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도서] 기억에 남는 1997 트렌드 및 아이템은?

종료2013-01-14조회 27,284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21세기북스
응모기간
2013-01-14 ~ 2013-01-27
응모방법
가장 기억에 남는 1997년도 트렌드 및 아이템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3-01-28
당첨선물
1등 도서 <응답하라 1997> 3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1월 14일 [댓글이벤트]  도서 <응답하라 1997>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응답하라 1997>  배송정보 보내기  

 

 


blue003
Lightsaber
M3타고싶다
sdebayor
갈비맛후랑크
경기경찰청청
괄하이드
그랜져HG
난뚜벅이
남봉맘마
대사리짱
데이비드백곰
돌고래돌
또기다릴거야
로마클럽보고서
루이빈통
말하는대로
배추절임
보배질중독
보아비스타
블랙N스타
뿐이아빠의자유대한
사오뎅
슬랩스틱
신군다마스
오니쯔
원부자재
질주본능준자
칠곡구아방
해리봉고3

 

 

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배송정보 보내기

 

 

 

 

--------------------------------------------------------------------------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추억을 간질이는 복고, 감칠맛 나는 사투리, 잊혔던 열정을 깨우는 빠심!

대한민국을 '응칠 신드롬'으로 몰아넣었던 화제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 소설로 출간되었습니다.

 

공부, 운동, 인기. 한 여자의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을 가진 시크남 윤윤제,

좋아하는 연예인 한 남자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왈가닥 소녀 성시원!

남자가 되어버린 소년과 아직 덜 자란 천방지축 소녀의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이 재생됩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가장 기억에 남는 1997 트렌드 및 아이템' 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벤트 당첨을 목적으로 무분별한 도배글 및 의미없는 댓글을 남겨주신 회원님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 응답하라 1997 ' / 총 30분 (1인 1권)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2주(14일)까지만 유효하오니,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1월 14일(월) ~ 1월 27일(일)

 

 

 

▶ 당첨자 발표

   1월 28일 (월)

 

 

 

▶ 도서안내

 

 

 

 

열기 댓글 127 쓰기
  • 그때 초등학생이었던 저는 누나가 쓰다 물려준 마이마이로 HOT,SES,핑클의 노래를

    무한반복해서 들었었죠... 물론 그 테이프는 공테이프를 사서 오디오에 넣고

    라디오에서 노래가 나오면 타이밍을 맞춰 녹음해서 말이에요.

    하지만 노래가 매시 57분이 되면 라디오에선 노래를 멈추고 뉴스를 하거나

    교통정보를 송출하더군요.. 초등학생이었던 저는 위 그룹들의 노래가 끊기는것이

    너무 속상했어요..ㅎ 지금 생각해보면 참 별것도 아닌데 말이죠...

    문구점에서 HOT,SES,핑클등의 사진을 모으는것이 취미였고

    서점에가면 전과를 보는 대신 잡지를 먼저 보는것이 습관이 되었었고

    음반이 발매가 되면 브로마이드로 제 방벽에 도배하는것이 크나큰 즐거움이었어요.

    응답하라 1997을 보면서 아.. 나랑 똑같이 살았던 사람이 많았구나 하면서 추억에

    잠기곤했죠.. 한편으론 그때가 벌써 1년도 아니고 10년도 아니고 15년전이라니..

    세월의 무상함에 서글퍼 지기도 하더군요...

    추억이란 두글자에 너무나 많은것들이 들어있다는것을

    1997응답하라 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

    요새도 다운받아 놓은 응답하라 동영상을 보곤하는데 눈으로 소리로 듣는것도 좋지만

    눈만으로도 그 추억과 감정을 느껴보고 싶네요...^^
    블랙N스타13.01.21  18:07신고
  • 97년도에는 세살때네욯ㅎ 그래서 딱히 뭐 기억나는건없고.. 90년대 후반을 생각한다
    면.. HOT와 핑클이 대세를먹었죠ㅎㅎ 기억나는 노래는 HOT의 캔디와 핑클의 약속해
    줘~ 라는가사가들어가는노래..ㅎㅎ
    그리고 그쯤에 IMF가있어서 저의 돌반지가.. 금모으기운동에 기부되었다고 하네요 ㅎ
    ㅎ 뭐...나라를살린거니 쿨하게 원래없었던샘 치죠뭐ㅎㅎ 아!! 책받침ㅋㅋ 그것도생각
    나네요 제가 초딩때는 연옌은아니고 만화캐릭터였지만요
    알럽개구리13.01.21  20:04신고
  • 회사에서 목숨걸구 로긴하게 만드네요..

    97년도 가장 인기있던 가방 이스트백....
    누구나 귀에 꼽고 다니던 워크맨...(소니,아이와 브랜드)
    느린보이13.01.22  05:14신고
  • 저 책 주세요~~~~~~~~(성시원대사 ㅋㅋ)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응답하라1997!!

    일단은 보배드림이 자동차 사이트니까.. 소나타3의 수난이었죠~ 소나타3가 전부다

    오나타가 되었었죠~ ㅎㅎ

    젝스키스 에쵸티 핑클 에세스 베복... 원조 아이돌들이죠

    atdt 01410 누르고 띠리리리~ 하고 연결되면 피씨통신이라는

    새로운 세상이 열렸었죠 ㅎㅎㅎ

    채팅 신나게 하다가 집에 전화오면 끊겨버리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들끼리 모여서 비트하고 넘버쓰리를 도대체 몇번을 봤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캡틴큐도 양주라고 몰래 돌려먹기도 하고 그랬던게 기억나네요 ㅎㅎ

    저 주세요~~ 응답하라 1997 ㅋ
    그랜져HG13.01.23  00:06신고
  • HOT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원조 아이돌이라고 봐야겠죠??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마뱌리13.01.23  00:13신고
  • 서인국 눈깔은 사팔띠기에 재수없게 생겼는데 왜 띠어주는걸까요?
    지평선13.01.23  02:14신고
  • 딱 16년전 제가 중학생쯤이었네요..
    그때 제일 기억 나는데, 전화선으로 하는 피씨통신이었읍죠..
    그걸로 팬팔도 하고...
    실제 사람들끼리 번개?? 솔직히 번개의 원조인 듯..본개도 해보았고..
    밤마다 부모님 몰래.........
    하지만 전화비는 나와도 넘 많이 나와 욕도 많이 들었죠....
    그때가 그립네요...

    그때 만났던 권병철~! 잘 계시는가??
    일본에 있다면서~~ 잘 살거라..
    언젠가 한 번 그친구를 보았으면..........
    아반가르도13.01.23  12:32신고
  • 하..테이프가 늘어질때까지 에초티 지오디 에스이에스 노래 들었는데..
    다운이완료되었습니다13.01.23  15:14신고
  • 역시 펌프죠 ㅋㅋㅋ 대박대박~! 맨날 오락실에 살면서 각 동네별 좀 한다는 애들끼리 내기하고 그랬는데... 집에서 하는 펌프기계 사서 연습도 해봤지만 저는 정말 박치였나봐요 ㅠㅠ 그래도 오락실 가서 고수들 구경하는 맛이 쏠쏠했는데.... 아른아른 생각나네요 ㅋㅋㅋ 응답하라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무지 궁금했는데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니~! 추억돋는 주제와 이벤트~! 정말 감사합니다 ^^
    언제나그랬죠13.01.23  16:41신고
  • 저에게 97년은 철권3밖에 한 기억뿐 ;;;

    당시 오락실 게임 최고의 게임 철권3를 하기위해서 쌓아 있는 동전들

    정말 대단했었는데 ;

    그리고 머 ;; 게임 매니아들에게는 정말 당시 대단한 이슈였던

    파판7 체험판이 토발2 게임에 동봉되서 엄청난 화제가 됐었죠
    야동왕김탁탁13.01.23  17:45신고
  • 97년도면.. 제가 군입대하던 해네요...

    만20세 이상만 나이트클럽출입이되었는데 생일이 11월이라 걸릴걸 각오하고 다녔던.. 21세 ... 정작 만 20세는 군대에서 맞이했었는데 ㅜㅜ..

    암튼 군대가기전 추억이있던 해네요~
    무늬만백곰13.01.24  03:41신고
  • 1997년도 가장트렌드는 뭐니뭐니해도 HOT 였쬬~~
    옷,신발,모자 가방 할것없이 모두다 !!!!
    미라코코아13.01.24  09:41신고
  • IMF와 두학기 학사경고로 인한 자의반 타의반으로 선택한 군입대.
    매주 출석도장 찍던 웨스턴바와 락카페를 뒤로하고 뺑이치러 가던날
    훈련소 앞에서 마지막으로 먹었던 사식 갈비탕을 절반도 먹지 않은채
    여자친구와 작별을 고하고 들어간 훈련소에서 식판닦으며 듣던노래
    자자의 "버스안에서"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ㅎㅎ
    나머진 군대서 뺑이친 기억뿐이라서 지송 ㅡㅡ
    배추절임13.01.24  10:32신고
  • 워크맨에 이어폰선은 옷사이로감추고 언타이틀 날개머리하고서 세미힙팝바지입고

    큰난방걸치고서 300미리정도의 워커를신어주고 2스트백 줄최대한 늘려서 매고다는

    사람들이 생각나는군요 마치... 한곳에서 옷을사입고 약속이라도한듯이 ㅋㅋㅋ
    신군다마스13.01.24  11:27신고
  • 다마고찌 ㅋ ㅋ 한번쯤이라면 다 해봤을법한...-_-.. ㅋ
    방촌동SG13.01.24  13:52신고
  • 정은지!!
    supia8313.01.24  15:16신고
  • 택5000 엑시브 sony cdp 힙합
    리리짱무셔13.01.25  00:07신고
  • 1997년도에 당시 대학생이었네요. 당시 이스트팩에서 학교 이름 새겨넣은 가방이 유행을 타기 시작했고, 질질끌리는 바지 밑단을 옷핀으로 고정시킨 하의에 남자는 폴로 피케셔츠 여자는 흰색 시스템st 상의가 주류였으며, 안재욱 머리,짙은 갈색 립스틱,스타텍 핸드폰에 삼성 바st의 핸드폰이 데뷔했죠(그거 가지고 다닌 기억이ㅋㅋ) 97년엔 휴대폰보다는 삐삐..지겹게 커피숍에 죽치고 앉아 삐삐 받아 폰 날리고, 아메리카노보다는 닥치고 마운틴듀,레몬에이드,닥터페퍼,셀프핸드그립커피(뜨거운물계속퍼붓고).워크맨에서 파나소닉cdp로 넘어가고,새벽마다 박찬호..ㅋㅋ
    보아비스타13.01.25  11:50신고
  • 아이템이라면...떡복이 코트정도일까요? 삐삐랑....그리고 첫사랑??
    붕붕오빠13.01.25  13:19신고
  • 강남의 힙합 vs 강북의 복고스타일이 슬슬 유행하기 시작하였던 때네요 ㅎㅎ
    그때 고등학교 1학년이었는데 저는 강북에 살아서 교복마의, 바지 모두 거금을 주고 타이트하게 줄였던 기억이....가방은 이스트팩 아니면 잔스포츠...위로 올려매기 ㅋㅋ
    신발은 컨버스랑 휠라^^ 사복입으면 항상 292513=storm 아니면 리바이스...

    청소년보호법이 시작되어 이경규의 양심냉장고 덕택에....담배사기가 갑자기 힘들어졌던 때였습니다 ㅎㅎ가게 들어가면 아주머니~말보로레드 하나 주세요 하면 학생한테는 안팔어 하던 시기 ㅠㅠ교복 마의벗고 별짓을 다해서 샀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주머니에는 항상 삐삐가 있어서 누군가에게 연락이 오면 바로 공중전화로~~
    당시 여친과 486 아니면 8282를 남기던 시절이었습니다 ㅋ비디오방에서 근처 여학교 애들과 옥보단이랑 나쁜영화보면서 떡만들던 기억이 나....아...아닙니다...다들 결혼했을텐데 ㅎㅎ

    커피숍에가면 레몬에이드 시킨다음에 친구들이랑 뮤직비디오보고 수다떨고 줄담배 피워대고 여자애들 꼬셔대던 그때...영턱스랑 HOT, 젝키, SES가 인기끌던때죠 ㅎㅎ그때는 정말 철부지 무개념 그자체였습니다만, 그래도 가끔은 그때가 그립습니다 ㅠㅠ다시 돌아간다면 굳이 공부가 아니더라도 정말 하고싶었던것들도 해보고, 지금 만나고 싶어하는 연락끊긴 사람들도 한번은 더만날수 있었을텐데 ㅠㅠ나름대로 제게는 아름답던 시절이었습니다^^
    오빠박아줘13.01.25  13:30신고
  • I M F
    기아자동차 크레도스 29% 할인받아서 구입했지요~
    shc32713.01.25  14:41신고
  • 김정문알로에

    정문이형 알로에 팔아 사업 대박났지 ㅋㅋㅋㅋ
    란돌살앙13.01.25  16:30신고
  • 그그 대문앞에 노란차... 이름뭐드라..
    초보하이브리드13.01.26  13:40신고
  • 전 87년생인데 그 당시 문구점 해서 hot랑 핑클 뭐 이런거 인쇄된거 팔았던걸로 기억나네요.
    4차원금자씨13.01.27  00:41신고
  • 스타크래프트
    승빈아빠13.01.27  06:53신고
  • 대학생가방 90% = 이스트팩
    대추나무사람걸렸네13.01.27  15:15신고
  • 당시 초등학생이여서 만화영화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간하고 밀림의 왕 레오, 누나때문에 본 세일러문과 천사소녀 네티... 그리고 일요일 아침 저를 일찍 일어나게 해 주었던 디즈니 만화동산 특히 티몬과 품바를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그때 누나와 저도 아이돌가수HOT를 좋아했습니다. HOT인기가 엄청많았죠. 학교다닐 때 딱지치기가 유행이었는데 HOT딱지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 딱지를 꼭 따려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엄마가 모두 버려서 지금은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빨리 어른되길 바랬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ㅎ
    해리봉고313.01.27  22:07신고
1 2 3

공지

모바일 중고차 등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