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를 털고 도망 중이던 애디슨(에릭 바나)과 라이자(올리비아 와일드) 남매는 우연한 사고로 뒤따르던 경찰까지 죽이게 되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라이자는 눈보라 속에서 만난 전직 복서 제이(찰리 헌냄)에게 은밀한 게임을 제안하고, 거짓말로 시작된 둘의 관계는 점차 사랑으로 발전한다.
한편, 애디슨은 동생을 찾으러 가는 도중 계속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오직 여자 보안관 한나(케이트 마라)만이 그의 흔적을 뒤쫓는다. 라이자의 뒤를 쫓아 제이의 고향집에 도착한 애디슨은 제이의 부모님을 볼모로 위험한 인질극을 시작한다.
여기에 라이자와 제이 그리고 애디슨을 추적하던 한나까지 한 자리에 모이면서,
이들 모두는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더 이상 자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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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하고 잘 어울리는 액션 영화가 나온것 같습니다. 올 겨울에는 이상하게 눈이 많이 온 것 같거든요. 설원에서 펼쳐지는 추격전인데, 약간 올드한 느낌, 정통 액션물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주인공들을 최소화 시켜서 주인공에게 좀 더 몰입하게 만들고 복잡한 생각을 안하고 액션을 즐길 수 있게 만든 것 같네요. 그리고 플레이 타임도 보통의 영화가 120분인걸 잡았을때 90분으로 약 30분이 짧습니다. 이것만 봐도 자질구레한 내용을 다 잘라버리고 시원시원하고 빠르게 편집한게 틀림없어요. 에릭바나의 액션 아주 기대됩니다.
요즘 재미있는 액션영화 찾아보기가 힘든데 설원을 배경으로한 액션영화라서 더욱 기대가 되네요. 주인공 에릭바나는 [시간여행자의 아내] 에서 연기 좋았는데 이번에는 액션영화에서 주인공이네요. 거기다가 올리비아와일드는 [하우스]에서의 '써틴'. 캐스팅 너무 좋네요. 기대 됩니다.
시원한 액션을 보여줄거 같은 영화네요.
주인공들도 다 매력있게 생겼고요.
여기에 다 나오지는 않지만 분명 숨겨진 무언가도 있을거 같네요.
왜 끊임없이 살육을 벌어면서 가는지 모르겠어요.
원래 범인이라면 최대한 조용조용히 다니잖아요.
일부러 주목을 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거든요.
동생만 탈출시키고 자기는 죽을려고 하는 느낌까지 드네요.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요.
모든 주인공들이 다 수상해요.
결국 이 의문점은 영화를 봐야만 알 수 있는것 같아요.
액션영화 팬으로써 아주 기대하고 있어요.
설원을 배경으로 어떠한 액션을 펼쳐줄지 너무 기대됩니다.
우연한 사고로 인해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서 좋아 하는 에릭이 나오는 영화라서 더욱 호감이 갑니다.
영화 정보 프로그램에서 해주는걸 봤는데, 아시다시피 영화 정보 프로그램은 결말은 보여주지 않죠. 당연한거겠지만 ^^;
암튼 결말이 너무 궁굼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더블타켓이나 기타 총싸움류의 영화를 많이 봐왔지만 이것만큼 기다려지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어떠한 결말을 유추해 낼지 과연 어떨지~ 진정한 재미를 추구하는 영화인듯 합니다.
영화로서 추구하는 맛을 살려 상반기 영화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기를 바랍니다.
포스터에서 풍겨 오는 이미지도 각인이 되서 계속 생각 나요.
뭔가 포스터나 예고편에서부터 정통액션의 느낌이 팍팍 오네요. 괜히 욕심에 액션에 멜로에 코미디 다 섞어버려서 이도 저도 아닌 영화가 참 많은것 같은데 아직 보진 않았지만, 이 영화는 액션으로만 승부할것같은 느낌? 에릭 바나 라는 배우도 저는 잘 모르지만.. 얼굴도 잘 생겼고 이름도 멌있네요ㅎㅎ 겨울에 어울리는 설원에서의 액션이라.. 아주 기대됩니다. 더 이상의 자비는 없다! 홍보문구도 강렬하고. 하지만 영화에서의 스릴감은 좀 자비를 베풀어주시길!!ㅎㅎ
하나의 범죄로 시작된 만남이 극으로 치닫는 전개가 영화의 매력을 더 크게 부각시키는 것 같아요. 남매 사이에 한사람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삐그덕대는 관계부터 이 모두를 만나게 된 여자 보안관 까지 한공간,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 최악의 상황의 끝은 어떻게 마무리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의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데드폴>이 더욱 기대됩니다.
처절한 생존 본능이 느껴져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볼 수 있을듯 싶어요. 끝까지 몰려있는 주인공의 최후는 어떠한 선택하게 될런지 궁금하면서도 불안한 마음이에요. 극한의 상황에서 쫒기면서 펼치는 대추격전을 그린 데드폴!! 올 겨울 추위를 한방에 날려줄 멋진 액션씬들을 기대합니다.
외국에서 먼저 개봉한 데드폴! 너무나 보고싶었습니다. 설원에서 펼쳐지는 에릭 바나 주연의 액션 스릴러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와 트로이의 꽃중년 미남배우 에릭바나 주연의 액션 스릴러 영화가 개봉합니다.
요새 같이 추울때 보면 영화가 더 생생할듯합니다. 요새 우리나라 정말 추워요. 포스터만 보고도눈빛 때문에 보고싶어진 영화였습니다. 심장마저 얼어붙은 한 남자, 냉혹한 핏빛 여정이 시작됩니다. 광활한 설원 한 복판. 카지노를 털고 도망 중이던 애디슨과 라이자 남매는 우연한 사고로 뒤따르던 경찰까지 죽이게 되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라이자는 눈보라 속에서 만난 전직 복서 제이에게 은밀한 게임을 제안하고, 거짓말로 시작된 둘의 관계는 점차 사랑으로 발전한다. 한편, 애디슨은 동생을 찾으러 가는 도중 계속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오직 여자 보안관 한나만이 그의 흔적을 뒤쫓는다. 라이자의 뒤를 쫓아 제이의 고향집에 도착한 애디슨은 제이의 모님을 볼모로 위험한 인질극을 시작한다. 여기에 라이자와 제이 그리고 애디슨을 추적하던 한나까지 한 자리에 모이면서, 이들 모두는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더 이상 자비도 없다!
줄거리만 봐두 흥미진진하고 너무 기대가 됩니다.
추운겨울 화끈한 액션으로 추위를 확 날려버리고 싶내요.
화려한 액션이 눈길을 잡으면서 설원에서 펼쳐지는 추격전은 긴장감이 극으로 치돋을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사고로부터 시작되는 기막힌 이야기 속에서 하나하나 사건을 해결나가고 추격하고 때론 냉정해지기까지 할 만큼 캐릭터의 변화가 심한 모습 속에서 이 영화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