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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천재의 두 얼굴, 사이코패스 도서 이벤트

종료2013-05-15조회 3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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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5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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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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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도서 <천재의 두얼굴 사이코패스>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5월 15일 [도서이벤트]  '내가 생각하는 나의 두 얼굴은?' 에 대한 댓글을 남겨주세요.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천재의 두얼굴 사이코패스>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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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연쇄살인, 엽기적인 범죄자들의 공통 코드 사이코패스

 

하지만 성공한 CEO, 유능한 천재들이 사이코패스라면?

 

사이코패스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뒤엎는 놀랍고도 신선한 진실들을 확인해 보세요.

 

 

 

 

▶ 이벤트 참여방법 

 

▶ "내가 생각하는 나의 두 얼굴은?" 에 대한 댓글을 남겨주세요.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천재의 두 얼굴, 사이코 패스>  10분

 

  

▶ 이벤트 기간

 

▶ 5월 15일(수) ~ 5월 31일(금)

 

 

 

▶ 당첨자 발표

 

▶ 6월 4일 (화)

 

 

 

 

 

▶ 상품안내

 

 

열기 댓글 95 쓰기
  • 밖에서 사람들 만날때는 나름 적극으로 나오고 말도 많이 하고 하는데 이상하게 집에만 들어오면

    너무 조용해서 부모님이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집에서랑 밖에서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고 ..

    이건 학교다니던 시절에서 부터 그랫는데 나이를 먹어서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그다지 환경적인 문제도 없었는데 말이죠
    디젤라이더13.05.22  15:41신고
  • 내 자식들과 대화할때(너무 따듯하게 합니다) & 부모님과 대화할때(무뚝뚝하고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나의 정체성을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디젤르나13.05.22  16:10신고
  • 모든 사람들이 거의 공통적인게

    운전대를 잡지 않으면 착하고 순한 양 같지만

    운전대를 잡는 순간 미친듯이 달리는 치타같은 악마가 되지여...

    저도 그 한 부류 인 것 같네요
    그래요 요즘은 별 방법을 다 합니다.

    1. 어느 곳 까지 가면서 입으로 욕 하지 않기.
    2. 클래식 음악 듣기.
    3. 동요 듣기..

    먹히지 않네요 ...
    R8송파13.05.22  19:38신고
  • 내가 생각하는 나의 두 얼굴은?

    책도 흥미롭고, 질문도 흥미롭네요. 참가 안할수가 없어요 ㅠㅠ

    사실 요즘 조울증 걸렸나 싶을 정도로 감정기복이 심해서 고민이거든요.

    기분이 좋은 날은 입에서 쉴새없이 말이 쏟아지고, 웃고, 농담하고 즐겁게 보내다가도

    기분이 처지는 날은 정말 하루에 열마디도 안해버립니다 _-..

    차라리 이럴땐 여자가 되고 시...... 차라리 상황에 따라 완벽히 변신하는 싸이코패스가 되고 싶네요 ㅋㅋㅋ

    책 저 주세요. 조울증 탈출하고 싶습니다. 꺼이꺼이...ㅠㅠ

    완벽한 후기를 올려보입죠 네 ㅋㅋ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람보르기니누룽지핼라고13.05.23  02:10신고
  • 평소엔조용하지만운전하면달라져여...
    애너애너13.05.23  02:15신고
  • 내가 누구에게 칭찬받을때는 항상 부끄러워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정작 승진에서 밀리고, 인정을 못받을때는 거기에 대한 분노가 갑자기 올라옵니다.

    누구나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표현의 이중성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칭찬받을때는 참 친절하고 샤이가이가 되지만

    내가 그 댓가를 못받을때 그것을 표현하는 저의 모습은 제가 봐도 제 자신이 무섭더라구요.
    뮤엘러리13.05.23  07:42신고
  • 심적인 고통(예-장례,병안,사고 등)이 극악에 다달았을때 의외로 시원한것처럼

    모든것을 내려놓는 심리현상을 간 혹 느낌.

    그럴때 내속에 또다른 이중적인면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C360I13.05.23  10:50신고
  • 남자들한텐 웃긴데 여자들한텐 안웃기네요
    부롱부롱13.05.23  20:24신고
  • 주변에 있는 사람이 잘해주면 한없이 좋은 사람으로 다가가지만 서로 틀어지게 되면
    그사람을 어떻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상상하게 되어 섬뜩할때가 있습니다.
    phoenix364613.05.23  20:49신고
  • 겉으론 언제나 자신만만 뭐든해낼수있느다고 믿는나...

    하지만 항상 시도하려하면 지레 겁을먹고 포기가 빠른 나...

    이러한 정신상태를 고쳐보고 싶은 나....
    정몽구회장13.05.23  22:38신고
  • 아직 두얼굴을 모르기 때문에....읽어 보고 싶습니다.....
    쉐르포13.05.24  14:30신고
  • 소심한 에이형이라 평상시에는 조용하다가도 한번 화가나면 저도저를 잘 제어를 못하겠네요...
    난뚜벅이13.05.24  19:24신고
  • 나에게두얼굴이란가족들이랑친구들한태는착한얼굴이지만
    사기꾼갈은친구를보면얼굴이바꺼요
    sky현대처음바람13.05.24  23:19신고
  • 상황에따라 모습은바뀔수는있지만...감정까지 마인드콘트롤할수있는사람이 세상에 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니 천재가 될수밖에...
    이책꼭한번읽어보고싶네요~
    음주운전13.05.25  10:31신고
  • 평소에는 다정다감한 편이지만 특정인에 대해서는 적대적인 감정을 극단적으로 표출할 때
    지나기13.05.25  11:51신고
  •      【내가 생각하는 나의 두 얼굴은?】

    ┌─────────────────────────────────────┐
    │
    │저는 언제나 진취적인 사고방식과 옳은 판단으로               
    │여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오며 성장 했습니다.               
    │두루뭉실한 성격과 갈등을 조리있게 조화 시키기도 했고,            
    │분쟁이 있는 조직 내에서 중재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                                     
    │제가 생각하는 나의 두 얼굴이란 명제를 보았을 때              
    │그다지 깊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만큼 저는                  
    │업무와 인간관계에 있어서 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호의를 베풀고 배려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에게는            
    │그에게 받은 것보다 곱절로 마음을 쓰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합니다.                      
    │                                    
    │그러나 저를 업신여기거나 갑과 을의 관계처럼 중요하지 않은         
    │사람으로 하대하는 경우에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겪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저 또한 현명한 대처로 맺고 끊음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정말 냉철하고 차가울 만큼 끊어버릴 때도 있어서             
    │주변사람들이 놀라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                                     
    │물론 3~5차례 인맥을 거치면 모든 인맥이 연결된다는             
    │말이 있지만, 궂이 마음에 맞지 않은 사람을 억지로             
    │내 편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쉬워 하거나 뒤돌아보지 않습니다.                    
    │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아주 냉철한 부엉이의 두눈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                                     
    │오른쪽에 표기 된                             
    │'사람의 걸음걸이만 보고도 연쇄살인의 희생자가 될 지를 판단할 수 있다.'  
    │'폭탄해체 전문가들은 실제 상황에서 오히려 심박수가 더 떨어진다.'     
    │'연쇄살인마와 티베트 수도승은 종이 한장 차이다.'             
    │'가장 유능한 주식 투자자들은 죄다 사이코패스?'             
    │                                     
    │라는 명제들을 읽고 단 하나의 문항에도                  
    │의문점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을만큼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 했습니다.                  
    │                                     
    │상황에 따라 자기 모습과 감정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자들.         
    │그 사람들 중 한명이 저 일거라는 생각을 문득 떠올려 보며,         
    │도서의 설명대로 저의 통념을 뒤엎는                    
    │놀랍고도 신선한 진실들을 몸소 체험 해 보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                                     
    └─────────────────────────────────────┘
    msn110313.05.25  15:23신고
  • 사실 인간은 모두 싸이코패스죠...
    예를 들면 '똥누기 전이랑 똥누고 난후랑 완전히 다른것' 처럼...
    또 '섹스를 하기전이랑 하고 난후'랑
    모두 똑같은 인갈들이죠.
    공감하시죠? ㅋㅋㅋ
    중립회원13.05.25  17:21신고
  • 술자리에 여자가 있을때와 없을때
    audi713.05.25  22:55신고
  • 구속 받는게 싫고, 규칙적인게 싫고, 자유롭고 싶고,

    나에게서 제발 관심좀 끊어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혼자가 되었을때의 나의 모습

    하지만 막상 혼자가 되었을땐 다시 소속되고 싶고, 규칙적이고 싶고, 누군가가

    나에게 관심가져 줬으면 좋겠고

    하지만 또 막상 그렇게 되면 혼자있고 싶고... 이게 제가 생각하는 저의 양면성이라고 생각해요
    한티재타쿠미13.05.26  21:52신고
  • 나에게 불괘한 기분을 들게하는자에게 잠깐 스쳐 지나가는 사람과 느낀 기분을
    몇분동안 그를 잔인하게 고분하고 심할때는 살해까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걷고있는 나를 보며
    가끔 이중인격 나의 두얼굴을 생각나게한다
    나는 평소 아주 예의바르고 때론 소심한면이 많은 편이다....
    kira102413.05.27  10:05신고
  • 난 세얼굴을 지녔다
    란돌살앙13.05.27  14:53신고
  • 나의두얼굴은?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크게 집에 밖에서의 모습인데요?
    지벵서는 부모님과 자주대화를 안하다보니 친구들이나 컴퓨터를 자주하게됩니다.
    크면서 부모님의 교육에 낯설어지고 내스스로가 사회생활을일찍시작해서 나자신을 더생각합니다.
    하지만 밖에서는 가족한테 잘하는모습이 어필된거같아요~
    재래식13.05.27  21:40신고
  • 저 주세요
    아도니스2713.05.27  23:53신고
  • 항상 조용히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짜증나게하면 순간 욱할때가 있을때
    Society13.05.28  13:20신고
  • 흥.~ 돈주고 사서 읽지머.. 라고 생각하고

    지금 댓글을 다는 현실,,,,,

    이런게 두얼굴 아닐까요.,ㅠ ^^;;;;
    쿄쿄쿄쿄쿄13.05.28  14:24신고
  • 밖에서는 남에게 친절하고 집에와서는 가족들에게 좀 못된말을 하는 경향이있습니다
    아버지의 그런모습을 보면서 나는 안그래야지 하는데 결국 저도 그런 성향이 있더라구요
    이런 두가지 얼굴을 가진게 안좋지만 잘 고쳐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칠곡구아방13.05.29  20:05신고
  • 제가 생각하는 나의 두얼굴은 당연 술이 들어 갈때와 안들어 갈때죠. 싸이코 패스 중에 술먹음 완전 변하는 사람 많을듯해요.,
    전 보배 하다가 평상시에는 차분하고 화를 안내는데,. 가끔 술한잔 먹고 오는 날엔.. 미친듯 댓글 달며 부정적으로 말을 하며
    막 싸우죠...그리고 나쁜 글 있음 무조건 사형이란 말을 많이 습니다. 그러다 술깨면 미안한 댓글 지우고요..
    우리시대 진정한 싸이코패스랑..알콜로 인한 감춰진 모습과 그 뒷모습으로 힘들어하는 피해자들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나의 두얼굴은 술로 인해 헐크로 변해 버린 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동쿠키13.05.30  05:28신고
  • 착한 싸이코패스에 대한 책은 없는걸까를 항상 생각해온 사람입니다. 냉철하고 현실적이면서도 가정교육을 통해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싸이코패스라면 사회의 여러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 책이 그런 저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으면 합니다.
    카라마좁13.05.30  10:05신고
  • 댓글
    주제가....제가 생각하는 나의 두 얼굴 입니다..주제 알고 다시 하세요
    야동쿠퀴13.05.31  05:48신고
  • 댓글
    주제가....제가 생각하는 나의 두 얼굴 입니다..주제 알고 다시 하세요
    야동쿠퀴13.05.31  05:48신고
  • 댓글
    주제가....제가 생각하는 나의 두 얼굴 입니다..주제 알고 다시 하세요
    야동쿠퀴13.05.31  05:48신고
  • 내가 생각하는 나의 두얼굴은 내면적인것가 이성적인것
    블랙호랭이13.05.30  13:02신고
  • CEO로써 함 읽어 봅시다.
    별난소나기13.05.30  13:40신고
  • 누구나 내면에는 악마의 얼굴이 숨어있는듯합니다. 요즘 특히 분노범죄들이 많은 사회의 삭막한구조도 원인이겠네요
    탱크베베13.05.30  15:40신고
  •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 아프단 말이 있듯이...
    제가 그게 좀 심한거 같네요 ㅠㅠ
    티구아놔13.05.31  14:00신고
  • 어쩔 때는 별것 아닌 일에도 짜증을 내다가도 또 큰일에는 그냥 대범하게 넘어가고 이해해주는 경우가있는데 그럴때 약간 두얼굴의 나가 생각납니다.
    럴쑤럴쑤13.05.31  16:21신고
  • 내가 생각하는 나의 두 얼굴...

    친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베풀어주고 늘 웃어주며 화도 낼 줄 모르지만,
    제가 싫어하거나 저와 관련 없는 타인일 경우엔
    무척이나 쌀쌀맞고 이기적으로 굽니다.

    아무래도 호불호가 강한 성격 때문인 것 같은데요.
    가끔은 저도 저의 이러한 두 얼굴이
    무서울 때가 있답니다...
    토끼천사13.05.31  17:11신고
  • 전 착하지만..

    다른 얼굴은 얌체에 야갔고....머리를 너무 잘 굴리는거 같습니다..ㅋㅋ
    M6Dos총장13.05.31  17:47신고
  • 엄청 신이나서 계속 장난치고 농담하고 남을 웃기다가도 순간 우울해져서 땅파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곤 해요. 금방금방 기분이 변하고 전혀 다른사람처럼 행동하죠.
    나임이13.05.31  22:03신고
  • ★ 진정한 Two Face의 소유자... AB형 입니다!!

    ★ 싸이코 AB형은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했는데.... 둘다 맞는것 같아요ㅋㅋㅋ

    여럿이서 하는 공동작업에서 제가 봐도 침착하고 집중력이 좋은것 같은데 혼자하는 일은 바보예요...ㅋㅋㅋ

    그래서 주위에서 "너 정말 천재다!" 라는 소리도 많이 듣는 반면 "너고대 어떻게 입학했냐?..."라는 소리도 많이 들어요..ㅋㅋ
    CHALRES13.06.01  01:07신고
  • 평소에는 말수가 적은 편이다... 술을 먹으면 아예 말이 없어진다.... 어째든 두얼굴 .. ^ㅡ^
    일리터의힘13.06.01  08:12신고
  • 제목만으로 보고싶어지는 책이군요. 평소에는 선한 모습이지만 인간 같지 않은 것만 보면 돌죠.
    어르신38013.06.01  15:31신고
  • 여기서 이거 보고 구입했는데. .ㅎㅎ
    1800cc13.06.02  14:49신고
  • 내 자신을 모르기에 더더욱 읽어 내 자아를 찾고 싶습니다 한권 부탁드립니다.
    Tokyo1113.06.03  02:33신고
  • 조용하고 화를 안내는 성격인데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화가 나면 뭔가를 부수지 않으면 미쳐버릴거 같은 점이 있습니다
    다코다코고양이13.06.03  23:5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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