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도 남친덕분에 알게되서 가입하고 매일같이 눈팅만했는데요^^;
워낙 저도 차에 관심이 많은지라..좋은정보도 많이알려주고 이처럼
좋은 이벤트도 많이하는데 요새 남자친구랑 삐그덕한게 몇번있어서ㅜㅜ
이런 좋은이벤트에 당첨되서 기분좋게 남자친구와 손잡고 가서 즐겁게 공연보다가
왔으면 너무 좋을것같고 벌써 만난지 3년이 넘어가기떄문에 저희만큼또 이연극처럼 솔직대담한커플이 없을것같아 공감되는 부분도 많을것같구여 시작하는단계보다 저희처럼 오래도록 가족같이 편한사이라 부담없이 볼수있고 핫리뷰만 봐도 더더더 기대되고 섬세한 연출력..이 대목이 너무 마음에들고 기대되네용!! 새해에 우리둘에게 너무 좋은 선물이 될꺼같습니당!!^.^
꼭 보고싶네요!!!☞☜
연극 극적인하룻밤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로맨틱 코미디 연극이라 너무 즐겁게 볼 듯~ 제가 사랑이야기에 관한 뮤지컬을 좋아라 하거든요. 특히 요즘같이 상큼한 가을날에는 사랑이야기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연극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대학로를 지날 때 붙어있는 포스터를 여러번 봤었는데요~ 꼭 공연을 볼 수 있었으면하네요.
요즘 젊은청춘 남녀들 사랑하는데 있어서 거침없이 쉽게 사랑하고,
또 쉽게 헤어지고, 다른사랑을 또 찾아 가고 이 연극 역시 제목은 자극적이긴 하나
젊은청춘남녀 사랑이야기를 누구보다 따뜻하게 표현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아련한청춘시절 이 연극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되살려 보고 싶게되네요^^
벌써 커플 된지도 8년째 되가네요.. 제가 쑥맥이다 보니 이런쪽에 소질이 없어서
아직까지..하룻밤을..ㅜㅜ 극적인하룻밤...재목이 너무 저에게 와닫네요
여친하고 보러 가면 왼지 으쌰으쌰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저에게 희망을.. 여자친구 하고 보러 가게 저를 당첨시켜주세요
간절히 소망하고 바라옵니다 (__)
강원도 촌구석에서 문화혜택이라는건 거의 못받고 산 1人입니다.
서울에 상경해서도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연극을 본 적이 없지만,
사실은 함께 보러 갈 여친이 없다는게 더 큰 이유였네요.
다행히 얼마전 소개팅을 하여 만남을 새로 시작한 여친이 생겼습니다.
이번에 함께 꼭 한 번 관람하고 싶네요.
보배에서 한 번 힘껏 밀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뮤지컬도 재밌지만 연극이 더 관객과 하나가 돼고 배우들과의 거리도 더 가깝게 볼 수 있고 소통을 더 원할히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몇 개월의 시간이 걸려서 작품을 만들고 연습과 연습을 매진해서 탄생하는 연극을 볼수있다는게 감격스럽고 행운인거 같아요~앞으로도 좋은 연극 볼 수 있었으면 좋겠써요~꼭 보고싶네요
언제부턴가.. 내게도 극적인 하루밤이 다가오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곤 합니다..
그것은 제게있어 풋풋하고 달콤한 떨림입니다..어느새 30대 중반이 되어버린 제게있어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떨림일테죠. 이런 발칙한 상상력이 아직 제게 남아 있음에 순간의 행복이 절 미소짓게 하는것 같습니다.. 무대위의 연극인들과 그곳을 바라보는 나를 포함한 관객들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는 기분좋은 장면을 떠올려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꾸벅.^^
몇 년전에 신춘문예 희곡 당선 작품집에서 보고 "아 이게 정말 연극으로 나오면 한번 볼만하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후에 3차 시즌을 친구가 보고왔다는 소식을 듣고 아쉬워하던 기억이 납니다. 우연히 보배드림의 이벤트를 통해 잊혀진 기억이 되살아 날줄은 몰랐네요! 최근에 저와 비슷한 시기에 실연을 맞은 "친구인 여자"와 함께 보러가고 싶습니다.
제목에 따르는 반전을 기대해 봅니다. 요즘 연애라는게 어쩌면 금방 사랑에 빠지고, 쉽게 잊어버리는 연애가 주변에 너무도 많습니다. 얼마전 결혼을 생각한 여자와 반지까지 맞춰가며 사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의 만남이 진실됨을 이 연극을 통해서 상기하고 싶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선물로 연극 보고싶네요^^
극적인 하룻밤이라는 제목 자체에서 오는 기대감이 팍팍 오네요..^^남녀가 하룻밤을 보내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얘기가 있는데, 극적인 하룻밤을 보낸 남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게다가 19금 연극이라하니 깨알같는 재밌고 야시시한 대사가 성인남녀들에게 아주 제대로 어필할 거 같네요...^^
다소 자극적인 소재로 지난해 20,30대 여성들과 커플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연극 극적인 하룻밤!새로운 연출과 캐스트 보강으로 더욱 치명적인 매력을 들고 돌아왔네요. 발칙하면서도 솔직당당한 이 시대의 사랑공식을 어떻게 낱낱이 파헤쳐 볼지도 큰 관심사지만, 배우들이 보여주는 처절한 실연극복 연기도 볼거리일 것 같네요. 남자와 여자의 미묘한 차이, 그들의 아슬아슬한 감정변화 등 지금까지 차마 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질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공연신청합니다.^^
연극의 내용을 봐서는 극적이라기 보다는 뭔가 서글프면서 씁쓸한 하룻밤인듯 하네요... 하룻밤만 자자고 보채는 여자에게 말이죠...전 남자의 흔적이라는게 다른 남자와 하룻밤 같이 지낸다고 사라지는게 아닌데 말이에요...여자의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치유가 될지 궁금해집니다...