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기술의 발전 + 통섭이 아닐까싶다. 기술은 항상 발전해 왔다 . 그런 기술의 발전은 인간을 더욱 편하게 해주었다만, 더욱 좁게 만들지않았을까 싶다. 그간 이룬 기술의 발전은 더욱 발전하고, 다시 한번 기술이 돈을 만들어내는 시대(지금은 돈이 돈을 만드는 시대라는 생각에서)가 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그 기술의 발전이 휴머니즘, 인문학과 결합하여 좀 더 나은 삶을 이뤄야 할때, 그게 올해의 트렌드가 되지않을까 생각한다.............허나 지금 쓰고 보니 이건 앞 세대를 위한 이 세대의 패러다임이 되야할듯.
2013년 최고의 트렌드는 '자기 상품화'입니다. 사회 각분야에서 자신의 능력과 상대에게 어필할수있는 매력을 발산하여 자신을 상품화 시킴으로써 조직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고 자신을 필요로하게 만드는 하나의 상품이 되어야 합니다.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진 시키는 것이야 말로 요즘 최고의 트렌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난도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트렌드코리아>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트랜드라면 우리들의 삶이 트랜드가 아닐까요?
디자인 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매년 트랜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트랜드를 조사하기에는 예측을 해야하죠 예측을 하려면 과거 또는 현재의
트랜드를 분석하는것이 1단계인데 조사를 할수 있다는것은 지금 나와있는것.
그래서 지금 저희가 쓰고, 먹고, 보고, 듣고 하는 모든것들이 활용되겠죠.
트렌드 조사하는데 좋은 도움이 될것같은 책인데 꼭 받아 보고싶네요
Rawganic 이란? Organic(유기농)에 Raw(날것)을 합쳐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Rawganic 은 천연성분을 의미하며 구하기 힘들수록 가치가 높아집니다. 이러한 트랜드는 순수가 인정받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연 그대로 본연의 아름
다움을 사회 전반적으로 요구하는 이 현상은 인공적, 인위적인 생활에 환멸을 느낀
과거로서의 회기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남보다 우월하고자 하고 희소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옛날에 중국의 진시황 이나 건륭황제 처럼 불로장생의 염원과 같은 것이라 생각
됩니다. 이러한 로가닉의 예는 스페셜 에디션만 모으는 에디션 족과 같은 새로운 사람
들의 모습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이것이 2013 트랜드의 한 부분 일겁니다.
친환경, 공정무역 등 착한 소비가 대세였던 2012년과 달리 2013년에는 가치소비가 부상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가치소비는 가벼워진 지갑 때문에 무조건 소비를 줄이거나 저렴한 제품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유연성 있는 소비 패턴을 말합니다. 경제 환경상 어쩔 수 없이 소비가 위축되긴 하겠지만, 남들과 다른 나를 보여줄 수 있고,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자기만족을 높일 수 있는 브랜드나 제품이 주목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유 문화가 자동차산업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도 2013년 트렌드가 될 것 같습니다. 제레미 리프킨이 에너지를 공유하는 새로운 세상이 온다고 했었습니다만... 지금당장 에너지 공유는 아니더라도 소유를 하던것을 공유하는 트렌드가 될 것이며 그 대표적인 예로 서울시의 카쉐어링 사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대표적인 소유물인 자동차를 공유하게 만드는 것은 경제적 환경적인 가치관의 변화로만 일어나기엔 힘든일이라고 봅니다.
소유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카쉐어링 사업을 하게되고 사람들의 지지를 받게 되는 원인이라고 봅니다. 뭐 고전 사회와 다른 정보화 사회에서의 지식 활용법으로 인해 인식이 변화된 것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클라우드 시스템도 소유와 경계의 개념을 모호화 시키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말주변이 없어서 길어졌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