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나이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른중에서.
그래도 굳이? 찾는다면
책 제목처럼 철학자같이 현명해진다거나 여유로움이 청춘보다는 조금 더 있다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젊음과 여유를 동시에 가지고 싶은 것은 인류의 숙제 또는 허상이 아닐까 합니다.
본론에 집중하자면
욕망을 채우던지 비우던지 노후대비가 잘 되어있으면 나이가 덜 두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머리 아프네요.
항상 생각이 많은 한 사람 이랍니다. 그렇다보니 사소한 일이 생기더라고 긍정적으로 넘기는 편이죠.
안좋은 일이 생겼다 하더라고 이 일은 분명 나에게 깨닮음을 줄꺼라며 그 깨닮음을 찾을때 까지 고민하고 또 한답니다.
항상 그럴때마다 깨닮음과 함께 안좋은일이 풀리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안좋은일에대해 발전도 없이 생각만 몇개월, 몇년동안
한자리에만 머물러 있구요. 이런 경험들 때문에, 항상 생각하고 노력을 한답니다.
그렇게 한개씩 한개씩 깨달아 갈때마다 시간이 흘러서, 나이들어서 라는 뿌듯함과 함께 그때그때 행복을 느껴갑니다.
올해 이십대에서 삼십대로 바꼈습니다.
실록 마음이 무겁네요..
아직 미혼에다 번듯한 직장도 없고...
그래서 이번에 책으로부터 지혜를 얻고자 '책 100권을 읽고 앞으로 나아가보자' 라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무슨 책을 읽어야할 지 몰라, 자기계발 베스트셀러를 사서 읽고 있습니다.
이 책도 나아가고자하는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들어 이벤트 참가하게 되었읍니다.
부디 읽을 기회를 주소서....
"나는 이럴 때 청춘이 싫다" - 사람은 누구나 이루고 싶은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죠. 큰희망이든 작은 희망이든 상관 없이 희망은 분명히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희망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희망을 품고 계시나요? "잠을 자는자 꿈을 꾸지만 잠을 참는자 꿈을 이룬다."라는 말처럼 우리는 늘 꿈과 희망을 위해 열심히 뛰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참 힘이 들때가 있지요. 잘 안되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길이 안 보일때 그때 젊음이 너무 싫어져요. 어른들이 그러시잖아요. 젊음이 얼마나 좋은지 아냐고... 젊음이 때론 좌절 할수도 있는 조건이 되는데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야 겠지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꿈꾸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공감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많은분들이 저와 같은 행복한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으로써, 지출도 늘어나지만, 점점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내가 하고 싶었던 할수 있었던 일들을 내 스스로 스케줄을 잡고 할수 있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다른사람들 주변사람들을 위해 할수 있는 일들도 점점 많아지는것도 나에게는 행복입니다..나이 들어가는것 나쁜점만 있지는 않지요..ㅎㅎㅎ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무엇인가 먼저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그냥 태어나서 세월이 흘러 늙어감을 나이 먹는다고 한다면 참 허무감이 들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냥 그런 세월의 흐름을 나이먹음 이라 한다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먹는 것을 싫어하겠지요
그것은 어린시절부터 행복하고 부유하게 산 사람이라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나이먹음이란 이 자연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처럼 아주 자연스럽고도 신성한 변화입니다.
문제는 이런한 형태만 변한다면 그것은 그냥 나이먹음에 불과한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외형의 모습과 함께 그 정신도 같이 성숙하고 진화해야만 진정한 나이먹음 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교육은 자신을 밝히는 것이라고 하는 말이 있는거겠지요.
어리고 젊을때는 아직 정신이 성숙하지 못해 여러 고난과 실수를 반복하고 그것을 배워 나가는 단계이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배우고 익혀 하나의 성숙한 인격체가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좀더 성숙하고 좀더 발전되고 개인지향적 이기심 보다는 보편적인 생각으로 인간의 본성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기에
나이먹는것은 완성에 가까워져가는 즐거운 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공자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이 70세 ( 하고싶은 대로 행동해도 법도에 어긋나는 일이 없었다) 바로 인간의 완성단계 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완벽은 없습니다.
절대적 완벽은 멈춤, 즉 죽음을 뜻하기에 우리는 완벽을 향해서 나아가는 정신과 몸인것입니다.
비록 절대적 완벽을 이룰수는 없지만 완벽을 목표삼아 놓고 그곳을 향해 나아가는 인생,
어찌 나이먹는 것이 좋지 않을수 없겠습니까?
물론 젊을때는 그때대로 또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깨달음이 있기에 오로지 나이먹음을 찬양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이들어 감에 따라 발전하여 하나의 인간완성을 이루는 여행에 나이먹음을 슬피 여기는 잘못된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그것은 신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요즘 전방에 긴장되는 일들이 많아서 군대 가있는 군인들이나 예비군들 생각하면 지금 나이든게 좋은 것 같네요. 이러 때 군이었으면 전방에서 매일 긴장속에 지내야 되니 걱정되고 부담되는데 아무래도 그러건 없으니 지금 나이인게 좋긴한데.. 그외에는 좋은 게 하나도 없네요... 여유도 없고 ,생각도 많고 해서 청춘이 그리울 때도 있어요
[나는 이럴 때 나이드는 것이 좋다.]
점점 직장에서의 제 일에 연륜이 쌓이고
해가 갈수록 노하우가 생기면서
훨씬더 일을 하기가 편해질 때 나이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포용력과 지도력이 생기는 것 같네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국어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픈 멋진 도서를
발견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반갑습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멋진 책입니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책이 저를 비롯한
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게 되길 기원합니다.
멋진 도서 정보 감사합니다.
나이들면서 철도 들었죠. 좋은 의미라기보다는 사회에 어떻게 적응해 살아야하는 요령을 알았죠.
제가 20년 가까이를 사회생활하면서 참 힘들게 배운 것들이죠.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저는 제가 나이 든게 좋습니다. 그 눈물로 지새웠던 날들을 어느정도 지나왔으니까요.
또 더 좋은게 있습니다. 이제는 저도 저보다 후배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저처럼 아프지 않고 저처럼 포기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조금은 말해줄 수 있지요.
저의 후배들이 그리고 그 후배들의 후배들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살게 될 날이 가장 큰 희망이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