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영화] 사랑의 콩깍지~ <그 남자의 사랑법>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종료2013-04-17조회 15,356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ZNE
응모기간
2013-04-17 ~ 2013-04-30
응모방법
예고편을 보시고 이벤트에 참여해 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3-04-30
당첨선물
1등 그남자의 사랑법 시사회 초대 25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4월 17일 [시사회이벤트]  영화 <그남자의 사랑법>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영화 <그남자의 사랑법>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보배드림 닉네임과, 휴대폰 뒷자리 등 확인 후 현장입장)

 

 (1인 2석)

4555
bongo3
cls55아엠게
p999k
whitemainhj
가람마루
나이트유키
당덕moonjk0720
대리운전
라지꼬마
레지앨
말리지마
몸짱유니
미르써니
서울이좋다
세계일주
순결한물결
시노지켜
애너애너
엿다관심
완전또르아이
용존슨
일등급딸기우유
카본조아
호호아주매

 

일시 : 5월 3일 (금) 오후 8시


장소 : 코엑스 메가박스


입장 : 현장 접수대에서 보배드림 닉네임과 휴대전화 끝자리 등을 확인하여 입장

 

 


 

 

 

 

 

 

--------------------------------------------------------------------------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올 봄에는 사랑을 위해 변신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사랑의 콩깍지가 씌어서 밤낮없이 변신하는 그 남자의 이야기

그 남자의 사랑법 영화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 아래 이벤트 이미지 참조하여

   남자의 사랑법 예고편을 보시고 사랑의 콩깍지가 씌어서 내 애인을 위해 해봤던 일을 선택해 주세요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되신 회원님들께 휴대폰으로 개별 연락이 전달 될 수 있으니, 회원정보를 갱신해주세요.

(회원정보 수정하러가기)

 

 

 

▶ 이벤트 선물

 

<그 남자의 사랑법> 시사회 25분 (1인 2석)

 

 

 

  

▶ 이벤트 기간

 

▶ 4월 17일(수) ~ 4월 30일(수) 오후12시

 

 

 

 

▶ 당첨자 발표

 

▶ 4월 30일 (수) 오후 12시 이후 

 

   *근로자의 날 관계로 시사회 당첨자 발표를 하루 앞당깁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당첨되신 회원님들께 휴대폰으로 개별 연락이 전달 될 수 있으니, 회원정보를 갱신해주세요.

(회원정보 수정하러가기)

 

 

 

▶ 상품안내

 

 
 
 
 
 

* 이벤트 기간 : 4월 17일(수) ~ 4월 30일(화)  
* 당첨자 발표 : 5월 1일(수)
* 당첨자 인원 : 25명 (1인 2석, 총 50석)
* 시사회 일정 : 5월 3일(금) 오후 8시
* 시사회 장소 : 코엑스 메가박스

 
열기 댓글 36 쓰기
  • 전 늦은 밤까지 집까지 데려다 주기! 해봤네요.

    연애당시 전 10시에 끝나고 그래픽 디자이너인 와이프는 매일 11~12시에 끝나서 밤 12시쯤 와이프 사무실 픽업가서
    1시간 정도 데이트 하고 집에 데려다 주는거 2달동안...

    당시 전 인천 와이프는 서울에 살아서 엄청 힘들었었는데 사랑의 힘인지 그때는 힘든것도 모르고 매일같이 데려다 주곤
    했는데..

    갑자기 그때가 생각나면서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
    가람마루13.04.17  17:01신고
  • 인천에서 이천까지 매주 버스타고 갔던 기억있네요 ㅎㅎ 한 3달정도 버스값에 데이트비용에 감당이 안됐었죠 ㅎㅎ
    서울이좋다13.04.17  20:42신고
  • 저희는 장거리 커플이였는데 저는 논산 여자친구는 양평에서 살았어요 ㅎ
    늘 데이트 하면 제가 늘 가곤했는데 한번은 여친에게 이벤트를 해주고 구리에서 양평까지 전철을 타고 약1시간정도를 갔지요
    그리고 부모님을 뵙고 다시오고 저는 이제 집을 갈려고 동서울터미널에 도착을 했는데 막차가 끊겨서 그다음 첫차까지 기다려보았네요 ㅎ 여친이 걱정할까봐 집에 잘들어갔다고 하고서 저는 추운 겨울날 밖에서 벌벌떨었어요 ㅎ그래도 행복했어요 ㅎ
    bongo313.04.17  22:39신고
  • 애인과 회사 사람들 몰래 사귀던 사내커플이었습니다.
    밥 할 줄 모르고 반찬 만들 줄 몰랐던 제가 그 무서운 콩깍지가 씌여서 신부수업 받는다고 요리학원에 다녔던 적이 있었어요.
    2~3개월 요리학원에서 배우면서 조금씩 밥도 하고 김밥도 싸고 반찬도 만들고
    제 정성이 듬뿍 들어간 도시락을 만들어서 매일매일 그에게 전해주었어요.
    연애하는 동안에 점심시간에 같이 도시락 나눠먹던 달콤한 시간이 지금도 기억에 나네요.
    완전또르아이13.04.18  00:45신고
  • 돈을 벌지 않던 때라서 그때는 하루 하루 받았던 용돈을 모아서 큰 맘 먹고 여자친구를 위해서 명품백을 사준 적이 있어요 헤어진후에 좀 아깝던데 ㅡㅡ;
    미르써니13.04.18  02:35신고
  • 제가 남자친구에게 해 준 일은 100일이 되던 날 100가지 선물을 했습니다 물론 그 100가지가 다 비싼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정성이 듬뿍 들어간 선물이었어요
    호호아주매13.04.18  02:36신고
  • 제가 사랑하던 시절 여자친구에게 해 준 것 중에 기억나는 건 종이학 천마리와 장미꽃 박스를 손 수 접어줬었다
    나이트유키13.04.18  02:37신고
  • 난 여자친구를 위해 내 스타일을 위해 기르던 머리를 과감히 ㅜㅜ 자르고 반 삭발을 한 적이 있다 머리 긴 스타일을 싫어한다 해서 ㅡㅡ;
    몸짱유니13.04.18  02:38신고
  • 아~~~
    또 지방사람은 참여 못하는 이벤트이구려~

    보배회원 모두가 참여할수있는
    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가끔 실망하고 갑니다
    아우라신공13.04.18  08:31신고
  • 화장빨에속아서 거금100만원줌
    엔포토13.04.18  10:14신고
  • 여친구한테 마음을 얻을려면 외모보단 배려가 필요하더군요 전 서울 여친은 충주에 살았어요 장거리 연애를 하다보니 힘들었만 서로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와 존중이며 신뢰가 중요하더군요.
    세계일주13.04.18  11:32신고
  • 형 이름으로 카드 발급 받아서 ㅡㅡ 엄청나게 글고 다녔는데...
    군대 가서 바람피지 말라고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도 썼는데..

    말년에 헤어지다니.. 말년에 이별이라니~!!!!
    시노지켜13.04.18  12:00신고
  • 잼 나겠군요.

    그러나 지방이라 참여할수없음.ㅠㅠ
    NeStyle13.04.18  15:49신고
  • 새벽에 너무 보고싶어서 아버지차 몰래 끌고 나가서 만나서 즐겁게 놀다왔는데...
    다음날 아버지한테 딱 걸려서 엄청 혼났었던 기억이.... ㅋㅋㅋㅋ
    일등급딸기우유13.04.18  17:24신고
  • 연애 해보셨으면 다 한번씩은 해보셨을꺼 같네요^^

    1. 졸린데 자고 싶은데 밤에 전화통화 해주는기

    2. 피곤해서 데려다주기 귀찮은데 그래도 집에 데려다주기

    3. 백화점쇼핑 다리아픈데 괜찮다고 말하며 쇼핑 같이 해주기

    4. 액션영화 보고싶은데 순정멜로 영화보기

    5. 가끔씩 한식먹고싶은데 파스타먹고싶다며 하기에 파스타집가서 느끼한파스타 먹기

    6. 2인용 커플자전거 타고 남자만 페달밟아서 구르기 (특히 오리배 초죽음ㅜ 다리 굵어지고 싶으면 오리배 추천)

    7. 번지점프 무서운데 커플번지하기

    8. 공개코미디 선착순 좋은자리배정받기 위해 새벽부터가서 번호표받기


    계속 이것저것 생각이 나네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할수있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여^^
    p999k13.04.18  17:28신고
  • 신선하고 재밌겠네요 ㅎㅎㅎ
    boyscout13.04.18  22:31신고
  • 정말로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어떤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하루빨리 극장에서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흥행 대박 이루어 주시길 아짜 파이팅 ~
    순결한물결13.04.18  22:52신고
  • 지방분들은
    참여
    못하는
    이벤트........;;;;
    아우라신공13.04.20  12:21신고
  • 샤룩칸 인도 국민 배우죠 ^^ 이배우 나오는 영화 대부분 챙겨보는 편입니다.

    인도영화 너무 잼나요 발리우드 짱!!!!
    엿다관심13.04.20  19:44신고
  • 매일 김포에서 목동까지 아니면 신촌까지 픽업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아 그때 그렇게 적극적으로 사랑해서

    결혼에 성공했나봅니다~^^
    말리지마13.04.21  04:53신고
  • 저는 유전적으로 고소공포증을 가지고있는남자입니다.

    하지만 여친이 번지점플 하고 싶다해서 눈딱감고 번지점프를 120높이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오줌을 좀지렸어요 ㅠㅠ 이정도면 대단한거 맞죠?


    여친을 위해 번지점프를하다!!
    cls55아엠게13.04.22  19:03신고
  • 아프다고 연차내고 같이 롯데월드 갔었죠. 중요한 프로젝트 기간이라서 엄청 눈치보였는데 젊은 시절의 열정적인 사랑 만끽해보고 싶었어요. ^^
    whitemainhj13.04.23  14:37신고
  • 사랑에 눈멀어 학비까지준적있네여.,.,.,.,.,.,
    루이짭세13.04.24  01:05신고
  • 보고싶네요
    455513.04.24  01:44신고
  • 스타벅스에... 콜드컵이라는게 있더라구욧?
    그런데 그게 엄청...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일산, 파주, 서울 강서 스타버긋 전지점에 전화해봤더니... 파주첼시프리미엄 아울렛에 -_-;; 몇점 있드라구요...
    그래서 밤새고 아침에 스타벅스 파주첼시점 문여는 시간 맞춰서 가서 사다준적이 최근에 있네요 ^^
    용존슨13.04.24  10:08신고
  • 이번에7년사귄여친이랑결혼을합니다...
    지금은직장때문에지방에있어보기힘들지만..
    간만에데이투좀하고싶어여..ㅠ
    애너애너13.04.25  02:02신고
  • 제가 꼭 봐야하는 영화 같네요
    당덕moonjk072013.04.25  11:32신고
  • 저도 짐 투중이거든요
    당덕moonjk072013.04.25  11:33신고
  • 첫사랑이 기억에 남습니다.잊지못할추어을 만들었던 기억이나요~
    지하철역계단에서 넘어져 골절이 되었는데 병원으로 직접 데려다주었어요~그인연으로 지금까지 사랑을 해오고 있고,가장기억에 남는것은 매일같이 편지를 써주는 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대리운전13.04.25  12:12신고
  • 하아 콩깍지라 ㅎㅎ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는 그런 전 여자친구에세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던 일이 있었죠.
    저와 함께 전화 통화를 두시간 가까이 하던중에 여자친구가 횡단보도 앞이라고 신호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아 그렇구나 길건널때 조심히 좌우 앞뒤 위아래 다 보고 손들고 건너라 했습죠..
    우리 나이도 있어서 이제 사고나면 큰일난다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ㅋㅋ
    그렇게 통화를 하는데 여자친구의 악!! 소리 그리고 들려오는 계속 아 아 거리는 소리..
    뭐냐고 왜그러나교 뭔일있냐고 야!!!!!!! 대답이 없다가 나 사고났어..
    아프다고 그러길래 일단 그 운전자 바꺼달라하고 운전자가 어리버리 하길래 일단 사고현장 사진찍어 놓고..
    병원대려다구조 연락처 폰으로 남겨놓으라 했죠..
    그렇게 연락처받고 이때는 고백하기전이었음 ㅎㅎ
    병원에 가서 간병도좀 해주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보험회사에서 오면 데신 아가리도 털어주고..
    그러다가 점점 호감이 생기기 시작해서 이주일정도의 시간이 지난후 고백을 했고.
    잘 만나다가 최근에 해어졌다죠..
    여기서 포인트는 정말 남자는 한 여자한테 콩각지가 씌이면 이건뭐 여자의 노예가 된다.. ? 라는
    비운의 한마디를 던져보내요 ㅎ ㅎㅎ
    카본조아13.04.25  13:48신고
  •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해준건 별로 없고

    앞으로 해주고 싶은건 너무나 많네요 ㅎㅎ
    Cayman13.04.25  23:08신고
  • 아빠한테 허락을 얻어서 출고 된 지 한달된 차 빌려다가 드라이브 간게 기억나네요 ㅋㅋ 노원에서 강릉가는데 남양주에서 뺑뺑돌다가 나오고 ㅋㅋㅋ 강릉가서도 재밋게 놀고 ㅋㅋ 출고된차를 빌려다가 키로수 왕창늘리고, 둘이 재밌어서 같이 제로백 측정하고, 회먹고, 정동진 갔다가 양때목장 갔다가 온 기억이 있네요 ㅋㅋ 아빠가 하도 걱정이 되서 그런지 밤에 저말고,,, 차 마중을 나오셨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래두 여친을 위해서 스릴넘치게 다녀 온 기억이 있네요~~~~
    라지꼬마13.04.25  23:55신고
  • 저녁 늦게 애인이 아프다구해서 아파트 현관앞에 놔두고 온 기억이 나네요... ㅎㅎ
    로마클럽보고서13.04.26  07:59신고
  • 밤늦게 집에 데려다 주는건 왠만한 연인들이라면 다 해봤을듯하네요.
    저는 퇴근후 여친전화에 붙들려서 그대로 통화하면서 퇴근하고 집에 도착한후 옷갈아입고 밖에 나가서 식당에서 밥먹고
    난후 밖에 나가서 전화 통화 끊었네요 한 3시간 이상 한듯... 몇번 그렇게 당한적이 있는데 그땐 좀 귀찮아도 좋은 감정이
    더 많아서 버틸수가 있었죠 매주 내려가서 데이트하고 집에 바래다 주고 주말에 늦잠한번 재대로 못잤네요 ㅎㅎ
    레지앨13.04.26  14:54신고
  • 늦은밤 집까지 데려다 주기....하루종일 걸어봤다
    유치13.04.29  16:52신고
  • 네재밌겠네요. 1인2석이라 고맙습니다.델고갈 사람이 생겼어요.
    당덕moonjk072013.04.30  16:51신고

공지

모바일 중고차 등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