.
나에게 360º 옴니뷰가 꼭 필요한 이유
저희 집은 인천에 한 빌라단지인데 주차시설이 매우 부족합니다. 그래서 빌라 입구 골목길에도 차량들이 주차해있고 2중주차, 3중주차는 기본입니다. 제가 직업상 새벽에 출근을 하고 퇴근은 오후3시정도에 합니다. 퇴근후 집에오면 주차하기는 수월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음날 새벽이죠.. 차량들이 여기저기 2중,3중 추차를 해놓고 골목길도 길게 주차를 해봐서 정말 차량 한대 딱 지나갈정도에 공간밖에 안됩니다.. 새벽이라 차를 빼달라고 하기도 힘들고 출근길은 저에게 매일 운전면허 코스연습장입니다. 지그재그로 왔다갔다 몇번을 시도해서 차를 빼내고 그 좁은 골목길을 종이한장차이로 빠져나옵니다.. 범버와 사이드미러는 상처 투성이에요.. 재차는 그렇다쳐도 상대방차를 훼손시킨적도 많습니다.. 그럼 앞유리에 메모한장 남깁니다.. 새벽이라 전화 안드리고 제가 긁었으니 피해보상 해주겠다고요.. 이런 저에게 360도 옴니뷰가 있다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될것입니다. 제가 사용해보고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저에게 사용해볼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고 무서웠던 순간’과 ‘
02년식 290sr 버전 무쏘를 아버지께 이어받아 타고있습니다.
10년넘은 노후차라 관리를 받았어야되는데 관리 소홀로인해 운전중 브레이크 파열이 났엇습니다.
경기도 남양주 진접에서 일동넘어가는 오렌지 팩토리 앞부분에서 옆차선의 차가 갑자기 끼어들어 급브레이크를 밝아서 가까스로 충돌을 모면후 엑셀을 밝고주행중 브레이크를 밝았으나..힘없이 푹 들어가고 멈추질 않는상태가되엇습니다.
너무 당황한 나머지 계속 브레이크를 밝았지만 속도는 주의 줄지않고 앞으로만 나아갓구 오른쪽 백미러를 본후 이차선으로 차가 안와서 이차선으로 변경후 비상등을 키구 핸드하킹브래이크를 잡아당기면 계속 브레이크를 밞앗습니다.
가까스로 속도도를 늦추고 멈처선후에야 식은땀을 딱앗씁니다..아직도 생각하면 아찔할정도로 위험천만한 했던 순간입니다.
근처 가까운정비소로 비상등을 킨체..핸드파킹브레이크로 멈추어가면 도착후헤야 오른족 앞브레이크가 파열이되어 누수가 되는걸 확인했습니다..
요즘은 모두 전자식이라..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무쏘 핸드파킹브레이크가 정말 유용하게 큰사고를 모면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나에게 360º 옴니뷰가 꼭 필요한 이유!’
저희집이 신림동 고시촌입니다.
도로도 좁고 차들도 많고 주차가 너무 빡빡하게 합니다.
저희차 무쏘..정말 한덩치합니다...국산차를비교해서말이죠...
주차할때 항상 너무 힘듭니다...저희어머니와 누나는 엄두도 못내고...무쏘로 몇번 긁어먹고 돈수리해준적이 40가까이 되네요..
주차는 항상 저와 아버지가 합니다..
누나가 이번에 큐브를 구매하여 주차를 하지만...새차뽑구 하루만에 저없이 주차 하다가..옆에 소나타를 긁고 15만원 날려먹구 액떔했네요...
기회가 된다면 무쏘나.큐브에 장착하여 고시촌 좁은 주차장에서 안전하게 주차하고 싶습니다..
얼마전 택시가 뒤에서 따라오다가 옆으로 오더니 급 차선 변경으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급정거를 해버리는 바람에 놀라서
급 브레이크를 밝았지만 다행히 사고는 나지 않았고, 너무 놀라 잠시 멍하고 있었는데, 바로 도망가 버리더군요!!
사고가 났으면 어쩔뻔 했나... 주변엔 차량이나 사람도 없는 상황이라 100% 나의 잘못으로 큰 화를 당할뻔 했었습니다.
이래서 블랙박스가 필요하구나 생각하면서 집에 왔지만, 너무 늦은시간이라 그냥 지나치고 매번 운전할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블랙박스 종류도 많고, 잘 못 사면 번호판 구별도 안된다는 말들도 많아 고민만 하다가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피치못할 사고도 사고지만, 이런 고의성 사고나 일부러 뛰어드는 행인들의 경우엔 블랙박스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어쩌면 사고가 나면 당황하여 메모리 카드를 분리해서 핸드폰등으로 옮겨 확인하는 것도 떨려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도
있겠지만, 360º 옴니뷰 경우엔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정말 필요한 블랙박스라 생각 드네요~!!
운전 중 경험했던 최고 무서웠던 순간:
2차선으로 이루어진 작은 4거리에서였습니다. 직진빨간불신호로 2차선에 있던 저는 우회전으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내 뒤에서 급브레이트소리와 함께 빵~ 하는 경적소리가 들리며 뒤에서 욕하며 달려온 사람이 기억에 납니다.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할 기세로 덤비는데 순간 무서움도 있었지만 내가 잘못했나 하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분명 빨간신호라 중앙선 좌회전도 아닌 우회전으로 가는길이였는데 말이죠. 그때 생각난것이 제가 우회전시 바로 왼쪽편의 버스가 서있었던게 문뜩 생각이 났었습니다. 달려왔던 사람이 아무래도 왼쪽 반대편에서 저와 같은 코스로 직진하려던 차였음을 직감했죠. 그 사람말을 들어보니 제 직감이 맞았던 모양입니다. 버스에 가려져 우회전하던 저를 못보고 우회전차가 없나 싶어 밟았던것 같더라구요. 전방 블랙박스만 있는 저로서는 이럴때 뭐라할 말이 없더라구요. 다행히 접촉사고는 안났지만 하루종일 그 식겁했던 생각에 일도 안되고 가슴만 쿵쾅거렸던게 생각이 납니다.
나에게 360º 옴니뷰가 꼭 필요한 이유:
아까 예기했던 가장 무서웠던 순간에 서로가 306도 옴니뷰가 있었다면 다른 차에 가려져있던 차를 어느정도 인지하고 안전운전하지않았을까합니다. 정말 위에서 보는 것과 같아서 마치 위성으로 보여주는 것 같네요. 이런 사고에는 이런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교통사고로 인해 엄청난 손해를 봤어요 의왕시 골프연습장 앞 신호 받기 직전에 옆차선에서 함께 운전중이던 차량이 우리 차량 앞으로 오더니 급브레이크를 밟은 바람에 사고가 난적 있었어요...분명 급브레크 밟은 차량때문에 사고난 났는데...아무런 보상도 받지도 못하고 차량 수리값으로..각자 보험으로 해결했지만 저희 차량은 파손이 크게되어서 보험으로 100%해결이 되지 않아서 50만원정도 더 내고 수리 받고도 보험갱신할때 타 보험사는 사고이력때문에 타보험으로 옮기지도 못하고 보험료할증까지 ㅠ.ㅠ 차 사고 처음 당했던지라 어떻게 해볼새도 없이 증거 없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안하무인 형태 자기 잘못 없다고 우기는 바람에 과실 5:5로해서 각자 사고수습했어요 블랙박스라도 있었다면 상대방 잘못 따질수 있었을텐데 말이에요 360° 옴니뷰 장착으로 저희처럼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넘은 호러드라이버 였습니다. 퇴근 시간이라 전반적으로 길이 막혀서 답답한 운행을 하고 있을때 입니다. 뒤에서 스포츠카 비스무리한 형체에 배기통을 뚫어서 엄청난 굉음을 내는 차 한대가 경적을 무지하게 울리며 앞으로 전진해 오더군요. 이러저리 위험한 끼어들기는 기본이요. 경적을 딱딱 끊어누르는게 아니라 바~~~~~~~~~~~~~~~~~~~앙 하면서 길게 경적을 울리는 모습이 짜증이 확 미려왔습니다. 어느덧 제 뒤에 까지 그 차가 다가왔고 저에게도 길을 비키라는 듯이 바~~~~~앙 하면서 경적을 울렸습니다. 손에는 담배까지 들고 창밖으로 담뱃재를 떨어뜨리며 말이죠.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고 저도 비켜줄수있으면 비켜주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건 제가 비켜주면 끼어들기도 힘든데 제가 가려던 길로 못 들어갈수도 있는 상황이라 비켜줄수가 없었습니다. 잠시후....옆의 차선의 차가 좀 앞질러 가서 그 차가 제 옆을지나 앞질러 갔고 저는 가나보다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이넘이 제차 앞으로 끼어들어 급정거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말 그대로 위협정지, 위협하는 급정거 였습니다. 다행히 차가 많아 속도가 그리 안 붙어서 정지했기 망정이지 하마터면 큰 사고가 날뻔했지요. 급정거를 하더니 유유히 앞으로 속도를 내며 사라지는 그넘. 한동안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운행을 못하고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블랙박스 라도 하나 있으면 경찰에 신고라도 할텐데 블랙박스도 없는 내 신세가 처량했습니다. 그리고 그 넘에 대한 미칠듯한 분노가 밀려왔습니다. 그러나 잡을 방법도 아무 증거도 없으니 저만 씩씩거리고 혼자 화를 낼 뿐이었지요. 360도 옴니뷰를 제 차에 달게된다면 이런 넘 잡는것은 물론 주차에 약한 저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꼭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그넘 꼭 잡고 싶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